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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끊김 없는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 방안
인천시 광역-내부 교통 단절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 방안 구상 인천 시민들의 심야 이동성 확보를 위한 광역교통체계 연계 교통수단 필요 인천시가 효율적인 대중교통체계를 갖춘 '30분 교통도시'로 변모하기 위해서는 광역-내부교통 연계를 통한 끊김 없는 광역교통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재 인천시는 광역철도 막차 도착 시점에 시내버스 운행이 이미 종료되는 경우가 많아, 시민들은 도보나 택시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다. 인천시는 심야버스(별밤버스)를 운영 중이긴 하지만, 긴 배차간격, 제한적인 운행대수, 한정된 노선 등으로 인해 이용률이 상당히 저조하며, 심야시간대 운행으로 인한 인건비 부담 또한 상당하다. 이러한 심야시간대 광역-내부 교통 간 단절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심야버스의 운영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신교통수단 도입 등 구조적 개편이 필요한 실정이다. 심야 대중교통 취약지역들을 해소하고, 안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운행 구간 선정 본 연구에서는 끊김 없는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및 단거리 자율주행셔틀 도입 방안을 제안하고, 단계별 도입 기대효과를 분석하였다. ◇ 심야 자율주행버스 단계별 도입 방안 심야 자율주행버스 노선은 크게 '광역교통 주요 결절점들을 빠르게 연결하는 자율주행버스 노선'과 '심야 버스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들을 커버하는 단거리 자율주행셔틀 노선'으로 구분하여 제안하였다. ◇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 기대효과 기대효과는 잠재수요, 취약지역 커버율, 인건비 절감 등 세 가지 측면에서 분석되었다. 분석 결과, 0단계(현행)에서 3단계로 심야 자율주행 서비스가 확대 도입됨에 따라 심야버스 잠재수요는 최대 16배 증가, 심야버스 취약지역 커버율 최대 6.8배 확대, 운행차량 1대당 8,500만 원/년의 인건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야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과 타세부과제 간 연계성 강화를 위한 실천과제 인천시는 이미 스마트 교차로, 통합관제센터 등 C-ITS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중앙버스전용차로에 자율협력주행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대중교통체계에 도심항공교통(UAM), 전기・수소차 등 미래 모빌리티까지 확장되어 연계된 개념인 '미래형 환승센터'를 통해 환승 거점을 조성함으로써 자율주행버스를 광역교통체계 내 핵심 요소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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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메가시티 인천을 향한 광역철도 연계 강화
인천시 광역 접근성 강화를 위한 철도망 재구조화 방안: 간선의 중심 직결화와 지선의 고속 급행화 글로벌 톱텐 도시 도약을 위한 인천 중심의 광역 접근성 확보 필요 인천시 정책 비전인 '글로벌 TOP10 도시' 도약을 위해 전국과 수도권 어디서든 빠르고 쉽게 도달 가능한 인천 중심의 광역 접근성 확보가 필요하다. GTX-B, 인강선, 인천발 KTX 등 광역 철도망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여전히 관문도시의 한계를 안고 있다. 외곽 기점 위주의 광역철도 계획과 도시철도의 낮은 표정속도로 인해 인천의 광역통행 대응력은 제한적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인천 중심의 광역 생활권, 메가시티 형성이 필요하다. 개선 과제: 외곽 기점 광역철도 계획의 개편과 속도 경쟁력 강화 인천을 관문도시에서 광역교통 허브, 도시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서는 광역철도는 인천 중심부를 기점으로 구축하고 중심으로의 접근 속도 경쟁력 확보가 병행되어야 한다. 현재 외곽 중심의 광역철도 계획과 인천1, 2호선의 낮은 표정속도는 접근성 개선 효과를 제약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는 인천을 관문도시에 머물게 하고, 장래 광역철도 사업이 개별적, 단편적으로 추진되면서 계획 간 연계성도 부족한 상황이다. 광역 접근성 개선의 핵심은 간선축의 도심부 직결 광역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주요 광역철도 노선이 도심부 환승 거점과 직결돼야 하며, 환승 거점의 입지와 연계망은 접근성 분석을 통해 도출되어야 한다. 광역 접근성이 높게 분석된 인천시청, 부평 권역은 환승거점으로 적합한 반면 송도, 영종, 검단 등 외곽 기점은 접근성 한계로 편익 확산이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 송도역을 기점으로 한 노선은 기점을 도심부로 직결하는 대안이 필요하다. 광역철도망의 재구조화 방안: 간선의 중심 직결화와 지선의 고속 급행화 인천 광역철도망 재구조화의 핵심 전략은 ① 간선의 중심 직결화, ② 지선의 고속 급행화다. 첫째, 간선의 중심 직결화는 수도권 및 전국과 연결되는 인천발 KTX, 인강선을 인천시청 권역에 직결하고 GTX-B, 경인선 지하화, 제2공항철도와 연계해 도심부를 광역교통망의 핵심 허브로 설정한다. 둘째, 지선의 고속 급행화는 인천1, 2호선의 속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급행열차를 운행하여 간선축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정성적, 정량적 기대 효과: 접근성 개선과 생활・경제권 확장 전략사업 추진을 통해 인천의 광역 접근성 강화와 도시 위상 전환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광역 접근성은 기존 계획 대비 4.6배 향상되었고, 도시철도 급행화를 통해 통행시간이 평균 7-18분 단축되는 정량적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동시에 인천은 관문도시에서 벗어나 수도권과 전국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이자 글로벌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다. 도시개발, 교통계획 등 역점 시책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간선과 지선의 기능 강화를 통해 네트워크 전체 효율성을 높이는 정성적 효과도 기대된다. 광역철도 재구조화를 위한 추진 기반 인천 광역철도 재구조화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국가계획 반영, 단계적, 이원적 추진, 도시계획과의 연계, 정책 공론화와 협력체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 국가계획 반영은 사업 추진의 정책, 재정 동력 확보를 위한 선행 과제이며, 단계적, 이원적 추진은 단기성과와 장기적으로 구조개선을 균형 있게 달성하기 위한 전략이다. 도시계획과의 연계는 인천시청 권역을 복합기능 중심지로 육성하는 기반이 되며, 정책 공론화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장기 사업의 갈등을 줄이고 공감대를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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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강화를 위한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및 활용 체계 구축
인천시,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및 경쟁력 강화 정책 체계 구축 필요 소비행태 변화를 반영한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 전략 모색 필요 온라인 소비 증가로 오프라인 상권의 소비가 위축되고 있으며, 가치소비와 경험 중심의 소비문화 확산 등으로 지역상권은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더불어 인천의 지역상권은 높은 역외 소비율과 낮은 지역상권 기반 서비스업의 생산성 등으로 인하여 어려움이 가중하는 상황이다. 인천시 지역상권의 위기에 대응하여 체험경제 강화가 필요하며, 이에 대한 방안으로 로컬크리에이터 활용의 고려 필요 체험경제란 취향과 즐거움, 배움, 의미 추구를 만족하는 특화된 재화 및 서비스의 수요・공급 체계를 의미하며,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강화는 소비행태 변화에 대응하는 경쟁력 제고 방안이 될 수 있다.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 또는 창업가 등으로 정의되며 로컬자원 및 특성을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방문 및 소비를 촉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상권에서 체험경제의 생산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2024년 인천시 업체의 매출액 증가율은 크게 둔화되었고, 음식점업 폐업이 개업을 상회 코로나19 이후 양호한 증가세를 지속하던 인천시 업체의 매출액은 2024년 0.5% 수준으로 둔화되었다. 방문인구는 증가하는 가운데, 그들의 소비성향이 하락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반면, 소매업・식음료업 등에서 높은 수준의 역외 소비가 발생하였는데, 이는 인천시 상권이 매력적인 소비처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아울러, 대표 지역상권 업종인 음식점업의 폐업 건수가 개업 건수를 상회하였다. 이는 지난 10년간 발생하지 않았던 상황으로, 인천시 상권이 '쇠퇴형'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여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강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중앙정부 정책은 로컬크리에이터와 지역상권을 연계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인천은 그 흐름에 발맞추지 못하는 상황 정부는 지역상권법에 대응하여 2023년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 종합계획'을 발표하였으며, 해당 계획은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상권을 활성화하는 전략을 담고 있다. 실제로 2023년 이후 로컬크리에이터와 지역상권을 연계하는 로컬브랜드 창출 사업과 글로컬 상권 창출 사업 등이 추진 중이다. 반면, 인천시의 자체적인 로컬크리에이터 지원 정책은 연속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상권과의 연계성 또한 제한적이다.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상권의 체험경제를 강화할 수 있는 정책 추진 체계 제안 본 연구는 인천시가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상권의 체험경제를 강화하고, 지속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는 정책 추진 체계를 제안한다. 로컬크리에이터 활용에 앞서 그들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어야 하며, 로컬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지역상권으로 확장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이 필요하다. [ 연구보고서 파일 교체 안내] 2026.3.10일 현재, 업데이트 된 내용으로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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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Space-MBTI'를 활용한 인구감소지역 특성 진단
본 연구는 2023 년 기개발된 ‘ 지역 Space-MBTI’ 진단 체계를 89 개 인구감소지역에 적용하여 그 진단 결과에 따른 지역 특성 유형화 분석을 실시하고 정책 시사점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 연구를 위해 72 개 설문 문항이 재구상되어 일반주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89 개 지역 6,874 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 현재 지역 특성 (As-is) 에 있어서는 INTP(51 개 지역 ), ENTP(26 개 지역 ), INFP(9 개 지역 ), ISTP(1 개 지역 ), INTJ(1 개 지역 ), ISFJ(1 개 지역 ) 으로 유형화 진단되었다 . 희망 지역 특성 (To-be) 에 있어서는 현재 지역 특성보다는 여러개 유형으로 분포하는 것으로 진단되었다 . ENTP(19 개 지역 ), ESTP(19 개 지역 ), ESFP(14 개 지역 ), ESTJ(11 개 지역 ), ENTJ(6 개 지역 ), ESFJ(6 개 지역 ), ENFJ(3 개지역 ), ENFP(2 개 지역 ), INTP(2 개 지역 ), INTJ(2 개 지역 ), ISFJ(2 개 지역 ), ISTP(1 개 지역 ), ISFP(1 개 지역 ), ISTJ(1 개 지역 ) 으로 다양하게 유형화되었다 . 본 연구의 결과가 지방소멸에 대한 대응을 효과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 제도적인 공론장 (Institutional Arena)’ 으로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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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기반시설의 공간 분포가 방문객 유입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 인천광역시를 중심으로
본 연구는 지리정보시스템 (GIS) 기반 공간분석을 활용하여 인천시 관광기반시설의 공간 분포 특성과 지역 관광 성과 간의 관계를 규명하는 것이다 . 자료수집은 인천 지역의 관광기반시설 현황 , 방문객 유입 및 지출액 자료 , 행정경계 지도를 통합 활용하였으며 , QGIS 공간분석 및 STATA 다중회귀분석 수행에 적합하도록 행정동을 기준으로 전처리 과정을 거쳤다 . 또한 , 인천시 행정동을 방문율과 소비율 기준으로 4 가지 유형으로 유형화하였다 . GIS 기반 공간분석 및 다중회귀분석 결과 , 대중교통 인프라와 문화시설 수는방문객 유입에는 긍정적이나 소비 증대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 반면 , 숙박시설 , 음식점 , 쇼핑시설은 방문객 유입과 소비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미치는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 관광지 수는 방문객 수와 소비액 모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 연구의 한계로 첫째 , 2023 년 자료만을 활용하여 시간에 따른 관광 현상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였다 . 둘째 , 내국인 방문객 데이터만 활용하여 외국인방문객 특성을 반영하지 못했다 . 향후 연구는 이러한 한계점들을 보완하여 보다 포괄적이고 동태적인 분석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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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관광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사회문화적 의미 고찰: 강릉메타버스체험관 사례를 중심으로
본 연구의 목적은 메타버스 관광 패러다임 전환에 대하여 포스트구조주의와 시뮬라크르 관점을 통해 사회문화적 의미를 고찰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타버스 관광 체험의 의미와 본질을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다 . 연구대상은 강릉메타버스체험관을 방문한 11 명의 관광자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 수집된 데이터는 Colaizzi 의 현상학 연구방법을 적용하여 메타버스 관광 체험의 본질적 의미를 분석하였다 . 분석 결과 , 36 개의 주제 , 15 개의 주제 모음과 ‘ 가상과 현실의 경계 모호성 ’, ‘ 확장된 시공간적 경험 ’, ‘ 감각적 몰입과 체현된 경험 ’, ‘ 사회적 상호작용의 변화 ’, ‘ 진정성에 대한 재해석 ’ 의 5 개의 범주로 도출되었다 . 그러나 이 연구는 연구 대상의 단일화로 다양한 메타버스 관광 현상을 포괄하지 못하였고 , 제한된 연구 참여자로 인구통계학적 특징을 고려하지 않고있어 한계가 있다 . 본 연구는 메타버스 관광이 단순한 디지털 전환에 따른 변화가 아닌 관광 산업 분야의 패러다임 전환임을 규명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학술적 · 실무적 시사점이 제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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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천광역시의회-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 정책소통 토론회
2024년 인천광역시의회-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 정책소통 토론회 □ [행정안전 분야 토론회] 8/28(수) 16:00~17:00 / 시의회 별관 2층 세미나실 좌장: 김재동(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장) 사회: 채은경(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장) 발표: 안승현(인천연구원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초빙연구위원) - “인천 안전도시 이미지 강화 정책 방안: 범죄 분야를 중심으로” 토론: 박영준(인천경찰청 경무기획과 경사) 김기원(인천광역시 안전예방과장) 조성윤(인천연구원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장) □ [문화복지 분야] 8.29.(목) 15:00~16:00 / 시의회 별관 3층 세미나실 좌장: 유경희(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사회: 김정란(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장) 발표: 박주은(인천여성가족재단 선임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자립준비청년 지원정책 개선 방안” 토론: 송원섭(인천광역시 청소년자립지원관 관장) 이상정(한국보건사회연구원 아동가족정책연구센터장) 이용갑(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선임연구위원) □ [산업경제 분야] 8.28.(수) 16:30~17:30 / 시의회 별관 4층 세미나실 좌장: 김유곤(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사회: 신우석(인천신용보증재단 전략기획부 차장) 발표: 김종범(국민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명예교수) - "ESG 경영, 주요 이슈 및 공공기관 대응 방안” 토론: 김용구(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센터장) 유영석(인천상공회의소 경제진흥실장) 이정철(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 [건설교통 분야] 8.29.(목) 15:00~17:00 / 시의회 별관 5층 세미나실 좌장: 김대중(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사회: 문도연(인천도시공사 iH도시연구소 부장) 발표: ①윤세형(인천도시공사 iH도시연구소장) - "인천 역세권 주변지역 현황 및 쟁점 : 경인선을 중심으로" ②황철승(인천교통공사 도시철도영업처 신사업개발팀장) - “친환경 미래교통 기반의 복합환승센터 기본구상” 토론: 이동우(인천광역시 교통정책과장) 장철배(인천광역시 철도과장) 이종현(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선임연구위원) 황호신(인천도시공사 도시개발처 도시개발기획팀장) □ [교육 분야] 8.29.(목) 16:30~18:00 / 시의회 별관 6층 세미나실 좌장: 이용창(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장) 사회: 이미숙(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장) 발표: 문영진(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 - “인천 학생 수 추이 변화에 따른 학교 다양화 방향” 토론: 권순형(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네트워크센터 소장) 이태섭(인천남동초등학교 교장) 한상철(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설립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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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천경제연구회 3차 세미나
발표 및 토론 ○ 주제발표 : 모종린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 - “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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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강원연구원 글로벌 도시 공동세미나
발표 및 토론 ○ 발표 1 : 김충재 (강원연구원 자원·경제팀장) - “강원 동해안의 글로벌 도시 잠재성” ○ 발표 2 : 기윤환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선임연구위원) - “인천경제자유구역 성과와 발전방향” ○ 좌장 : 이왕기 (인천연구원 부원장) ○ 지정토론 : 조용호 (강원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윤석진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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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한국섬진흥원 협약식 및 세미나(10/22)
인천연구원-한국섬진흥원 협약식 및 세미나 ○ 인천연구원과 한국섬진흥원은 국가 및 지역 차원에서 섬의 가치를 보존하고, 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 이와 함께 양 기관은 “섬 기본교통권 도입 및 추진 방향”이라는 주제의 세미나 개최를 통해, 해상교통을 생활형 교통수단과 대중교통수단으로 확장하여 섬 주민 및 관광객의 기본적인 교통 권리 보장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드립니다. □ 행사 개요 ○ 일시 : 2025년 10월 22일(수) 13:30~16:00 ○ 장소 : 인천연구원 대회의실 ○ 주제 : [협약식] “섬 진흥 관련 연구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 [세미나] “섬 기본교통권 도입 및 추진 방향” □ 세미나 패널 ○ 주제발표 1: 장철호(한국섬진흥원 정책연구실 부연구위원) - "섬 기본교통권 의미와 추진 방향" ○ 주제발표 2: 김운수(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실 선임연구위원) - "인천 i-바다패스 운영 사례" ○ 지정토론 : 김학범(한국해운조합 정책지원실장) [운임 분야] 황희정(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관광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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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6호]인차이나포럼(중국・국제・교육) 육아휴직 대체인력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26 호 인차이나포럼 ( 중국 · 국제 · 교육 ) 육아휴직 대체인력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 인차이나포럼운영 > 분야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인차이나포럼 ( 중국 · 교육 ) 1 명 중국 · 국제 · 교육 분야 등 중국 · 교육 등 관련 전공 석사 학위 이상 취득자 임용일 ~ 2025 년 12 월 인차이나포럼 운영 지원 ( 사무국 운영 , 홍보 등 )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101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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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5호] 인천연구원 원장 공개모집 공고
- E-mail : micky@ii.re.kr - 주 소 : ( 우 22711) 인천 서구 심곡로 98 인천연구원 경영지원실 인사담당 ※ 방문접수는 공휴일 제외 , 우편접수는 마감일 18:00 까지 도착분에 한함 . <상세 내역은 붙임_공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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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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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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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복리후생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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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규정집(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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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서(2026인천평화안보포럼) 확정-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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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_도시연구_제21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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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_도시연구_제20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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