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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빅데이터 기반 지역 경제동향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빅데이터 기반 지역 경제동향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지역경제 뉴스심리지수 개발의 필요성 지역 단위 경제지표는 지역 고유의 경제 상황을 반영하는 중요한 자료이나 공표 주기와 통계 범위의 제약으로 인해 경기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데 한계가 존재한다. 본 연구는 텍스트 기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인천 지역의 경제심리를 실시간에 가깝게 반영할 수 있는 뉴스심리지수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자연어처리 기술의 발전으로 뉴스 기사와 같은 비정형 데이터에서 경제주체의 심리를 추출하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으며, 본 연구 역시 이러한 흐름을 지역경제 관측에 적용하였다. 자료 구축 및 감성분석 체계 2020~2024년 기간의 뉴스 기사를 전국・경제・지역 일간지 10개 신문사로부터 수집하고, '인천' 지역명 및 군・구 행정구역 명칭과 지역 기업명을 기준으로 인천 관련 기사를 선별하였다. 감성분석을 위해 기사 1,000건에서 20,000개 문장을 추출하여 감성 레이블링을 수행하였으며 불균형 문제를 완화해 학습용 데이터의 안정성을 확보하였다. 감성분류모형은 사전 기반(KNU), 머신러닝(로지스틱・SVM 등), 딥러닝(LSTM・BERT)을 비교하였고, BERT 기반 모형이 가장 높은 성능(정확도: 0.852, F1 점수: 0.744 등)을 기록하여 최종 지수 산출에 적용하였다. 인천 뉴스심리지수 산출 결과 인천 뉴스심리지수는 긍・부정 문장의 비중을 기준으로 일・월 단위로 작성되었으며, 표준화 과정을 거쳐 산출하였다. 인천 뉴스심리지수는 전국 지수와 대체로 유사한 추세를 보였으나, 지역 소재 기업 실적 발표, 산업 부진, 사건・사고 등 지역 특이요인에 따라 두 지수 간 괴리가 일정 기간 발생하였다. 2020년 코로나19 초기 큰 폭의 하락 이후 회복세가 나타났으며, 2024년 하반기에는 지역 기업 실적 부진과 사고 관련 보도가 지수 하락으로 이어지는 등 단기 변동성이 비교적 크게 나타났다. 경제심리지표와의 비교 및 타당성 검증 인천 뉴스심리지수는 소비자심리지수(CCSI), 기업심리지수(CBSI)와 전반적으로 유사한 흐름을 보였으며, 교차상관분석 결과 1~6개월의 선행성이 확인되었다. 회귀분석에서도 인천 소비자심리지수와 제조업 기업심리지수에 대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설명력을 보여 지수의 활용 가능성이 입증되었다. 또한 충격반응 분석 결과 인천 뉴스심리지수의 상승은 경기동행지수, 소매판매 등 실물경제 변수에 긍정적 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뉴스 기반 심리지표가 실물경기 변동을 설명하는 데 일정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정책 활용방안 및 향후 과제 인천 뉴스심리지수는 높은 시의성을 바탕으로 기존 설문조사 기반 경제지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으며, 기사 기반 키워드 분석을 통해 특정 시기의 지수 변동 요인을 문맥 단위에서 식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향후에는 뉴스 데이터베이스를 확대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학습데이터 구축, 키워드 및 이슈 자동추출 체계의 고도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 모니터링 시스템의 활용도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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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투자분석 2025
공공투자 활성화 및 관리강화를 위한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단계별 발전방안
인천시 공공투자 활성화 및 관리강화를 위한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역할 확대 필요 공공투자 분야 당면과제 해결을 위한 센터 역할 모색 필요 인천을 비롯한 전국 13개 지방공공투자관리센터는 자치단체가 추진하는 공공투자 사업에 효율적으로 자원이 배분되고, 보다 효과적인 사업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본 연구는 설립 5주년을 넘어 안정기에 들어선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가 공공투자 분야의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주어진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있다. 특히, 본 연구에서 다루고 있는 중점 이슈는 ① 균형발전 관점의 공공투자 사업 검토 방안, ② 사업계획 내실화 지원을 통한 재정사업 추진 활성화, ③ 사후평가를 통한 투자심사 사업 관리 강화, ④ 민간투자 지원 기능 확대를 통한 민자사업 활성화이다. 지역균형발전지수 도출 및 활용 방안 본 연구에서는 인천시의 균형있는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지역균형발전지수'를 도출하고, 이에 대한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자료의 수준 및 시기, 구득 방법 및 모형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인천시 군구 및 읍면동의 지역균형발전지수를 도출하였다. 지수 분석결과 지역별 특성 및 발전 정도의 차이가 나타나고 있어, 공공투자 사업 검토 시 지역균형발전지수 활용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향후 지역균형발전지수의 활용을 위해 투자심사에 적용하는 방법과 그 예시를 제안하고, 추가로 사업화 단계에서의 활용 방안 등을 함께 제시하였다. 사업계획 내실화를 위한 단계별 지원 확대 방안 인천시에서 추진되는 재정 사업이 적기에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사업계획 내실화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는 사업계획 내실화 방안으로 사업부서의 전문성 강화 방안, 제도적 개선 방안, 지침 및 가이드라인 연구 강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는 인천공투센터의 교육, 지원, 연구 기능 확대가 필요한 것으로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가 단계별로 추진할 세부 추진계획을 제시하였다. 투자심사 사업 사후평가 제도 개선 방안 투자심사 사업에 대한 사후평가는 투자심사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도이다. 연구결과 사후평가 개선 방안으로는 사후평가 관련 주체별 역할 정립, 평가 결과의 환류 및 조치, 사후평가 수행 효율화, 재정사업 사후평가 제도와의 연계가 필요한 것으로 제시하였다. 각각에 대해서는 2026년부터 단기적으로 적용가능한 개선 방안과 중장기적으로 조정이 필요한 개선 방안을 구분하여 단계별 세부 추진계획을 제시하였다. 민간투자사업 관리 강화를 위한 추진 전략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는 2024년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 전문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역 내에서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전략 수립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연구는 민간투자사업 관리 강화를 위한 체계적 접근을 위해 단계별 추진전략을 제시하였다. 초기 단계는 기초역량 확보를 위해 민간투자사업 지침 고도화, 내부인력 교육 프로그램 개발, 수수료 기준 마련, 정책 모니터링 체계 구축, 기존 네트워크 기반 강화를 중심으로 한다. 중기에는 검토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적 검토 매뉴얼 구축, 전문인력 충원, 군・구와의 정식 협약 체결, 사업 발굴 가이드라인 개발, 지역 허브 기능 구축에 집중한다. 장기에는 전문기관 위상 정립을 위해 간접적 우발부채 검토 매뉴얼 구축, 독립적 민간투자사업팀 신설, 사업 관리 프로세스 구축,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할 것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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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동북아국제 2025
인천상륙작전 참전유공자 아카이브 구축
인천에 새긴 기억, 평화를 기록하다 배경과 필요성 인천상륙작전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한 역사적 전환점이자 국제협력의 상징이다. 그러나 당시 참전유공자들의 고령화로 인해 전쟁의 생생한 증언과 기억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2025년 현재, 인천상륙작전 참전유공자의 대부분은 90세 이상으로 구술기록 확보가 가능한 시간이 매우 제한적이다. 이에 인천시는 참전세대의 목소리를 영상과 기록으로 남겨 후세에 전하고, 이를 평화의 가치로 승화시키기 위해 인천상륙작전 참전유공자 아카이브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시대적 과제에 대응하여 참전세대의 구술을 수집・보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보훈문화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활용방안을 제시한다. 추진과정과 주요내용 본 연구는 2025년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 동안 단계적으로 추진되었다. 우선, 기획 및 조사 단계에서는 국내외 구술영상 아카이브 사례를 조사・분석하여 연구의 기본방향과 추진체계를 설정하였다. 대상자 선정 및 구술채록 단계에서는 인천상륙작전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11명을 선정하여 심층 구술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영상제작 및 데이터 구축 단계에서는 개별 구술영상 11편과 하이라이트 영상 2편(5분/10분)을 국문과 영문 자막으로 제작하고 기증사진, 촬영과정 사진 및 AI 복원 영상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하였다. 마지막 활용방안 제시 단계에서는 전시, 교육・문화 콘텐츠, 확산・협력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홍보・국제교류 등 5대 활용방안을 도출하였다. 정책제언 본 연구는 인천상륙작전 참전유공자 아카이브 구축사업의 지속가능성과 확산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정책을 제안한다. 첫째, 다년도 사업으로의 전환이다. 고령 참전세대의 증언 확보가 시급한 현실을 고려하여 단기사업이 아닌 연속적・확장형 사업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인천상륙작전 참전유공자뿐 아니라, 6・25전쟁 참전용사, 피난민 등 전쟁세대를 포괄하는 구술기록 확보로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 둘째, 참전기록 및 유물의 체계적 수집・보존이다. 인천상륙작전 및 6・25전쟁 관련 실물자료의 기증・수집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단순 전쟁유물뿐만 아니라, 당시 인천의 생활사와 문화상을 보여주는 자료까지 확장하여 수집할 필요가 있다. 셋째, 전담조직 신설이다. 아카이브의 효율적 운영과 장기적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천연구원 내에 '인천평화안보센터(가칭)'를 설치하여 아카이브 사업의 기획・운영・연구 기능을 일원화할 필요가 있다. 넷째, 통합형 디지털 플랫폼 구축이다. 구술영상, 사진, 녹취록 등 다양한 기록물을 효율적으로 관리・검색할 수 있는 웹 기반 통합형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여 자료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제고해야 한다. 다섯째, 평화・보훈 교육 및 국제협력 네트워크 강화이다. 구축된 아카이브 자료를 평화・보훈 교육 콘텐츠로 활용하고 참전국과의 연대 및 국제교류 기반으로 확장함으로써 인천의 국제평화도시 이미지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기대효과 인천에서 처음으로 추진된 인천상륙작전 참전유공자 아카이브 구축사업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첫째, 사회적 측면에서 인천시 차원의 참전유공자에 대한 정신적・사회적 예우를 실현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평화・보훈문화의 확산에 기여한다. 둘째, 학술적 측면에서 기존의 공식기록 중심 전쟁사 서술을 넘어 다양한 주체의 기억을 반영한 다층적 역사서술과 사료의 다각화를 가능하게 한다. 셋째, 정책적 측면에서 구축된 아카이브는 인천시와 대한민국의 소중한 역사자산으로서 전시, 교육・문화, 국제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어 인천시의 도시브랜드 제고에도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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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후변화 정치의 진화: 둔화된 성장과 미국의 기후 리더십 후퇴 속 베이징의 대응
“ 중국 기후변화 정치의 진화: 둔화된 성장과 미국의 기후 리더십 후퇴 속 베이징의 대응 ” “ The Evolving Politics of Climate Change in China ” 저자 Neil Thomas, Guoguang Wu 발행 기관 아시아 소사이어티 정책 연구소((The Asia Society Policy Institute) 발행일 2026년 2월 18일 출처 바로가기 이 보고서는 중국의 기후정치가 최근 경제 둔화, 미중 경쟁, 미국의 기후 리더십 약화 등 국내외 환경 변화 속에서 어떻게 재조정되고 있는지를 분석한다. 중국은 세계 최대 온실가스 배출국이자 동시에 재생에너지와 녹색기술 분야의 선도국으로서 글로벌 기후정치에서 핵심 행위자이며, 이러한 이중적 위치 속에서 경제성장과 기후정책 사이의 균형을 추구하고 있다. 최근 중국의 기후전략은 구조적 변화 국면에 들어섰다. 중국 정부는 2030년 이전 탄소배출 정점 달성과 2060년 탄소중립이라는 기존 목표를 유지하고 있으나, 정책의 중심은 단기 배출 감축에서 녹색산업 성장 촉진으로 이동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전기차, 친환경 제조 등 산업 확대가 경제성장 동력과 지정학적 영향력 확보 수단으로 인식되면서 배출 규제 강화는 상대적으로 후순위로 밀리고 있다. 이로 인해 국제사회가 기대하는 기후목표 달성 속도는 둔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정치적·관료적 구조에서도 변화가 나타난다. 기후정책을 담당하는 고위 지도부의 역할은 유지되었지만 정책 추진력은 약화되는 경향이 보인다. 고위 지도자는 국제 기후외교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나 국내 배출 감축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모습은 제한적이다. 일부 핵심 기후 협상 담당자의 퇴임과 조직 내 권한 분산은 정책 일관성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반면 전문성을 갖춘 기술관료의 승진과 탄소배출권 거래제 확대 등은 기술적 정책 역량이 여전히 중요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정책에서는 경제성장 압력이 기후정책 조정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 부동산 위기, 지방재정 부담, 수요 부진 등 경기 둔화 상황 속에서 정부는 산업 생산과 에너지 안보를 우선시하고 있으며 지방정부는 석탄발전소 건설을 확대하는 등 배출 증가 요인이 지속되고 있다. 실제로 에너지 효율과 탄소 집약도 감축 목표 달성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으며 환경 감독 역시 탄소감축보다 전통적 오염관리 중심으로 전환되는 경향이 나타난다. 경제정책과 기후정책의 결합은 녹색기술 중심 발전 전략으로 나타난다. 중국 지도부는 기술혁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하는 ‘고품질 발전’ 전략을 추진하며 녹색산업을 경제성장과 국가경쟁력 확보의 핵심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 향후 제15차 5개년 계획에서도 배출 감축 자체보다 녹색기술과 청정에너지 산업 확대가 주요 정책 방향이 될 가능성이 크다. 국제적으로는 미국의 파리협정 탈퇴와 다자기후체제 약화가 중국에 외교적 기회를 제공하였다. 중국은 다자주의와 지속가능 발전의 수호자로서 기후 리더십을 강조하며 국제적 영향력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외교적 리더십은 경제적 계산과 녹색기술 수출 확대 전략과도 밀접히 연결되어 있으며, 국내 배출 감축 부담을 완화하는 전략적 성격도 갖는다. 종합적으로 중국은 경제성장, 산업경쟁력, 에너지안보, 국제적 위상이라는 목표 사이에서 기후정책을 조정하고 있으며 단기적 배출 감축보다 녹색산업 발전을 중심으로 한 장기적 전환 전략을 택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방향은 글로벌 기후 대응 속도를 둔화시킬 위험이 있지만 동시에 녹색기술 확산을 통해 장기적 탈탄소 기반을 형성할 가능성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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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의 심장-중국 5대 도시군
2026년 3월호 『인차이나브리프』 저자노트는 『AI 혁신의 심장-중국 5대 도시군』 저자인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 김종문 센터장의 글을 싣습니다. 이 책은 중국 경제의 축이 개별 도시에서 도시군 네트워크로 재편되었음을 분석했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데이터를 통해 중국의 신질생산력과 공급망 가치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우리 국익에 기반한 실리적 대응 전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중국의 산업 발전과 과학기술 혁신은 최근 도시 간 연계와 협업을 기반으로 한 ‘도시군(城市群)’ 중심의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 도시군은 산업 분업, 기술 확산, 인재와 자본의 집적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핵심 공간 단위로서, 중국 경제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분석 틀을 제공한다.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에서 출판한 『AI혁신의 심장 중국 5대 도시군』은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중국을 대표하는 5대 도시군을 대상으로 산업 구조와 혁신 창업 생태계를 심층적으로 검토하였다. 각 도시군의 발전 배경과 정책 환경, 산업과 혁신의 결합 양상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중국 지역 발전 전략의 구조적 특징과 도시군 간 차별화된 역할을 조명하고자 한다. 본 연구가 중국 산업과 혁신 체계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는 기초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 단일 도시 프레임의 한계: 중국을 오해하게 만드는 시각 중국의 산업과 기술 혁신을 논할 때, 베이징과 상하이는 여전히 가장 자주 언급되는 도시다. 베이징은 정치 행정의 중심이자 국가 전략 과학기술 역량의 집적지로, 상하이는 금융과 글로벌 비즈니스의 상징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이러한 단일 도시 중심의 시각만으로는 오늘날 중국 경제의 실제 작동 방식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 최근 중국의 성장 동력은 특정 대도시의 팽창이 아니라, 다수의 도시가 기능적으로 분업하고 상호 연결되는 구조 속에서 형성되고 있다. 산업 사슬, 혁신 사슬, 인재와 자본의 이동은 행정 경계를 넘어 도시 간 네트워크를 통해 이루어지며, 그 중심 단위가 바로 ‘도시군(城市群)’이다. 단일 도시만을 분석 대상으로 삼을 경우, 이러한 구조적 변화를 포착하기 어렵고, 중국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판단 역시 왜곡될 가능성이 크다. » 도시군의 부상: 중국 발전 전략의 공간적 전환과 시스템적 진화 오늘날 중국의 경제와 혁신 지형도는 과거의 선형적 발전 모델을 벗어나 거대한 네트워크형 구조로 재편되고 있다. 과거 개혁개방 초기 중국의 성장이 선전, 상하이, 베이징과 같은 특정 거점 도시의 독주를 통해 주변 지역으로 낙수효과를 기대하는 방식이었다면, 현재의 중국은 단일 도시의 한계를 넘어선 ‘도시군(City Cluster)’ 중심의 공간적 대전환을 꾀한다. 이는 단순한 행정 구역의 확장이 아니라 산업 분업, 혁신 협력, 그리고 정책 거버넌스의 일체화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적 공간 단위로의 진화를 의미한다.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지역 발전 전략의 핵심에는 항상 도시군이 자리하고 있다. 징진지(京津冀) 협동발전, 창장삼각주( 三角) 일체화, 웨강아오 대만구( 港澳大 ) 건설 등은 모두 도시군을 중심으로 설계된 국가급 전략이다. 이는 중국 정부가 이제 국가 경쟁력의 원천을 개별 도시의 역량이 아닌, 도시 간 결합을 통해 발생하는 ‘네트워크 효과’에서 찾고 있음을 시사한다. 도시군은 이제 정책 집행의 최소 단위이자, 글로벌 기술 전쟁에서 국가를 대신해 싸우는 거대한 항공모함 전단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도시군 내부는 연구개발(R&D), 시제품 제작(Prototyping), 대량 생산, 금융 서비스, 그리고 거대 소비 시장이라는 가치 사슬이 공간적으로 분산되어 있으면서도 기능적으로는 강력하게 결합해 있다. 상하이 장장과기원의 연구소가 설계한 칩이 쑤저우의 공장에서 생산되고, 홍콩의 자본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구조는 단일 도시 모델이 결코 가질 수 없는 높은 효율성과 회복력을 제공한다. 특정 도시에 외부 충격이 발생하더라도, 네트워크 내 다른 노드들이 그 기능을 즉각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시스템적 유연성을 갖추게 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중국의 산업과 혁신은 더 이상 특정 도시의 성과가 아니라, 도시군 네트워크 전체의 집합적 결과물로 나타난다. ‘메이드 인 차이나’가 ‘메이드 인 클러스터’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글로벌 기업들과 한국 혁신 기업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던진다. 이제 중국 진출의 성공 방정식은 특정 도시에 거점을 마련하는 것을 넘어, 해당 도시가 속한 도시군 네트워크의 핵심 혈맥에 얼마나 깊숙이 침투하고 기여하느냐에 달려 있다. 중국의 발전 전략은 이제 공간의 경계를 넘어 네트워크의 깊이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간적 전환은 향후 중국 성장을 규정하는 결정적 상수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 행정 경계를 넘어선 ‘혁신의 심장’: 5대 도시군의 입체적 기능 징진지 도시군: 국가 전략 과학기술 역량의 집적지 징진지(京津冀) 도시군은 중국의 정치 행정 중심지이자, 국가 차원의 과학기술 자원이 가장 집중된 지역이다. 베이징을 중심으로 다수의 국가급 연구기관과 일류 대학이 집적되어 있으며, 기초 연구와 원천 기술 분야에서 압도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다. 특히 베이징 이좡(亦庄) 고신구 등은 첨단제조 생산액이 연평균 12% 증가하는 등 정책이 기술로 전환되는 핵심 기지로 기능한다. 그러나 징진지 도시군이 직면한 핵심 과제는 연구 성과의 실질적인 산업 전환이다. 베이징에 집중된 혁신 자산이 톈진과 허베이 지역으로 충분히 확산하지 못하는 ‘혁신 격차’가 존재한다. 이에 중국 정부는 비수도 기능 분산과 슝안신구(雄安新 ) 건설을 통해 도시군 차원의 기능을 재배치하고 있으며, 이는 징진지를 단순한 연구 거점을 넘어 고품질 발전을 선도하는 통합 모델로 전환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창장삼각주 도시군: 가장 성숙한 산업 혁신 공동체 창장삼각주( 三角) 도시군은 중국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산업 및 혁신 협업 구조를 갖춘 지역으로 평가된다. 상하이를 필두로 쑤저우, 항저우, 난징, 허페이 등 주요 도시들이 명확한 분업 구조를 형성하며, 제조업과 디지털 경제, 금융 서비스가 고도로 결합되어 있다. 특히 상하이 장장( 江) 과기원은 상하이 반도체 생산의 80%를 담당하며 바이오, AI 등 전략 산업의 완결형 공급망을 제공한다. 이 지역의 특징은 기술 개발부터 상용화, 대규모 산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혁신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작동한다는 점이다. 도시 간 이동성과 민간 주도의 협업이 활발하여 혁신 성과가 주변부로 빠르게 확산된다. 이러한 구조는 창장삼각주를 중국 전체 혁신 체계의 ‘확산 중심(Hub & Spoke)’으로 기능하게 만든다. 웨강아오 대만구: 개방형 혁신과 제도적 다양성의 결합 웨강아오 대만구( 港澳大 )는 중국 내에서 가장 개방성이 높은 도시군으로, 선전의 강력한 기술 혁신 역량과 홍콩 마카오의 국제 금융 네트워크가 결합된 독특한 구조를 지닌다. 선전 남산구(南山 ) 고신구에는 텐센트, DJI, 하웨이 등 5,400여 개의 혁신 기업이 밀집해 있으며, 연간 R&D 투자액은 2,200억 위안에 달한다. 일국양제라는 제도적 특수성은 이 지역을 중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교두보로 만든다. 기술 창업과 금융 자본, 글로벌 시장 접근성이 긴밀히 연계되어 있으며, 이는 타 도시군과 차별화된 대만구만의 독보적 경쟁력이다. 제도적 차이를 장점으로 승화시킨 협력 모델은 향후 중국의 개방형 혁신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실험 사례로 평가된다. 청위 도시군과 창장중류 도시군: 내륙 혁신의 가능성과 과제 청위(成 ) 도시군과 창장중류 도시군은 중국 내륙의 성장 잠재력을 상징하는 공간이다. 청두와 충칭을 중심으로 하는 청위 도시군은 서부 대개발 전략의 핵심 축으로서 전자정보, 장비 제조, 신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거대한 내륙 소비 시장과 저렴한 운영 비용은 새로운 비즈니스 공간을 제공한다. 우한, 창사, 난창 등을 중심으로 하는 창장중류 도시군은 풍부한 과학 교육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연구 성과의 산업화 효율 측면에서는 앞선 주요 도시군에 비해 수요적 측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남아 있다. 그러나 이들 도시군은 향후 중국의 지역 균형 발전과 산업 구조 재편 과정에서 해안 지역의 에너지를 내륙으로 전이시키는 전략적 보루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한다. » 혁신의 심장은 멈추지 않는다: 네트워크가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 중국 경제와 과학기술 혁신을 바라보는 세계의 시선은 늘 낙관과 비관 사이를 오가지만, 본 보고서가 해부한 5대 도시군의 실체는 그보다 훨씬 견고하고 입체적인 진실을 말해준다. 중국의 혁신 동력은 특정 개인이나 기업, 혹은 단일 도시의 성패에 좌우되는 단절된 에너지가 아니다. 그것은 행정 경계를 넘어 거미줄처럼 얽힌 ‘도시군 네트워크’라는 시스템 속에서 끊임없이 순환하며 자생하는 거대한 유기체적 생명력이다. 먼저, 중국의 5대 도시군은 결코 동일한 발전 경로를 복제하지 않는다. 연구개발(베이징), 생산(광둥), 시장(상하이), 금융(홍콩), 전략적 후방(청두 충칭)이라는 각기 다른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며 하나의 거대한 혁신 망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적 분산과 공간적 통합은 외부의 지정학적 압박이나 내부의 경제적 변동성 속에서도 중국 혁신 체계가 높은 회복력을 유지하게 하는 핵심 동력이다. 특정 노드가 타격을 입더라도 네트워크 전체의 유연성을 통해 이를 보완하고 새로운 경로를 찾아내는 ‘자기 치유’ 능력을 보여준다. 혁신의 심장은 이제 특정 도시의 물리적 좌표에 고정되어 있지 않다. 그것은 도시군 사이를 흐르는 데이터, 자본, 인재, 그리고 공급망이라는 혈맥 속에서 박동한다. 본 보고서에서 살펴본 베이징 이좡의 스마트 제조와 상하이 장장의 반도체 클러스터, 그리고 선전 남산구의 하드웨어 생태계는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듯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중국 정부가 설계한 ‘쌍순환( 循 )’ 전략의 거대한 톱니바퀴로서 완벽하게 맞물려 돌아가고 있다. 혁신의 심장은 네트워크 그 자체이며, 그 연결의 밀도가 높아질수록 박동은 더욱 강해진다. 이러한 거대한 네트워크의 부상은 우리에게 과거와는 다른 차원의 접근법을 요구한다. 이제 중국을 ‘하나의 시장’으로 보거나, 단순히 ‘상하이에 진출한다’는 식의 점(Point) 중심 사고방식은 위험하다. 우리는 중국의 특정 도시군이 가진 생태계적 특성을 이해하고, 우리 혁신 기업의 기술이 그 네트워크의 어느 마디(Node)에 결합될 때 가장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고민하는 면(Area) 중심의 전략적 사고를 가져야 한다. 기술은 국경을 넘기 어렵지만, 가치 사슬은 경계를 허문다. 미중 경쟁의 격랑 속에서도 중국의 도시군 네트워크가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제조 인프라와 시장 잠재력은 여전히 우리에게 유효한 전략적 자산이다. 지도가 바뀌면 전략도 바뀌어야 한다. 행정 구역이라는 낡은 지도는 이제 폐기되어야 하며, ‘도시군 네트워크’라는 새로운 지형도를 손에 쥐어야 한다. 중국의 혁신 심장은 도시군이라는 네트워크 속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박동하고 있다. 그리고 이 심장은, 적어도 우리가 확인한 바로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으며 오히려 새로운 질서를 향해 더 빠르게 뛰고 있다. 우리의 선택은 명확하다. 멈추지 않는 그 심장의 박동을 정확히 진단하고, 그 네트워크의 핵심 혈맥에 우리의 혁신 역량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거대 중국이라는 생태계 속에서 대한민국 과학기술과 혁신 기업들이 새로운 생존과 번영의 기회를 포착하는 유일한 길이다. 혁신의 심장은 멈추지 않는다. 이제 그 울림에 반응하여 우리의 전략을 다시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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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6년 3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1월 선행종합지수는 105.2로 전월대비 0.1% 증가 1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3.4로 전월과 동일 1) 신규 구직자수 1월 신규구직자 수는 35,687명으로 전월대비 8,615명(31.82%) 증가, 전년동월대비 5,272명(17.33%)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1월 재고순환지표는 12.7%p로 전월대비 10.1%p 증가, 전년동월대비 28.6%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1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1%로 전월대비 0.02%p 감소, 전년동월대비 0.03%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1월 건축허가면적은 354,650㎡로 전월대비 1,394,453㎡(79.72%) 감소, 전년동월대비 22,810㎡(6.04%)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1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9.9%로 전월대비 1.4%p 증가, 전년동월대비 5.7%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1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971.7조 원으로 전월대비 15.6조 원(0.32%) 감소, 전년동월대비 225.6조 원(4.75%)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1월 장단기금리차는 0.34%p로 전월대비 0.17%p 증가, 전년동월대비 0.81%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1월 동행종합지수는 113.2로 전월대비 0.4% 감소 1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7.2로 전월대비 0.7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1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5만 4천 명으로 전월대비 2만 5천 명(1.64%) 증가, 전년동월대비 9천 명(0.58%)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1월 산업생산지수는 127.5로 전월대비 10.5(7.61%) 감소, 전년동월대비 5.6(4.21%) 감소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1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301,794TEU로 전월대비 238TEU(0.08%) 감소, 전년동월대비 13,407TEU(4.65%) 증가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1월 전력사용량은 2,413,128MWh로 전월대비 194,243MWh(8.75%) 증가, 전년동월대비 118,625MWh(5.71%)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1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7.9로 전월대비 3.5(3.06%) 증가, 전년동월대비 16.5(12.28%)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1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8.2로 전월대비 0.2(0.16%) 증가, 전년동월대비 0.3(0.27%) 감소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1월 수출액은 42억 7천 9백만 불로 전월대비 3억 3천 1백만 불(7.17%) 감소, 전년동월대비 3억 3천 4백만 불(8.46%) 증가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1월 수입액은 42억 2천 4백만 불로 전월대비 2억 4천 1백만 불(5.39%) 감소, 전년동월대비 1억 4천 9백만 불(3.3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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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인천경제동향 세미나
발표 및 토론 ○ 발표 1: 최태림(인천연구원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 센터장) - "인천 제조·수출기업의 RE100 대응 실태와 과제" ○ 발표 2: 고재경(경기연구원 기후환경연구실 실장) - "경기도 RE100 정책 현황 및 과제" ○ 토론: 한준(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유영석(인천상공회의소 경제진흥실장), 이연상(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 팀장), 김기만(중소벤처기업연구원 창업벤처혁신연구실 부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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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차(2024년 4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강사: 이태동(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 미국 워싱턴대학 정치학 박사 - 연세대학교 학과장, 사회과학대학 부학장 - 이태동 편저. 2024. 기후적응: 회복탄력적 지구를 위한 전환. 서울: 명인문화사. - 이태동. 2023. Civic Politics and NGO. 서울: 박영사. - 이태동 편저. 2023. 기후변화의 정치경제 Political Economy of Climate Change. 서울: 박영사. - 이태동. 2023. 기후변화와 도시: 감축과 적응 Climate Change and Cities: Mitigation and Adaptation. 서울: 명인문화사. - 이태동. 2021. 에너지 전환의 정치 Politics of Energy Transition. 서울: 사회평론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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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인천 국제 재난복원력 지도자포럼
발표 및 토론 □ 제1세션: 동북아 및 동남아 지도자 라운드테이블 ○ 사회: Loretta Hieber Girardet (UNDRR 제네바본부 재난정보모니터링역량개발국장) ○ 연사: 이상원(대한민국 행정안전부 자연재난대응과장) Baasansuren Demberelnyam(몽골, 국가재난관리청, 재난위험관리국장) Souphonesay Lorphengsy(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사회복지부 부국장) Bernardo Rafaelito R. Alejandro IV(필리핀, 민방위청, 행정및교육 부차관보) Prasong Thammapala(태국, 내무부, 재난예방경감과 IT정보센터장) Thi Xuan Hong Nguyen(베트남, 재난관리청, 재난위험경감정책개발과장) □ 제2세션: 도시 복원력을 위한 재난위험경감 교육 및 훈련 강화 ○ 시회: Ana Cristina Thorlund(UN거버넌스 프로젝트 사무소, 거버넌스 공공행정 전문가) ○ 연사: 김성훈(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시민안전본부장) Ricardo B. Corpuz(필리핀 케손시, 재난위험경감관리국 제3부서장) Armien P. Alorro(필리핀 일리건시, 재난위험경감관리 책임자) Mohamed Firoz Bin Ramjan(싱가포르, 민방위아카데미 과장) Sun Xiaofeng(중국, 싱가포르-텐진 생태도시 행정위원회 부국장)_온라인 □ 제3세션: 도시 복원력을 위한 제도적 지원 강화 ○ 사회: Marla Petal(세이브더칠드런 학교안전 및 복원력 수석고문) ○ 연사: Mark Pelling(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위험재난경감연구소 교수) Benjamin Ryan(미국 벨몬트 대학, 교수) Jinqiang Chen(필리핀 아시아개발은형, 도시개발 전문가) Michelle Chivunga(글로벌정책하우스 CEO) □ 제4세션: 재난위험경감 정책 연구 활성화 ○ 사회: 오윤경(한국행정연구원 재난안전연구실장) ○ 연사: 조성윤(인천연구원 인천 안전도시연구센터장) 김희종(울산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장) Kozo Nagami(일본 도호쿠대학교 특임교수) Thayukorn Prabamroong(태국 마하사라캄대학교, 기후변화 완화 및 적응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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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 인천 탄소중립 시민실천 전략과 과제
인천연구원은 시민의 삶과 현장을 잇는 정책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제3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합니다. 제3차 정책대화는 인천 탄소중립 시민실천 전략과 과제 를 주제로, 인천의 도시·환경 특성을 반영한 인천형 탄소중립 시민 선도 실천 과제를 도출하고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연구진과 유관기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생활밀착형 시민 실천 과제와 거버넌스 구축 방향을 논의하며, 토론 결과는 향후 탄소중립 시민실천 전략 연구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일시: 2026년 1월 15일(목) 14:00~16:00 장소: 인천대학교 INU 이노베이션센터 2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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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 인천형 '쉬었음 청년' 지원정책의 방향과 과제
인천연구원은 청년의 삶과 현장을 직접 연결하는 정책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제2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합니다. 제2차 정책대화는 인천형 ‘쉬었음 청년’ 지원정책의 방향과 과제 를 주제로, 청년들의 정책 수요에 기반하여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합니다. 인천청년청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청년 참여자가 함께하며, 토론을 통해 공유된 청년들의 경험과 의견은 연구주제 발굴 및 정책 검토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일시: 2026년 1월 12일(월) 16:00~17:30 장소: 유유기지(JST센터) 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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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 원도심 가치 재창조, 워터프런트 활성화를 위한 해법 찾기
인천연구원은 시민의 삶과 현장을 잇는 정책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제1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합니다. 이번 정책대화는 원도심 가치 재창조와 워터프런트 활성화 를 주제로, 제물포 르네상스와 연계한 원도심 재생 방향과 워터프런트 도입 제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합니다. 연구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자리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 2026년 1월 8일(목) 14:00-16:00 장소 : 상상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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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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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 계획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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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차 정기이사회
총 4 건 - 2025 년도 사업계획 ( 안 ) - 2024 년도 제 2 회 추가경정예산 ( 안 ) - 2025 년도 세입 · 세출예산 ( 안 ) - 인천연구원 운영규정 개정 (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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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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