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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끊김 없는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 방안
인천시 광역-내부 교통 단절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 방안 구상 인천 시민들의 심야 이동성 확보를 위한 광역교통체계 연계 교통수단 필요 인천시가 효율적인 대중교통체계를 갖춘 '30분 교통도시'로 변모하기 위해서는 광역-내부교통 연계를 통한 끊김 없는 광역교통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재 인천시는 광역철도 막차 도착 시점에 시내버스 운행이 이미 종료되는 경우가 많아, 시민들은 도보나 택시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다. 인천시는 심야버스(별밤버스)를 운영 중이긴 하지만, 긴 배차간격, 제한적인 운행대수, 한정된 노선 등으로 인해 이용률이 상당히 저조하며, 심야시간대 운행으로 인한 인건비 부담 또한 상당하다. 이러한 심야시간대 광역-내부 교통 간 단절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심야버스의 운영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신교통수단 도입 등 구조적 개편이 필요한 실정이다. 심야 대중교통 취약지역들을 해소하고, 안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운행 구간 선정 본 연구에서는 끊김 없는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및 단거리 자율주행셔틀 도입 방안을 제안하고, 단계별 도입 기대효과를 분석하였다. ◇ 심야 자율주행버스 단계별 도입 방안 심야 자율주행버스 노선은 크게 '광역교통 주요 결절점들을 빠르게 연결하는 자율주행버스 노선'과 '심야 버스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들을 커버하는 단거리 자율주행셔틀 노선'으로 구분하여 제안하였다. ◇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 기대효과 기대효과는 잠재수요, 취약지역 커버율, 인건비 절감 등 세 가지 측면에서 분석되었다. 분석 결과, 0단계(현행)에서 3단계로 심야 자율주행 서비스가 확대 도입됨에 따라 심야버스 잠재수요는 최대 16배 증가, 심야버스 취약지역 커버율 최대 6.8배 확대, 운행차량 1대당 8,500만 원/년의 인건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야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과 타세부과제 간 연계성 강화를 위한 실천과제 인천시는 이미 스마트 교차로, 통합관제센터 등 C-ITS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중앙버스전용차로에 자율협력주행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대중교통체계에 도심항공교통(UAM), 전기・수소차 등 미래 모빌리티까지 확장되어 연계된 개념인 '미래형 환승센터'를 통해 환승 거점을 조성함으로써 자율주행버스를 광역교통체계 내 핵심 요소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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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메가시티 인천을 향한 광역철도 연계 강화
인천시 광역 접근성 강화를 위한 철도망 재구조화 방안: 간선의 중심 직결화와 지선의 고속 급행화 글로벌 톱텐 도시 도약을 위한 인천 중심의 광역 접근성 확보 필요 인천시 정책 비전인 '글로벌 TOP10 도시' 도약을 위해 전국과 수도권 어디서든 빠르고 쉽게 도달 가능한 인천 중심의 광역 접근성 확보가 필요하다. GTX-B, 인강선, 인천발 KTX 등 광역 철도망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여전히 관문도시의 한계를 안고 있다. 외곽 기점 위주의 광역철도 계획과 도시철도의 낮은 표정속도로 인해 인천의 광역통행 대응력은 제한적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인천 중심의 광역 생활권, 메가시티 형성이 필요하다. 개선 과제: 외곽 기점 광역철도 계획의 개편과 속도 경쟁력 강화 인천을 관문도시에서 광역교통 허브, 도시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서는 광역철도는 인천 중심부를 기점으로 구축하고 중심으로의 접근 속도 경쟁력 확보가 병행되어야 한다. 현재 외곽 중심의 광역철도 계획과 인천1, 2호선의 낮은 표정속도는 접근성 개선 효과를 제약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는 인천을 관문도시에 머물게 하고, 장래 광역철도 사업이 개별적, 단편적으로 추진되면서 계획 간 연계성도 부족한 상황이다. 광역 접근성 개선의 핵심은 간선축의 도심부 직결 광역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주요 광역철도 노선이 도심부 환승 거점과 직결돼야 하며, 환승 거점의 입지와 연계망은 접근성 분석을 통해 도출되어야 한다. 광역 접근성이 높게 분석된 인천시청, 부평 권역은 환승거점으로 적합한 반면 송도, 영종, 검단 등 외곽 기점은 접근성 한계로 편익 확산이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 송도역을 기점으로 한 노선은 기점을 도심부로 직결하는 대안이 필요하다. 광역철도망의 재구조화 방안: 간선의 중심 직결화와 지선의 고속 급행화 인천 광역철도망 재구조화의 핵심 전략은 ① 간선의 중심 직결화, ② 지선의 고속 급행화다. 첫째, 간선의 중심 직결화는 수도권 및 전국과 연결되는 인천발 KTX, 인강선을 인천시청 권역에 직결하고 GTX-B, 경인선 지하화, 제2공항철도와 연계해 도심부를 광역교통망의 핵심 허브로 설정한다. 둘째, 지선의 고속 급행화는 인천1, 2호선의 속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급행열차를 운행하여 간선축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정성적, 정량적 기대 효과: 접근성 개선과 생활・경제권 확장 전략사업 추진을 통해 인천의 광역 접근성 강화와 도시 위상 전환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광역 접근성은 기존 계획 대비 4.6배 향상되었고, 도시철도 급행화를 통해 통행시간이 평균 7-18분 단축되는 정량적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동시에 인천은 관문도시에서 벗어나 수도권과 전국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이자 글로벌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다. 도시개발, 교통계획 등 역점 시책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간선과 지선의 기능 강화를 통해 네트워크 전체 효율성을 높이는 정성적 효과도 기대된다. 광역철도 재구조화를 위한 추진 기반 인천 광역철도 재구조화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국가계획 반영, 단계적, 이원적 추진, 도시계획과의 연계, 정책 공론화와 협력체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 국가계획 반영은 사업 추진의 정책, 재정 동력 확보를 위한 선행 과제이며, 단계적, 이원적 추진은 단기성과와 장기적으로 구조개선을 균형 있게 달성하기 위한 전략이다. 도시계획과의 연계는 인천시청 권역을 복합기능 중심지로 육성하는 기반이 되며, 정책 공론화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장기 사업의 갈등을 줄이고 공감대를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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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강화를 위한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및 활용 체계 구축
인천시,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및 경쟁력 강화 정책 체계 구축 필요 소비행태 변화를 반영한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 전략 모색 필요 온라인 소비 증가로 오프라인 상권의 소비가 위축되고 있으며, 가치소비와 경험 중심의 소비문화 확산 등으로 지역상권은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더불어 인천의 지역상권은 높은 역외 소비율과 낮은 지역상권 기반 서비스업의 생산성 등으로 인하여 어려움이 가중하는 상황이다. 인천시 지역상권의 위기에 대응하여 체험경제 강화가 필요하며, 이에 대한 방안으로 로컬크리에이터 활용의 고려 필요 체험경제란 취향과 즐거움, 배움, 의미 추구를 만족하는 특화된 재화 및 서비스의 수요・공급 체계를 의미하며,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강화는 소비행태 변화에 대응하는 경쟁력 제고 방안이 될 수 있다.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 또는 창업가 등으로 정의되며 로컬자원 및 특성을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방문 및 소비를 촉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상권에서 체험경제의 생산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2024년 인천시 업체의 매출액 증가율은 크게 둔화되었고, 음식점업 폐업이 개업을 상회 코로나19 이후 양호한 증가세를 지속하던 인천시 업체의 매출액은 2024년 0.5% 수준으로 둔화되었다. 방문인구는 증가하는 가운데, 그들의 소비성향이 하락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반면, 소매업・식음료업 등에서 높은 수준의 역외 소비가 발생하였는데, 이는 인천시 상권이 매력적인 소비처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아울러, 대표 지역상권 업종인 음식점업의 폐업 건수가 개업 건수를 상회하였다. 이는 지난 10년간 발생하지 않았던 상황으로, 인천시 상권이 '쇠퇴형'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여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강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중앙정부 정책은 로컬크리에이터와 지역상권을 연계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인천은 그 흐름에 발맞추지 못하는 상황 정부는 지역상권법에 대응하여 2023년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 종합계획'을 발표하였으며, 해당 계획은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상권을 활성화하는 전략을 담고 있다. 실제로 2023년 이후 로컬크리에이터와 지역상권을 연계하는 로컬브랜드 창출 사업과 글로컬 상권 창출 사업 등이 추진 중이다. 반면, 인천시의 자체적인 로컬크리에이터 지원 정책은 연속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상권과의 연계성 또한 제한적이다.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상권의 체험경제를 강화할 수 있는 정책 추진 체계 제안 본 연구는 인천시가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상권의 체험경제를 강화하고, 지속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는 정책 추진 체계를 제안한다. 로컬크리에이터 활용에 앞서 그들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어야 하며, 로컬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지역상권으로 확장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이 필요하다. [ 연구보고서 파일 교체 안내] 2026.3.10일 현재, 업데이트 된 내용으로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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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질서 재편기, 글로벌지식플랫폼 한중DB의 역할
» 국제질서 재편기의 도래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사태, 그린란드 영토화 움직임, 이란 사회 불안과 이에 대한 미국의 개입 선언 등 2026년 벽두에 연쇄적으로 전개된 국제 분쟁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사회를 규율해 온 이른바 자유주의적 국제질서가 빠른 속도로 해체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이를 대체할 새로운 질서가 아직 도래하지 않은 상황에서, 세계가 과도기적이고 불확실한 시대로 진입했음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다. 작년 말 발표된 미국의 국가안보전략(NSS)에 담긴 인식, 즉 미국이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국제질서를 떠받치는 데 국력을 소모하지 않되 아메리카 대륙을 비롯한 서반구의 잠재적 안보 위협에는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선언은 점차 실제 정책과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초 전개되고 있는 일련의 사태들은 이러한 전략적 전환이 단순한 문서상의 변화가 아니라 국제정치의 실제 작동 방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 과거 냉전시대와 다른 미중 경쟁의 구도 미중 전략 경쟁 역시 이러한 국제질서 재편의 맥락 속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최근 양국 간의 직접적이고 날 선 공방은 다소 잦아든 듯 보이지만, 기술과 산업, 공급망과 표준을 둘러싼 구조적 우위를 확보하려는 경쟁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이는 냉전기와 같은 전면적 대결이나 승자독식의 경쟁이라기보다, 각 영역에서 장기적 우위를 축적하려는 복합적이고 비대칭적 경쟁의 성격을 띤다. 이와 함께 과거 미국의 핵심 동맹국이었던 캐나다, 일본, 그리고 유럽연합의 여러 국가들 역시 자국의 국익을 재정립하며 각자도생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보다 직접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동맹이 더 이상 자동적인 안전망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각국은 안보 경제 기술 영역에서 보다 자율적인 선택을 모색하고 있다. » 제약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중국의 도약 한편, 수년에 걸친 미국 주도의 탈중국 선언과 디커플링 조치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기술 무역 군사력 전반에서 미국과 대등하거나 일부 영역에서는 그에 근접한 위치에 도달한 것으로 평가된다. 전기차, 태양광과 풍력, 의약품과 배터리, 5G 통신, 공장 자동화, 조선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 중국이 빠르게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은 이러한 평가를 뒷받침한다. 이러한 경쟁력은 광물 자원 확보, 금융 지원, 해외 유학생 파견, 환율 관리, 지식재산권 활용 등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전략의 결과로 설명된다.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산하기관을 포함한 다수의 국제기구 탈퇴를 선언한 것과 달리, 중국이 국제기구 내 영향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이는 중국이 미국과는 다른 방식으로 국제적 영향력을 행사하며, 국제질서 재편기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환경을 점진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 한중DB의 글로벌 지식플랫폼 지향 국제질서가 재편되는 국면에서는 개별 국가의 동향이나 단편적인 사건 설명만으로는 변화의 본질을 이해하기 어렵다. 중요한 것은 각국의 선택이 어떤 질서의 변화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입체적으로 읽어내는 일이다. 질서 전환기는 언제나 정보 과잉과 해석 부족이 동시에 나타나는 시기이며, 이때 요구되는 것은 단순한 정보의 축적이 아니라 맥락과 구조에 대한 이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한중DB는 단순한 중국 정보 제공을 넘어, 국제질서 재편기 속에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함께 조망하는 지식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모색해 왔다. 중국에 대한 이해는 세계와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인식 아래, 한중DB는 세계 주요 연구기관과 전문가들의 분석을 연결하고 중국을 둘러싼 국제적 인식과 전략적 논의를 체계적으로 소개함으로써 변화하는 질서를 읽어내는 지식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와 같은 방향 전환을 반영해 2025년에는 기존에 중국 정부의 보고서와 정책 문건 번역 중심으로 구성되었던 「최신중국동향」을 글로벌 시각으로 확장했다. 세계 각국 주요 연구기관의 보고서, 글로벌 경제 동향, 국제사회가 주목하는 주요 이슈를 ‘글로벌 포커스’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관련 원문 자료를 연계해 독자들이 보다 심층적으로 연구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정보의 적시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인차이나브리프」를 보강해 ‘저자노트’ 코너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중국 국제 관련 전문 도서, 논문, 보고서의 저자들이 직접 연구 성과를 요약 소개함으로써 최신 연구 결과를 신속히 공유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이러한 변화의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한중DB 주요 콘텐츠의 방문 건수는 전년 대비 약 3~4배 증가했으며, 이는 이용자 수요에 부합하는 방향 전환이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보여준다. <그림> 인천연구원 한중DB 주요 콘텐츠 연간 방문 건수 비교 자료 : 한중DB 홈페이지 정보를 집계하여 작성 » 2026년 한중DB 운영 방향 2026년에도 한중DB는 중국 경제와 산업 발전 현황 중심의 정보 제공을 넘어, 복합적 국제질서 전환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다각적인 콘텐츠 제공을 지속하고자 한다.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주요 지식 커뮤니티가 중국과 세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수집 분석함으로써, 독자들이 중국과 세계의 관계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보 수집 대상 세계 주요 싱크탱크 범위를 총 19개 기관으로 확대한다. 미 국 : 전략국제연구센터(CSIS), 브루킹스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 포린어페어스(Foreign Affairs),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 미국진보센터(CAP), 아시아소사이어티정책연구소(ASPI), 스팀슨센터(Stimson Center), 차이나리더십모니터(CLM) 캐나다 : 국제거버넌스혁신센터(CIGI) 영 국 : 왕립국제문제연구소(Chatham House),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호 주 : 로위연구소(The Lowy Institute) 독 일 : 메르카토르 중국연구소(MERICS), 독일국제안보문제연구소(SWP) 프랑스 : 국제관계연구소(IFRI) 일 본 : 일본무역진흥공사(JETRO), 일본국제문제연구소(JIIA), 일본경제연구센터(JCER),일본종합연구소(JRI) 2026년 상반기의 「인차이나브리프」의 저자노트 역시 중국의 변화와 발전 양상을 다각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필진 구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과학기술, 정치, 사회 인구 이동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중국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 2월 호에는 《2026 중국 과학기술의 부상과 미래 전망》을 편저한 김준연 한중과학기술센터장의 글을 싣고자 한다. 미중 경쟁의 틈새 속에서 ‘한중 과학기술 협력 2.0’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이 글은 첨단 과학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한 중국의 도약 양상을 분석하고, 향후 한중 간 새로운 협력 과제를 발굴하는 데 필요한 실용적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3월 호에는 《AI 혁신의 심장 중국 5대 도시군》을 편저한 김종문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 센터장의 글을 싣는다. 이 글은 중국의 다핵형 지역발전 구상과 AI 산업 육성 전략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되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이러한 변화가 중국의 경제 구조 전환과 산업정책은 물론 주변국에 미치는 정책적 전략적 함의를 조명한다. 4월 호에서는 《현대 중국의 이해》의 역자인 김재관 교수의 글을 싣고자 한다. 이 글은 중국 정치의 복합적인 작동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중국의 국가 정책 결정이 어떠한 영향을 받는지를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시각을 제시할 것이다. 5월 호에서는 《세계시민적 관점에서 본 코리아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한 이화여대 서수정 박사의 글을 싣고자 한다. 인구 이동과 디아스포라가 주요 국제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동아시아 역내 이민과 디아스포라 역시 중요한 분석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재중동포를 중심으로 한 코리아 디아스포라에 대한 논의는 보다 포용적이고 호혜적인 사회를 모색하는 데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세계와 지역, 그리고 시민을 잇고자 하는 한중DB는 변화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한국이 중국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차이나 리터러시(China Literacy)’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한중 관계의 재정립과 인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식적 기반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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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1호 2026년 정부 경제성장 전략 및 인천시 시사점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6-01호 (2026.01.23) Ⅰ. 이 슈 (경제) 2026년 정부 경제성장 전략 및 인천시 시사점 Ⅱ. 주요 산업 현황 (제조) 자동차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경기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경제) 정부24·‘공제맨’과 함께하는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시작 (경제) 안정성·편의성 개선한 ‘풍수해·지진재해보험’, 2026년부터 시행 (경제) 국가 바우처 23종 통합한 ‘국민행복카드’, 6개 카드사에서 발급 (경제) 입주민이 납부한 ‘공동주택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전액 보상 추진 (산업) 정부, ‘M&A를 통한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 기반조성 방안’ 발표 (산업) 정부, K-소비재 수출 확대 및 프리미엄 기업 육성 지원 추진 (산업) 국토부·환경부, 물류산업 관련 안전장치 강화 (산업) 산업부, 2월 11일까지 ‘K-수출스타 500’ 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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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6년 1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11월 선행종합지수는 103.2로 전월과 동일 11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2.5로 전월과 동일 1) 신규 구직자수 11월 신규구직자 수는 23,888명으로 전월대비 1,707명5(7.70%) 증가, 전년동월대비 1,211명(5.34%)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11월 재고순환지표는 16.3%p로 전월대비 2.7%p 증가, 전년동월대비 38.3%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11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4%로 전월대비 0.01%p 감소, 전년동월대비 0.02%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11월 건축허가면적은 261,201㎡로 전월대비 256,699㎡(49.57%) 감소, 전년동월대비 125,915㎡(32.53%)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11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7.5%로 전월대비 1.1%p 증가, 전년동월대비 3.2%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11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9611.1조 원으로 전월대비 3.2조 원(0.06%) 증가, 전년동월대비 213.5조 원(4.50%)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11월 장단기금리차는 0.19%p로 전월대비 0.14%p 증가, 전년동월대비 0.75%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11월 동행종합지수는 114.3로 전월대비 0.1% 증가 11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8.1로 전월대비 0.2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11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9만 2천 명으로 전월대비 8천 명(0.50%) 감소, 전년동월대비 1만 1천 명(0.70%)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11월 산업생산지수는 126.1로 전월대비 24.8(16.43%) 감소, 전년동월대비 7.3(6.14%)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11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301,776TEU로 전월대비 26,519TEU(9.63%) 증가, 전년동월대비 20,509TEU(7.29%) 증가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11월 전력사용량은 2,034,195MWh로 전월대비 18,005MWh(0.89%) 증가, 전년동월대비 46,490MWh(2.34%)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11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3.0로 전월대비 5.3(4.48%) 감소, 전년동월대비 4.2(3.58%)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11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7.8로 전월대비 0.1(0.15%) 증가, 전년동월대비 1.3(1.22%) 감소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11월 수출액은 44억 8천 6백만 불로 전월대비 1천 1백만 불(0.24%) 감소, 전년동월대비 3억 1천 1백만 불(6.48%) 감소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11월 수입액은 39억 4천 7백만 불로 전월대비 1억 7천 5백만 불(4.25%) 감소, 전년동월대비 4억 4천 1백만 불(10.06%)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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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도시연구세미나
발표 및 토론 □ [1부] 대학원생·신진 연구자 세션 ○ 세션사회 : 정혜은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학술간사) ○ 주제발표 1 : “지역, 계층 간 사교육,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경험이 학업성취에 미치는 요인 변화 분석" - 발표 : 현지우 (단국대학교 공공정책학과 석박통합과정) - 토론 : 김성식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교수) ○ 주제발표 2 : “인천 교사의 AI·디지털 역량 강화 방안” - 발표 : 김태훈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전문위원) - 토론 : 김자영 (경기도교육연구원 교육데이터연구팀장) ○ 주제발표 3 : “대학입시와 관련한 청소년의 혐오표현 사용과 서열화 담론” - 발표 : 김지희 (서울대학교 전공설계지원센터 전공상담교수) - 토론 : 홍주현 (국민대학교 미디어광고학부 교수) □ [2부] 전문가·중견 연구자 세션 ○ 세션사회 : 민혁기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연구위원, 학술간사) ○ 주제발표 4 : “인천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I-RISE)의 정책적 수용성과 발전방안 모색” - 발표 : 신용덕 (인천TP 전략정책팀 수석연구원) - 토론 : 서봉만 (인천연구원 도시정보센터장) ○ 주제발표 5 : “등교 특성 등 학교 주변의 환경 특성에 따른 학업 성취도 영향 연구” - 발표 : 정진도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학과 조교수) - 토론 : 김유정 (전북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 주제발표 6 : “타지역 대학진학이 혼인이행에 미치는 영향: 4년제 대졸자를 중심으로” - 발표 : 양은모(국토연구원 글로벌개발협력센터 부연구위원), 배호중(한국여성정책연구원 일과생애연구본부 부연구위원) - 토론 : 정수환(KDI 노동시장연구팀 부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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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1차 인천기후환경포럼
발표 ○ 발표 1 : 송영일( 한국환경연구원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 선임연구위원) - “기후위기 현황과 대응방안 모색” ○ 발표 2 : 류지은(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책임연구원) - “지방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을 위한 적응정보 구축 및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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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 정기총회 및 공동연구발표회
발표 ○ 발표 1: 전선영(인천연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기후위기 성별 취약성 분석" ○ 발표 2: 신상준(인천광역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부연구위원) - "인천시사회복지관 ESG 경영 적용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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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8호]공공투자분석센터 (육아휴직 대체인력)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28 호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 육아휴직 대체인력 )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인천광역시 각 분야의 공공투자 사업 관련 투 자분석 및 연구지원 업무를 담당할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공공투자분석 1 건축 , 토목 , 도시계획 , 교통 , 경제 , 경영 , 행정 , 등 관련분야 석사학위 취득자 임용일 ~ 2026.12.31 재정 · 민간투자사업 관련 투자 분석 및 연구지원 등 ( 공공투자관리센터 근무 )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1104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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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7호]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27 호 인천탄소중립연구 · 지원센터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인천 탄소중립 분야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1 환경행정 및 환경정책 등 환경행정 · 환경정책 관련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석사 학위 소지자로 정부 · 공공기관 또는 연구기관 근무경력 3 년 이상인 자 채용일 ~ 2026년 12월 31일 인천광역시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서 작성 및 정책수립 , 조례 제정 , 예산편성 등 탄소중립 주류화 상시 지원 및 정책 연구 * 관련 업무 경력자 우대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1028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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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차(2025년 4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개최 안내
바다도 숲처럼 탄소를 흡수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블루카본은 염생식물, 잘피 등 연안에서 서식하는 식물과 갯벌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의미합니다. 전 세계에서 거대 탄소 흡수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블루카본! 기후위기 시대에 지속가능한 해법이 될 블루카본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알아보아요. 교육 개요 일시: 2025년 11월 14일(금) 15:00-17:00 장소: 인천문화예술회관 회의장 (인천 남동구 예술로 149) 주제: 블루카본과 인천-온실가스 감축에서 기후적응 수단으로 강사: 류종성 교수 (서경대학교 나노화학생명공학과) 주최 및 주관: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 문의 032-715-6903 / hani@i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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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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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규정집(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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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복리후생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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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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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업무추진비 사용내역.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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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20260522)국외출장 결과보고서_인천연구원-산둥사회과학원 학술교류 세미나 관련 국외출장.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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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2_정책세미나 자료집_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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