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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이난 자유무역항 건설 배경과 의의
자유무역항의 범위는 일관되지 않고 지역(국가)마다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자유무역항은 제품 수입, 보관 및 수출에서 관세부과가 유보되는 등 무역장벽이 없는 개방 수준이 가장 높은 특수 경제지역임. 자유무역항 지정은 중국 하이난성의 전통산업 구조조정 및 산업고도화 추진으로 지역경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플랫폼을 마련함. 하이난 주요 산업은 관광업, 농업, 채광업 등으로 지역경제 성장발전을 위한 동력이 미확보된 상태에서 자유무역항을 통해 발전 도약하고자 함. 총 3단계 발전전략을 통해 2050년에 하이난이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자유무역항 완성으로 종합경쟁력 및 문화 영향력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성장하고자 함. 2049년(신중국 성립 100주년)까지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건설 목표에 보조를 맞춰 경제 제도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음. <목 차> 1. 지정 배경 2. 주요 내용 3. 의의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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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21년 10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 재고순환지표 ,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8 월 선행종합지수는 115.1 로 전월대비 -0.2% 감소 8 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8.8 로 전월대비 -0.3p 감소 1) 신규 구직자수 8 월 신규구직자 수는 27,393 명으로 전월대비 -1,306 명 (-4.55%) 이 감소 , 전년동월대비 4,811 명 (21.30%) 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 8 월 재고순환지표는 14.9% 로 전월대비 6.3%p 증가 , 전년동월대비 24.1%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 등록자동차 ( 승용차 , 승합자동차 , 화물자동차 , 특수자동차 , 이륜자동차 ) 의 등록 현황 ) 8 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78% 로 전월대비 -0.01%p 감소 , 전년동월대비 -0.13%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 건설 ( 건축 , 토목 )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 8 월 건축허가면적은 393,468 ㎡ 로 전월대비 60,412 ㎡ (18.14%) 가 감소 , 전년동월대비 -378,950 ㎡ (-49.06%) 가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 ( 전국 ) (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 8 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3.0% 로 전월대비 -0.4%p 감소 , 전년동월대비 -1.8%p 감소 6) 금융기관유동성 ( 광의통화 (M2) 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 년 이상 정기예 · 적금 , 금융채 ,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 8 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3 조 2,983 억원으로 전월대비 1,456 억원 (0.34%) 증가 , 전년동월대비 1 조 2,283 억원 (2.92%) 증가 7) 장단기금리차 ( 국고채 (3 년 ) 와 CD 유통수익률 (91 일 ) 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 ( 금리 ) 전망 ,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 8 월 장단기금리차는 0.64% 로 전월대비 -0.09% 감소 , 전년동월대비 0.49%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 전력사용량 ,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8 월 동행종합지수는 122.4 로 전월대비 0.8%p 증가 8 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1.3 으로 전월대비 0.6p 증가 1) 비농가취업자수 (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 ( 취업 , 실업 , 노동력 등 )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 8 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42 만 4 천명으로 전월대비 -8 천 명 (-0.56%) 감소 , 전년동월대비 -1 만 명 (-0.70%) 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 광업 , 제조업 및 각 사업 ( 전기 , 가스 , 증기 및 수도 ) 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 (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 8 월 산업생산지수는 112.8 로 전월대비 -3.5(-3.01%) 만큼 감소 , 전년동월대비 4.4(4.06%) 만큼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 ( 우편물 포함 ) 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 8 월 컨테이너처리량은 274,148TEU 로 전월대비 -6,825TEU(-2.43%) 가 감소 , 전년동월대비 -2,659TEU(-0.96%) 가 감소 4) 전력사용량 ( 가정용 , 공공용 , 농림어업 ,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 8 월 전력사용량은 2,387,486MWh 로 전월대비 196,189MWh(8.95%) 가 증가 , 전년동월대비 311,755MWh(15.02%) 가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 ( 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 ) 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 8 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1.9 로 전월대비 -3.0(-3.53%) 만큼 감소 , 전년동월대비 -0.9(-1.09%) 만큼 증가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 8 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4.0 로 전월대비 2.0(1.97%) 만큼 증가 , 전년동월대비 17.3(19.96%) 만큼 증가 7) 수출액 (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 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 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 8 월 수출액은 36 억 8 천 8 백만 불로 전월대비 3 억 1 천 8 백만 불 (9.43%) 이 감소 , 전년동월대비 6 억 2 천만 불 (20.21%) 이 증가 8) 수입액 (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 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 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 8 월 수입액은 40 억 8 천 9 백만 불로 전월대비 -5 천 4 백만 불 (-1.31%) 이 증가 , 전년동월대비 10 억 5 천 9 백만 불 (34.96%) 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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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도시연구 발표공모전 - 이주민의 도시
제5회 도시연구 발표공모전(~12/31 마감) □ 공모개요 • 공모주제 : 이주민의 도시 • 대상 : 공모 주제와 관련된 업무·연구를 수행하는 모든 사람 • 분야 : (1) 보건·복지(예: 코로나와 연관된 이주민의 생활과 생존, 생명의 문제) (2) 교육(예: 이주 2세대 교육과 문화적 적응/정착의 문제) (3) 주거(예: 이주민 집단거주지역의 형성, 주거 생존의 문제) (4) 생활과 문화교류/지역사회 교류(예: 이주민의 문화연대감과 소속감의 형성) (5) 기타(예: 이주민 관련 법, 제도, 행정적 이슈 등) • 기간 : 11월 1일 ~ 12월 31일(60일) • 접수방법 : 이메일접수( hamaharu@ii.re.kr ) 신청양식은 첨부파일 참조 다음 주소에서도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ii.re.kr/sub/info.do?m=010304&s=idim • 선정심사 : 『도시연구』 편집위원회 □ 추진일정 • 발표접수 초록(ABSTRACT) 제출: 2021.11.1.~12.31. • 발표자 선정·통보: 2022.1.1.~1.10. • 발표자료 제출: ~2022.3.18 • 심포지엄 개최: 2022.4.8 ※ 발표자 우대사항 • 채택시 소정의 발표비 지급 • 발표 내용을 학술지 『도시연구』(인천연구원 학술지) 투고 시 심사 기간 단축 - 2020년 11월, 한국연구재단 KCI 등재 학술지 선정 • 통권 제21호 『도시연구』 기획논단 게재 확정 시 원고료(일백만원) 지급 • 논문 투고 시, 『도시연구』 게재 논문 인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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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0년 중국 500대 민영기업 순위
2021년 9월 25일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中 全 工商 合 , 이하 공상연합회)는 「2021 중국 500대 민영기업 연구조사 분석 보고(中 民 企 500强 分析 告)」를 발표 - 공상연합회는 영업수익 5억 위안 이상의 민영기업 5,785개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여 중국 500대 민영기업의 순위를 공개함. 중국 500대 민영기업의 연매출 기준은 235.0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2.92억 위안 증가 - 500대 제조업 민영기업의 연매출 기준은 100.5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1.33억 위안 증가했고, 서비스업 민영기업 기준은 322.7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3.25억 위안 증가 2020년 중국 500대 민영기업의 영업수익 총액은 35조 1,163.2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6.39% 증가했음. - 2020년 1,000억 위안 이상의 영업수익을 낸 기업은 78개로 2019년보다 21개 증가했고, 500~1,000억은 116개, 100~500억 위안은 306개 기업임. 2020년 500대 기업의 자산총액은 50조 7,291.63억 위안으로 기업당 평균 1,014.58억 위안이며, 전년 대비 37.25% 증가했음. - 1,000억 위안 이상의 자산을 가진 기업은 98개, 100~1,000억 위안은 332개, 50~100억 위안 47개, 50억 위안 이하는 23개로 나타남. 중국 500대 민영기업의 2020년 납세총액은 1조 3,642억 위안으로 중국 전체 세금 수입의 8.84%의 비중을 차지함. 중국의 영업수익 기준 가장 규모가 큰 민영기업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8,913.68억 위안으로 2019년에 이어 1위를 차지함. - 2위는 2020년 처음으로 500대 기업에 진입한 중국 대형 B2B 플랫폼 징둥그룹으로 (7,686.24억 위안), 3위는 석유, 석탄 및 기타 연료 가공업체 헝리(6,953.36억 위안), 4위 비철금속 가공업체 정웨이, 5위 알리바바로 5대 기업의 영업수익이 6,000억 위안 이상을 기록함. - 제조업 1위 기업 화웨이, 서비스업 1위는 징둥이 차지함. 2020년 중국의 자산총액 기준 1위 민영기업은 중국민생은행투자회사로 6.95조 위안의 자산을 보유함. - 2019년 자산총액 1위는 최근 파산위기에 놓인 대형 부동산 개발사 헝다그룹으로 2020년에는 민영기업 명단에서 제외됨. 2021년 미국경제지 포춘이 발표한 세계 500대 기업 중 중국 민영기업이 34개 포함되어 전년 대비 5개 기업이 증가함. - 화웨이 44위, 징둥 59위, 알리바바 63위, 헝리 67위, 정웨이 68위로 100위권 내에 5개가 진입했음. <출처: 中 全 工商 合 (2021), 「2021中 民 企 500强 分析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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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0년 중국 500대 민영기업 업종
▣ 500대 민영기업 산업 비중 중국 500대 민영기업의 산업구조별 기업 수는 2차 산업 기업이 여전히 가장 많지만, 3차 산업 기업의 증가가 뚜렷함. 2020년 중국 500대 민영기업 중 2차 산업 기업은 319개로 가장 많았으나 전년 대비 12개 감소했고, 3차 산업 기업은 177개로 전년 대비 13개 늘어남. 1차 산업 기업은 4개로 전년 대비 1개 감소함. 업종별 자산 비중을 살펴보면, 1차 산업 1.15%, 2차 산업 32.5%, 3차 산업 66.35%로 3차 산업의 자산 비중이 가장 높음. ▣ 500대 민영기업 업종 2020년 중국 500대 민영기업의 업종은 철계금속 가공업이 59개로 가장 많고, 부동산업 44개, 종합 41개, 건축업 37개, 도매업 29개 순으로 나타남. - 종합기업 수는 전년 대비 5개 증가하며 4위에서 3위로 올라섰으며, 도매업과 전기기계, 기기 제조업의 기업 수도 각각 2개씩 증가함. - 반면, 석유, 석탄 및 기타 연료가공업 기업은 5개 감소함. ▣ 업종별 종사자 수 2020년 중국 500대 민영기업의 종사자 수는 1,109.11만 명으로 전년 대비 6.26% 증가했으며, 500대 기업 종사자 수는 중국 전체 근로자의 1.48% 비중을 차지함. 종사자가 가장 많은 민영기업은 징둥그룹으로 36.91만 명이 종사하고, 2위는 양광보험이 23.43만 명, 3위는 중국 전기차 기업 비야디(BYD·比 迪)로 22.43만 명이 종사하는 것으로 집계됨. 중국 500대 민영기업의 업종별 종사자 수는 주택건축업이 129.42만 명(11.67%)으로 전년도와 같이 가장 많고, 컴퓨터, 통신 및 전자 장비 제조업 106.96만 명(9.64%), 부동산업 92.46만 명(8.34%) 순임. <출처: 中 全 工商 合 (2021), 「2021中 民 企 500强 分析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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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0년 중국 500대 민영기업 지역 분포
2020년 500대 민영기업 중 동부지역 기업은 401개로 전년 대비 13개 증가함. 중부지역 기업은 51개로 전년 대비 7개 줄었고, 서부지역 기업은 40개, 동북지역은 8개로 집계됨. - 권역별 500대 민영기업 수 분포 비중은 동부지역 80.2%, 중부지역 10.2%, 서부지역 8%, 동북지역 1.6%임. - 권역별 500대 민영기업 영업수익 비중은 동부지역 84.38%, 중부지역 6.74%, 서부지역 7.58%, 동북지역 1.31%임. 중국 500대 민영기업은 28개 성, 자치구, 직할시에 분포함. 저장이 96개로 가장 많고, 장쑤 92개, 광둥 61개, 산둥 53개, 허베이 33개 순으로 나타남. - 500대 기업 진입이 많은 도시는 베이징과 상하이로 각각 8개, 5개가 증가하여, 22개 21개임. 반면, 푸젠과 쓰촨은 4개 기업이 감소함. 상위 10개 성시의 진입 기업 수는 424개로 84.8%에 달하고, 1위부터 5위까지의 지역 순위는 2019년과 변동 없음. - 베이징은 10위에서 6위, 상하이는 8위에서 7위로 올라섰으나, 푸젠은 6위에서 8위, 후베이는 7위에서 9위로 밀려남. <출처: 中 全 工商 合 (2021), 「2021中 民 企 500强 分析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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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0년 중국 민영기업 코로나 영향
2020년은 코로나19로 전세계 기업 운영에 많은 변화가 발생함. 중국 500대 민영기업 중 481개인 96.2%는 현재 정상적인 생산 경영으로 회복했으며, 396개 기업은 전년과 비슷하거나 성장했다고 답함. - 회복 정도가 소폭 상승했다는 기업 비중은 42.8%, 예상보다 큰 상승을 한 기업은 25.2%, 기대 이하 기업 15%, 2019년과 비슷한 기업은 11.2%임.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한 기업의 대응조치에 관한 질문에 457개 기업이 다양한 조처를 했다고 밝힘. - 그중 디지털 전환과 대출, 생산능력 확대가 각각 319개로 가장 많았고, 상품(서비스) 전환 280개, 신사업 투자 확대 196개 등의 조치를 시행함. 코로나19의 전세계 확산으로 500대 민영기업 중 256개 기업은 상품수요량·판매량 감소, 해외공장의 가동 중단, 해외공장 부품 공급부족 등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밝힘. 또한, 원자재가격 상승, 세금과 대출 부담이 원가 영향으로 이어짐. - 2020년 500대 민영기업이 원가 부담에 주요 원인으로 원자재가격 상승(60.2%)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세금 부담 56.2%, 대출 비용 55.4%, 인건비 47.6%, 물류비용 36.8% 순으로 나타남. <출처: 中 全 工商 合 (2021), 「2021中 民 企 500强 分析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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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1년 1~7월 부동산개발 투자 증가
2021년 8월 16일 중국 국가통계국( 家 局)은 중국 부동산개발 투자 현황을 발표함. - 중국 2021년 1~7월 부동산개발 투자액은 8조 4,89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하였으며, 2019년 동기 대비 16.5% 증가하며 평균 8% 증가함. - 그중 주택개발투자액은 14.9% 늘어난 6조 3,980억 위안으로 집계됨. 2021년 1~7월 지역별 부동산개발 투자액을 살펴보면, 동부지역은 11.5% 증가한 4조 5,306억 위안, 중부지역은 20% 증가한 1조 7,720억 위안으로 집계됨. - 서부지역은 10% 증가한 1조 8,717억 위안, 동북지역은 8.1% 증가한 3,152억 위안으로 조사됨. 2021년 1~7월, 부동산개발기업 건축공사면적은 89만 1,880㎡로 전년 동월 대비 9% 증가함. - 그중 주택 개발 시공면적은 6만 3,172㎡로 9.4% 증가하였으나 신규 착공면적은 1만 1,894㎡로 0.9% 감소함. - 주택 신규 착공면적은 8만 8,474㎡로 0.4% 증가함. 건축 준공면적은 4만 1,782㎡로 25.7% 증가하였고, 그중 주택 준공면적은 3만 125㎡로 27.2% 증가함. 2021년 1~7월 부동산개발업체가 취득한 토지면적은 8,764만㎡로 동기 대비 9.3% 감소하였고, 토지 거래금액은 5,121억 위안으로 4.8% 감소함. 분양면적은 1만 648㎡로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하였고, 2019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하며, 평균 7% 상승함. - 그중 주택 분양면적은 22.7%, 오피스텔은 6.3%, 상업용 분양면적은 3.8% 증가함. 분양 매출액은 10조 6,4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7% 증가하였고, 2019년 대비 28% 증가하여, 평균 13.1% 상승함. - 매출액 비중은 주택 33.1%, 사무실 9.1%, 오피스텔 5%로 각각 증가함. <출처: “2021年1—7月 全 房地 投 增 12.7%” 家 局. 2021.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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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청년 1선 도시 정착 선호
2021년 8월 행복리연구원(幸福里 究院)은 ‘신(新)청년층의 정착과 주택 구입 의향’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함. - 1,100건의 조사표본 중 20대 후반, 전문대졸 이상 428명을 대상으로 분석함. 청년층에게 1선 도시는 여전히 매력적인 도시로 조사됨. - 선택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느 도시에 정착하고 싶은지의 질문에 베이징이 20.4%로 1위를 차지했고, 상하이 2위, 선전 3위, 광저우 4위, 항저우가 5위를 차지함. - 졸업예정자나 졸업한 지 2년 이내인 예비 청년이 정착하고 싶은 도시로 상하이가 24%로 베이징(15%)을 누르고 1위에 올랐으며, 선전, 광저우, 항저우가 뒤를 이음. - 그 외, 정착을 희망하는 도시로 항저우, 청두, 창사, 충칭, 톈진 등 점차 다각화됨. 정착한 도시에서 내 집 마련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응답자 90% 이상이 ‘내 집 마련을 고려한다’라고 응답함. - 그러나 청년층의 주택 구매 의욕을 저하하는 원인으로 소득 수준(23.2%), 집값(21.8%), 일자리 전망(17%)이라고 답함. 주택 구매할 때 가장 부담이 큰 도시로 응답자 95%가 베이징, 상하이, 선전이라고 답했으며, 그중 베이징이 39.9%로 1위를 차지함. - 생활이 편리하고 주택 매입비가 적당한 도시는 청두, 창사, 충칭, 항저우, 광저우가 상위권을 차지함. - 주택구매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기타(26.3%) 도시로는 난징, 우한, 톈진, 칭다오, 쑤저우, 시안이 뽑힘. <출처: ““新 年”落 意愿 :京 排名前二,九成人落 后 考 房” 新浪 . 2021.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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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2021년 2분기 중국 국내 여행 실적
2021년 8월 31일 중국문화관광부는 「2021년 2분기 중국 여행사 통계조사 보고서(2021年第二季度全 旅行社 告)」를 발표함. - 2021년 2분기 전국 여행사는 41,779개이며, 그중 31,604개가 성급문화와 여행 행정부(省 文化和旅游行政部 )의 심의를 통과함. - 중국 26개 지역의 여행사 심사 완료율은 90% 이상이며, 그중 톈진, 허베이, 랴오닝, 안후이, 장시, 후난, 구이저우의 심사 완료율은 100%임. 2021년 2분기 중국 여행사의 국내 모집 여행자 수는 3,183만 명이며, 여행 일수는 8,239만 일로 집계됨. - 관광여행자는 3,728만 명이며, 여행 일수는 8,236만 일로 집계됨. 2021년 2분기 지역별 여행사의 여행객 모집 비중 상위 10위는 저장, 장쑤, 광둥, 후난, 충칭, 후베이, 상하이, 산둥, 푸젠, 베이징 순임. 2021년 2분기 중국 국내 여행자가 많이 방문한 상위 10위 지역은 저장, 장쑤, 후난, 후베이, 충칭, 하이난, 산시, 구이저우, 상하이, 광둥임. 2분기 지역별 여행자 수와 여행 일수를 종합한 결과 상위 10위에 저장, 장쑤, 후난, 충칭, 후베이, 광둥, 상하이, 산시, 푸젠, 구이저우가 꼽힘. <출처: “2021年第二季度全 旅行社 告” 城市 察 . 2021.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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