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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철강산업 관련 정책과 주요 내용
중국 철강산업은 중국 경제발전에 있어 많은 공헌을 한 주도산업임. - 2000년대 들어서서 중국 철강산업은 경제성장, 공업화, 도시화의 추진 및 소비구조의 업그레이드에 힘입어 자동차산업, 부동산 건축업, 기계 산업 등 대표 업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중국 경제성장에 큰 공헌을 함. - 양적성장으로 인한 조강생산량 증가 및 환경오염 등 악순환이 거듭되는 문제점들을 노출하여, 이를 해결하고자 관련 정책들을 지속해서 반포함. 중국 정부의 체제 특성상, 철강산업 관련 정책과 문건들은 중국 철강산업의 구조조정에 많은 영향을 주어 점진적인 변화과정을 겪고 있음. 중국 철강산업의 전후방 연관효과는 중국 정부의 거시적인 중장기 정책에 연동되어 상호 영향을 주고받음. 중국 철강산업 정책의 변화는 향후 한국 및 세계 철강산업의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주목할 필요성이 있음. <목 차> 1. 중국 철강산업의 중요성 2. 중국 철강산업의 관련 정책문건 3. 중국 철강산업의 파급효과 4.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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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21년 11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 재고순환지표 ,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9 월 선행종합지수는 114.8 로 전월대비 -0.3% 감소 9 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8.4 로 전월대비 -0.4p 감소 1) 신규 구직자수 9 월 신규구직자 수는 23,853 명으로 전월대비 -3,540 명 (-12.92%) 이 감소 , 전년동월대비 -830 명 (-3.36%) 이 감소 2) 재고순환지표 (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 9 월 재고순환지표는 -11.5% 로 전월대비 -26.4%p 감소 , 전년동월대비 -32.6%p 감소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 등록자동차 ( 승용차 , 승합자동차 , 화물자동차 , 특수자동차 , 이륜자동차 ) 의 등록 현황 ) 9 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74% 로 전월대비 -0.04%p 감소 , 전년동월대비 -0.15%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 건설 ( 건축 , 토목 )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 9 월 건축허가면적은 473,447 ㎡ 로 전월대비 79,979 ㎡ (20.33%) 가 증가 , 전년동월대비 184,912 ㎡ (64.09%) 가 증가 5) 수출입물가비율 ( 전국 ) (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 9 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2.6% 로 전월대비 -0.3%p 감소 , 전년동월대비 -3.2%p 감소 6) 금융기관유동성 ( 광의통화 (M2) 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 년 이상 정기예 · 적금 , 금융채 ,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 9 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3 조 4,709 억원으로 전월대비 2,246 억원 (0.52%) 증가 , 전년동월대비 1 조 2,327 억원 (2.92%) 증가 7) 장단기금리차 ( 국고채 (3 년 ) 와 CD 유통수익률 (91 일 ) 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 ( 금리 ) 전망 ,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 9 월 장단기금리차는 0.54% 로 전월대비 -0.11% 감소 , 전년동월대비 0.26%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 전력사용량 ,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9 월 동행종합지수는 122.7 로 전월대비 0.4%p 증가 9 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1.5 로 전월대비 0.3p 증가 1) 비농가취업자수 (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 ( 취업 , 실업 , 노동력 등 )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 9 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43 만 5 천명으로 전월대비 1 만 1 천 명 (0.77%) 증가 , 전년동월대비 1 만 6 천 명 (1.13%) 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 광업 , 제조업 및 각 사업 ( 전기 , 가스 , 증기 및 수도 ) 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 (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 9 월 산업생산지수는 110.9 로 전월대비 -1.9(-1.68%) 만큼 감소 , 전년동월대비 -0.3(-0.27%) 만큼 감소 3) 컨테이너처리량 (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 ( 우편물 포함 ) 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 9 월 컨테이너처리량은 253,999TEU 로 전월대비 -20,149TEU(-7.35%) 가 감소 , 전년동월대비 -33,156TEU(-11.55%) 가 감소 4) 전력사용량 ( 가정용 , 공공용 , 농림어업 ,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 9 월 전력사용량은 2,065,171MWh 로 전월대비 -322,315MWh(-13.50%) 가 감소 , 전년동월대비 -46,932MWh(-2.22%) 가 감소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 ( 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 ) 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 9 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1.8 로 전월대비 9.9(12.09%) 만큼 증가 , 전년동월대비 -1.5(-1.61%) 만큼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 9 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6.0 로 전월대비 1.9(1.86%) 만큼 증가 , 전년동월대비 19.0(21.89%) 만큼 증가 7) 수출액 (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 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 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 9 월 수출액은 37 억 7 천 8 백만 불로 전월대비 1 억 3 백만 불 (2.80%) 이 증가 , 전년동월대비 -4 천 3 백만 불 (-1.12%) 이 감소 8) 수입액 (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 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 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 9 월 수입액은 37 억 4 천 4 백만 불로 전월대비 -3 억 1 천 7 백만 불 (-7.81%) 이 감소 , 전년동월대비 2 억 7 천 7 백만 불 (7.97%) 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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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 31개 성 1~3분기 1인당 소비지출 증가
2021년 10월 18일 중국 국가통계국( 家 局) 발표에 따르면 중국 1~3분기 전국 주민 1인당 소비지출은 1만 7,275원으로 명목성장률은 15.8%, 실질 소비지출 증가액은 15.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됨. - 2019년 1~3분기 대비 11.7% 증가하였고, 2년 평균 성장률은 5.7%로 상반기 증가 폭보다 컸으며, 소비지출액은 2년 평균 3.7% 증가함. - 주민소득 회복과 코로나19 호전 영향으로 소비 심리가 점차 회복됨에 따라 소비지출도 점차 증가하고 있음. 지역별로 살펴보면, 상하이, 베이징, 저장, 톈진, 광둥, 장쑤, 푸젠, 충칭 등 8개 지역의 2021년 1~3분기 1인당 소비지출액은 전국평균보다 높음. - 상하이 1~3분기 1인당 소비지출은 2018년 3만 위안 선을 넘어선 이후 처음으로 3만 5,000위안을 넘어섬. - 또한 상하이의 소비지출 증가분은 4,804위안으로 전국에서 크며, 소비지출 도시라는 명색을 유지함. - 베이징은 재차 3만 위안을 초과하며 2019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한 모습을 보였고, 장쑤성과 푸젠성은 최초로 2만 위안을 넘어섬. 2021년 1~3분기 31개 성시의 1인당 소비지출은 모두 플러스성장으로 조사됨. - 후베이, 헤이룽장, 구이저우, 장쑤, 신장, 하이난, 네이멍구, 안후이, 지린, 허난, 닝샤, 저장, 윈난, 톈진, 랴오닝, 산시(陝西) 등 16개 성은 전국평균 수준인 15.8% 넘어섬. - 특히 후베이, 헤이룽장의 증가율은 26.14%와 25.66%로 1, 2위를 차지함. 8대 주민 소비지출 항목인 식료품·술·담배, 의류, 주거, 생활용품·서비스, 교통·통신, 교육·문화·오락, 헬스케어, 기타용품·서비스 등은 모두 증가세를 나타냄. - 1~3분기 1인당 소비지출 항목 중 식료품·술·담배가 5,144원으로 29.8%, 주거가 4,031원으로 23.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교육·문화·오락 항목 지출 증가율이 46.3%로 가장 높았고, 기타용품 및 서비스 항목이 26.3%로 빠르게 증가함. - 식료품·술·담배, 생활용품·서비스, 교통·통신, 의료보건 등 5개 항목의 지출 증가율은 평균 10% 이상임. <출처: “31省 前三季消 榜:京 人均超3万,16省 增速 全 ” 中新 . 2021.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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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1년 1~9월 중국 실업률 감소
2021년 10월 20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취업국( 家 展改革委就 司)의 발표에 따르면, 1~9월 중국 실업률은 5.2%로 전년 동기 대비 0.5%p 감소, 전월 대비 0.2%p 감소하며 2019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함. - 2021년 중국 도시 목표실업률은 약 5.5%이며, 현재 중국 고용현황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양호한 성장추세를 보임. 2021년 도시 신규 고용목표 규모는 1,100만 명 이상이며, 9월 연간 목표치의 95%인 1,045만 명을 달성함. - 또한, 3분기 기준 농민공(호적 소재지 외 지역 근무)은 1만 8,303명으로 2분기 대비 70만 명 증가함. 2021년 대학 졸업생 수는 전년 대비 35만 명 증가한 909만 명으로 사상최대치를 기록하며 16~24세 도시 청년 취업난 해결이 과제로 떠오름. - 코로나19, 홍수재난 등의 영향으로 중소기업이 채용 규모를 줄임에 따라 일자리 수급불균형으로 인한 청년층의 구조적 취업 모순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됨.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관계부처에 청년고용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함. - 선진 제조업, 현대 농업, 현대 서비스업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 - 솽촹( )시범기지·활동주간 운영, 창업 담보 대출, 청년 창업정책 장려 등 창업 촉진을 통한 고용 증대 솽촹이란 대중창업, 만중혁신(大 , 万 新)으로 중국의 창업 정책임. - 청년층 전문지식 및 직업기능 양성을 통해 시장 수요 부응하고 구조적인 고용 갈등 완화 <출처: “ 家 改委:今年高校 生 909万人, 三方面 年群 就 精准 力” 星新 . 2021.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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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0년 중국 혁신지수 6.4% 상승
2021년 10월 29일, 국가통계국 사회과학문화사( 家 局社科文司) 중국혁신지수연구팀 발표에 따르면 2020년 중국 혁신지수는 242.6(2005년 기준 100)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함. - 부문별 지수를 살펴보면, 혁신환경지수 266.3, 혁신투입지수 209.7, 혁신산출지수 319.8, 혁신성과지수 174.7로 각각 6.3%, 5.4%, 8.5%, 3.8% 상승함. ▣ 혁신환경지수 2020년 중국 혁신환경지수는 266.3으로 전년보다 6.3% 증가함. - 혁신환경지수의 세부 5개 지수 중, 경제활동인구 중 전문대 이상 학력인구 지수 14.3% 증가, 이공계 졸업생의 연령별 인구비중 지수 13.1% 증가, 세금 감면 혜택을 받는 기업 비중 지수는 12.4% 증가함. - 반면, 과학기술 지원금이 보조금에서 차지하는 비중 지수는 8.4% 하락함. ▣ 혁신투입지수 2020년 혁신투입지수는 209.7로 전년보다 5.4% 증가함. - 혁신투입지수의 세부 6개 지수 중, R&D 인력 만 명당 풀타임 지수는 8.9% 증가하였고, R&D 경비의 GDP 비중 지수는 7.2%로 비교적 빠르게 증가함. - 연구개발기관을 보유한 기업 비중 지수는 6.9% 증가, 기업 R&D 경비의 주업무 수입 비중 지수 4.9% 증가, 산학연 협력기업 비중 지수 3.8% 증가, 기초연구인력 1인 평균 경비지수 0.9% 증가로 나타남. ▣ 혁신산출지수 2020년 혁신산출지수는 319.8로 전년보다 8.5% 증가함. - 혁신산출지수의 세부 5개 지수 중, R&D 인구 만 명당 특허 등록 지수 24.6% 증가, 과학기술 활동 인력 만 명당 기술시장 거래액지수 19.1% 증가, 100개 기업당 상표보유량 지수 17.6% 증가, 인구 만 명당 과학기술 논문 수 지수는 0.1% 증가함. - 발명 특허 권한수가 발명 특허에 차지하는 비중 지수는 13.8% 하락함. ▣ 혁신성과지수 2020년 혁신성과지수는 174.7로 전년보다 3.8% 증가함. - 혁신성과지수의 세부 5개 지수 중, 주사업소득에서 모든 신제품 판매 수입이 차지하는 비중 지수는 9.9%로 비교적 빠르게 증가했고, 1인 평균 주사업 수입 지수는 5.9% 증가, 재화 수출액에서 첨단기술 상품 수출액이 차지하는 비중 지수는 2.5% 증가함. - 과학기술 진보 기여율 지수는 0.8%, 단위 GDP 에너지 소비지수는 0.2% 증가함. <출처: “2020年中 新指 增 6.4%” 家 局. 2021.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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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 민영기업 경영환경 만족도 3년 연속 상승
2021년 11월 1일 중국 전국공상업연합회(全 工商 )는 중국 31개 성·시, 각 업계 기업을 대상으로 한 민영기업 경영환경평가(万家民 企 商 境)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함. - 경영환경 평가 총점은 2019년 68.71점, 2020년 74.46점에서 2021년 77.18점으로 상승함. - 2021년 설문에 응답한 기업 76.86%가 기업 소재 도시 경영환경이 지난해보다 개선됐다고 응답함. 경영환경평가 ‘5대 환경’ 항목 중 ‘법치 환경’ 점수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기업의 관련 법규의 즉각적 개선·폐기 등 기업 만족도, 공공사법기관 만족도에서 모두 4점(5점 만점) 이상을 받음. - ‘정무 환경’ 항목 중 기업이 세금 납부 및 온라인 업무 편의, 기업 설립이 편리하다고 답함. - ‘요소 환경’ 항목 중 기업의 공공요소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전년보다 높아졌으며, 특히, 용수, 물류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음. - ‘시장 환경’ 항목 중 교육, 의료, 양로 부분의 민간투자의 진입장벽이 낮아짐. - ‘혁신 환경’ 항목 중, 과학창조 자원과 혁신 분위기, 혁신정책 등에 대한 만족도가 뚜렷하게 상승함. 2021년 31개 성시 민영기업 경영환경 만족도 상위 10위는 저장, 광둥, 상하이, 장쑤, 산둥, 베이징, 쓰촨, 후난, 허난, 푸젠이 차지함. - 도시별 민영기업 경영환경 만족도 10위권은 항저우, 원저우, 쑤저우, 선전, 닝보, 칭다오, 난징, 광저우, 창사, 청두가 랭크됨. <출처: “ :中 民 企 商 境 意度 3年上升” 中 新 . 2021.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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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2021년 상반기 온라인 라이브 산업 현황
2021년 8월, 중국 시장조사기관 아이미디어 리서치(iiMedia Research)는 「2021년 상반기 중국 온라인 생중계 업계 발전 특집 연구 보고서(2021年上半年中 在 直播行 展 究 告)」를 발표함. - 2020년 중국의 온라인 라이브 이용자 수는 5억 8,700만 명이며, 2022년 6억 6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온라인 생중계의 다양한 표현방식과 콘텐츠는 시장을 확대함. - e-스포츠, e-커머스, e-교육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생방송 콘텐츠의 출현이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음. - 온라인 라이브 산업의 규제 정책이 점차 강화되고 표준화됨에 따라 건전한 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함. 2020년 코로나19 여파로 4K, 8K는 특허 신청 건수가 다소 감소했으나 여전히 증가세를 보임. - VR, AR, 8K 화질 등 기술이 상향화될수록 이용자의 뛰어난 몰입식 체험이 가능해짐. - 빅데이터의 정확성, 제3자 결제 보급 등 기술 진화는 이용자와 호스트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함. 최근 2년간 라이브 e-커머스 시장은 가파르게 성장하였고, 2021년 시장규모는 1억 2,012위안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명품브랜드의 라이브 e-커머스 판매 행보는 e-커머스 영역의 새로운 성장 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됨. 라이브 스트리밍을 즐겨보는 이용자의 60.8%가 e-커머스 시청을 선호하고, 예능 57.1%, 공익성 29.2%, 기타 26.8% 순으로 선호한다고 답함. - 2020년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활동이 제한됨에 따라 경제 회복 및 농가 돕기를 위한 공익성 생중계가 인기를 끌고 있음. <출처: “2021年上半年中 在 直播行 展 究 告” 艾媒咨 . 2021.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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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2020년 중국 MICE 산업 현황
2021년 6월, 중국 전시경제연구회 전시통계업무전문위원회( 究 展 工作 委 )는 「2020년도 중국 전시 데이터 통계 보고(2020年度中 展 据 告)」를 발표함. - 2020년 오프라인으로 전시회를 개최한 곳은 5,408곳이며, 전람회 개최면적은 7726.6만 ㎡로, 2019년 대비 각각 50.98%, 48.05% 감소함. - 2020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프라인 전시회를 개최한 도시는 150개에 불가함. 2020년 전시회 개최 면적 상위 10위 성시는 상하이시, 광동성, 산둥성, 장쑤성, 쓰촨성, 충칭시, 저장성, 광시성, 후난성, 허난성임. - 상위 10위권 성시의 전시 횟수는 전국 전시 횟수의 76.29%를 차지하고, 전국 전시 면적의 72.95%를 차지함. 2020년 중국 온라인 개최 전시 수는 628회이며, 그중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전시 수는 509회로 전체의 81%를 차지함. - 그밖에 단독 온라인 개최 전시 수는 119개로 전체의 19%임.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중국 주관 해외 전시는 2개로 2019년보다 135회 감소하였으며, 감소폭은 98.54%임. - 또한, 전시 면적은 1.68만㎡로 2019년 대비 66.24만㎡ 감소하였고, 감소폭은 97.53%에 달함. <출처: 中 展 究 (2021). 「2020年中 展 据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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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1년 1~8월 고정자산투자 현황
2021년 9월 중국 국가통계국( 家 局) 발표에 따르면, 2021년 1~8월 중국 전국 고정자산투자(농가 제외)는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하였고, 지난 2년 평균 증가율은 4%임. - 코로나19 영향으로 고정자산투자 증가세는 둔화하였으나, 안정적인 회복세를 보이며 투자구조가 최적화됨. ▣ 지속적인 제조업 투자 2021년 1~8월 제조업 투자는 전년 동월 대비 15.7% 증가해 전체 투자 증가율의 6.8%p를 상회하며, 2년 평균 증가율은 3.3%임. - 2021년 1~5월 마이너스 성장세에서 플러스로 전환된 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장비 제조업 투자는 동기대비 17.5% 증가하였고 그중 전용 설비 제조업은 27.2%, 컴퓨터·통신·기타 전자기기 제조업 24.9%, 전기기계·기기 제조업 21.3% 증가함. - 원자재 제조업과 소비재 제조업 투자는 각각 16%, 13.5% 증가함. ▣ 하이테크산업 투자 증가 2021년 1~8월 하이테크산업 분야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해 전체 투자 증가율 대비 10%p 높음. - 첨단제조업 분야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25.8% 증가하였고, 2년 평균 증가율은 17%이며, 1~7월 대비 0.1%p 증가함. 업종 분야별 투자는 컴퓨터·사무기기 제조업 48.8% 증가, 항공 우주기·설비 제조업 45.2% 증가함. - 의료기기 설비·계기 제조업 투자는 30.9% 증가하였고, 전자·통신기기 제조업 26.4% 증가, 첨단서비스업 6.3% 증가함. - 전자상거래서비스업 투자는 36% 증가, 검사·검측서비스업 23.6% 증가, 연구개발·설계서비스업은 18.7% 증가함. 1~8월 제조업 기술개선 투자는 전년 동월 대비 19.3% 증가해 전체 제조업 투자 증가율대비 3.6%p를 상회하고, 2021년 제조업 투자 증가율보다 높게 나타남. ▣ 보건·민간투자 증가 2021년 1~8월 사회분야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하였고 1~7월보다 0.2%p 상승함. - 보건분야 투자는 33.8% 증가해 2%p 상승하였으며, 교육분야 투자는 12.2% 증가해 0.1%p 상승함. - 수리 관리 부분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하였고 1~7월 대비 0.4%p 상승함. 2021년 1~8월 민간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하였고, 2년 평균 속도는 3.9%이며, 1~7월 대비 0.5%p 상승함. 농림어업 민간투자는 17.5%, 인프라 민간투자는 17.4%, 제조업 민간투자는 17.2%, 부동산개발 민간투자는 10.8% 증가함. <출처: “ 家 局投 司首席 毅 解 2021年1—8月 投 据” 家 局. 2021.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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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2021년 1~8월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세계점유율
2021년 10월 4일 IT 전문매체 IT지가(IT之家) 발표에 따르면, 2021년 1~8월 세계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량은 527만 대에 달함. -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 연료전지 등 신에너지 자동차의 세계 판매량은 335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150% 증가함. 중국 자동차공업협회(汽 工 )에 따르면, 2021년 1~8월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의 세계 판매량은 335만 대이며, 중국 생산 신에너지 자동차의 세계 점유율은 50% 달함. - 1~8월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량은 181만 3,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9배 증가했고, 판매량은 179만 9,000대로 시장점유율은 11%에 달함. 순수 전기차 생산량은 151만 2,000대로 2.2배 증가, 판매량은 149만 2,000대로 2.1배 증가함.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생산량은 30만대로 1.1배 증가하였고 판매량은 30만 6,000대로 1.4배 증가함. - 연료전지차의 생산 및 판매량은 724대와 733대로 각각 27.7%, 26.8% 증가함. 2021년 8월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량은 32만 1,000대로 전년 동월 대비 181.9%, 전월 대비 18.6% 증가함. - 8월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 및 판매량은 각각 30만 9,000대와 32만 1,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배씩 증가함. - 그중, 순수 전기차 생산 및 판매량은 각각 25만 2,000대와 26만 5,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배씩 증가함.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평균 생산 및 판매량은 5만 6,000대로 각각 1.4배와 1.7배 증가했으며, 연료전지차는 각각 40대와 38대로 58.8%, 68.6% 감소함. <출처: “乘 秘 崔 :2021 年 1-8 月中 占世界新能源 50%” IT之家. 2021.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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