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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18
경로당 조성 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 연구
○ 본 연구의 목적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 경로당 조성에 대한 중・장기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시하는 것임. ○ 경로당 설치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시하기 위해 미추홀구의 노인인구 및 주거형태의 현황과 추이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미추홀구의 경로당 수요변화를 검토・분석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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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18
인천시 미추홀구형 자치분권 실현 방안에 관한 연구
○ 지난 2017년 10월 26일, 현 정부는 「자치분권 로드맵」 발표를 통해 중앙권한의 획기적 지방이양, 강력한 재정분권 추진, 자치단체의 자치역량 제고, 풀뿌리 주민자치 강화, 네트워크형 지방행정체계 구축을 제시함. - 2018년 9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자치분권 종합계획(안)」을 제출하여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이라는 비전 아래 6대 전략 33개 과제안을 제출함. ○ 지금까지 고도의 중앙집권적 국정운영 방식과 주민수요에 둔감한 국가 중심의 획일적 공공서비스로 사회적 현안에 대한 대응능력에 한계 발생 - 정부가 정책 기획, 지방은 단순히 집행만 하는 국가운영 모델에 한계가 직면했으며, 정부 주도의 공공서비스는 전국에 획일적으로 적용되는 기준과 지침에 따라 지역별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치안 복지 등 서비스 제공이 곤란, 정책 사각지대 발생 등 지역주민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요구 충족이 곤란 ○ 결국, '국가 중심 민주주의'에서 생활현장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국민 중심 민주주의'로 전환의 필요성을 인지함. ○ 이에 정부는 자치분권화를 통해 243개의 전체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저출산 및 고령화, 청년실업, 수도권 집중, 성장동력 창출 등 사회적 현안에 대응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고자 함. ○ 따라서 기초자치단체에서도 정부의 지방분권 로드맵에 따라 각 지역의 자치분권 실태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개별 자치단체 실정에 맞는 자치분권 방향과 모델을 설정할 필요가 있음. ○ 이에 따라 본 연구는 정부의 자치분권 로드맵 및 자치분권 종합계획(안)에 따라 중앙과 지방간 자치분권 실현과정에서 인천 미추홀구의 구민을 위한 인천 미추홀구형 자치분권 방향을 설정하고, 인천 미추홀구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미추홀구형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과제를 도출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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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8
인천광역시 전기버스 운행체계 기초연구
○ 전기자동차 보급확대는 미세먼지 저감 및 온실가스 감축 등 시민 생활환경뿐만 아니라 내연기관 자동차의 연관산업, 전기차 기반 교통물류 모빌리티(mobility) 서비스 산업 및 에너지 신산업 창출 등 다양한 산업경제 분야에도 유무형의 영향이 예상됨 - 주행거리가 길고,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내연기관(경유 및 CNG) 버스를 전기버스로 교체할 경우 온실가스 배출 저감, 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정책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전기버스 차량과 관련된 배터리산업, 충전 인프라 산업, 충전서비스 산업 등의 새로운 연관산업이 발전하고, 전기버스 관련 기술개선과 차량 가격경쟁력 향상으로 시내버스운송사업의 연료비용과 유지비용이 떨어져 인천시내버스 준공영제 예산 절감이 기대됨 ○ 정부는「2030 에너지 신산업 확산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시내버스를 전기버스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제시하였음. 인천광역시는 2016년 8월 인천광역시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였고, 시내버스노선에 전기버스 10대 시범 운영을 위해 2018년 4월 전기버스 제작사를 선정하였음 ○ 이 연구는 인천광역시 시내버스 부문에서 전기버스 사업의 기술성, 경제성, 환경성 등을 파악하여 정책결정자의 전기버스 사업 불확실성을 줄이는 데 연구목적이 있음 - 인천광역시는 2022년까지 친환경 전기버스 도입계획은 수립되어 있으나, 전기버스 운행과 관련된 차량 및 전지팩 개발기술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분석이 진행된 바 없고, 관련 정책부서의 전기버스 운행체계 배터리, 충전 인프라, 전력여건 등 기술검토 기초 자료와 실제 운행노선의 전기버스 도입 가능 대수 분석 등 버스운행여건 도입 타당성 검토는 사전 연구된 바 없음 - 또한 전기버스 운행과 관련된 차량, 전지팩(배터리), 충전기 등에 대한 기술표준, 전기버스 차량 보급 및 충전소 설치 재정지원 확대방안 등이 명확한 기준이 검토된 바 없음 - 이 연구는 전기에너지를 100%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순수 전기버스를 기술범위로 하며, 수소연료를 이용한 연료전지 전기버스는 연구에서 제외하며, 각각의 에너지 동력원에 대한 비교분석은 연구 범위에서 제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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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레저식품 산업 발전 현황
중국 시장조사 기관인 아이미디어 리서치(艾媒咨 )는 2021년 11월 「2021~2022년 중국 레저식품산업 현황 및 소비행동 데이터 연구 보고(中 休 食品 及消 行 据 究 告)」를 발표함. - 레저식품이란, 여가나 휴식 시간에 섭취하는 식품으로 베이킹 제품, 초콜릿, 견과류, 절임 식품, 건어물 등 기타 식품을 일컬음. 중국 레저식품 산업 규모는 2010년 4,100억 위안에서 2021년 1조 1,562억 위안으로 성장 - 또한 2022년 7.2% 증가한 1조 2,391억 위안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중국의 1인당 가처분소득이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중국 레저식품 업계 시장 규모는 지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2013~2019년 중국인 1인당 가처분소득과 1인당 소비지출 평균 증가율은 각각 9.9%, 8.5%로 레저식품 산업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함. - 2020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인당 소비지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하였으나 코로나19 통제로 중국 레저식품 산업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2019년 중국의 1인 평균 레저식품 소비량은 2.2kg이며 일본, 영국, 미국은 각각 5.6kg, 9.5kg, 13kg으로 조사됨. - 중국의 레저식품 소비량은 주요 선진국에 비해 적은 수준이며, 중국인의 소비수준 향상에 따라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판단됨. 아이미디어 리서치는 기업 종합 역량, e-커머스 플랫폼 판매, 온라인 매체 전파 현황, 사용자 평판 조사, 전문 분석가 팀의 평가지표 등을 종합해 2021년 중국 캐주얼 식품 브랜드 순위 Top30을 발표함. - 이번 종합 브랜드파워 TOP3에 싼즈송슈(三只松鼠), 량핀푸즈(良品 子), 바이차오웨이(百草味)가 선정되었으며 비교적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중국브랜드인 왕왕(旺旺), 차차(洽洽), 웨이룽( ) 이 순위에 랭크됨. <출처: 艾媒咨 (2021), 「2021-2022年中 休 食品 及消 行 据 究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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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2년 중국인 귀향 부동산 매입 의향
2022년 2월 21일 중국 부동산 전문 연구 플랫폼인 베이커연구원( 究院)은 「2022년 귀향 부동산 매입 보고(返 置 告)」를 발표함. - 보고는 2022년 1월 20~30대 전문대 이상 졸업자 약 4,000명을 대상으로 귀향 부동산 의향에 대한 설문을 진행 2022년 ‘귀향해 직장을 구하고 부동산을 매입할 계획이 있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44.7%로 2021년 대비 0.1% 감소함. - 응답자 중 17.3%는 ‘귀향할 계획이 없다’라고 응답하는 등 2022년 귀향 후 부동산 매입을 희망하는 비율이 2021년 대비 1.2% 감소함. 주링허우(1990년대생)와 주우허우(1995년생)가 실수요층으로 귀향 후 부동산을 매입하겠다고 56.9%가 응답함. 기혼자 66.1%가 귀향 후 부동산 매입을 희망했고 이들 중 대다수가 가족의 생활 여건 개선과 자녀의 취학 편의를 위해 귀향을 원한다고 응답함. - 응답자 중 49.1%가 월 소득 5,001~15,000위안에 집중된 중산층으로 조사됨. 주링허우는 1선 도시보다 집값이 저렴하고 인재 우대 정책이 있는 2~3선 도시 생활을 선호한다고 응답함. 귀향 후 매입 가능한 부동산 규모 범위에 관한 질문에 100만 위안 미만 25.6%, 100~150만 위안에 27.9%, 150~200만 위안에 20.8%, 200~250만 위안에 12%, 250~300만 위안에 6.8%가 수용 가능하다고 답함. - 300만 위안 범위내 응답자의 90% 이상이 수용 가능하다고 답함. 부동산 매입 자금 출처에 관한 질문은 응답자의 34.1%가 개인자금+부모지원이라고 답했고, 부부 공동구매 30.1%, 부부 공동출자+부모지원 20.7%이라고 답함. - 또한 개인자금 12.9%, 부모지원 1.8%로 응답함. - 부모의 전액 지원으로 매입하는 경우는 적지만, 부모의 지원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54.8%로 집계됨. 단기적으로는 코로나19가 효과적으로 통제되었고 관련 호재가 더해지면서 귀향 수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나, 장기적으로는 인구구조 변화와 수요공급 영향으로 3, 4선 도시에 대한 귀향 수요는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출처: 究院(2022), 「2022返 置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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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2년 중국 클라우드 신년 인사
2022년 2월 3일 시장조사 기관인 아이미디어 리서치(艾媒咨 )는 「2022년 중국 신년 인사 방식 및 행동 모니터링 특별보고(中 新春拜年方式及行 告)」를 발표함. - 응답자 60% 이상은 기존의 대면 방식보다 ‘클라우드 신년 인사(云拜年)’를 선택함. 클라우드 신년 인사는 춘절 기간 인터넷 등 매체를 통해 온라인으로 세배를 하고 서로 축원을 나누는 방식을 말함. - 인터넷 기술의 발달로, 2021년 클라우드 라이프 시대에 진입하였으며 클라우드 인사는 최고의 신년 인사 방식으로 자리 잡음. - 5G, 홀로그램, 영상통화 등 기술 혁신으로 몰입감과 현장감이 강화됨. - 이용 방식으로 위챗 홍바오( 包, 세뱃돈), 동영상 세배, 위챗기반 플랫폼 샤오청쉬(小程序)의 클라우드 쇼핑(云 街) 등이 있음. 중국 정부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을 이동하지 말 것을 권장하며 불필요한 인력 이동을 최소화함. - 클라우드 신년 인사는 사람 간 접촉 빈도를 줄여 교차 전파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 작용을 함. 2022년 네티즌을 대상으로 어떻게 신년 인사를 했냐는 질문에 온라인 음성통화 59.7%, 화상통화 55.7%, QQ 혹은 문자 메시지 발송 55.3%, 신년 영상 발송 53.5%로 답했고, 방문 인사는 29.9%에 그침. - 응답 네티즌 67.9%가 클라우드 신년 인사를 통해 외출 빈도를 줄일 수 있었다고 답함. - 그러나 응답자의 50% 이상은 클라우드 신년 인사는 핸드폰이 익숙하지 않은 노인들은 사용에 어려움이 있고, 친지 방문이 없으니 명절 분위기가 반감된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응답함. <출처: “艾媒咨 |2022年中 新春拜年方式及行 告” 艾媒 . 2022.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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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도시연구세미나 개최 | 평화교류시대와 도시정책
제17회 도시연구세미나 ○ 일 시 : 2019년 10월 11일(금) 14:00~17:30 ○ 장 소 : 인천연구원 대회의실(본관2층) ○ 주 제 : 평화교류시대와 도시정책 ○ 주 최 : 인천연구원 ○ 주 관 : 도시정보센터 □ 주제발표 ○ 발 표 1 : 성원용(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통상학부 교수) - “신북방정책과 남・북・러 삼각협력: 과제와 발전전망” ○ 발 표 2 : 이성우(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물류연구본부장) - “한반도 신물류체계제안과 수도권의 기회” ○ 발 표 3 : 전영선(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소) - “남북 사회문화교류 현황과 과제” ○ 토 론 1: 조영관(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 ○ 토 론 2: 김운수(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실장) ○ 토 론 3: 최영화(인천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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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입찰공고 제2019-3호(인천경제자유구역 산업혁신 아카데미 운영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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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2019년 3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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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장스토리텔링북.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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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_이슈브리프_제09호_노동시장출산인식_양종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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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_최신중국동향_(웹용)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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