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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2020년 중국 관광도시 순위
2021년 4월 7일 베이징연합대학과 사회과학문헌출판사는 공동으로 「중국 도시 레저와 관광 경쟁력 보고(中 城市休 和旅游 力 告) 2020」을 발표 보고에서는 도시의 기본요소, 효율성 증대, 혁신 및 성숙도로 나누어 도시의 레저·관광 경쟁력을 분석함. - 기본요소는 생태환경, 도시생활환경, 도시경관자원, 문화자산, 휴식 및 관광공간, 안전성 등 6개 항목의 지표 - 효율성 증대는 레저·관광 서비스 공간, 레저·관광 서비스, 교통·음식점·숙박·쇼핑·문화 소비, 여행사·레저·관광 서비스 만족도 등 9가지 항목의 지표 - 혁신 및 성숙도는 지방경제의 지속적 발전, 지방정부의 관심, 환경·자원의 보호 이용,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레저·관광 서비스업 및 공공서비스의 확대, 레저·관광의 지도와 공교육, 정책 추진, 서비스 질과 인력보장 등 9가지 지표를 통해 판단함. 2020년 중국 레저·관광 경쟁력 1위 도시는 베이징이 차지했으며, 상하이, 항저우, 난징, 광저우, 선전, 충칭, 쑤저우, 샤먼, 청두, 다롄, 칭다오, 톈진 순임. 기본요소 경쟁력 지수 순위는 베이징, 충칭, 쑤저우, 항저우, 샤먼, 광저우, 상하이, 난징, 시안. 황산이 상위 10개 도시로 선정되었음. - 이들 도시는 국가급 산림·역사·문화 도시로, 생태환경이 뛰어나고 유구한 역사, 풍부한 문화자원을 가졌으며, 대부분이 화동, 화남지역에 집중되어 있음. - 또한, 지역이 가진 문화, 생태 자원을 기초로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임. 레저·관광의 효율성 경쟁력을 갖춘 도시는 베이징, 상하이, 선전, 난징, 우시, 쑤저우, 항저우, 광저우, 다롄, 선양이 10위 안에 들었음. - 관광 효율성 도시들은 화동·화북·동북 지역에 집중돼 있으며, 상위 30개 도시 중 화동 43.3%, 화북·동북 13.3%를 차지했음. 혁신의 성숙도 상위 10개 도시는 베이징, 상하이, 난징, 광저우, 청두, 선전, 항저우, 우한, 충칭, 칭다오 순으로 대부분 동부의 발전 도시들이며, 소수의 내륙 도시는 경제 규모가 큰 성회도시임. - 관광산업의 혁신과 성숙도는 도시의 경제발전 수준과 밀접한 상호 의존적인 관계임. 따라서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레저·관광 상품의 혁신뿐만 아니라, 도시의 편의성과 정책 추진을 통한 환경발전이 필요함. <출처: “ 三地入 全 城市休 和旅游 力排名出 ” . 2021.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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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중국 양회 분석
2021년 양회의 일정과 내용을 통해 중국은 코로나19로부터의 회복과 정상 상태로의 복귀를 과시 중국의 정책 방향은 급격한 변화보다 안정적 기조를 유지 양회를 전후로 미국의 대중국 정책이 동맹 강화를 통한 중국 압박으로 구체화 중국은 핵심 이익과 기존 원칙을 확고히 유지하면서 내부의 역량을 증진하는 장기적 전략으로 대응 중국은 다자주의와 기술 자립을 강조하면서 미·중 경쟁에 대비 미국과 중국이 공통으로 기후변화 등 비전통 안보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을 공언하고 있으나, 전략 경쟁의 심화로 전망은 불확실 미·중 전략 경쟁의 본격화에 대한 차분한 대비가 필요 <목 차> 1. 2021년 양회의 개요 2. 2021년 양회의 일반 내용 3. 미국과의 전략 경쟁에 대한 대응 4. 종합 및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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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21년 4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 재고순환지표 ,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2 월 선행종합지수는 110.4 로 전월대비 변동 없음 2 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2.3 으로 전월대비 -0.3p 감소 1) 신규 구직자수 2 월 신규구직자 수는 23,913 명으로 전월대비 -13,740 명 (-36.49%) 이 감소 , 전년동월대비 1,684 명 (7.58%) 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 2 월 재고순환지표는 5.1% 로 전월대비 -13.6%p 감소 , 전년동월대비 6.4%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 등록자동차 ( 승용차 , 승합자동차 , 화물자동차 , 특수자동차 , 이륜자동차 ) 의 등록 현황 ) 2 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85% 로 전월대비 -0.02% 감소 , 전년동월대비 -0.04%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 건설 ( 건축 , 토목 )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 2 월 건축허가면적은 853,004 ㎡ 로 전월대비 482,717 ㎡ (130.36%) 가 증가 , 전년동월대비 560,098 ㎡ (191.22 % ) 가 증가 5) 수출입물가비율 ( 전국 ) (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 2 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3.7% 로 전월대비 -1.1% 감소 , 전년동월대비 3.3%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 광의통화 (M2) 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 년 이상 정기예 · 적금 , 금융채 ,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 2 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2 조 9,704 억원으로 전월대비 57.5 억원 (0.13%) 증가 , 전년동월대비 2 조 6,942 억원 (6.69 %) 증가 7) 장단기금리차 ( 국고채 (3 년 ) 와 CD 유통수익률 (91 일 ) 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 ( 금리 ) 전망 ,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 2 월 장단기금리차는 0.27% 로 전월대비 -0.03% 감소 , 전년동월대비 0.43%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 전력사용량 ,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2 월 동행종합지수는 108.3 으로 전월대비 0.8% 증가 2 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8.6 으로 전월대비 0.6p 증가 1) 비농가취업자수 (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 ( 취업 , 실업 , 노동력 등 )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 2 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41 만 4 천명으로 전월대비 3 만 2 천 명 (2.32%) 증가 , 전년동월대비 -2 만 7 천 명 (-1.87%) 이 감소 2) 산업생산지수 ( 광업 , 제조업 및 각 사업 ( 전기 , 가스 , 증기 및 수도 ) 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 (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 2 월 산업생산지수는 112.4 로 전월대비 2.3(2.09%) 만큼 증가 , 전년동월대비 9.2(8.91%) 만큼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 ( 우편물 포함 ) 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 2 월 컨테이너처리량은 245 ,815TEU 로 전월대비 -61,531TEU(-20.02%) 가 감소 , 전년동월대비 65,651 TEU(36.44%) 가 증가 4) 전력사용량 ( 가정용 , 공공용 , 농림어업 ,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 2 월 전력사용량은 2 ,089,431MWh 로 전월대비 – 169,193 MWh(-7.49%) 가 감소 , 전년동월대비 27,097 MWh(1.31%) 가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 ( 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 ) 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 2 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4.0 으로 전월대비 -3.1 (-3.56%) 만큼 감소 , 전년동월대비 13.0 (18.31%) 만큼 증가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 2 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12.9 로 전월대비 2.0(1.80%) 만큼 증가 , 전년동월대비 12.0 (11.89%) 만큼 증가 7) 수출액 (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 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 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 2 월 수출액은 32 억 9 백만 불로 전월대비 -1 억 2 천 2 백만 불 (-3.65%) 이 감소 , 전년동월대비 -3 억 1 천 4 백만 불 (-8.92%) 이 감소 8) 수입액 (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 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 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 2 월 수입액은 33 억 5 천 2 백만 불로 전월대비 -1 억 8 천 5 백만 불 (-5.23%) 이 감소 , 전년동월대비 -3 천 2 백 만 불 (-0.94%) 이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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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 신규기업 규모
2021년 3월 중국 기업정보 플랫폼 치차차(企 ) 빅데이터연구원과 중국사회과학원 도시 및 경쟁력연구센터(中 社科院城市 力 究中心)가 공동으로 「2020년 중국 기업 발전 통계 연보(2020中 企 展 据年 )」를 발간함. 연보에 따르면, 2020년 중국 시장 주체 수는 약 1억 4,400개이며, 그중 기업 수는 4,457.2만 개, 자영업자 수는 9,604.6만 명으로 조사됨. - 시장 주체(市 主 )는 시장 경제활동에 종사하며 권리와 의무를 지닌 개인과 조직임. 2021년 2월 기준 중국의 14억 인구 중 노동인구는 9억 명임. 2020년 신규 등록된 시장 주체 수는 2,735.4만 개로 전년 대비 12.8% 증가함. - 2020년 1분기 신규등록 시장 주체 수는 367.9만 개로 전년 동기 대비 23.3% 감소하였으나, 2분기는 772.7만 개로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하며 플러스성장으로 전환됨. - 3분기 베이징은 코로나19 2차 유행의 영향으로 신규등록이 둔화하면서 시장주체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한 734.7만 개에 그쳤으나, 4분기 경기호조에 힘입어 860.1만 개가 기업이 신설되어 전년 동기 대비 31.3% 증가함. 국가통계국( 家 局)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GDP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6.8%로 마이너스 성장이었으나, 2분기부터 3.2% 증가, 3분기 4.9% 증가, 4분기 6.5% 증가하며 성장 전환됨. 2020년 영업허가 취소·말소된 기업은 1,004.3만 개로 전년 대비 18.6% 증가함. - 영업허가 취소·말소된 기업체 수는 1~4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5~12월은 증가세로 전환됨. - 특히, 6월에 취소·말소된 기업체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6.4% 증가한 172.9만 개에 달했고, 11월에는 81만 개로 감소 폭이 73.4%로 가장 컸음. <출처: “中 社科院 合企 布“中 企 展年 ”, 些地 在逆 ” 新京 . 2021.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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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 신규기업 특징
2020년 중국의 신규 개인사업자는 1,867.57만 명으로 전년 대비 15.8% 증가함. - 배달, 택배, 라이브 커머스 업종으로 등록한 개인사업자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향후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경기 불황의 영향을 적게 받는 국유기업의 신규등록 수는 1.36만 개로 전년 대비 23.1% 증가함. 기업 규모가 작은 유한책임회사의 신규기업 등록은 6.5% 증가했지만, 기업등록 신청 시 큰 비용이 소요되는 주식회사의 신규기업 등록은 –1.2% 감소함. 2020년 국제 자본유동성 둔화와 중국 경기 순환정책의 영향으로 외국인 투자기업의 신규등록 수는 2.49만 개로 전년 대비 18.8% 감소함. 2020년 신규기업(자영업자 제외)의 자본 분포를 살펴보면, 자본금 100만 위안 이내 기업은 44%로 2019년보다 2%p 증가함. - 자본금 100~500만 위안인 기업 비중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인 35%이며, 자본금 500~1,000만 위안, 1,000만 위안 이상 기업의 비중은 2019년 대비 각각 1%p 감소함. <출처: “中 社科院 合企 布“中 企 展年 ”, 些地 在逆 ” 新京 . 2021.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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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 지역별 신규기업 분포
2020년 지역별 중국 신규기업 등록현황을 살펴보면, 장쑤성의 신규기업 수는 376.36만 개로 전년 대비 104.4% 증가하며 다른 지역을 크게 앞섬. - 광시성과 산둥성의 신규기업 수는 각각 251.69만 개, 221.65만 개로 2위와 3위를 차지함. - 전년 대비 신규기업 수 증가율은 광시성 47.4%, 푸젠성 44.3%로 장쑤성에 이어 2위, 3위를 기록했고, 하이난성은 자유무역항 건설을 위한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31.7% 증가하여 4위에 랭크됨. 2021년 발표한 31개 성시 GDP 성장률에 따르면, 후베이성은 유일하게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신규기업 수는 77만 2,500개로 전년 대비 11% 감소함. - 후베이성은 코로나19 발원지로 알려진 우한시가 성도임. 산시(陝西)성, 티베트, 랴오닝성, 허난성의 신규기업 수 감소율은 10% 이상임. - 2020년 티베트 GDP는 전년 대비 7.8% 증가하여 1위를 차지했으나, 신규기업 수는 전년 대비 14.7% 감소함. 2020년 도시별 기업(자영업자 포함) 등록 순위를 살펴보면, 쑤저우가 68.7만 개로 1위를 차지했고, 청두, 광저우, 선전, 충칭 순으로 나타남. 쑤저우는 2020년 상하이, 베이징, 선전, 광저우, 충칭에 이어 GDP 6위 도시로 성장했고, 기업 수는 경제발전에 큰 영향을 미침. - 쑤저우, 청두, 광저우, 선전, 충칭 등 5개 도시의 신규기업 수는 50만 개 이상을 기록하며 제1그룹에 포함 2020년 기업 수 TOP 20 도시 대부분은 창장삼각주와 동남해안 지역에 분포해 있으며, 중서부 도시는 청두, 충칭, 시안, 정저우 등 4개 도시에 불과함. - TOP 20 도시순위 중 싼밍, 타이저우, 옌청, 우시, 쉬저우 등 5개 도시의 기업 수는 전년 대비 100% 이상 빠른 증가세를 보임. <출처: “中 社科院 合企 布“中 企 展年 ”, 些地 在逆 ” 新京 . 2021.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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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 업종별 신규기업 증가
2020년 중국은 18대 대분류 업종 중 12개 업종의 신규기업 수가 지난해보다 증가했고, 6개 업종은 감소함. 중국의 업종별 신규기업 수는 도소매업이 1,300.1만 개로 가장 많고, 숙박 및 요식업 298.4만 개, 주민서비스·수리 및 기타 서비스업 174.7만 개, 임대 및 비즈니스 서비스업 170만 개 순으로 나타남. 2020년 업종별 신규기업 수는 금융업이 전년 대비 98%의 증가율을 기록했고, 문화·스포츠·오락업이 83.4%로 뒤를 이음. - 전력·가스·용수 생산 및 공급업 관련 신규기업 수는 82.1% 증가하였고, 농·임·목·어업은 66.1% 증가함. - 과학연구 및 기술서비스 신규기업 수는 전년 대비 72.8% 늘어난 53.6만 개로 조사됨. - 수리·환경·공공시설 관리업은 57.1%, 위생 및 사회보장과 사회복지업은 43.1%의 높은 증가율을 보임. 중국은 2020년 부동산 경기 저조, 제조업 생산 부진으로 부동산업과 제조업 관련 신규기업 수는 전년 대비 감소함. - 또한, 숙박 및 요식업의 기업 수는 여행업계의 전반적 부진으로 전년 대비 27% 급감하며 광업 다음으로 감소 폭이 컸음. 2020년 지난해와 비교해 크게 성장한 중분류 업종을 살펴보면, 뉴스와 출판업이 6257.8% 성장하여 1위를 차지했고, 우편업 1462.8%, 토지관리업 1,276%, 배관운송업 1081.3%를 기록하여 1000% 이상씩 증가함. - 그밖에 500% 이상의 증가율을 달성한 업종은 철도운수업, 폐자원 종합이용업, 화학섬유 제조업, 수자원관리업 등이 있음. ▣ 2020년 중국 급성장 업종 2020년 배달 관련 신규기업 수는 77.6만 개로 전년 대비 1548% 급증함. - 외식업계는 코로나19 타격으로 업계의 디지털화 전환 중요성이 재부각되었음. - 아침 식사, 음료, 야식 등 배달 가능 상품이 다양해지면서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함. 라이브 커머스 관련 신규기업도 7만 5,000개가 생겨나 전년 대비 879% 증가함. 반려동물 관련 신규기업은 전년 대비 90% 늘어난 37.6만 개로 시장규모가 커지고 있음. 2020년 온라인 교육, 원격 근무 관련 신규기업 수는 각각 97%, 303% 증가함. <출처: “中 社科院 合企 布“中 企 展年 ”, 些地 在逆 ” 新京 . 2021.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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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도시연구 발표공모전 - 팬데믹과 도시 Ⅱ
제4회 도시연구 발표공모전(~6/30 마감) □ 공모개요 • 공모주제 : 팬데믹과 도시 Ⅱ • 대 상 : 공모 주제와 관련된 업무·연구를 수행하는 모든 사람 • 기 간 : 5월 1일 ~ 6월 30일(60일) • 접수방법 : 이메일접수( hamaharu@ii.re.kr ) 신청양식은 첨부파일 참조 다음 주소에서도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ii.re.kr/sub/info.do?m=010304&s=idim • 선정심사 : 『도시연구』 편집위원회 □ 추진일정 • 발표접수 초록(ABSTRACT) 제출: 2021.5.1.~6.30. • 발표자 선정·통보: 2021.7.1.~7.10. • 발표자료 제출: ~2021.9.17 • 심포지엄 개최: 2021.10.8 ※ 발표자 우대사항 • 채택시 소정의 발표비 지급 • 발표 내용을 학술지 『도시연구』(인천연구원 학술지) 투고 시 심사 기간 단축 - 2020년 11월, 한국연구재단 KCI 등재 학술지 선정 • 통권 제20호 『도시연구』 기획논단 게재 확정 시 원고료(일백만원) 지급 • 논문 투고 시, 『도시연구』 게재 논문 인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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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원자력발전소 분포
2021년 1월 27일 중국원자력산업협회(中 核能行 )는 2020년 중국 원자력발전소 운전현황을 발표함. 중국은 16개 원자력발전소의 49기가 운영 중이고, 2020년 총용량은 51,027.16㎿e임. 지역별 원전을 살펴보면, 현재 건설 중인 원전을 포함하여 광둥성이 총 16기로 가장 많고, 푸젠성 12기, 저장성 11기, 랴오닝과 장쑤성이 각각 6기, 산둥 5기 순임. 중국은 1991년 친산(秦山) 1호기 운전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20기를 가동했고, 이후 중국 정부의 ‘원전굴기’계획으로 원전 발전을 가속화 함. - 중국은 「에너지발전 13·5 규획(能源 展十三五 )」에서 2020년까지 원전 가동 설비용량을 58GW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설정함. 2020년 두 개의 원자력발전소를 새롭게 운전을 가동함. - 저장성 톈완(田灣) 원자력발전소 5호기와 푸젠성 푸칭(福 ) 원자력발전소 5호기는 2015년 착공했으며, 각각 2020년 8월 8일, 11월 27일 운전을 개시함. ▣ 세계 원자력발전소 현황 2021년 3월 22일 기준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집계한 세계 운전 중인 원자력발전소는 32개국 총 444기로 설비 용량은 394,098㎿e임. - 국가별 원전 수는 미국 94기, 프랑스 56기, 중국 50기, 러시아 38기, 일본 33기 한국 24기, 인도 23기 순으로 나타남. - 계획 중인 원전은 49기로 중국 12기, 인도 6기, 한국 4기, 러시아 3기 순임. <출처> 1. “2020年1-12月全 核 行情 ” 中 核能行 . 2021. 1. 27. 2. “一 看 《中 的核安全》白皮 ” 央 . 2019. 9. 3. 3. IAEA 홈페이지(https://pris.iaea.org/) 4. 家核安全局(2020). 「 家核安全局2019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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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원자력 발전량 비중
2020년 중국의 발전량은 74,170.1억 ㎾h이며, 원전 가동 발전량은 3,662.43억 ㎾h로 전체 발전량의 4.94%의 비중을 차지함. - 화력은 71.18%, 수력 16.37%, 풍력 5.59%, 태양력 1.92%임. 중국원자력산업협회는 원자력발전이 화력발전보다 석탄 10,474.19만 톤을 적게 연소하고, 이산화탄소, 이산화황, 질소산화물이 각각 27,442.38만 톤, 89.3만 톤, 77.51만 톤 적게 배출한다고 설명함. - 2020년 중국 화력발전의 석탄 소비량은 305.5g표준탄/㎾h임. 국가별 전체 발전량 중 원자력 발전량 비중은 프랑스가 70.6%로 가장 높고, 슬로바키아, 우크라이나 53.9%, 헝가리 49.2%, 벨기에 47.6% 순으로 나타남. - 한국의 원자력 발전량 비중은 26.2%로 29개 국가 중 12번째로 높고, 중국은 24번째임. 중국의 발전원별 설비 용량은 2000년 화력, 수력, 원자력, 풍력이 각각 23,754만 ㎾, 7,935만 ㎾, 210만 ㎾, 34만 ㎾였고, 설비 용량 비중은 74.4%, 24.8%, 0.7%, 0.1%였음. - 2019년 설비 용량 비중은 화력 59.2%, 수력 17.8%, 원자력 2.4%, 풍력 10.4%, 태양력 10.2%로 나타남. <출처> 1. “2020年1-12月全 核 行情 ” 中 核能行 . 2021. 1. 27. 2. “一 看 《中 的核安全》白皮 ” 央 . 2019. 9. 3. 3. IAEA 홈페이지(https://pris.iaea.org/) 4. 家核安全局(2020). 「 家核安全局2019年 」 5. 家 局(2020). 「中 年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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