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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1년 중국 지급시 1인당 가처분소득 순위
2022년 8월 14일 중국 경제채널 제일재경(第一 ) 발표에 따르면, 2021년 중국 지급시(地 市, 지방도시) 중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이 가장 높은 지역은 쑤저우, 우시, 샤오싱, 둥관, 포산, 주하이, 저우산, 자싱, 후저우, 창저우로 조사됨. - 순위권 10개 도시는 창장삼각주 7개, 주장삼각주 3개로, 행정구역 분류시 장쑤성, 광둥성, 저장성 등 동남쪽 연안지역에 위치함. 주민 가처분소득은 주민이 최종 소비지출과 저축에 사용할 수 있는 총액, 즉 자유롭게 처분할 수 있는 소득으로 현금수입과 실물수입을 모두 포함함. 쑤저우의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6만 8,000위안으로 지급시 중 1위, 전국 도시 중 5위를 차지하며 주변 1선 도시인 광저우, 선전을 빠르게 추격함. - 2021년 쑤저우 GDP는 2조 2,718억 위안으로 중국 전체 도시 중 1선 도시(상하이, 베이징, 선전, 광저우)와 충칭시에 이어 6위를 차지하며 ‘가장 우량한 지급시’로 불림. 우시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6만 3,014위안으로 지급시 중 2위를 차지하였으며, GDP 총량도 2위를 차지함. 장쑤성 3개 도시인 쑤저우, 우시, 창저우 중 상하이와 가장 가까운 쑤저우의 소득이 제일 높았고, 가장 먼 창저우의 가장 낮게 조사됨. - 상하이의 선도하에, 2021년 쑤저우의 하이테크기업은 1,393개 증가한 총 1만 1,165개로 1선 도시에 이어 전국 5위를 기록함. 3위 샤오싱은 2021년 1인당 가처분소득 6만 2,509위안으로 저장성 내 1위를 차지함. - 도시와 농촌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각각 7만 3,101위안, 4만 2,636위안임. <출처: “十大人均收入最高的地 市: 州无 居前三” 第一 . 2022.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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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문화・관광산업의 10년간 성과
2022년 8월 24일 중국 문화관광부 산업발전부(文化和旅游部 展司)는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 문화·관광산업의 지난 10년간 성과를 발표함. ▣ 산업 규모 및 시장 확대 2019년 중국 문화산업 부가가치는 4조 4,363억 위안, 관광산업 부가가치는 4조 4,989억 위안으로 같은 기간 GDP 비중은 각각 4.5%, 4.56%에 달함. 지난 10년, 전국 규모 이상 문화기업 수는 3만 6,000개에서 6만 5,000개로 증가하였고, 연간 영업이익은 5조 6,000억 위안에서 11조 9,000억 위안으로 증가함. 2021년 말 기준, 전국 여행사 수는 4만 2,000개, A급 관광지는 1만 4,000개, 특급호텔 수는 8,771개임. ▣ 풍부한 제품 공급 및 산업융합을 통한 소비 잠재력 확대 문화관광산업과 5G, 빅데이터, AR/VR, 인공지능, 초고화질 등 디지털 기술 접목으로 온라인 방송, 디지털 예술, 몰입식 체험 등 새로운 형태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 ‘대어해당(大 海棠, 애니메이션 영화), ‘우상춘(舞上春, 중국 오페라 무용극)’등과 같은 중국 문화의 특색이 뚜렷한 디지털 문화 작품이 지속해서 생산됨. 문화와 관광산업의 융합, 상품융합, 시장융합으로 공연예술관광, 홍색관광(공산당 혁명지 유적지 관광), 향촌관광, 문화재 관광 수요가 확대됨. 국가 문화·관광 소비 시범도시 15개 지정, 국가 문화·관광 소비 시험도시 115개 지정, 국가 야간문화·관광소비 밀집지역 243개를 조성함. ▣ 산업 투자·융자 체계보완 및 대외무역 성과 뚜렷 산업 투자 주체가 다양해지고 투자 규모도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으며, 정책적·개발적 금융지원도 지속해서 강화됨. 정부와 사회자본의 합작모델, 지방정부 특별채권 등 문화·관광 분야와 정부 정책이 효과적으로 응용·접목되고 있음. 2021년 처음으로 중국의 대외문화 교역액이 2,000억 달러를 돌파함. - 문화산업, 관광산업박람회 등의 플랫폼 확대와 대외문화무역기지 건설의 지속적 추진으로 우수한 문화관광기업의 해외진출이 증가하고 있음. ▣ 기업구제 정책 강화 및 코로나19에 따른 지원정책 문화관광부는 관련 부처와 함께 「서비스업 분야 애로 업종의 회복발전 촉진에 관한 몇 가지 정책( 于促 服 域困 行 恢 展的若干政策)」 및 관련 문화 관광업종의 금융지원 회복정책을 시행함. - 동시에 감세 및 고용안정 등을 위한 정책을 추진함.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에 근거해, 문화·관광 장소 개방 정책을 조정하고, 성(省) 간 여행 자제를 현( )으로 완화하여 문화관광 시장의 안전하고 질서 있는 회복을 촉진하고자 함. <출처: “文旅部:2021年我 外文化 易 首次突破2000 美元” 第一 . 2022.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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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링링허우가 가장 살고 싶은 도시 순위
2022년 6월 29일 중국사회과학원 사회학연구소(中 社 科 院社 究所)는 트랜드 플랫폼 사오훙수(小 )와 빅데이터 분석회사 DT차이징(DT )과 함께 「도시에 살기: 젊은이들 도시 선택에 대한 새로운 수요 통찰 보고서( 城市 :年 人 城市新需求洞察 告)」를 발표함. - 보고서에 따르면 창사( 沙), 쿤밍(昆明), 청두(成都)가 젊은이들에게 살기 좋은 도시 1~3위에 선정되었고, 전통적인 4대 1선 도시(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중 광저우만 20위 안에 진입함. 2021년 말부터 사오홍수 앱의 ‘살기 좋은 도시’ 검색 지수가 상승하기 시작해 2022년 4월 검색량은 1월보다 275% 상승함. - 링링허우 중 약 90%는 다른 도시로 이주를 희망하며 그중 35.7%는 적극적으로 대안 도시를 탐색한다고 답함. 살기 좋은 도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빠우허우(1985~1999년 출생 세대), 주링허우(1990~1994년 출생 세대), 주우허우(1995~1999년 출생 세대)는 여행, 직접경험을 가장 선호하고, 링링허우는 유일하게 온라인 정보공유를 통해 도시를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으로 조사됨. 링링허우가 도시에 대해 논할 때 일상생활과 관련된 키워드 언급이 눈에 띄게 증가함. - 링링허우는 주택, 직장 등과 같은 통상적인 기준보다 생활 키워드가 기준이 되어 도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남. 도시 이주의 내재적 이유는 세대별로 다른 동기를 보임. - 링링허우 38.5%는 더 다양한 삶의 가능성을 접하고 싶다고 응답했고, 주링허우 32.8%는 뿌리 깊은 정착을 고민함. - 주우허우는 링링허우와 주링허우 중간에서 가능성과 현실 모두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남. <출처: “小 合社科院 布 告:近9成00后想 城市生活” 央 . 2022.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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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인 남녀 평균 신장 및 체중 현황
2022년 8월 8일 중국 운동의 날을 맞아 중국 대형 계량기 그룹 향산(香山, SENSSUN)은 「2022년 중국인 키와 몸무게 건강 데이터 보고서(中 居民身高 重健康 据 告)」를 발표함. - 본 보고서는 2021년 하반기부터 2022년 상반기까지 66만 명을 대상으로 벌임. 중국인 남성과 여성 모두 평균 신장이 증가했고, 남성 평균 BMI는 모든 성(省)에서 평균을 초과함. 2022년 중국인 18~44세 중, 남성 평균 키는 174cm, 여성은 161.4cm로 조사되었고 이전 세대보다 남성은 0.8cm, 여성은 0.6cm 증가함. - 성별로 남성은 헤이룽장(175.9cm), 산둥(175.71cm), 랴오닝(175.68cm)이, 여성은 산둥(163.2cm), 랴오닝(163.2cm), 헤이룽장(162.9cm) 순으로 평균 신장이 큼. 2022년 중국인 남성 18~80세 평균 몸무게는 75㎏, 여성은 59.8㎏임. - 남성은 35~39세가 76.1kg으로 체중이 가장 많이 나갔고, 여성은 20~24세가 58.4kg으로 가장 적게 나가는 것으로 조사됨. 평균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지역은 남성의 경우 신장(79.9kg), 랴오닝(79.7kg), 지린(79.1kg)이며, 여성의 경우 랴오닝(63.6kg), 네이멍구(63.5kg), 신장(63.3kg)임. 중국인 연령별 BMI(체질량지수) 정상 구간은 18~24세이며, 18세 이하는 마른 편, 24세 이상은 다소 비만해 속함. - BMI는 체질량지수로 통상적으로 체격과 건강 여부를 가늠하는 척도로 18~65세의 정상인에게 적용되며, BMI = 체중(kg) ÷ (신장(m)×신장(m))으로 산출됨. 2022년 중국 18~65세 남성 평균 BMI는 24.9로 22세부터 살이 찌기 시작해 41세에 최고치인 25.6을 기록함. - 18~65세 여성 평균 BMI는 23이며 상대적으로 체중이 잘 유지되었다가 60세가 넘으면 기준치를 넘어섬. - 남녀 비만 비중은 남성이 46세 66.2%, 여성은 64세 52.6%로 기본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높아짐. 남성의 경우 대부분 지역에서 BMI를 표준 지수를 넘어섰고 특히 신장(26), 허베이(25.9), 랴오닝(25.8)의 지수가 높음. - 여성의 BMI는 허베이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정상이며, 허베이(24.03), 네이멍구(23.98), 신장(23.95)순으로 높게 나타남. 또한 여성이 가장 날씬한 지역은 장시(22.33), 칭하이(22.35), 상하이(22.44) 순임. <출처: “ 告出 !成年男性平均身高1.74米,24 以上人群偏 ” . 2022.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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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1년 중국과 아세안 무역 규모
중국과 아세안 10개국의 수출입 규모는 10년간 2배 이상 증가함. - 아세안(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10개국은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임. 2021년 중국과 아세안의 상품 수출입 총액은 87,820,706만 달러로 전년 대비 28.1% 증가함. - 수입 총액은 39,451,242만 달러, 수출 총액은 48,369,464만 달러로 각각 전년 대비 30.8%, 26.1% 증가했음. 아세안 국가별 중국과의 수출입 총액은 베트남이 23,020,424만 달러로 가장 많으며, 말레이시아 17,680,441만 달러, 태국 13,114,940만 달러, 인도네시아 12,443,400만 달러 순으로 나타남. - 국가별 비중은 베트남 26.2%, 말레이시아 20.1%,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가 각각 14.9%, 14.2%, 10.7%임. - 라오스, 브루나이는 각각 434,518만 달러, 284,650만 달러로 0.5%, 0.3%의 비중을 차지함. <출처: 중국해관총서 홈페이지(www.customs.gov.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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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1년 중국의 아세안 수입 현황
▣ 수입 규모 2021년 중국이 아세안에서 수입한 상품 규모는 39,451,242만 달러로 전년 대비 30.8% 증가함. - 중국의 대 아세안 수입 추이는 2012~2016년까지 약 20,000,000만 달러 수준이었으나 2017년 전년 대비 20.2%로 증가했으며, 이후 꾸준히 증가함. ▣ 수입 품목 중국해관총서는 수출입 통계 월보를 홈페이지에 게시함. - 통계 월보는 아세안 10개국 중 라오스, 캄보디아, 브루나이를 제외한 7개국의 수출입 품목 데이터를 공개함. 국가별 수입 규모를 살펴보면, 말레이시아가 9,806,243만 달러(25.3%)로 가장 많고, 베트남 9,227,415만 달러(23.8%), 인도네시아 6,376,065만 달러(16.5%), 태국 6,181,119만 달러(16%) 순으로 나타남. 중국의 대 아세안 수입 품목 규모는 전자기기 및 영상음향설비가 17,274,594만 달러로 전체 수입의 44.6%를 차지함. - 다음으로는 광산물 16.8%, 비금속류 7.4%, 플라스틱 및 고무 5.8%, 화학제품 4.5% 순으로 나타남.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의 최대 수입 품목은 전자기기 및 영상음향설비이고, 인도네시아에서는 광산물을 가장 많이 수입함. <출처: 중국해관총서 홈페이지(www.customs.gov.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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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1년 중국의 아세안 수출 현황
▣ 수출 규모 2021년 중국의 아세안 수출 규모는 48,369,464만 달러로 전년 대비 26.1% 증가했음. 중국의 대 아세안 10개국 수출 추이는 2016년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한 후 꾸준히 증가함. - 2013년 19.5% 달하던 수출 규모 증가율은 3년 연속 증가율이 둔화하였으며, 2016년 –7.7%를 기록했음. - 그러나 2017년 9.2% 증가하며 2015년 규모로 회복했고, 2021년 많이 증가했음. ▣ 수출 품목 중국과 아세안 7개국(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미얀마)의 주요 수출 품목은 전자기기 및 영상음향설비 규모가 181,902,750만 달러로 38.7% 비중을 차지하며 수입과 같이 가장 큼. - 다음으로는 비금속류 11.2%, 섬유제품 9.5%, 화학제품 6.9%, 플라스틱 및 고무 5.6% 순으로 나타남. 7개 국가의 수출 품목 1위는 모두 전자기기 및 영상음향설비임. <출처: 중국해관총서 홈페이지(www.customs.gov.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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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1년 중국의 아세안 국가별 수출입 비중
▣ 수출입 중국과 아세안 10개국의 수출입 비중 추이를 살펴보면 2012년 말레이시아의 수출입 비중이 23.7%로 가장 높았으나, 2021년 20.1%로 수출입 비중 2위로 한 단계 낮아짐. 베트남과의 수출입 비중은 2012년 12.6%로 10개 아세안 국가 중 다섯 번째였으나, 2016년 이후 말레이시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함. - 아세안 10개국 중 베트남의 수출입 규모 비중은 26.2%로 전년 대비 1.8%p 낮아졌으나, 비교적 빠른 증가율을 보임. 필리핀은 꾸준히 약 9%대의 비중을 유지하였고, 캄보디아, 라오스, 브루나이의 비중은 2% 이내로 집계됨. ▣ 수입 중국의 대 아세안 10개국의 수입 비중은 말레이시아가 가장 높음. - 아세안 국가 중 중국의 말레이시아로부터 수입 비중은 2012년 29.8%로 2위였던 태국 19.7%를 크게 웃돌았으나, 2018년과 2020년 빠르게 성장한 베트남에 근소한 차이로 1위를 내주었음. - 2012년 3위였던 인도네시아는 이후 비중이 줄어들었다 다시 회복해 2021년 다시 3위 자리를 되찾음. 베트남은 2012년 8.3%의 비중으로 6위였으나 2015년 이후 중국의 대베트남 수입이 빠르게 증가하며 비중이 높아짐. ▣ 수출 아세안 중 중국의 수출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는 베트남으로 28.5%를 차지함. - 2012년 19.9%로 1위를 차지했던 말레이시아는 2021년 베트남보다 12.2%p 낮은 16.3%로 2017년 이후 격차가 크게 벌어짐. -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의 비중은 각각 14.3%, 12.5%, 11.8%, 11.4%로 국가별 비중 추이를 통해 베트남과 중국 간 대외경제 관계가 밀접해졌음을 확인할 수 있음. <출처: 중국해관총서 홈페이지(www.customs.gov.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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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과 중국의 디지털 경제 협력 - 중국의 디지털 실크로드(DSR)와 아세안의 협력 동향
중국의 디지털 실크로드 전략의 아세안 협력 가치 검토 및 아세안의 디지털 경제 대외협력 전략 방향 연구를 통해, 아세안 지역의 중국 디지털 경제블록 성격을 이해함. 아울러 아세안의 대중국 ‘합종연횡(合從連橫)’ 디지털 경제협력 추진현황을 연구하고, 향후 중국과 아세안의 디지털경제 협력 발전 방향을 전망함. 아세안은 중국의 디지털 실크로드 구상(DSG)의 핵심지역 중 하나임. 중국의 디지털 경제블록 협력 대상지로서의 아세안은, 미국과의 디지털 경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지정학적, 정치·경제적인 협력의미가 있음. 중국의 아세안에 대한 디지털 경제 협력은 디지털 실크로드의 인프라 측면, 즉 5G, 데이터 센터, AI, 스마트시티, 신형인프라 등의 분야에서 강한 경쟁력을 지님. 중국 디지털 플랫폼기업 또한 아세안 디지털시장 침투력에서 강한 면모를 보임. 아세안 국가의 디지털 경제 추진에 있어, 중국의 기술적·경제적 투자는 각국의 디지털 경제발전의 한 축을 이끄는 중요한 네트워크 중의 하나임. 그러나 중국의 디지털 실크로드가 지역 선진국과 개도국 간의 정보와 기술격차 해소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신뢰성은 담보되지 못한 상태임. 이러한 이유로 아세안 국가들은 중국과 형성되는 디지털 블록에 대해서 전략적 자세로 임하고 있음. 따라서 중국이 연선국가와의 경제적 상호의존관계를 심화시킴으로써, 역내 주도권 확보에 유리한 입지를 차지하는 것에 대한 상호 정치적 갈등 소지는 여전히 존재함. <목 차> 1. 중국의 디지털 실크로드와 아세안 협력 정책구상 2. 아세안 국가의 디지털경제 추진 현황과 미·중 협력 동향 3. 중국과 아세안의 디지털경제 협력 추진현황 4. 중국과 아세안의 디지털경제 협력 평가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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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22년 8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 재고순환지표 ,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6 월 선행종합지수는 111.6 으로 전월대비 -0.5% 감소 6 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5.4 로 전월대비 -0.5p 감소 1) 신규 구직자수 6 월 신규구직자 수는 24,249 명으로 전월대비 -412 명 (-1.67%) 감소 , 전년동월대비 -3,322(-12.05%) 이 감소 2) 재고순환지표 (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 6 월 재고순환지표는 -37.7% 로 전월대비 -23.4%p 감소 , 전년동월대비 -60.7%p 감소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 등록자동차 ( 승용차 , 승합자동차 , 화물자동차 , 특수자동차 , 이륜자동차 ) 의 등록 현황 ) 6 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74% 로 전월대비 변동 없음 , 전년동월대비 -0.07%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 건설 ( 건축 , 토목 )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 6 월 건축허가면적은 228,526 ㎡ 로 전월대비 -57,078 ㎡ (-19.99%) 가 감소 , 전년동월대비 -265,059 ㎡ (-53.70%) 가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 ( 전국 ) (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 6 월 수출입물가비율은 85.8% 로 전월대비 0.6%p 증가 , 전년동월대비 -8.4%p 감소 6) 금융기관유동성 ( 광의통화 (M2) 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 년 이상 정기예 · 적금 , 금융채 ,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 6 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2 조 2,888 억원으로 전월대비 31 억원 (0.01%) 증가 , 전년동월대비 -8,678 억원 (-2.01%) 감소 7) 장단기금리차 ( 국고채 (3 년 ) 와 CD 유통수익률 (91 일 ) 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 ( 금리 ) 전망 ,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 6 월 장단기금리차는 1.49% 로 전월대비 0.24% 증가 , 전년동월대비 0.85%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 전력사용량 ,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6 월 동행종합지수는 127.7 로 전월대비 변동 없음 6 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2.8 로 전월대비 변동 없음 1) 비농가취업자수 (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 ( 취업 , 실업 , 노동력 등 )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 6 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48 만 5 천 명으로 전월대비 4 천 명 (0.27%) 증가 , 전년동월대비 5 만 명 (3.48%) 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 광업 , 제조업 및 각 사업 ( 전기 , 가스 , 증기 및 수도 ) 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 (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 6 월 산업생산지수는 120.9 로 전월대비 6.6(5.77%) 만큼 증가 , 전년동월대비 4.9(4.22%) 만큼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 ( 우편물 포함 ) 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 6 월 컨테이너처리량은 258,069TEU 로 전월대비 -28,752TEU(-10.02%) 가 감소 , 전년동월대비 -9,975TEU(-3.72%) 가 감소 4) 전력사용량 ( 가정용 , 공공용 , 농림어업 ,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 6 월 전력사용량은 1,970,251MWh 로 전월대비 30,215MWh(1.56%) 가 증가 , 전년동월대비 -30,447MWh(-1.52%) 가 감소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 ( 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 ) 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 6 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79.4 로 전월대비 -7.0(-8.10%) 만큼 감소 , 전년동월대비 1.0(1.28%) 만큼 증가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 6 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9.2 로 전월대비 -0.2(-0.22%) 감소 , 전년동월대비 9.2(9.2%) 만큼 증가 7) 수출액 (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 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 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 6 월 수출액은 40 억 3 천 9 백만 불로 전월대비 4 억 1 천 4 백만 불 (11.41%) 이 증가 , 전년동월대비 4 억 9 천 3 백만 불 (13.89%) 이 증가 8) 수입액 (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 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 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 6 월 수입액은 40 억 3 천 1 백만 불로 전월대비 -3 천 4 백만 불 (-0.84%) 이 감소 , 전년동월대비 2 억 9 천 7 백만 불 (7.94%) 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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