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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18
인천시 섬 활성화 중간지원조직의 역할 및 운영방안 연구
○ 인천시 섬 정책 영역의 확대와 섬 활성화 관련 사업이 증가하는 가운데 지속가능한 섬 발전을 위한 섬 정책의 새로운 접근법으로 섬 활성화 중간지원조직의 필요성이 대두됨. ○ 섬 발전정책은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 하에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고 활동가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력체계형 정책으로 전환되고 있음. 따라서 정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사회가 중심이 되는 섬 활성화 사업의 지원 체계가 필요함. ○ 이와 같은 배경에서 이 연구는 관련 문헌연구, 관계자의견 수렴 및 인식조사, 선행사례 등을 조합적으로 검토하여 인천시 섬 활성화 중간지원조직의 역할 및 운영방안 제안을 목적으로 수행함 ○ 이 연구는 정책환경 변화 섬 활성화 중간지원조직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에서 섬 활성화 중간지원조직에 관한 개념적 토대는 물론 조직의 역할 및 운영과 관련된 실용적 정책 제안을 다룬 개적적인 연구로서 의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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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8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임대료 지원정책 연구
○ 인천광역시의 주거약자는 약 37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2% 정도이지만, 주거약자를 위한 복지적 측면의 지원사항은 미미한 수준임 ○ 임대료 지원 정책수단은 중앙정부의 전월세 보증금, 월세지원, 주택마련대출 등의 금융지원, 서울시의 저소득층 주택임대보증금 융자 및 전월세보증금 단기자금대출 등 금융상품을 운영하고 있음 ○ 인천시의 RIR(월 소득 대비 주택임대료 비율)을 보면, 전세 23%, 보증금 있는 월세27%, 보증금 없는 월세 37.2% 등으로 수도권 24.6%, 광역시 16.9%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임대료에 대한 부담이 높은 실정임 ○ 2017년 주거복지기본계획에 의하면 주거약자 중에서 임대료 지원 수요는 최소 1,378가구로 나타나지만 임대료 지원 정책은 시행하고 있지 않은 상황임 ○ 이에, 주거급여 대상자를 제외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하여 임대료지원 금융프로그램을 제시하여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성 확보에 기여코자 함 ※ 이 연구보고서는 과제유관부서의 요청에 따라 요약보고서만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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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18
한국대중음악자료원 설립에 관한 기초연구
■ 연구의 배경 ○ 인천은 개항기(1883) 이후 대중음악, 클래식, 민중가요 등 다양한 음악이 유입 성장하여 1950~60년대 개항장 일대인 신포동과 부평 애스컴(ASCOM:Army Service Command, 미군수지원사령부)을 중심으로 대중음악이 번성함. 1970년대 중반까지 부평구 신촌 클럽거리가 전성기를 이루며 한국 대중음악의 산실 역할을 담당함 ○ 부평구에서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2016~2020)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 되어 추진 중이며, 인천시에서도 음악자원의 발굴과 콘텐츠화로 '음악도시 인천'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임 ○ 인천지역의 특수한 역사성과 음악자원의 다양성을 토대로 한국대중음악 100년 역사 연구와 아카이빙, 전시 등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한국대중음악자료원'의 설립이 필요함 ■ 연구의 목적 ○ 한국대중음악자료원의 설립 필요성과 목적성 검토 ○ 인천지역 음악자원에 기반한 한국대중음악자료원 설립 타당성 제안 ○ 한국대중음악자료원 설립의 문체부 제안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 ※ 본 연구는 관련 유관부처의 요청에 의해 보고서의 요약내용만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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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2년 중국 혁신 브랜드 TOP 500
2022년 5월 10일 아시아브랜드연구원( 洲品牌 究院)은 「2022 중국 혁신 브랜드 500(2022中 新品牌500强)」를 발표함. - 중국 혁신 브랜드 가치 순위 TOP 10에 화웨이, 알리바바, 텐센트, 중국건축, 중국은행, 하이얼, 공상은행, 중국석유화학(시노펙), 바이두, 샤오미가 이름을 올림. 2022 중국 혁신 브랜드 500위에 진입한 중국 기업의 총 브랜드 가치는 18조 2,800억 위안으로 2021년 중국 GDP의 15.98%를 차지함. - TOP 10 기업의 브랜드 가치는 4조 5,800억 위안으로 전체 브랜드 가치의 25.1%를 차지함. 브랜드는 기업발전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 되었고, 대형 기업일수록 자체 브랜드 가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음. - 화웨이의 브랜드 가치는 6,233.7억 위안으로 1위를 차지했고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각각 5,919.2억 위안, 5,313.3억 위안으로 뒤를 이음. 2022 중국 혁신 브랜드 500위에 총 30개 지역 브랜드가 선정됨. - 1위를 차지한 베이징은 113개 브랜드가 순위에 진입하였고 전체 22.6%를 차지하였음. - 상하이는 2위로 81개 브랜드(16.2%)가 순위권에 진입하였고, 광둥은 72개 브랜드(14.4%)가 선정되며 3위에 오름. - 베이징, 상하이, 광둥 지역의 브랜드 총가치는 12조 5,000억 위안으로 500대 브랜드 가치의 68.4%를 차지함. 중국의 혁신기업과 브랜드가 상위 3개 지역에 집중되어있고, 경제가 발달한 지역일수록 혁신 수요가 더욱 크다는 점이 반영됨. 중국경제와 국민 생활 전반에 걸친 업종 51개가 중국 혁신 브랜드 500에 포함됨. - IT·SW·정보통신 기술서비스업이 135개로 전체 27%를 차지했고, 과학기술 보급·응용서비스업이 83개로 16.6%를 차지함. - 이밖에 제조업 72개(14.4%), 과학연구업 23개(4.6%), 의약업 18개(3.6%), 전문기술 13개(2.6%), 농·임·목·어업 12개(2.4%), 도매업 12개(2.4%), 에너지업 11개(2.2%) 순으로 집계됨. 2021년 혁신성장을 이끈 IT·SW·정보통신 기술서비스업, 과학기술서비스업, 제조업 3대 업종의 대중적 관심과 기업 혁신이 활발해지고 있음. - IT·SW·정보통신 기술서비스업의 브랜드 가치는 총 5조 5,268.7억 위안으로 전체 30.2%를 차지하였고, 과학기술서비스업은 3조 7,535.8억 위안으로 20.5%를 차지하며 미래산업 강자로 부상함. <출처: “致敬“5.10中 品牌日” “2022中 新品牌500强”重磅 布” 央 . 2022.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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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1년 중국 규모 이상 기업 임금 현황
2022년 5월 20일 중국국가통계국( 家 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중국 규모 이상 기업 종사자의 연평균 임금은 88,115위안으로 전년 대비 10.3% 상승함. 2020년 중국 지역별 연평균 임금은 동부지역이 97,801위안으로 가장 높고, 서부 78,597위안, 동북 76,705위안, 중부 70,012위안 순으로 집계됨. - 동부지역의 중간급 이상 관리자의 연평균 임금은 210,100위안, 전문기술직 143,786위안, 사무직 93,353위안, 사회생산 및 생활 서비스직 74,762위안, 생산제조 71,576위안으로 전체 직종에서 동부지역이 가장 많은 임금을 받음. 직종별 연평균 임금은 중간급 이상 관리자가 180,630위안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하였고, 전문기술직은 125,035위안으로 전년 대비 11.1% 증가함. - 사무직 종사자의 연평균 임금은 82,512위안으로 전년 대비 9.8% 증가했고, 사회생산 및 생활 서비스직은 68,022위안으로 9.8% 증가, 생산제조업 종사자는 68,506위안으로 9.4% 증가함. - 중간급 이상 관리자 연평균 임금이 전체 평균의 약 2배로 가장 많았고, 사회생산 및 생활 서비스직은 전체 평균의 77%로 가장 낮음. 연평균 임금이 가장 높은 업종은 IT·SW·정보통신 서비스업으로 197,353위안이며, 과학연구와 기술서비스업, 전력, 열에너지, 가스, 용수 생산과 공급업, 문화, 스포츠 및 오락업, 교통 운수, 창고 저장 및 우편업 순임. - 연평균 임금이 가장 낮은 업종은 숙박과 요식업으로 조사됨. <출처: “2021年 模以上企 就 人 年平均工 情 ” 家 局. 2022.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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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1년 중국 도시 사영기업 평균임금
2021년 중국 도시 사영기업 종사자 연평균 임금은 62,884위안으로 전년보다 5,157위안(8.9%) 늘었고, 증가율은 2020년 대비 1.2%p 증가함. - 2021년 전국 도시 사영기업 실질 연평균 임금은 7.8% 인상됨. 사영기업(私 位): 개인 혹은 민간단체가 운영하는 기업 중국 지역별 사영기업 연평균 임금은 동부지역이 69,706위안으로 가장 높고, 서부지역 54,278위안, 중부지역 52,698위안, 동북지역 48,106위안 순이며 전년 대비 각각 9.6%, 7.5%, 7.9%, 9.5% 증가함. 연평균 임금 상승률이 가장 높은 업종은 금융업, 광업, IT·SW·정보통신 서비스업 순으로 전년 대비 각각 15.1%, 14.8%, 13.2% 증가함. - 임금 상승률이 가장 낮은 업종은 수리·환경·공공시설관리업, 부동산업, 건설업 순으로 전년 대비 각각 0.2%, 4.5%, 5.4% 증가함. <출처: “2021年城 私 位就 人 年平均工 62884元” 家 局. 2022.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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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IDI 도시연구』 KCI 등재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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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교통 연계 지역발전방안 전문가 토론회(11/04)
초광역교통 연계 지역발전방안 전문가 토론회 □ 개요 ○ 일시 : 2020년 11월 4일(수) 15:00~18:00 ○ 장소 : 인천연구원 대회의실 ○ 주제 : “GTX-B 노선과 인천의 지역발전을 위한 연계·활용 방안” ○ 주최 : 인천연구원 ○ 참석 : 주제발표자 및 토론자, 관련 연구자 등 ( 비공개 자문회의 형식 ) □ 주제발표 ○ 발 표 1 : 김종형 (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실 선임연구위원) - “광역철도(GTX-B) 교통수요 및 영향권 분석” ○ 발 표 2 : 이왕기 (인천연구원 도시기반연구실 선임연구위원) - “인천시 GTX-B노선 역세권 지역거점화 공간전략 구상” ○ 발 표 3 : 윤석진 (인천연구원 지역경제연구실 연구위원) - “GTX-B 노선 인천지역 3개 역세권 산업구조 변화의 전망” □ 지정토론 ○ 토론사회 : 서종국 (인천대학교 도시행정학과 교수) ○ 토론자 1 : 황상연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토론자 2 : 윤희택 (인천상공회의소 지역경제실장) ○ 토론자 3 : 최창규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 ○ 토론자 4 : 추상호 (홍익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 토론자 5 : 민재홍 (철도기술연구원 미래교통정책본부 교통체계연구팀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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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도시연구』 통권 제18호 원고마감 연장(~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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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12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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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특별회계 수의계약 체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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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특별회계 수의계약 체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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