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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26
인천 안전도시 강화를 위한 사회적 학습 활성화 방안 연구
인천 안전도시 강화를 위한 사회적 학습 활성화 기반 마련 필요 재난 경험을 사회적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회적 학습 체계 구축 필요 기후위기와 복합재난의 증가로 재난의 예방과 대응뿐만 아니라 재난 이후의 경험과 교훈을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정책으로 환류하는 사회적 학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재난관리는 사고조사와 제도 개선 중심으로 운영되는 경향이 강하며, 재난 경험이 시민 참여와 교육,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는 체계는 충분히 구축되지 못한 실정이다. 특히 인천시는 다양한 재난 위험에 노출된 도시로, 재난 경험을 정책과 시민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사회적 학습 체계의 구축이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사회적 학습의 개념과 구성요소를 정립하고 국내외 사례와 인천시 주요 재난사례를 분석하여 인천형 사회적 학습 활성화 방안과 정책과제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사회적 학습 관점에서 인천시 재난안전 정책의 적용 가능성 검토 본 연구는 사회적 학습과 정책학습, 지식 전환, 지역사회 회복력 등 관련 이론을 검토하여 재난 분야에서 사회적 학습의 개념과 핵심 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또한 국내외 재난사례와 사회적 학습 운영 사례를 분석하여 재난 경험의 기록과 공유, 시민 참여, 협력 거버넌스, 정책 환류 등 사회적 학습의 주요 구성요소를 도출하였다. 이어 인천시의 주요 재난사례를 대상으로 재난 대응과 정책 변화 과정을 분석하고, 재난 경험의 지식 전환, 사회적 확산, 시민 참여, 정책 환류 측면에서 사회적 학습의 활성화 요인과 제약 요인을 검토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인천시의 정책 환경과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사회적 학습의 적용 가능성과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기존 정책자산의 연계를 통한 인천형 사회적 학습 추진 필요 분석 결과, 사회적 학습은 개별 교육사업이나 시민참여 프로그램만으로 구현되는 것이 아니라 재난 경험의 축적과 공유, 시민 참여, 협력 거버넌스, 정책 환류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적 정책체계로 접근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재난 경험을 체계적으로 축적・공유하고 정책으로 환류하기 위한 기록관리와 시민 참여 기반은 개별적으로 운영되는 경향이 있어 사업 간 연계와 지속적인 운영체계의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천시는 재난안전 의식조사, 시민안전세미나, 재난안전전시회, 안전교육, 안전문화운동 등 다양한 정책 기반을 갖추고 있어 새로운 제도를 구축하기보다 기존 정책자산을 사회적 학습의 관점에서 유기적으로 연계・고도화하는 전략이 더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추진 방향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인천형 사회적 학습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 사회적 학습은 단기간에 성과를 창출하는 개별 사업이 아니라 재난 경험을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공유하며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는 재난안전 정책의 핵심 운영원리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 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회적 학습이 일상적인 정책 운영 과정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이에 본 연구는 인천형 사회적 학습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로 ▲기존 재난안전 정책과 사회적 학습의 연계 강화 ▲재난 경험의 체계적 축적과 활용 기반 마련 ▲시민 참여 기반의 지역사회 사회적 학습 확대 ▲사회적 학습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추진체계 마련을 제안하였다. 이러한 정책과제가 유기적으로 추진된다면 재난 경험을 지역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축적하고 정책과 시민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사회적 학습 체계가 구축되어 인천시의 재난대응 역량과 도시회복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안전도시 구현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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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6
인천 도시형소공인 환경 개선방안 연구
인천 도시형소공인 환경 개선을 위한 시기별 맞춤형 실행방안을 마련 인천 도시형소공인이 처한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관련 정책 마련 시급 인천시 관내 도시형소공인 사업장은 노후화와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안전 및 보건 상 문제 발생 가능성이 높으며, 이러한 산업환경의 질적 저하는 생산성 저하 및 청년층의 유입을 저해하는 요소로 이어지므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도시형소공인의 현황 및 집적지를 검토하여 업무환경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과 시기별 맞춤형 실행방안을 검토하였으며, 최근 논의되고 있는 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의 사업성을 분석하여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도시형소공인은 소규모의 영세한 사업장으로 인한 특징이 뚜렷하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시도하고 있으나 한계가 있음 도시형소공인은 제조업을 영위하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기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인적 자산 중심의 다품종 소량 생산과 지역 내 가치사슬과 연계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반면 열악한 환경에서 안전의 위협을 경험하고 있으며, 고령화로 인한 기술 전수의 어려움과 공간적 영세성은 한계로 지적된다.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송림동과 오류・왕길동 지역에 집적지구를 지정하였으나, 이는 타 시도에 비해 개수 및 추진체계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형소공인 실태조사 결과 이전 시 입지와 하역을 많이 고려하고 있으며, 주요 집적지로는 부평농장과 논현・고잔동, 동구 송림동 등이 있음 업종별로는 기계, 금속가공 등 소규모의 영세 기업 비중이 높으며, 이전 수요는 높지 않으나 이전 부지의 입지와 하역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지적되었다. 한편 인천시 관내 주요 집적지로는 부평농장, 논현・고잔동, 동구 송림동 등이 있다. 인천 도시형소공인 환경 개선 방안 및 정책 제언 도시형소공인 환경 개선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관내 주요 집적지의 현황 및 문제점을 바탕으로 단기와 중장기로 구분하고, 예산의 효율적 사용을 위한 국책사업 및 민간투자사업의 유도 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단기적으로 소공인 생태계의 지속성을 담보하기 위하여 안전 인프라, 이동시 보건 환경 개선 시설, 시각적 안전 표시자 및 동선 분리 등을 제안하였다. 중기에는 개별 작업장 차원의 문제를 넘어 소공인 밀집 지역 전체를 전환할 수 있도록 공동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마지막으로 장기 과제로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및 도시재생과의 연계를 통해 근로자들의 공간 혁신을 제안하였다. 이와 연계하여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의 공급과 관련하여 해당 사업의 사업성을 살펴보았으며, 분석 결과 해당 사업의 재무적 타당성은 확보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와 관련하여 앞에서 검토한 개선 방안은 각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실시하되 이전 기업들의 주요 관심 사항을 고려하고,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필요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사업성을 보완하기 위하여 재원 다양성 등을 고려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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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6
군부대이전사업 사업성 제고 방안 연구
인천 계양구 귤현동 군부대 이전 및 종전부지 개발, '기부대양여 결합 도시개발사업' 사업성 제고 방안 군부대이전 사업: 재산권 침해 최소화 및 지역 성장 마중물 역할 인천 계양구 귤현동 일대에 위치한 대규모 군사시설은 지속적인 도시 팽창으로 인해 도심 한가운데 위치하게 되어, 대형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과 군사시설 보호구역 지정에 따른 재산권 침해 등 원도심 발전을 저해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해왔다. 군부대를 이전한 후 해당 부지에 도시개발을 추진하여 인근 계양신도시 및 검단신도시와 연계함으로써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 최적의 사업 시행 구조: 민관공동개발 및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 도입 「국유재산법」의 기부대양여와 「도시개발법」의 도시개발사업이 결합된 사업이다. 장기간 수조 원이 투입되므로 인천시 단독 추진이나 민간 일임 방식 모두 재무 리스크와 공공성 훼손의 우려가 크다. 따라서 공공의 통제력과 민간의 자본 및 시공 능력을 융합한 '민관공동개발'이 최적의 대안이다. 법인 형태는 자금 조달의 유연성과 90% 이상 배당 시 법인세 감면 혜택이 주어지는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가 가장 합리적이다. 재무적 사업성 분석 결과: 흑자 도출되나 시장/비용 변동성 리스크에 극히 취약 객관적 검증을 위해 2025년 말 불변가 기준 자기자본 현금흐름(Cash-on-Cash)을 분석한 결과,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사업성이 확보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하지만 민감도 분석 결과, 분양 매출이 하락하거나 총공사비가 상승하는 경우 사업성 확보가 극히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합의각서 체결 등의 행정적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어 사업 추진에 여러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안정적 사업 추진 및 민간 참여 유인을 위한 4대 핵심 정책 제언 (첫째) 공모 조건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합의각서 체결 등 관련 절차를 민간이 지원하도록 반영하여 사업 초기 단계부터 민간의 창의성이 발휘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공공은 행정 업무를 추진하고 민간이 그 업무를 지원하는 구조는 사업성을 개선하고 사업 진척도를 높일 수 있다. (둘째) 불리한 기부대양여 산식을 현실화해야 한다. 원가 산출 시 막대한 조달 금융비용(이자)을 명시적으로 반영하고, 평가 시점의 차이를 상쇄할 제도적 장치가 필수적이다. (셋째) 정밀 엔지니어링 선행이 필요하다. 그리고, 확대안에서는 수익 중심의 토지이용계획 재설계가 요구된다. 사전에 구릉지 토목비용을 투명화하여 사업비를 통제하여 민간 관점에서 시행 리스크를 줄여야 한다. 확대안 추진 시 기본안 대비 토지 매입 단가가 증가해 매출 증가분을 원가 증가분이 상쇄하여 기본안 대비 사업성이 떨어진다. 확대안의 사업 적용 가능성 증대를 위해서는 매출 단가가 높은 용지를 적극적으로 배치할 필요가 있다. (넷째) 미분양과 유동성 위기를 방지하기 위해 '공구별 분할 개발'을 도입해야 한다. 전체 구역을 복수로 나누어 순차 개발 시 초기 분양 대금을 후속 사업비로 환류시킬 수 있으며 현금흐름 불일치를 해소하여 사업 현금 유동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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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도시연구세미나 공모전 AI와 도시: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 정책
□ 공모주제 : AI 와 도시 -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정책 □ 예상 논문 분야 : [AI 와 도시정책 의사결정 ] - AI 기반 정책의사결정이 도시정책의 형성 · 집행 · 평가에 미치는 영향 - AI 를 활용한 도시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정책 시행착오 최소화 방안 [AI 전환과 도시행정 혁신 ] - AI·AX 확산에 따른 지방정부의 도시행정 및 정책체계 변화 - 생성형 AI 를 활용한 도시행정 혁신과 공공부문의 역할 재정립 방안 [AI 와 도시공간 · 도시관리 ] - AI 전환에 따른 도시계획 및 공간설계의 미래와 과제 - AI 기반 스마트도시 운영체계 개선방안 [AI 와 공공서비스 ] - AI 기반 공공서비스 도입이 시민의 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경험에 미치는 영향 - A I 활용에 따른 보건 · 복지 · 문화 · 안전 등 공공서비스 전달체계의 변화와 정책 과제 [AI 와 도시 거버넌스 · 주민수용성 ] - 도시정책의 AI 활용에 대한 시민 인식과 수용성 분석 - AI 기반 도시정책의 시민참여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방안 [AI 도시정책의 책임성과 시민의 권리 ] - 도시정책의 AI 활용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 알고리즘 공정성 쟁점 분석 - AI 기반 정책결정의 투명성 · 설명가능성과 지방정부의 행정책임성 확보 방안 □ 공모대상 [세션 1]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자 [세션 2] 전문가 및 중견연구자 ※ 신진연구자는 조교수 임용 5년 이내,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내 연구자를 말함. □ 공모기간 10월 1일 ~ 12월 31일(92일) □ 접수방법 이메일 접수(paper@ii.re.kr) [신청양식: 첨부파일 참조] □ 선정심사 도시연구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 공모일정 - 발표접수 초록(ABSTRACT) 제출: 10.1.~12.31. - 발표자 선정·통보: 1.1.~1.11.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 발표자료 제출: ~3.19. - 심포지엄 개최: 4.1. □ 발표자 우대 및 권장사항 - 채택시 소정의 발표비 지급 - 통권 제31호 기획논단 게재 확정 시 원고료 지급 - 논문 투고 시, 『도시연구』 게재논문 인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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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시 발전지형 변화의 측정과 정책 시사점
2026년 8월호 『인차이나브리프』 저자노트는 인천연구원 기획연구 『중국 거점도시 발전과 인천의 대응 전략: 도시경제역량 및 정책 분석』(김수한 전유정)의 주요 조사 결과와 시사점을 담았습니다. 국제질서 재편기에 중국의 국가전략은 물론 지역 도시의 발전 지형에도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중국 전역의 주요 도시 42개를 대상으로 현재의 경제역량과 향후 발전잠재력을 측정 비교하여 중국 도시 발전 지형의 변화를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중국의 지역 도시 변화를 보다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중국 도시와의 경쟁 및 협력 전략을 마련하는 데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것입니다. 중국은 1990년대 후반 이후 서부대개발 중부굴기 동북진흥 등 권역별 발전전략을 추진하며 동부 연해에 집중된 성장을 내륙으로 확산해 왔다. 이에 따라 권역 간 격차가 일부 완화되었다는 평가도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성장 자원과 발전잠재력이 전국에 고르게 분산되기보다 국가가 지정한 전략공간과 혁신거점에 선택적으로 집중되는 경향이 뚜렷하다. 중국 주요도시 42곳을 실증적으로 측정한 본 연구의 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 최근 중국 지역발전의 실제 흐름은 균형발전보다는 전략적 불균형에 가깝다. 선택적 집중은 징진지 창장삼각주 웨강아오 대만구 등 세 개의 국가 중대전략권역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다. 징진지에서는 베이징의 중심성이 강화되고 있으며, 창장삼각주의 도시 클러스터는 내륙으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허페이 우한 청두 등 중서부 거점도시도 성장하고 있다. 이는 개혁개방기의 동부 연해 편중이나 2000년대 균형발전 전략이 전제했던 문제는 인천의 대중국 교류가 여전히 기존 결연 관계와 관성적인 파트너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면서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본 연구는 중국 주요도시의 경제역량과 발전잠재력을 측정하고, 그 결과가 인천의 대중국 교류 비즈니스 전략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 중국 도시 경제역량과 발전잠재력의 측정 전략적이고 실효적인 대중국 교류 비즈니스를 추진하려면 중국 주요도시의 현재 역량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한국 지방정부와의 협력 가능성을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이에 연구에서는 중국 전역의 주요 거점도시 42곳을 대상으로 현재의 경제역량과 향후 발전잠재력을 측정 비교하였다. » 중국 지역발전 전략은 어떻게 변화해 왔나? 중국 도시의 현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역발전 전략의 변화 과정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개혁개방 이후 중국은 일부 지역을 먼저 개방한 뒤 그 성과를 점차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는 단계적 방식을 택하였다. 1980년 선전 주하이 산터우 샤먼에 경제특구를 설치한 데 이어, 1984년에는 톈진 상하이 다롄 칭다오 닝보 광저우 등 14개 연해도시를 개방하였다. 이에 따라 대외개방은 경제특구 중심의 점적 개방에서 연해도시를 연결하는 선적 개방으로 확대되었다. 1990년대 상하이 푸동신구 개발을 계기로 성장거점은 주장삼각주에서 창장삼각주로 확대되었으며, 2006년 톈진 빈하이신구 개발과 함께 환발해권도 주요 성장거점으로 부상하였다. 이 시기 동부 연해도시는 해외투자 수출가공 항만물류 제조업 집적을 바탕으로 중국의 수출주도 성장을 이끌었다. 그러나 연해 중심의 성장은 지역 간 격차를 확대하는 요인으로도 작용하였다. 중국 정부는 「9 5규획(1996~2000)」을 전후해 서부대개발 동북진흥 중부굴기 등 권역별 발전전략을 추진하고, 중심도시와 주변 도시를 연결하는 도시군 전략을 확대하였다. 이는 성장축을 연해 밖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경제활동을 중심도시에 집적시키는 공간전략이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외부 수요가 약화되면서 이러한 방향은 더욱 강화되었다. 중국은 권역별 거점도시와 도시군을 내수경제의 새로운 기반으로 활용하고자 하였다. 「12 5규획(2011~2015)」에서는 권역별 발전전략과 도시군 전략이 결합되었으며, 2014년 「국가신형도시화규획」은 주요 도시군을 연결하는 다핵 네트워크형 공간구상을 제시하였다. 2017년 「전국국토규획강요(2016~2030)」는 이를 국토공간 차원에서 ‘양횡삼종( 三 )’의 틀로 구체화하였다. 이 공간구조는 현재까지 중국 지역발전 전략의 주요 기반으로 이어지고 있다. 중국의 지역발전 전략은 이처럼 개별 연해도시 중심에서 권역별 중심도시와 도시군을 결합하는 광역적 공간전략으로 확대되어왔다. » 「14 5 규획」에서 「15 5 규획」으로, 지속과 변화 세계화가 둔화되고 미중 전략경쟁이 심화되면서 대외개방형 성장만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었다. 「14 5규획(2021~2025)」은 국내 대순환을 중심에 두고 국제순환을 결합하는 쌍순환 전략을 제시하였다. 이와 함께 과학기술 자립, 전략신흥산업 육성, 디지털경제, 녹색전환을 공간적으로 뒷받침하는 중대전략권역을 설정하였다. 징진지 창장삼각주 웨강아오 대만구는 단순한 광역경제권을 넘어 중국의 혁신 산업 공급망 전략을 수행하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2026년 3월 발표된 「15 5규획(2026~2030)」은 이러한 방향을 보다 구체화하였다. 「14 5규획」이 대외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적 조정의 성격을 지녔다면, 「15 5규획」은 불확실성을 상수로 전제하고 과학기술 자립자강과 현대화 산업체계 구축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성장 속도보다 구조 질 안전을 중시하는 고품질발전이 핵심 방향으로 제시되었으며, 인공지능 양자 바이오 상업우주 등 첨단 분야의 혁신역량 강화가 주요 과제로 설정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도시를 평가하는 기준도 바꾸고 있다. 세계화가 확대되던 시기에는 외자 유치 수출 제조업 항만물류 기반을 갖춘 도시가 우위를 가졌다. 그러나 이제는 과학기술 첨단제조 디지털경제 녹색전환 미래산업 기반을 갖춘 도시의 전략적 가치가 커지고 있다. 도시의 성장 가능성을 경제규모나 대외개방 수준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그림 1> 중국 중대전략권역 대상지 분포 및 개요 자료: 김수한 전유정(2026). 중국 거점도시 발전과 인천의 대응 전략: 도시경제역량 및 정책 분석.인천연구원 » 도시 역량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경제역량과 발전잠재력 측정 연구는 도시 역량을 2개 대분류, 7개 중분류, 11개 소분류로 구성된 지표체계로 측정하였다. 경제역량은 도시가 현재 보유한 역량을 나타내며, 경제규모, 산업규모, 소비경제, 대외경제로 구성하였다. 세부 지표로는 지역내총생산과 인구, 공업 서비스업 영업소득, 소비재판매총액과 1인당 가처분소득, 수출입 규모를 활용하였다. 발전잠재력은 향후 성장 가능성을 나타내며, 성장률, 혁신기반, 정책환경으로 구성하였다. 혁신기반은 공공예산에서 과학기술지출이 차지하는 비중과 발명특허 비중으로 측정하였으며, 정책환경에는 국가급 시험구 지정 여부를 반영하였다. 최근 중국 정부가 도시 단위 고용과 외국인직접투자 통계의 공개 범위를 축소한 점을 고려하여 자료의 공개성 연속성 비교가능성이 확보되는 지표를 선별하였다. 각 지표는 평균을 기준으로 표준화하였다. 항목별 상대적 중요도는 계층분석법(AHP)을 활용해 산정하였다. 중국경제 전문가 17명을 대상으로 쌍대비교 설문을 실시한 결과, 대분류 가중치는 경제역량 0.472, 발전잠재력 0.528로 나타났다. 현재의 경제역량 못지않게 미래의 발전잠재력이 중요하게 평가된 것이다. 발전잠재력 부문에서는 혁신기반의 가중치가 0.231로 가장 높았다. 과학기술 재정투입, 발명특허, 국가급 시험구 보유 여부가 도시의 미래 성장을 판단하는 주요 기준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경제역량 발전잠재력 상위 도시 경제역량 순위를 가로축에, 발전잠재력 순위를 세로축에 두고 42개 도시를 배치하면 네 개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두 부문이 모두 최상위권에 속하는 Ⅰ영역에는 베이징 상하이 선전 쑤저우 항저우가 위치하였다. 두 부문을 합산한 종합순위에서도 베이징 3.143, 상하이 2.639, 선전 2.400, 쑤저우 1.891, 항저우 1.577의 순으로 이들 다섯 도시가 최상위권을 형성하였다. 이들 도시는 경제기반 산업집적 소비시장 대외경제 혁신기반 정책환경 등 여러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들 도시는 국가 중대전략권역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베이징은 정치 행정 과학기술 기능을 집중하며 징진지를 이끌고 있다. 상하이 쑤저우 항저우 닝보는 제조업 기반과 혁신역량이 결합된 창장삼각주 도시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다. 선전은 첨단기술과 외향형 경제를 바탕으로 웨강아오 대만구의 성장을 견인한다. 국가전략이 집중된 공간에 역량 있는 도시가 모여 있는 것이다. <그림 2> 중국 주요도시 경제역량 및 발전잠재력 순위 분포 자료: 김수한 전유정(2026). 중국 거점도시 발전과 인천의 대응 전략: 도시경제역량 및 정책 분석.인천연구원 » 새로운 혁신거점의 부상, 허페이 이번 측정에서 특히 주목되는 도시는 허페이다. 허페이는 경제역량에서는 16위였지만, 발전잠재력에서는 42개 도시 가운데 1위인 1.032를 기록하였다. 종합순위는 7위였다. 허페이의 공공예산 대비 과학기술지출 비중은 15.6%로 조사 대상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반도체 인공지능 양자정보 신에너지차 등 전략신흥산업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경제규모만을 기준으로 할 경우 상위권에 포함되기 어려운 도시가 발전잠재력을 함께 고려하면 주요 성장거점으로 평가되는 사례이다. 허페이의 성장에는 국가 주도의 과학기술 투자와 거점 육성이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지역내총생산은 1조3,508억 위안으로 18위에 머물렀지만, 빈후과학성과 허페이종합성국가과학중심을 기반으로 과학기술 혁신역량을 축적해 왔다. 산업 분야에서는 ‘654X’ 산업체계를 중심으로 전략신흥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허페이는 2030년 지역내총생산 2조 위안을 목표로 창장삼각주의 새로운 성장도시로 자리 잡고 있다. » 중서부 내륙 거점도시, 우한 청두의 부상 중서부 내륙 거점도시의 성장도 확인되었다. 이들 도시는 성장률 혁신역량 정책환경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향후 성장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청두 우한 시안이 대표적이다. 청두는 종합 9위로, 경제역량 9위와 발전잠재력 8위를 기록하였다. 두 부문이 비교적 균형을 이루는 도시이다. 이는 같은 서남권의 충칭이 경제역량 6위에도 발전잠재력은 18위에 머문 것과 대비된다. 청두는 청위쌍성경제권과 청두도시권을 기반으로 첨단제조 서비스 디지털경제를 함께 육성하며 서부지역의 중심도시로 성장하였다. 우한은 종합 11위, 발전잠재력 6위를 기록하였다. 교통 교육 산업 기반에 혁신역량을 결합한 결과이다. 시안은 종합 15위, 발전잠재력 12위로, 과학기술과 교육 기반을 바탕으로 서북권의 핵심 거점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 » 중국 도시발전 지형의 변화,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과학기술 혁신, 전략신흥산업 육성, 국가정책 지원을 배경으로 중국 주요도시의 발전지형이 변화하고 있다. 기존 연해 대도시 중심의 성장축이 유지되는 가운데 허페이 청두 우한 등 내륙의 혁신도시가 새로운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반면 한국 지방정부가 오랫동안 주요 교류 대상으로 삼아온 환발해권 도시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톈진은 종합 13위로, 경제역량 10위와 발전잠재력 19위를 기록하였다. 직할시이자 징진지의 주요 도시임에도 베이징과의 격차는 2017년보다 확대되었다. 과학기술과 첨단산업 기능이 베이징에 집중되는 가운데 톈진과 허베이 주요 도시의 산업전환과 대외개방 여건은 상대적으로 제약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산둥 연해도시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칭다오는 종합 18위로 중위권을 유지했지만, 웨이하이는 38위, 옌타이는 40위에 머물렀다. 특히 옌타이의 발전잠재력은 42개 도시 가운데 가장 낮았다. 이들 도시는 대외개방 경험과 제조업 기반을 갖추고 있지만, 성장성과 혁신기반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환발해권은 지리적 인접성과 오랜 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지방정부의 대중국 교류가 집중되어 온 지역이다. 그러나 중국 도시의 상대적 위상과 성장 기반이 달라지고 있는 만큼 기존 교류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대상 지역과 협력 방식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각 지방정부의 산업구조와 정책 수요를 고려하여 교류 지역 분야 주체를 전략적으로 재구성해야 한다. 이상에서 살펴본 변화는 중국 도시를 단순한 경제규모나 기존의 교류 경험만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 현재의 경제역량과 함께 발전잠재력, 산업구조, 정책 방향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국 지방정부 역시 기존 자매 우호도시와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성장거점과의 교류 가능성을 넓히고, 지역별 여건과 상호 수요에 맞는 협력 분야를 발굴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중국 도시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분석하는 기반도 갖추어야 한다. 이러한 노력이 축적될 때 지방정부 간 대중국 교류도 친선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 발전과 상호 이익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협력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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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명과 중국의 일자리 딜레마
“AI 혁명과 중국의 일자리 딜레마” “Balancing AI Pains and Gains” 저자 Rachel Cheung 발행 기관 더웨어차이나(The Wire China) 발행일 2026년 6월 7일 출처 바로가기 중국이 인공지능(AI)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막대한 자원을 투입하고 있지만, 동시에 AI가 노동시장에 미칠 충격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라는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AI는 생산성과 혁신을 높이는 핵심 기술로 평가되지만, 이미 취약해진 중국의 고용시장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가능성이 크다. 중국 공산당은 AI 산업 육성과 고용 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으나, 두 목표가 장기적으로 충돌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중국 노동시장은 AI 이전부터 구조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6년 중국 도시 실업률은 공식적으로 약 5%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청년층 실업률은 16.3%에 달한다. 매년 약 1,200만 명의 대학 졸업생이 노동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나 양질 일자리는 충분하지 않다. 전공과 무관한 직업에 종사하거나 학력에 비해 낮은 수준의 일자리를 선택하는 현상도 확산되고 있다. 중국 SNS에서는 취업난을 기록하는 ‘실업일기(失 日 )’가 하나의 사회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AI는 이러한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행정, 회계, 데이터 분석, 중간관리직 등 반복적이고 표준화된 업무는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일부 기업에서는 AI를 활용해 기존에 여러 명이 담당하던 업무를 한두 명이 수행하는 사례가 등장하고 있다. 해외 사업 컨설팅 회사를 창업한 한 중국 전문직 종사자는 AI를 활용해 콘텐츠 작성, SNS 관리, 언론 모니터링 업무를 처리하면서 과거 다섯 명이 필요했던 업무를 혼자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현재 중국의 고용 악화는 AI만의 결과는 아니다. 중국 경제는 부동산과 건설 중심 성장에서 반도체, 전기차, 첨단 제조업 중심 구조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문제는 새로운 산업들이 성장 속도에 비해 고용 창출 효과가 크지 않다는 점이다. 자동차와 반도체 산업은 자동화 수준이 높고 상대적으로 적은 인력을 필요로 한다. 과거 청년층의 주요 취업처였던 사교육, 플랫폼 기업, 금융, 부동산 분야는 정부 규제와 산업 재편의 영향을 받으며 고용 흡수력이 약화됐다. 중국 정부는 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개입에 나서고 있다. 국유기업은 잉여 노동력을 흡수하는 완충장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방정부는 대학 졸업생 채용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일부 기술기업에는 대규모 감원을 자제하라는 비공식적 압력이 가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엄격한 해고 규정 역시 기업들의 인력 감축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특히 최근 중국 법원은 AI를 이유로 한 해고에 제동을 걸고 있다. 항저우 법원은 AI 도입을 이유로 직원을 해고한 기업에 대해 부당해고 판결을 내리고 추가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했다. 베이징의 한 중재기관 역시 데이터 수집 업무를 자동화한 기업이 장기 근속 직원을 해고한 사례에서 노동자 측 손을 들어주었다. 법원은 기업이 AI를 도입할 경우 직원 재교육과 직무 전환 책임도 함께 져야 한다고 판단했다. 중국 관영매체 역시 AI 기술의 이익을 누리는 기업은 노동자의 고용 안정에 대한 책임도 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럼에도 장기적인 불안은 여전하다. 현재 중국 기업들은 AI를 활용해 기존 직원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식에 집중하고 있지만, AI 성능이 향상되고 비용이 하락할 경우 인력 대체 압력은 더욱 커질 수 있다. 일부 대기업은 직원의 업무 데이터를 활용해 AI 아바타를 만들거나 AI 에이전트가 기존 업무를 수행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 기업 조직은 소규모 인력과 다수의 AI 도구가 결합된 형태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나온다. 문제는 모든 노동자가 AI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고숙련 인력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겠지만, 플랫폼 노동자나 중장년층 노동자들이 모두 소프트웨어 개발자나 AI 전문가로 전환할 수는 없다. 오히려 의료, 간호, 숙련 제조업처럼 경험과 암묵지가 중요한 직종이 상대적으로 대체 가능성이 낮은 분야로 평가된다. 또한 중국의 사회안전망은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AI가 창출하는 생산성 이익이 소수의 기업과 자본에 집중될 경우 노동소득 감소와 소비 부진이 심화될 수 있다. 일부 학자들은 AI가 경제 전체의 파이를 키우더라도 고용 감소와 소득 불평등 확대를 방치할 경우 사회적 비용이 훨씬 커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결국 중국은 AI 경쟁에서 미국을 추격해야 하는 전략적 목표와 대규모 고용을 유지해야 하는 정치적 목표 사이에서 어려운 균형을 요구받고 있다. 현재까지는 법률, 행정지도, 국유기업 활용 등을 통해 AI로 인한 노동시장 충격을 완화하려 하고 있지만, AI 기술이 본격적으로 확산될 경우 이러한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중국의 AI 발전은 단순한 기술혁신의 문제가 아니라 노동시장 구조, 사회안전망, 소득분배 체계 전반을 재설계해야 하는 경제 사회적 과제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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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인천광역시의회 정책토론 한마당
주제발표 ○ 발표 : 안승현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초빙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재난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실행방안 지정토론 송창근 (인천대학교 안전공학과 교수) 연다혜 (서울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 초빙부연구위원) 서용성 (인천광역시 안전상황실장) 종합토론 임애숙, 정보현, 김명주, 윤재상, 이수현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박병옥, 남동우, 김승길, 정예지 (의정발전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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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인천연구원-기타큐슈시립대학교 공동연구발표회
인사말씀 ○ 환영사 : 최계운 (인천연구원장) ○ 답 사: 미나미 히로시 (南 博, MINAMI HIROSHI 기타큐슈시립대학교 지역전략연구소 부소장, 교수) 발표 ○ 발표 1 : 이 웅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주거전환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과정 및 지원방안 연구 ○ 발표 2: 후카야 히로이 (기타큐슈시립대학교 지역전략연구소 교수) - 지적장애 아동·성인 지원기관 내 성 관련 행동 현황 및 대응 : 범죄 예 방·권익 옹호의 관점에서 ○ 발표 3 : 안승현 (인천연구원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초빙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재난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정책 신뢰 기반 실행전략 ○ 발표 4: 이승한 (李乘漢, 기타큐슈시립대학교 지역전략연구소 특임교원) - 기타큐슈·고쿠라의 역사적 경험을 통한 지역 안전문화 형성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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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정책토론 한마당
인천광역시의회-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정책토론 한마당 □ [개회식] 2025. 8. 25.(월) 14:00 □ [행정안전 분야 토론회] 2025. 8.25.(월) 15:30~16:30 / 시의회 별관 2층 세미나실 204호 좌장: 김재동(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장) 사회: 심진범(인천연구원 연구기획실장) 발표: 안승현(인천연구원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초빙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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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
MCR2030 복원력 허브 도시인 인천광역시와 UNDRR ONEA & GETI, 인천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본 행사는 세계 각국의 지역 지도자들이 재난과 기후변화에 직면한 도시와 지역 사회의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한 경험과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입니다. 2026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에서는 동북아, 아세안 지역을 비롯한 다양한 대륙의 지도자들과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복합위험과 디지털 전환시대, 지역주도 복원력의 실행을 주제로 논의하고자 합니다. ■ 행사개요 일시 : 2026년 09월 07일(월) ~ 2026년 09월 08일(화) 장소 :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 A홀 및 로비 주제 : 복합위험과 디지털 전환시대, 지역주도 복원력의 실행 주최 : 인천연구원, 인천광역시, UNDRR 동북아사무소 참석대상 : 재난관련 관료·전문가·NGO 대표, 시민단체 등 200여 명 공식언어 : 한국어 영어 (동시통역) ■ 프로그램 1일차 : 2026.09.07.(월) ○ 10:00-11:10 개회식 : 개회사, 환영사, 축사, 기조연설 ○ 11:10-12:40 제1세션 : AI 활용 복합재난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새로운 전략 ○ 12:40-14:00 오찬 ○ 14:00-15:30 제2세션 : 지역 복원력을 위한 위험정보 기반 투자 ○ 15:40-16:20 미래의 목소리 ○ 16:20-17:20 제3세션 : 복구 대비 및 인프라 복원력에 관한 미래전망 또는 참여형 실습 ○ 17:30-18:30 도시 네트워킹 이벤트 2일차 : 2026.09.08.(화) ○ 10:00-11:30 제4세션 : AI 기반 지역 맞춤형 재난안전 관리체계 제도화 방안 ○ 11:30-12:30 도시 네트워킹 이벤트 ○ 12:30-14:00 중식 ○ 14:00-15:30 제5세션 : 지역사회 기반 스마트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 및 운영 ○ 15:30-15:40 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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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인천광역시의회-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 정책소통 토론회
「2026년 인천광역시의회 정책토론 한마당」 기간 중, 인천광역시의회와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가 공동으로 상임위원회별 <정책소통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행사개요 행 사 명: 인천광역시의회와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가 함께하는 ‘2026년 인천광역시의회 정책토론 한마당’ 일 시: 2026. 9. 1.(화) ~ 9. 2.(수) [2일간] 장 소: 인천광역시의회 본관 중앙홀, 별관 회의실, 세미나실 주요 내용: [개회식] 인사말씀, 분야별 토론회 설명, 제10대 의회 개원 소개 [토론회] 상임위별 주제발표 및 토론 참석인원: 시의원, 의정발전자문위원,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회원기관 등 약 110명 2. 프로그램 [개 회 식] 2026. 9. 1.(화) 14:00~14:50, 시의회 본관 중앙홀 [행정안전분야] 정책소통 토론회 일시 및 장소: 2026. 9. 2.(수) 15:30~16:30, 시의회 별관 세미나실 주 제: 인천광역시 재난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실행방안 연구 주 최: 인천광역시의회,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주 관: 인천연구원 참석인원: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의정발전자문위원, 공무원, 임직원 및 패널 등 약 20명 주제발표 - 안승현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초빙연구위원) 인천광역시 재난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실행방안 지정토론 - 송창근 (인천대학교 안전공학과 교수) - 연다혜 (서울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 초빙부연구위원) - 서용성 (인천광역시 안전상황실장) 종합토론 - 임애숙, 정보현, 김명주, 윤재상, 이수현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 박병옥, 남동우, 김승길, 정예지, 박인규 (의정발전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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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도시연구세미나 발표공모전 - AI와 도시: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정책(~12/31 마감)
생성형 AI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기술의 확산은 도시계획·행정·산업·복지 등 도시 전반의 운영과 정책결정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AI는 도시문제 해결과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수단인 동시에 개인정보 보호, 알고리즘 공정성, 행정책임성, 주민수용성 등 새로운 정책적 과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에서는 AI 기술 자체의 구현보다는 AI가 도시정책의 형성·의사결정·집행·평가 과정에 가져오는 변화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활용 가능성 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정책 방향과 제도적 과제를 함께 모색할 연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공모 개요 ○ 공모주제 : 「AI와 도시: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정책」( 『도시연구』 통권 제31호 기획논단 주제) ○ 공모대상 - [세션 1]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자( ※ 신진연구자: 조교수 임용 5년 이내 또는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내 연구자 ) - [세션 2] 전문가 및 중견연구자 ○ 접수기간 : 2026년 10월 1일(목) ~ 12월 31일(목)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paper@ii.re.kr ) ※ 첨부된 신청양식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제출 ○ 제출내용 : 발표논문 초록(Abstract) ※ 연구 배경 및 목적, 연구 방법 및 내용, (예상) 연구 결과·기대효과, 참고문헌을 포함하여 최소 1쪽 이상 작성 ○ 선정방법 : 『도시연구』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 주요 일정 - 발표접수: 2026. 10. 1. ~ 12. 31. - 발표자 선정·통보: 2027. 1. 1. ~ 1. 11. - 발표자료 제출: ~ 2027. 3. 19. - 세미나 개최: 2027. 4. 1. ■ 예상 논문 분야 [AI와 도시정책 의사결정] - AI 기반 정책의사결정이 도시정책의 형성·집행·평가에 미치는 영향 - AI를 활용한 도시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정책 시행착오 최소화 방안 [AI 전환과 도시행정 혁신] - AI·AX 확산에 따른 지방정부의 도시행정 및 정책체계 변화 - 생성형 AI를 활용한 도시행정 혁신과 공공부문의 역할 재정립 방안 [AI와 도시공간·도시관리] - AI 전환에 따른 도시계획 및 공간설계의 미래와 과제 - AI 기반 스마트도시 운영체계 개선방안 [AI와 공공서비스] - AI 기반 공공서비스 도입이 시민의 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경험에 미치는 영향 - AI 활용에 따른 보건·복지·문화·안전 등 공공서비스 전달체계의 변화와 정책 과제 [AI와 도시 거버넌스·주민수용성] - 도시정책의 AI 활용에 대한 시민 인식과 수용성 분석 - AI 기반 도시정책의 시민참여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방안 [AI 도시정책의 책임성과 시민의 권리] - 도시정책의 AI 활용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알고리즘 공정성 쟁점 분석 - AI 기반 정책결정의 투명성·설명가능성과 지방정부의 행정책임성 확보 방안 ※ 위 예상 논문 분야 외에도 「AI와 도시: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주제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 ■ 발표자 우대 및 권장사항 - 채택 시 소정의 발표비 지급 -『도시연구』 통권 제31호 기획논단 게재 확정 시 원고료 지급 - 논문 투고 시 『도시연구』 게재논문 인용 권장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정책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연구가 발굴될 수 있도록 연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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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도
이사장 감사 이사 원장 연구심의회 운영위원회 부원장 도시정보센터 정보팀 인천탄소중립연구 지원센터 기후정책연구팀 탄소중립지원팀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 연구기획실 전략기획팀 연구지원팀 홍보협력팀 도시사회연구부 경제산업연구부 교통물류연구부 도시공간연구부 환경안전연구부 경영지원실 경영감사팀 재무팀 인사팀 연구기획실 연구사업의 기획·조정 총괄 연구원 중장기 발전 및 혁신 전략 수립 연구성과 관리·지원 및 평가에 관한 업무 국 내외 연구기관과의 교류·협력, 간행물 발간 및 출판물 편집·발간 도시사회연구부 도시행·재정 및 지방자치 발전에 관한 조사·연구 문화예술, 관광진흥 및 남북협력 정책에 관한 조사·연구 교육 및 사회복지 증진에 관한 조사·연구 경제산업연구부 지역경제 및 고용시장에 관한 조사·연구 지역 산업과 혁신정책에 관한 조사·연구 국제통상·국제협력·투자유치 전략에 관한 조사·연구 교통물류연구부 교통·도로계획 및 운영에 관한 조사·연구 대중교통정책에 관한 조사·연구 물류정책, 국제물류(공항·항만)계획 수립 및 지원에 관한 조사·연구 도시공간연구부 도시공간계획 및 도시개발사업 분야에 관한 조사·연구 건축 및 주택정책 분야에 관한 조사·연구 농어촌 및 도서지역개발 분야에 관한 조사·연구 환경안전연구부 친환경 도시발전 및 환경관리 정책에 관한 조사·연구 도시생태계 및 공원녹지 정책에 관한 조사·연구 기후위기 대응 및 도시 회복력 정책에 관한 조사·연구 경영지원실 이사회 업무 및 규정 관리 감사 업무, 인사 관련 업무 예산 및 결산 관리 안전관리 및 보건관리 등 기타 타 부서에 속하지 않는 사항 도시정보센터 도시 기초 통계자료 분석·가공·생산 도시정보 DB 구축 및 연구원 정보시스템 개발·운영 인천의 역사·문화·사회에 대한 인문 자료 구축 연구 관련 정보, 자료의 수집 인천탄소중립연구 지원센터 인천시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대응 방안 관련 연구 탄소 중립 계획·이행평가 및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도 운영 지원 기후환경 분야 국제기구 연계 협업 및 기후 위기 대응활동 지원 등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재정투자사업 타당성 조사 및 검증 민간투자 사업에 대한 검토 및 지원 투자분석 관련 연구와 용역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인천시 재난안전 정책 및 재난안전 관련 조사 수행 인천시 재난안전 시민교육 추진과 거버넌스 구축 국제안전도시 조성 사업 등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 경제동향 조사·분석·연구 및 공표 주요 경제 여건 변화에 따른 영향 분석 지역경제 전문가 거버넌스 구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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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2026 07.01. 제9대 박찬대 이사장 취임 06.16. 인천생태하천위원회와 인천 지역 생태하천 정책 발전 및 보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05.14.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 03.31. UNDRR ONEA&GETI와 재난 위험 감소 및 회복력 역량 증진을 위한 협력선언문 채택 수도권대기환경청 등과 수도권 오존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03.11. 현대제철 등과 철강산업 위기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문 채택 02.05. 인천관광공사와 지역 문화관광 진흥을 위한 협력 및 교류 협약 체결 01.02. ‘2실 5부 체제’ 조직개편 (연구기획실, 경영지원실, 도시사회연구부, 경제산업연구부, 교통물류연구부, 도시공간연구부, 환경안전연구부) 2025 11.19. 제19대 최계운 원장 취임 10.24. 공항산업기술연구원과 항공산업 육성 및 지역개발 연구 교류 협력 협약 체결 10.22. 한국섬진흥원과 연구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 교류 협력 협약 체결 07.18. 이민정책연구원 등 32개 기관과 지역이민정책 연구네트워크 협약 체결 04.03. 인천문화재단과 지역 문화예술 진흥 연구 사업 교류 활성화 협정 체결 03.27. 인천대학교와 인천광역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추진 협력 업무협약 체결 03.25.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지역 일자리 연계 평생교육 혁신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 02.04. 인천도시공사와 정책 및 사업 지원 R&D 특화 네크워크 상호 협력 협약 체결 2024 10.21. 한국에너지공단 등과 인천지역 신재생에너지 외부감축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10.01.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 신설 08.06.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와 지역 온실가스 통계산정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01.22.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평생교육 발전 및 공동사업 발굴 및 운영 업무협약 체결 01.02. 6개 연구단 운영(제물포르네상스, 글로벌시티, 인구정책, 재외동포, 그린에너지, 시민행복모빌리티) 2023 11.23. 인천 공공기관-장애인표준사업장협회 인천지회 사회적 가치 구현 업무협약 체결 08.30. 행정안전부 및 재난안전관리 연구기관 등과 재난안전 연구 거버넌스 업무협약 체결 08.29. 인천광역시의회-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정책소통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08.16.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20개 기관과 지방시대 혁신성장 정책포럼 업무협약 체결 07.05. 인천광역시 등 17개 공공기관 인권경영 강화 업무협약 체결 06.30. 국가철도공단 등 10개 기관과 탄소중립 실현과 살기좋은 지방시대 구현 업무협약 체결 05.17.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 35개 기관과 민관산학 탄소중립 생생협력 협약 체결 05.04. 제18대 박호군 원장 취임 03.09. 한국교통연구원 등 수도권 광역교통 연구기관과 연구교류 및 협력 업무협약 체결 01.02.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에서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로 명칭 변경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신설, 인천경제동향센터추진단 신설 4개 연구단 운영(제물포르네상스, 글로벌도시, 글로벌산업전략, 시민행복) 2022 12.16. 한국은행 인천본부 등과 인천연구회 업무협약 체결 12.07. 한국환경연구원과 지역 지속가능 발전 연구기관 협의체 업무협약 체결 07.11. 인천연구원 ESG경영 선포 07.01. 제8대 유정복 이사장 취임 01.03. 3개 연구단 운영 (미래산업, 포용상생, 청년친화) 2021 10.17. 제17대 이용식 원장 취임 재임 01.04. ‘2실 4부 체제’ 조직개편 (연구기획실, 경영지원실, 도시사회연구부, 경제환경연구부, 교통물류연구부, 도시공간연구부) 2020 12.07. 인천연구원 인권경영헌장 선포 11.02. 학술지 도시연구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선정 08.21.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상호 협력 협약 체결 01.02. 전략분석연구실 신설 5개 연구단(미래도시, 평화도시, 시정모니터링, 도시안전, 초광역교통) 운영 2019 09.23.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신설 2018 12.28. 5개 연구단 운영 (미래평화도시, 시정모니터링, 도시안전, 협약사업, 전략분석) 11.19. 호치민개발연구원과 학술협력 양해각서 체결 (2009년 MOU 갱신) 10.17. 제16대 이용식 원장 취임 07.01. 제7대 박남춘 이사장 취임 04.23. 인천발전연구원에서 인천연구원으로 명칭 변경 2017 10.31. 상하이사회과학원과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양해각서 체결 10.27. 한국임업진흥원과 상호협력 협약 체결 09.19.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現 한국환경연구원)과 상호협력 협약 체결 09.01. 제15대 이종열 원장 취임 2016 12.28. 도시정보센터,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신설 09.06. 인천도시공사와 업무협력 협약 체결 2015 12.03. 전국시도연구원협의회장 남기명 원장 선출 01.02. 제14대 남기명 원장 취임 2014 11.27. 경인지방통계청, 서울연구원, 경기개발연구원 등과 통계업무 협력 협약 체결 11.17. ‘2본부 4실 체제’ 조직 개편(연구기획본부, 경영본부, 도시경영연구실, 지역경제연구실, 교통물류연구실, 도시기반연구실) 07.01. 제6대 유정복 이사장 취임 06.20. 중국 랴오닝사회과학원과 국제협력 협정 체결 2013 12.24. 제13대 이갑영 원장 취임 11.22. 한국지방세연구원과 연구교류협력 협약 체결 08.30. 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청, 지방해양항만청, 항만공사, 인천항발전협의회 등과 인천항발전정책협의회 협정 체결 08.13. 중부고용노동청과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업무협력 및 지원 협약 체결 02.28. 인천항발전협의회와 연구교류 및 협력 양해각서 체결 2012 12.20. 일본 일반재단법인 일본총합연구소와 연구교류 협정 체결 12.13. 인천대학교와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협정 체결 11.14. 한국교통연구원, 서울연구원, 경기개발연구원 등과 연구교류 및 협력 공동협의서 체결 10.25. 인천광역시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07.18.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연구교류 및 협력 협약 체결 06.15. 중국 옌볜대학교 민족연구원과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협정 체결 2011 12.16. 중국 베이징공업대학교 건축도시계획대학과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협정 체결 09.01. 일본 아시아여성교류·연구포럼과 교류협력 협정 체결 07.18.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학술·연구 교류협력 협약 체결 06.29.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협력 양해각서 체결 06.01. 국토연구원과 업무협력 협정 체결 04.13. 한국교통연구원과 연구교류 및 협력 협약 체결 2010 12.24. 제12대 김민배 원장 취임 11.23.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연구교류 및 협력 협약 체결 10.04.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교 유럽비교도시연구소와 학술 및 연구교류 양해각서 체결 07.01. 제5대 송영길 이사장 취임 04.21. 제11대 이창구 원장 취임 01.18. 제10대 홍종일 원장 취임 2009 12.04. 호치민개발연구원과 연구교류 협력 양해각서 체결 07.20. 중국 선전 종합개발연구원과 연구교류 및 협력 협정 체결 04.20. 인하대학교와 학연 교류 협정 체결 2008 11.25. 인천문화재단과 협력 및 교류 협정 체결 07.15. 제9대 어윤덕 원장 취임 2007 04.09. 중국 산둥성 동아연구소와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협정 체결 2006 12.15. 대한주택공사 주택도시연구원(現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과 교육 및 연구개발 등에 관한 협정 체결 11.09. 일본 기타큐슈시립대학과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협정 체결 11.06. 중국 산둥사회과학원과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협정 체결 10.16. 『인천발전연구원 설립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전문개정 08.30. 한국토지공사 국토도시연구원(現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07.01. 제4대 안상수 이사장 취임 06.01.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現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연구교류 협정 체결 2005 07.15. 제8대 김창섭 원장 취임 04.06. 연수구 동춘동에서 서구 심곡동으로 청사 이전 2004 11.25. 중국 톈진사회과학원과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협정 체결 05.03. 인천상공회의소와 업무 협약 체결 2003 11.07. 중국 칭다오사회과학원과의 우호교류 협정 체결 11.04. 중국 다롄경제연구중심과 우호교류 협정 체결 08.04. 제7대 이인석 원장 재임 04.28. 서구 심곡동에서 연수구 동춘동으로 청사 이전 2002 12.27. 산업연구원과 연구협력 협약 체결 07.01. 제3대 안상수 이사장 취임 2000 08.04. 제6대 이인석 원장 취임 01.18. 제5대 홍철 원장 취임 01.12. 「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 1999 03.23. 일본 기타큐슈도시협회와 우호교류 협정 체결 1998 07.01. 제2대 최기선 이사장 취임 06.17. 제4대 이철규 원장 재임 1997 12.05. 제3대 이철규 원장 취임 03.05. 연수구 연수동에서 서구 심곡동으로 청사 이전 01.17. 인천21세기연구센터에서 인천발전연구원으로 명칭 변경 1996 12.17. 제2대 김인철 원장 취임 04.23. 인천21세기연구센터 개원(연수구 연수동) 03.20. 초대 김학준 원장 취임 1995 08.18. 법인설립 등기 08.03. 법인설립 인가 07.01. 초대 최기선 이사장 취임 06.08. 설립발기인 총회 04.12. 『인천광역시 21세기 연구센터 설립 및 운영조례』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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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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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주요사업계획
2016년 연구원 운영 목표 2016년 인천시 시정운영 중점방향은? 1. 인천시 가치 재창조 2. 함께 잘사는 원도시 재창조 3. 보석같은 섬, 인천의 매력으로 재탄생 4. 시민희망, 좋은일자리 확대 5. 인천의 미래먹러리 전략산업 육성 6. 인천중심의 교통측 형성 및 교통복지 실현 7. 교육・안전 일류도시 8. 시민이 행복한 도시, 삶이 풍요로운 인천 9. 경제자유구역 기반시설 구축 2016년 연구원 과제선정의 기본원칙은 균형,실용으로 설정 1. 시의회 정책과제의 맞춤형 연구 수행 → 정책반영도 제고 2. 인천시 잠재여견 분석을 위한 집중연구 실시 → 종합적 시각의 대응책 제시 3. 현안 이슈 발굴 및 대응방안 검토 → 선제적 정책대응 유도 4. 시・군・구 위원회, 포럼참여 → 정책집행 자문 및 조언 Think Thank 유능한 싱크탱크 역할 수행 지역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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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특별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사업명 인천광역시 안전도시기본계획 최종보고 자료 및 그래픽 제작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2.11.30 2022.12.01 ~ 2022.12.07 8,470,000 8,470,00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유원디자인 천호영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56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5호 나목(2천미만) 기타 사업명 인천광역시 탄소중립 홍보영상 제작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2.11.04 2022.11.04 ~ 2022.11.30 14,482,000 14,200,00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주식회사 집에서사는사람들 최창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9길 9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5호 나목(2천미만) 기타 사업명 인천광역시 도시회복력 설문조사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2.10.11 2022.10.11 ~ 2022.11.10 10,340,00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주식회사 현대리서치연구소 이상경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6길 11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5호 나목(2천미만) 기타
홈 > 정보 공개 > 경영공시 > 수의계약 현황 -
2020년 11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사업명 인천청소년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 중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0.11.23 2020.11.27 ~ 2021.09.22 21,571,000 20,492,45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주식회사 장원 장양훈 인천 남동구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5호 및 행정안전부예규 제404호 기타 사업명 통합정보시스템 인사복무 구매계약 모듈 패키지 소프트웨어 도입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0.11.27 2020.11.27 ~ 2020.12.20 22,000,000 21,120,00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주식회사 허브시스템즈 신희정 서울 성동구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7조 제1항 제5호 및 행정안전부예규 제404호 기타 사업명 2020년 사무용 의자 구입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0.11.05 2020.11.05 ~ 2020.12.20 6,860,000 6,200,00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대풍종합가구 홍원석 인천 미추홀구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7조 제1항 제5호 및 행정안전부예규 제404호 기타
홈 > 정보 공개 > 경영공시 > 수의계약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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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_241212_행사자료집(2024 인천 안전도시 세미나)_비공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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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출장 복명서_2024년 역점과제 미래정책로드맵 안전도시・미래산업체제 분야(20240413~202404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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