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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25
융복합 문화시설로서 인천어린이과학관 발전 방향 연구
인천어린이과학관, 문화예술과의 융복합 콘텐츠와 수요자가 중심인 과학체험놀이터로 탈바꿈해야 복합문화시설로서의 인천어린이과학관의 변화 및 역할 활성화 필요 제5차 과학관육성 기본계획(2024~2028)에 따르면, 과학관은 과학교육 중심의 기존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며 그 역할과 기능을 확대하고자 한다. 이에 정부는 영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과학체험시설 확충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유일의 시립 어린이 전문 과학체험시설인 인천어린이과학관은 최근의 과학관 변화 동향에 발맞추어 융복합 전시콘텐츠 확충과 이와 연계한 융복합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운영 활성화를 도모해야 할 필요가 있다. 타 시・도의 어린이 과학체험 전시관 운영 사례를 통한 시사점 도출 타 지역의 어린이과학관 및 체험전시관의 사례를 조사한 결과, 각 기관은 대상 연령층 특화, 체험 중심의 전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과학문화 체험 및 교육에 기여하고 있었다. 이로부터 얻을 수 있는 시사점은 ▲연령대별 맞춤형 전시 및 해설의 강화, ▲체험형 전시를 통한 과학놀이터 조성, ▲최근 과학 트렌드와 지역특성을 반영한 전시, ▲정기적인 시설 보수 및 주기적 콘텐츠 교체를 통한 관람의 질 제고, ▲다양한 융복합 프로그램을 통한 교육효과 제고 및 이용대상 확대 등이다. 수요자 중심의 과학관이 되기 위해 이용객 대상의 설문조사 실시 성인(부모・인솔자)과 어린이(초등학생) 모두 인천어린이과학관의 상설전시는 물론 기획전시와 문화행사, 교육프로그램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재방문 및 추천 의향 역시 매우 높게 나타나 과학관의 핵심 콘텐츠와 관람경험에 대한 높은 충성도를 알 수 있었다. 설문 결과에서 얻을 수 있는 시사점으로는 ▲시설 및 관람환경 개선 계획 수립, ▲맞춤형 전시 및 해설 강화, ▲기획전시와 문화행사의 활성화, ▲이용 및 방문 제고를 위한 홍보 강화, ▲교육프로그램의 다양화 및 확대, ▲융복합 문화기관으로서의 정체성 강화 및 프로그램 다양화, ▲실습형・체험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학교와의 차별화 전략 등을 들 수 있다. '융복합 콘텐츠와 수요자 중심의 과학관'으로 발전하기 위한 5개 정책과제와 15개 세부실천과제 제시 인천어린이과학관이 융복합 문화시설로서 정체성을 명료히 하고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단순한 어린이 대상 과학콘텐츠 전시 공간에서 벗어나, 지역과 연계된 과학문화의 허브이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의 발전이 필요하다. 이를 위하여 인천어린이과학관이 지향해야 할 정책 기본 방향으로 '융복합 콘텐츠 중심의 과학놀이터'와 '수요자 중심의 과학관'을 설정하였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과제로는 첫째, 융복합 콘텐츠 개발 및 확대가 필요하다. 여기에는 ▲연령대별 맞춤형 융복합 전시물 개발 및 확대, ▲융복합 프로그램 개발 및 확대, ▲선호 주제 및 지역 특성 주제와의 융합 등을 고려할 수 있다. 둘째, 융복합적인 운영 및 참여 방식을 적극 적용해야 한다. 여기에는 ▲체험・놀이형, 실습・실험형 중심의 운영과 참여, ▲맞춤형 해설 강화 등을 고려할 수 있다. 셋째, 프로그램 다양화를 통하여 이용대상을 확대해야 한다. 여기에는 ▲가족 프로그램 다양화 및 확대 ▲초등 고학년 프로그램 다양화, ▲장애아동 접근성 강화를 위한 홍보와 지원, ▲소외지역 접근성 강화를 위한 '이동 과학관' 확대 등이 있다. 넷째, 시설 및 관람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 관리 및 개선, ▲주기적인 전시콘텐츠 교체를 고려해야 한다. 다섯째,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확보해야 한다. 여기에는 ▲이용자 확대를 위한 홍보 강화, ▲안정적인 재원확보 방안 모색, ▲전문성 및 조직역량 강화, ▲지역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제시하였다. 이 외에 장기적으로는 주기적인 요구조사를 수반하는 정책연구 수행, 주기적인 전시콘텐츠 교체 예산 확보를 위한 방안 마련, 전시공간 리뉴얼, 부족한 공간 확장 문제 등을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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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청라국제도시 버스체계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수립연구
청라국제도시 버스체계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수립연구 ■ 서울 7호선 개통 지연과 내구연한 도래에 따른 대체 교통체계 마련 필요 서울 7호선 청라연장 사업은 1단계와 2단계로 구분되어 추진 중이며, 현재 서울 7호선 1단계 구간을 대상으로 청라 GRT 1단계 구간(청라역~가정역)이 운행되고 있다. 반면 청라 GRT 2단계 구간(가정역~석남역)은 사업 여건 미비로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다. 청라 GRT는 당초 서울 7호선 전 구간 완공 시 폐지하는 것으로 협약되었으나 서울 7호선 2단계 개통이 2029년으로 지연되면서 서울 7호선 1단계 구간 개통 이후 청라 GRT 운행의 지속 여부가 정책적 과제로 대두되었다. 청라 주민은 청라 GRT 2단계가 미운영 될 경우 서울 7호선 연장구간 완공시까지 청라 GRT 1단계 구간의 배차간격 단축을 위한 7대 증차를 요구하고 있다. 인천시는 서울 7호선 연장구간 1단계 구간이 완공되면 청라 GRT노선 폐지 후 기존 시내버스 노선을 활용하여 대체하기를 원하고, LH는 추가 운영비 지원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경제청은 GRT 수명연한인 2027년까지 운영비 부담을 LH가 전담하고, 노선 폐지 후 기존 시내버스 노선을 활용하기를 원한다. 이에 따라 GRT 폐선 이후 대중교통 대체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 청라 GRT 증차 요구에 대한 재정 부담과 형평성 문제 고려 필요 청라 주민이 제기한 청라 GRT 1단계 구간의 증차 요구는 현실적인 재정 여건과 정책 형평성 측면에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현재 청라 GRT의 연간 대당 운영보조금은 1.82억 원으로 인천시 준공영제 평균(1.05억 원) 대비 약 174% 높은 수준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추가 증차가 이루어질 경우 인천시의 운영 재정 부담이 과도하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청라 GRT 접근성이 낮은 청라 일부 지역 주민들은 실질적인 혜택 없이 비용만 부담하는 '역차별'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이는 공공서비스의 형평성과 정책 수용성을 저해하며 지역 간 갈등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따라서 차량 증차보다는 요금 조정과 노선 효율화를 통한 대체 방안이 정책적으로 더 타당하다. ■ [2025년~2027년] 기존 시내버스 기반의 교통체계 재편을 통한 서비스 유지 청라 GRT 노선(701번, 702번)은 기존 시내버스 노선과 30% 이상 중복되며 주요 경유지 또한 유사하다. 특히 2-1번, 43번, 44번, 202번 등은 청라국제도시역, 가정역, 석남역 등을 경유하며 통근 수요 대체가 가능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청라 GRT 기본 요금을 1,200원에서 인천시 간선버스 수준인 1,500원으로 인상할 경우 수지율은 기존 39.2%에서 48.1%로 개선될 수 있으며, 연간 약 4.84억 원의 추가 수입이 예상된다. 이는 준공영제 평균 수지율(51%)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요금 형평성과 재정 효율성 제고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 [2028년~2029년] 청라 GRT 노선 폐지에 대비한 실행 대안 구축 서울 7호선 1단계 구간이 2027년에 완공된 이후 2단계 구간이 완공되는 2029년까지 청라 GRT 노선 폐지를 전제로 두 가지 대체 방안이 검토되었다. 첫째, 서울 7호선 2단계 미개통 구간에 임시 시내버스를 투입하는 방안으로 이는 청라 GRT 운영비 절감과 준공영제 전환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다. 둘째, 노선 중복률이 50% 이상인 기존 시내버스 활요은 충분한 대체 수단이 될 수 있으며, 서울 7호선 개통 이후 자연스러운 수요 전환과 보조금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 [2029년 이후] 자율주행버스 도입을 통한 미래 교통체계 전환 모색 청라지역은 기존 청라 GRT 유도선로 기반 도로와 전용차로 등 자율주행 실증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시범사업 추진에 적합한 지역으로 청라 GRT 폐선 이후 자율주행버스 도입이 가능하다. 서울시・세종시 사례처럼 자율주행버스는 지역 브랜드 강화와 스마트 교통 전환의 상징적 수단이 될 수 있다. 다만, 자율주행버스는 기존 시내버스와 운송원가 구조가 달라 기존 준공영제 방식의 수익 정산이 어렵다. 따라서 '기술발전지원금'과 '인센티브' 체계와 같은 별도의 운영방식 도입과 운행 실적과 자율주행 비율 등을 기반으로 한 인천형 운영모델 구축이 필요하다. 또한 주민 수용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단계적 도입 전략도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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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5
인천시 정비사업 임대주택 매입관리방안
인천시, 주택재개발 임대주택 등 매입으로저소득 취약계층 공공임대주택 확보 필요 2025년 기준 도시정비사업 108개 구역의 임대주택 7,266호 공급계획,인천시 임대주택 매입 부재 2025년 인천시 도시정비사업은 주택재개발, 주택재건축 등의 사업이 108개 구역에서 추진되고 있으나 정비사업 추진에 의해 공급되는 임대주택의 매입은 부재한 실정이다. 108개 구역의 임대주택 공급계획은 7,266호이며, 이 중 주택재개발 임대주택은 5,426호로 74.7%를 차지한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주택재개발사업은 철거민과 세입자 등을 위해 임대주택공급을 의무화하고 공공이 우선 매입토록 규정하고 있으나 인천시 주택재개발 임대주택의 매입은 LH가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향후 인천시 주택재개발 임대주택 공급량과 매입비용을 추정하고 인천시가 주택재개발 임대주택을 매입・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본 연구의 주요 목적이다. 조합의 주택재개발 임대주택, 민간임대사업자 위탁 또는 매각 추세로 임대료 상승, 전세사기 위험성 대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조합 등 사업시행자는 임대주택을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한 후 건립한 임대주택을 민간임대사업자에게 포괄 양수도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조합의 수익창출 극대화를 위해 민간위탁을 선호하는 추세이다. 주택재개발 임대주택은 철거민, 세입자, 저소득 무주택자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공이 매입하여 관리토록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천시가 우선적으로 매입・관리하지 않아 민간임대주택으로 활용될 경우 편법 매각, 임대료 상승 등의 우려가 높다. 주택재개발 임대주택 인천시 주도 매입으로 공공성 강화 필요 도시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임대주택은 주택재개발 임대주택, 재건축 등 용적률 완화에 의해 공급되는 임대주택 등이 있으며, 이들은 공공이 매입하여 국민임대주택과 장기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된다. 2024년 기준 인천시 공공임대주택 재고율은 9.5%로 전국(9.8%), 서울시(11.9%), 경기도(11.8%) 대비 낮은 수준이다. 저소득 취약계층,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서는 공공임대주택의 공급 확대가 필요한 상황에서 주택재개발 임대주택을 매입하여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의 인천형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해야 한다. 특히, 주택재개발 임대주택이 민간임대사업자에게 위탁되면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천시가 우선 매입하여 공공성을 확보해야 한다. 주택재개발 임대주택 매입을 위한 정책 제언 인천시가 주택재개발 임대주택을 매입하기 위해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에 임대주택 매입 인수와 절차, 방법, 인수가격 등에 필요한 사항이 조례에 포함되도록 개정해야 한다. 이를 근거로 인천시가 임대주택을 매입하고, 인천도시공사에 관리・운영을 위탁하는 방식이 인천도시공사의 재정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2030년까지 주택재개발사업에 의해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예정인 1,303호를 매입하기 위해서는 건축비(토지비 제외) 기준 최소 1,740억원(인천시 부담 174억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를 위해 재원다각화 방안으로 주택법상 국민주택사업 시행시 의무화 되어 있는 국민주택사업특별회계 설치・운영이 필요하다. 특별회계 설치조례를 제정하여 근거를 마련하고 세입항목을 다양화하여 주택재개발 임대주택 등을 매입할 수 있는 재원으로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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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09호 인천시 뿌리산업 현황 및 시사점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5-9호 (2025.09.23) Ⅰ. 이 슈 (산업) 인천시 뿌리산업 현황 및 시사점 Ⅱ. 주요 산업 현황 (제조) 자동차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경기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경제) 이재명 정부 5대 국정 목표·123대 국정과제 발표 (경제) 2026년도 부처별 예산안 중점 투자 분야 내용 요약 (경제) 정부, 관세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총력 (경제) 내수 촉진을 위한 소비 환급행사 및 2차 민생회복 쿠폰 지급 시작 (금융) 공급망 취약 고리 보완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시행 (금융) 정부,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를 위해 다방면 지원 추진 (산업) 의약산업 혁신을 위한 ‘K-바이오 의약산업 대도약 전략’ 발표 (노동) 고용노동부, ‘일자리 첫걸음 보장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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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5년 9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7월 선행종합지수는 102.4로 전월대비 0.1% 감소 7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2.0로 전월대비 0.1p 감소 1) 신규 구직자수 7월 신규구직자 수는 26,130명으로 전월대비 705명(2.77%) 증가, 전년동월대비 1,110명(4.44%)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7월 재고순환지표는 -14.7%p로 전월대비 9.6%p 증가, 전년동월대비 16.3%p 감소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7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5%로 전월과 동일, 전년동월대비 0.02%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7월 건축허가면적은 411,260㎡로 전월대비 185,187㎡(81.91%) 증가, 전년동월대비 187,563㎡(83.85%) 증가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7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5.5%로 전월대비 0.1%p 감소, 전년동월대비 2.0%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7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898.5조 원으로 전월대비 13.9조 원(0.28%) 증가, 전년동월대비 299.7조 원(6.52%)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7월 장단기금리차는 -0.04%p로 전월대비 0.08%p 증가, 전년동월대비 0.41%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7월 동행종합지수는 114.9로 전월대비 0.2% 감소 7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9.2로 전월대비 0.4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7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9만 2천 명으로 전월대비 1만 2천 명(0.75%) 감소, 전년동월대비 2만 2천 명(1.40%)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7월 산업생산지수는 139.9로 전월대비 5.3(3.65%) 감소, 전년동월대비 0.5(0.36%)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7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279,293TEU로 전월대비 7,673TEU(2.82%) 증가, 전년동월대비 2,362TEU(0.85%) 증가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7월 전력사용량은 2,379,690MWh로 전월대비 319,541MWh(15.51%) 증가, 전년동월대비 162,398MWh(7.32%)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7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5.5로 전월대비 1.1(1.05%) 증가, 전년동월대비 5.0(4.98%) 증가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7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7.7로 전월대비 0.1(0.11%) 감소, 전년동월대비 0.1(0.07%) 감소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7월 수출액은 50억 1천 7백만 불로 전월대비 1억 8천 8백만 불(3.90%) 증가, 전년동월대비 7억 6천만 불(17.85%) 증가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7월 수입액은 44억 8천 6백만 불로 전월대비 2억 8천만 불(6.65%) 증가, 전년동월대비 3억 4백만 불(7.2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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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도시연구세미나 공모전 도시와 산업정책
□ 공모주제 도시와 산업정책: 전환기 도시경제의 지속가능성 탐색 □ 주제 예시 [산업입지와 도시공간 재편] - 디지털·녹색산업 중심의 산업입지 변화와 도시계획의 연계 전략 - 도시 내 노후 산업단지 재구성과 산업정책적 대응 방안 [기후위기와 도시산업 전환] - 탄소중립 산업정책과 도시 기반시설의 전환 과제 -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형 녹색산업 육성 전략 [디지털 전환과 도시 고용 구조] - 디지털 전환이 도시 고용구조에 미치는 영향: 청년층을 중심으로 - 플랫폼 노동의 확산과 도심 일자리 공간의 재구성 [창업·혁신 생태계와 도시경제] - 창업 생태계의 도시적 특성과 입지 요인 분석 - 도시 기반 혁신클러스터 형성과 지역산업 활성화 전략 [지역산업 정책과 도시 간 불균형] - 지역 간 산업정책 효과 비교를 통한 도시경쟁력 분석 - 산업정책이 수도권-비수도권 도시 간 격차에 미치는 영향 □ 공모대상 [세션 1] 전문가 및 중견연구자 [세션 2]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자 ※ 신진연구자는 조교수 임용 5년 이내,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내 연구자를 말함. □ 공모기간 10월 1일 ~ 12월 31일 □ 접수방법 이메일 접수(paper@ii.re.kr) [신청양식: 첨부파일 참조] □ 선정심사 도시연구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 공모일정 - 발표접수 초록(ABSTRACT) 제출: 2025.10.1.~12.31. - 발표자 선정·통보: 2026.1.1.~1.12.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 발표자료 제출: 2026.3.13. - 심포지엄 개최: 2026.4.2. □ 발표자 우대 및 권장사항 - 채택시 소정의 발표비 지급 -『도시연구』(KCI 등재지) 투고시 심사기간 단축 - 통권 제29호 기획논단 게재 확정 시 원고료 지급 ※ 논문 투고 시, 『도시연구』 게재논문 인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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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천경제연구회 3차 세미나
발표 및 토론 ○ 주제발표 : 모종린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 - “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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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강원연구원 글로벌 도시 공동세미나
발표 및 토론 ○ 발표 1 : 김충재 (강원연구원 자원·경제팀장) - “강원 동해안의 글로벌 도시 잠재성” ○ 발표 2 : 기윤환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선임연구위원) - “인천경제자유구역 성과와 발전방향” ○ 좌장 : 이왕기 (인천연구원 부원장) ○ 지정토론 : 조용호 (강원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윤석진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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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인천연구원-한국은행 인천본부 공동주최 지역경제 세미나
발표 및 토론 ○ 사회 : 옥우석 (인천대학교 무역학부 교수) ○ 발표 1 : 이철희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장래 인구변화와 노동시장 수급불균형: 전망과 정책과제" ○ 발표 2 : 김규식 (한국은행 인천본부 기획조사팀 과장) - "인천지역 노동시장 여건 변화" ○ 발표 3 : 유근식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출생성비를 활용한 혼인 감소 및 저출산의 원인 분석" ○ 지정토론 : 오준병 (인하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이장연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명삼수 (인천광역시 재정관리담당관) 유영석 (인천상공회의소 경제진흥실장) 민규량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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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 이란 ? ◇ 「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 제 35 조 및 「 재난대비훈련지침 」 에 따라 매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연 1 회 이상 실시하는 재난대비 훈련으로 , ◇ 대규모 화재 폭발 등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 및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공조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범국가적 종합훈련 □ 상반기 일정 : 2025. 5. 12.(월) ~ 5. 30.(금) ※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교통공사 합동훈련: 5. 28.(수) 14:00 □ 재난유형 : 지진에 의한 도시철도 사고 및 화재발생 □ 훈련유형 : 토론훈련(상황판단회의, 지대본회의) 및 현장훈련 동시 진행 □ 훈련방향 - 상황보고, 주민대피 등 피해 최소화 조치 중점훈련으로 실전대응역량 강화 - 신속하고 효율적인 초동대처를 위한 기관 간 협업훈련으로 재난대응체계 확립 □ 문 의 : 인천광역시 사회재난과 ☎440-184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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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를 위한 고객만족도 및 청렴도 조사」 관련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 및 청렴도 측정을 위한 개인정보 제3자 제공사항 알림
인천연구원은 아래과 같이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 제공일자 : 2025. 5. 30.(금) • 제공받은 기관 : ㈜가치경영원 • 제공의 법적 근거 - 「개인정보보호법」제18조 제2항 제2호,「공공기관운영에 관한 법률」제13조 제2항, 같은법 시행령 제17조 제3항 • 제공받은 기관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인천연구원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 대상 2025년 인천광역시 출자·출연기관 고객만족도 및 청렴도 조사 실시 •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 인천연구원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의 성명, 연락처(휴대전화), 이메일주소 • 개인정보 보유기간 - 「2025년 인천광역시 출자·출연기관 고객만족도 및 청렴도 조사」 완료 시까지(2025년 7월 예정) • 파기 방법 - 조사 종료 후 연구책임자 감독 하에 디지털 정보, 인쇄물 일괄 파기 ※ 정보주체는 본인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정정, 삭제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연구원 담당자(032-260-2628)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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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도시연구세미나 발표공모전 - 청년과 지역의 미래(~6/30 마감)
인천연구원 『도시연구』 편집위원회는 도시의 미래를 고민하는 젊은 연구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도시연구』는 2020년부터 기획논문 일반 공모 제를 운영해오며, 인천을 비롯한 도시 현안에 대해 신진 연구자의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시각을 담아내고자 노력해왔습니다. 매년 편집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시의성과 학술성을 갖춘 주제를 선정해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획논문의 학술적 깊이를 더하고, 도시연구의 지평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제29회 도시연구세미나 발표공모전의 주제 “청년과 지역의 미래” 2020년 제정된 「청년기본법」을 계기로, 청년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국가와 지자체 차원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청년 일자리, 주거, 문화, 여가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의 효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 다양한 연구를 기다립니다. 도시정책, 지역사회, 문화트렌드, 경제구조 등 다양한 접근을 환영합니다. 도시와 청년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여러분의 신선한 시각을 기대합니다. ○ 공모주제 : 청년과 지역의 미래(『도시연구』 통권 제28호 기획논단 주제) ○ 예상 논문 분야 : [일자리 및 경제적 자립] 청년 취업 결정요인 분석 청년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사례 기술혁신과 디지털 경제 시대의 청년 노동시장 변화 분석 [주거 및 정주] 청년의 지역 정착 요인 분석: 주거 지원 정책의 효과를 중심으로 주거 불안정과 청년 이동성: 수도권과 지방 간의 격차 분석 [결혼 및 출산] 청년의 결혼 및 출산 인식에 미치는 영향 분석 청년의 삶의 질과 결혼·출산 가치관의 관계 [사회문화적 이슈와 갈등] 청년층의 지역 커뮤니티 참여가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미치는 영향 MZ세대 청년의 문화 소비 트렌드와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 청년세대의 젠더 갈등 실태와 해소 방안 [청년정책 및 거버넌스] 청년 당사자 참여형 정책 수립 모델: 공공과 민간의 협력 방안 청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분석 [지역발전과 청년 유입 전략] 청년의 지역 정주를 위한 맞춤형 유입 정책 사례 분석 청년과 로컬브랜딩: 지역 정체성 형성을 위한 문화적 접근 [글로벌 시각과 비교 연구] 해외 청년정책 사례 분석: 한국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OECD 국가 청년 고용 정책 비교 연구: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한 전략 □ 공모대상 [세션 1]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자 [세션 2] 전문가 및 중견연구자 ※ 신진연구자는 조교수 임용 5년이내,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내 연구자를 말함. □ 공모기간 4월 1일 ~ 6월 30일 □ 접수방법 이메일 접수(paper@ii.re.kr) [신청양식: 첨부파일 참조] □ 선정심사 도시연구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 공모일정 발표접수 초록(ABSTRACT) 제출: 2025.4.1.~6.30. 발표자 선정·통보: 2025.7.1.~7.10.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발표자료 제출: 2025.9.5. 심포지엄 개최: 2025.9.25. □ 발표자 우대 및 권장사항 채택시 소정의 발표비 지급 발표 내용을 학술지 도시연구(KCI 등재학술지) 투고 시 심사 기간 단축 통권 제28호 도시연구 기획논단 게재 확정 시 원고료 지급 논문 투고 시, 도시연구 게재 논문 인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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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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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부패행위자 현황
- 부패행위자 현황: 해당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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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업무추진비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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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인권경영선언문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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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_인차브_새로운 중국 독법의 모색과 한중관계의 조율(웹용)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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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발표원고 샘플파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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