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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17
공항만 도시 인천: 공항과 항만의 재정기여 분석
■ 연구의 배경 ○국가 기반시설인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은 인천시 산업발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외부적인 불경제를 유발하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함. ○공항과 항만 시설은 상품 및 서비스의 유통의 중심지이기 때문에 해당 시설을 중심으로 기업이 입지하여 산업 활동을 영위함. 이러한 기업 유인효과로 인하여 지방세 수입 증대에 기여함. -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은 국세에 기여하는 바에 비해 인천시 재정 및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높지 않다는 비판을 받기도 함. -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이 인천시 산업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해당 시설들이 인천시 재정에 기여하는 수준에 대한 연구가 부재함. ■ 연구의 목적 ○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의 지역경제 역할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천시 재정의 기여도를 분석하고자 함. -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으로 인해 유발되는 산업 활동을 파악하고 재정기여도를 측정하는 분석틀을 제시. - 지방세 과세와 관련한 행정자료를 활용하여 인천국제공항 및 인천항 주변지역의 기업관련 지방세 수입 자료구축 및 분석. -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과 관련된 재정이슈를 도출하고 정책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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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17
인천시 산업단지 조성성과에 대한 실증 연구:부평・주안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 연구 배경 및 목적 국가산업단지는 1960년대 중반부터 산업화시대 경제개발 패러다임을 실현하기 위한 공간정책으로 활용되어 왔으며, 그 역할 또한 산업구조와 경제개발 단계에 따라 다르게 부여되고 변화되어 왔음. 부평・주안 산업단지는 수출주도형 경공업 집적지로 조성된 후 시대별로 변화하는 산업단지 정책방향과 함께 전략산업을 유치하는 핵심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또한 함께 변화해 왔음. 그러나, 최근들어 산업단지 노후화와 함께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 계속 팽창 중인 도심과 산업단지 연접지역을 중심으로 한 기능의 충돌과 환경문제, 열악한 근무환경 등으로 인한 청년 구직자의 기피현상 등 산업단지를 둘러싼 다양한 문제들이 노정되면서, 산업단지 조성성과를 지역차원에서 재평가해 볼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음. 산업단지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해 볼 수 있는 경제지표들이 정기적으로 발표되어 왔지만, 그 내용이 주로 가동률, 생산성, 일자리 수 등 거시적 지표로, 산업단지가 어떻게 지역경제와 상호작용하고 발전하고 있는지 측정하기 어려웠음. 따라서 이러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성과분석이 필요함. 특히 후기산업사회에서 강조되는 경쟁력의 원천인 기업의 혁신활동과 집적의 외부효과 측면에서 산업단지 현황 및 성과를 분석해 볼 필요가 있음. 따라서 기업들의 혁신역량과 기업 간 협업, 정보 및 지식 공유 등 산업단지 내 혁신생태계 조성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새로이 개발하고 측정해 볼 필요가 있음. 이에 본 연구는 주안・부평 산업단지의 조성성과를 현시점에서 지역경제와 국가산업단지의 동반성장이라는 측면에서 측정할 수 있는 분야와 방법을 다양한 조사를 통해 개발하고 분석하여, 각 산업단지 특성에 맞추어 차별화된 정책지원 방안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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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17
인천 물순환도시 환경경쟁력 진단 및 향상방안
○ 최근 도시화 과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불투수면 증가로 물순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음 ○ 이에 따라 환경부 및 국토교통부 등의 중앙정부에서는 각종 저영향개발 기법의 적용방안 모색 및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서울시, 수원시 등의 지자체는 환경부(2016)의 물순환 선도도시 지원사업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물순환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선제적으로 행하고 있음 ○ 이같은 중앙정부 및 여타 지자체의 물순환 도시 추진에 비해 인천시는 그간 물순환 도시 조성에 대한 정책이슈 제기 미비, 중앙부처 지원사업의 관심 부족 등에 따라 물순환 도시 조성 현황 및 추진기반이 미비한 실정이므로 이를 고려한 인천시의 물순환 도시 현황 및 추진여건 진단에 따른 추진전략 및 환경경쟁력 향상방안 마련이 필요함 ○ 본 연구는 인천시의 물순환 도시 조성과 관련된 상기의 여건을 고려하여 물순환 도시로서 인천시의 현재 수준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물순환 도시 조성의 추진전략 및 향상방안 도출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기초연구로서 수행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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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1년 1~7월 부동산개발 투자 증가
2021년 8월 16일 중국 국가통계국( 家 局)은 중국 부동산개발 투자 현황을 발표함. - 중국 2021년 1~7월 부동산개발 투자액은 8조 4,89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하였으며, 2019년 동기 대비 16.5% 증가하며 평균 8% 증가함. - 그중 주택개발투자액은 14.9% 늘어난 6조 3,980억 위안으로 집계됨. 2021년 1~7월 지역별 부동산개발 투자액을 살펴보면, 동부지역은 11.5% 증가한 4조 5,306억 위안, 중부지역은 20% 증가한 1조 7,720억 위안으로 집계됨. - 서부지역은 10% 증가한 1조 8,717억 위안, 동북지역은 8.1% 증가한 3,152억 위안으로 조사됨. 2021년 1~7월, 부동산개발기업 건축공사면적은 89만 1,880㎡로 전년 동월 대비 9% 증가함. - 그중 주택 개발 시공면적은 6만 3,172㎡로 9.4% 증가하였으나 신규 착공면적은 1만 1,894㎡로 0.9% 감소함. - 주택 신규 착공면적은 8만 8,474㎡로 0.4% 증가함. 건축 준공면적은 4만 1,782㎡로 25.7% 증가하였고, 그중 주택 준공면적은 3만 125㎡로 27.2% 증가함. 2021년 1~7월 부동산개발업체가 취득한 토지면적은 8,764만㎡로 동기 대비 9.3% 감소하였고, 토지 거래금액은 5,121억 위안으로 4.8% 감소함. 분양면적은 1만 648㎡로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하였고, 2019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하며, 평균 7% 상승함. - 그중 주택 분양면적은 22.7%, 오피스텔은 6.3%, 상업용 분양면적은 3.8% 증가함. 분양 매출액은 10조 6,4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7% 증가하였고, 2019년 대비 28% 증가하여, 평균 13.1% 상승함. - 매출액 비중은 주택 33.1%, 사무실 9.1%, 오피스텔 5%로 각각 증가함. <출처: “2021年1—7月 全 房地 投 增 12.7%” 家 局. 2021.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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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청년 1선 도시 정착 선호
2021년 8월 행복리연구원(幸福里 究院)은 ‘신(新)청년층의 정착과 주택 구입 의향’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함. - 1,100건의 조사표본 중 20대 후반, 전문대졸 이상 428명을 대상으로 분석함. 청년층에게 1선 도시는 여전히 매력적인 도시로 조사됨. - 선택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느 도시에 정착하고 싶은지의 질문에 베이징이 20.4%로 1위를 차지했고, 상하이 2위, 선전 3위, 광저우 4위, 항저우가 5위를 차지함. - 졸업예정자나 졸업한 지 2년 이내인 예비 청년이 정착하고 싶은 도시로 상하이가 24%로 베이징(15%)을 누르고 1위에 올랐으며, 선전, 광저우, 항저우가 뒤를 이음. - 그 외, 정착을 희망하는 도시로 항저우, 청두, 창사, 충칭, 톈진 등 점차 다각화됨. 정착한 도시에서 내 집 마련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응답자 90% 이상이 ‘내 집 마련을 고려한다’라고 응답함. - 그러나 청년층의 주택 구매 의욕을 저하하는 원인으로 소득 수준(23.2%), 집값(21.8%), 일자리 전망(17%)이라고 답함. 주택 구매할 때 가장 부담이 큰 도시로 응답자 95%가 베이징, 상하이, 선전이라고 답했으며, 그중 베이징이 39.9%로 1위를 차지함. - 생활이 편리하고 주택 매입비가 적당한 도시는 청두, 창사, 충칭, 항저우, 광저우가 상위권을 차지함. - 주택구매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기타(26.3%) 도시로는 난징, 우한, 톈진, 칭다오, 쑤저우, 시안이 뽑힘. <출처: ““新 年”落 意愿 :京 排名前二,九成人落 后 考 房” 新浪 . 2021.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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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2021년 2분기 중국 국내 여행 실적
2021년 8월 31일 중국문화관광부는 「2021년 2분기 중국 여행사 통계조사 보고서(2021年第二季度全 旅行社 告)」를 발표함. - 2021년 2분기 전국 여행사는 41,779개이며, 그중 31,604개가 성급문화와 여행 행정부(省 文化和旅游行政部 )의 심의를 통과함. - 중국 26개 지역의 여행사 심사 완료율은 90% 이상이며, 그중 톈진, 허베이, 랴오닝, 안후이, 장시, 후난, 구이저우의 심사 완료율은 100%임. 2021년 2분기 중국 여행사의 국내 모집 여행자 수는 3,183만 명이며, 여행 일수는 8,239만 일로 집계됨. - 관광여행자는 3,728만 명이며, 여행 일수는 8,236만 일로 집계됨. 2021년 2분기 지역별 여행사의 여행객 모집 비중 상위 10위는 저장, 장쑤, 광둥, 후난, 충칭, 후베이, 상하이, 산둥, 푸젠, 베이징 순임. 2021년 2분기 중국 국내 여행자가 많이 방문한 상위 10위 지역은 저장, 장쑤, 후난, 후베이, 충칭, 하이난, 산시, 구이저우, 상하이, 광둥임. 2분기 지역별 여행자 수와 여행 일수를 종합한 결과 상위 10위에 저장, 장쑤, 후난, 충칭, 후베이, 광둥, 상하이, 산시, 푸젠, 구이저우가 꼽힘. <출처: “2021年第二季度全 旅行社 告” 城市 察 . 2021.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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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홈페이지 오픈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의 홈페이지가 오픈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이용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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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인천발전연구원-기타큐슈시립대학 공동연구발표회(12/01)
<제10회 인천발전연구원-기타큐슈시립대학 공동연구발표회> ○ 일시 : 2017년 12월 1일(금) 13:30~17:30 ○ 장소 : 기타큐슈시립대학 회의실(E701) ○ 주제 : “인천과 기타큐슈의 역사문화 및 해양친수공간을 활용한 도시정책” ○ 주최 : 인천발전연구원, 기타큐슈시립대학 ○ 주관 : 기타큐슈시립대학(지역전략연구소) ○ 발제1 : 모지코 레트로 지구의 경과와 전망(우치다 아키라 교수) ○ 발제2 : 기타큐슈시와 시모노세키시 연계에 의한 일본유산 사업의 전개와 관광진흥(미나미 히시로 교수) ○ 발제3 : 인천의 해양친수도시 조성 기본구상안(기윤환 연구위원) ○ 발제4 : 인천의 개항장 가치상승 프로젝트(윤하연 선임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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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책학회 동계 학술대회 인천세션(12/01)
<인천세션 (제1회의 1분과) 행사 개요> ○ 일시 : 2017년 12월 1일(금) 10:30~12:00 ○ 장소 : 인하대학교 60주년기념관 607호 ○ 주제 : “인천광역시 도시재생 정책과 새 정부 국정 방향과의 연계 방안” ○ 주최/주관 : 한국정책학회, 인천발전연구원 ○ 발제 1 : “인천형 문화적 도시재생 방안” - 최영화 (인천발전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 연구위원) ○ 발제 2 : “도시 재생과 젠트리피케이션” - 최명식 (국토연구원 주택토지연구본부 책임연구원) ○ 사회자 : - 홍성만 (안양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 토론자 : - 박석희 (가톨릭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 김영록 (강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 김현우 (인천대학교 도시행정학과 교수) - 김정욱 (인천발전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 부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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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_인차브_체계화되어 가는 중국의 대외정책(웹용)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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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출장 복명서_2024년 전국시도연구원협의회 하반기 해외연수(20240927~20241004)_게시용.pdf
홈 > 정보 공개 > 경영공시 > 국외출장 현황 -
e2024_11.pdf
홈 > 연구원 간행물 > 인천경제동향 > 인천경기종합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