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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도시 성외 유입 인구 순위
2022년 10월 13일 중국 국무원( 院)은 제7차 전국인구조사 영도소조 판공실이 편찬한 ‘2020 중국 인구조사 현별 자료(2020中 人口普 分 料)’를 발표함. - 2020년 중국 각 현급 단위의 인구수, 구조, 가족 거주 현황, 호적 등록지 등 인구 데이터를 발표함. 2020년 기준, 중국 성외 유입 인구 300만 명 이상 도시 순위는 상하이, 베이징, 선전, 둥관, 광저우, 쑤저우, 톈진, 항저우, 닝보, 포산 순으로 총 10개임. - 그중 성외 유입 인구 비율은 둥관이 가장 높은 59.2%로 5명 중 3명이 다른 성에서 유입됨. △ 중국 3대 직할시: 상하이, 베이징, 톈진, △ 부성급 도시: 선전, 광저우, 항저우, 닝보, △ 제조업이 발전한 지급시: 동관, 쑤저우, 포산 중국 성외 유입 인구 100만 명 이상 도시는 30개, 200만 명이 이상인 도시는 13개로 집계됨. - 성외 유입 인구가 100만 명이 넘는 30개 도시의 지역 분포를 살펴보면, 동부 해안 지역 23곳, 성(省)과 직할시 6곳, 동북지역 1곳임. 중서부 권역 도시 중, 성외 유입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는 충칭으로 219만 4,000명이고 청두가 149만 4,000명으로 뒤를 이음. - 그밖에, 성외 유입 인구가 100만 명 이상인 도시는 시안, 우한, 우루무치, 쿤밍임. 정저우, 청두, 창사, 허페이와 같은 중서부 도시는 비록 외부 총 유입 인구는 상위권에 속하지 않지만 성내 유동 인구는 매우 높음. - 정저우의 경우 성외 유입 인구는 54만 8,000명이나 허난성 호적인구는 1위임. 중서부와 연안 지역 간 경제 발전 격차로 주로 남동쪽 해안 지역의 인구 유입이 많으며, 지역의 경제 총량과 노동력 수요에 따라 많은 인구 유입이 발생함. <출처: “30城省外流入人口超百万, 莞每5人就有3 自外省” 第一 . 2022.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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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2022년 중국 젊은 세대 펫산업 소비 현황
2022년 10월 IT 리서치업체 톱클라우트(TOPKLOUT, 克 )는 「2022년 젊은 세대 생활소비 관측 – 반려동물편(年 人生活消 察—萌 依 篇)」을 발표함. - 2021년 중국 반려동물 산업 규모는 3,48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6.7% 성장하였고 2023년 4,456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 - Z세대의 반려동물 의존도가 날로 높아짐에 따라 Z세대는 ‘펫산업'을 이끄는 주력군으로 부상함. 2021년 중 국 도시의 반려묘, 반려견의 시장 규모는 2,49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0.6% 성장함. - 2021년 중국 반 려 동물 중 반려묘 수는 5,806만 마리로 전체 비중의 59.5%, 반려견 수는 5,429만 마리로 51.7%를 차지함. 도시 반려 동물 양육인구 중 주링허우(1990~1994년 출생자)와 주우허우(1995~1999년출생자)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며 2021년 전체의 시장의 46%를 차 지함. - 반려동 물 양육 세대가 점차 젊어지고 있으며 특히, Z세대의 반려동물 산업 소비량이 증가하는 추세임. 실제 반려 동물을 양육하고 있는 가정은 64%로 조사되었고, 반려동물에 관심이 없다고 답한 응답자는 8.4%임. - 잠재적 반려동물 소유주는 28%이며, 그 중,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향후 양육 예정 21.8%, 빠른 기간 내 양육 예정 5.9%로 조사됨. 반려가구 유형을 살펴보면, 무자녀 가정 30.0%, 자가주택 거주 가정 25.5%, 부모님과 동거 중인 가정 18.9%, 자녀가 있는 가정 17.0%, 1인 청년(임대 ) 이 13.7%로 조사됨. 젊은 세 대 중 48%는 월평균 200~500위안을 반려동물에게 소비하고 있으며 25%는 월평균 500~1,000위안을 소비함. - 링링 허우(2000년 이후 출생자)는 월평균 500~1,000위안을 지출하며 비율은 42%로 가장 높음. - 월평 균 1,000위안 이상을 소비하는 비율은 8%이며, 주로 빠우허우(1985~1989년 출생자)와 주우허우임. <출처: “ “娃” 粮,年 人的“萌 依 ” 造 新空 |年 人生活消 察系列” TopKlout克 . 2022.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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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2년 중국 젊은 세대 스트레스 지수
2022년 10월 16일 중국 테크 전문 매체 36크립톤(36 )과 허우랑연구소(后浪 究所)는 「2022년 중국 젊은 세대 스트레스 완화 보고서(年 人解 告)」를 발표함. - 조사에 참여한 대상은 남성 38.8%, 여성 61.2%이며, 세대별로 링링허우 22.3%, 주우허우 38.1%, 주링허우 26.9%, 빠우허우 8.3%, 빠링허우 8%, 빠링첸 0.6%로 집계됨. △링링허우: 2000년 이후 출생자, △주우허우: 1995~199년 출생자, △주링허우: 1990~1994년 출생자, △빠우허우: 1985~1989년 출생자, △빠링허우: 1980~1984년 출생자, △빠링첸: 1980년 이전 출생자 응답자의 평균 스트레스 지수는 3.73점(5점 기준)이며 주링허우의 스트레스 지수가 3.84로 가장 높음. - 링링허우의 스트레스 지수는 3.66으로 가장 낮음. 스트레스의 원인은 업무·학업이 73.6%, 금전 59.2%,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33.4%로 조사됨. - 그밖에 연애 18.9%, 가정사 17.2%, 건강 7.1%라고 답함.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원인인 ‘업무·학업’의 직업군으로 조사한 결과 1위 학생, 2위 법률 관련, 3위 교통·운수, 4위 미디어·문화오락·광고마케팅, 5위 교육 분야 종사자로 조사됨. - 금전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군 순위는 1위 교통·운수, 2위 마케팅·무역, 3위 서비스업, 4위 무직, 5위 광고 마케팅임. 누구와 함께 있을 때 혈압이 상승하는지를 묻는 문항에 1위 회사 동료 49.7%, 2위 가족 34.9%, 3위 낯선 사람 23.9%로 응답함. - 반면, 누구와 함께 있을 때 스트레스가 감소하는지에 대한 물음에 1위 혼자 있을 때 64.9%, 2위 친구와 함께 있을 때 46.4%, 3위 연인과 함께 있을 때 10.9%가 스트레스가 감소한다고 답함. 중국 도시 중 스트레스가 가장 많은 도시 순위에 1위 선전, 2위 쑤저우, 3위 시안이 링크됨. - 예상외로, 1선 도시인 베이징이 8위, 상하이 10위, 광저우가 6위에 링크됨. - 스트레스가 가장 해소될 것 같은 도시순위에 1위 청두, 2위 칭다오, 3위 쑤저우가 선정됨. <출처: “ 力最大的城市,北京排不 前五|2022年 人解 告” 后浪 究所. 2022.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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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 개최
중국공산당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2022년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20차 전국대표대회(이하 ‘20차 당대회‘)를 개최 - 중국공산당 당대회는 문화대혁명 종결을 선포한 1977년부터 5년마다 개최하여 당의 중대 문제를 논의·결정하고, 주요 정치 위원을 선출하는 정치 행사임. 시진핑 주석은 16일 개막한 20차 당대회에서 지난 5년간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정책계획 등을 포함한 보고서는 15개 부문으로 구성된 보고서를 발표함. 지난 5년 중국공산당의 의미 있는 일로는 △중국공산당 성립 100주년, △중국식 사회주의 진입, △탈빈곤 정책 완성을 꼽음. 중국공산당의 주요 업무는 중국식 현대화 추진 - 중국식 현대화는 중국공산당 영도의 사회주의 현대화로 각국이 가진 현대화의 공통적인 특징에 중국 특색을 갖춘 것으로 설명함. - 과학기술, 국가 안전 체계, 국방,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현대화 추진 민생복지 증진으로 인민의 생활 수준 향상 - 분배제도 완비, 취업 우선 전략 실시, 사회보장체계 구축, 보건 인프라 확대 추진 등을 언급함. ‘일국양제’를 확고히 관철하고, 조국통일 추진 강조 - 타이완 문제에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보임. <출처: “中 共 第二十次全 代表大 在京 幕,一 速 二十大 告” 上海普陀 布. 2022.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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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중국공산당 권력구조와 중앙정치국
중국의 권력구조는 최고지도자인 총서기 1명, 정치국 상무위원 7명, 정치국위원 24명, 중앙위원 205명, 전국대표대회 대표 2,296명, 공산당원으로 구성되어 있음. - 2021년 12월 31일 기준, 중국공산당원은 9,671.2만 명으로 집계됨. 5년마다 열리는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는 전국대표대회 대표가 참석하는 자리로 중앙위원을 선출함. - 중앙위원은 1년에 한 번, 중앙정치국 위원은 한 달에 한 번, 상무위원은 일주일에 한 번 회의를 열어 정책을 논의함. 20차 당대회가 폐막한 다음 날인 2022년 10월 23일 중국공산당은 20기 중앙위원회 1차 전체회의(20기 1중 전회)를 열어 203명의 중앙위원과 168명의 후보 중앙위원이 중앙정치국 위원과 상무위원을 선출했음.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정치국 위원은 상무위원을 포함해 24명이며, 19차 당대회에서는 25명이었으나, 1명 줄었고, 상무위원은 18차 당대회부터 9명에서 7명으로 줄었음. 상무위원을 제외한 제20기 중앙정치국 위원은 17명으로 마싱루이( 瑞), 왕이(王毅), 인리(尹力), 스타이펑(石泰峰), 류궈중( 中), 리간제(李干杰), 리수레이(李 磊), 리훙중((李 忠), 허웨이둥(何 ), 허리펑(何立峰), 장유샤( 又 ), 장궈칭( ), 천원칭( 文 ), 천지닝( 吉 ), 천민얼( 敏 ), 위안자쥔(袁家 ), 황쿤밍( 坤明)가 선출됨. <출처: “中共二十 中央 机 成 ” 新 社. 2022.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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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2022년 10월 23일 중국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으로 확정된 7명은 시진핑, 리창, 자오러지, 왕후이닝, 차이치, 딩쉐샹, 리시가 포함됨. - 상무위원 임기는 5년으로 앞으로 5년간 중국을 이끌 최고 지도부임. - 시진핑 집권 3기인 이들은 직책은 2023년 3월 양회에서 확정될 예정임. 시진핑 집권 3기의 특징은 대다수가 시진핑의 측근으로 구성되었음.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은 공청단 출신의 리커창 총리, 왕양 정치협상회 주석과 상하이방 출신이 한정 상무부 총리가 포함되어 있었으나, 제20기에는 모두 물러나게 되었음. 중국공산당은 당내 공청당, 상하이방, 태자당 등 계파의 협력과 경쟁 구조 체계를 유지해옴. - 공청당은 공산주의청년단으로 후진타오 전 주석의 배경이며, 상하이방은 상하이 출신 정·재계 인사들로 장쩌민 전 주석, 태자당은 중국 건국 공신 자제들 집단으로 시진핑의 배경이기도 함. 중국공산당 상무위원은 규정된 나이 제한은 없지만, 통상적으로 ‘7상8하(七上八下)’ 원칙이 적용됐으나, 이번에 그 원칙이 깨짐. - ‘7상8하’는 67세 이하는 유임하고, 68세 이상은 퇴임하는 원칙 67세인 리커창과 왕양이 퇴임하며, 1인 지배 체제를 강화함. <출처: “中共二十 中央 机 成 ” 新 社. 2022.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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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21년 중국공산당 당원 현황
2021년 12월 31일 기준, 중국공산당원은 9,671.2만 명으로 2020년 대비 343.4만 명 증가하여, 3.7%의 증가율을 보임. 중국공산당의 기층조직은 49.36만 개로 전년 대비 11.7만 개 증가했음. - 기층당위원회 27.8만 개, 총지부 31.6만 개, 지부 434.2만 개임. 당원의 성별은 남성 6,828.1만 명, 여성 2,843.1만 명으로 비중은 각각 70.6%, 29.4%를 차지함. - 소수민족 당원은 728.5만 명으로 7.5%를 차지함. - 전문대 이상 학력 당원은 5,146.1만 명으로 53.2%임. 연령대별 당원 수는 61세 이상이 2,721만 명(28.1%)으로 가장 많고, 30세 이하 1,262.4만 명(13.1%), 31~35세 1,153.5만 명(11.9%), 36~40세 978만 명(10.1%) 순으로 나타남. 중국공산당원의 직업은 공업종사자 659.4만 명, 농·목축·어업 종사자 2,592.3만 명. 전문기술직 1,548.7만 명, 관리직 1,094.8만 명, 당정기관 종사자 780.5만 명, 학생 305.2만 명, 기타 748.2만 명, 퇴직자 1,942.1만 명으로 집계됨. 2021년 공산당 입당 신청자 수는 2,062.5만 명임. <출처: “中 共 公 ” 共 . 2022.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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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공동부유(共同富裕) 추진 동향과 시사점
많은 국가들이 여전히 빈부격차 문제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공동부유 문제는 중국만의 이슈가 아니라 지구촌 공동체 사회에서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보편적인 문제임. 중국은 개혁개방 이후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룩하였으나 여전히 빈곤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잠재적 사회불안 요소이기 때문에 ‘공동부유’에 지속적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 도·농간 소득격차뿐만 아니라 동일 지역민들 사이에서도 소득격차가 너무 커져서 중국이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기 어려운 상태에 도달했다고 국내·외 전문가들이 진단하고 있기 때문에 ‘공동부유’는 역대 정부마다 최우선 정책과제로 추진됨. 중국 공산당 창건 100주년(2021년)을 맞이하면서 중국인의 긍지는 최고조에 도달했으며 앞으로도 사회주의 이념이 환영받기 위해서는 ‘공동부유’가 중국 공산당의 미래 통치 기초로써 끊임없이 변화하고 풍요로움을 가져와야 하는 사명이 있음. 공동부유는 신중국 성립 100주년(2049년)까지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건설 목표에 보조를 맞춰 ‘모든 국민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생활)’을 공유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음. <목 차> 1. 공동부유의 개념 및 공통된 시각 2. 역대 정부별 공동부유의 정책 추진 3. 공동부유의 추진 현황 4.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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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22년 10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 재고순환지표 ,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8 월 선행종합지수는 111.8 로 전월대비 0.01% 증가 8 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5.5 로 전월대비 변동없음 1) 신규 구직자수 8 월 신규구직자 수는 23,365 명으로 전월대비 -1,189 명 (-4.84%) 감소 , 전년동월대비 -4,028 명 (-14.70%) 이 감소 2) 재고순환지표 (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 8 월 재고순환지표는 -15.8% 로 전월대비 -4.7%p 감소 , 전년동월대비 -27.2%p 감소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 등록자동차 ( 승용차 , 승합자동차 , 화물자동차 , 특수자동차 , 이륜자동차 ) 의 등록 현황 ) 8 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74% 로 전월대비 변동 없음 , 전년동월대비 -0.03%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 건설 ( 건축 , 토목 )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 8 월 건축허가면적은 327,392 ㎡ 로 전월대비 95,342 ㎡ (41.09%) 가 증가 , 전년동월대비 -66,076 ㎡ (-16.79%) 가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 ( 전국 ) (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 8 월 수출입물가비율은 85.8% 로 전월대비 0.1%p 증가 , 전년동월대비 -7.1%p 감소 6) 금융기관유동성 ( 광의통화 (M2) 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 년 이상 정기예 · 적금 , 금융채 ,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 8 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2 조 5,064 억원으로 전월대비 2,231 억원 (0.53%) 증가 , 전년동월대비 -7,400 억원 (-1.71%) 감소 7) 장단기금리차 ( 국고채 (3 년 ) 와 CD 유통수익률 (91 일 ) 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 ( 금리 ) 전망 ,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 8 월 장단기금리차는 0.46% 로 전월대비 -0.37% 감소 , 전년동월대비 -0.18%p 감소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 전력사용량 ,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8 월 동행종합지수는 130.3 으로 전월대비 0.8% 증가 8 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4.4 로 전월대비 0.5p 증가 1) 비농가취업자수 (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 ( 취업 , 실업 , 노동력 등 )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 8 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49 만 5 천 명으로 전월대비 변동없음 , 전년동월대비 7 만 1 천 명 (4.99%) 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 광업 , 제조업 및 각 사업 ( 전기 , 가스 , 증기 및 수도 ) 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 (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 8 월 산업생산지수는 117.7 로 전월대비 -0.9(-0.76%) 만큼 감소 , 전년동월대비 0.5(0.43%) 만큼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 ( 우편물 포함 ) 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 8 월 컨테이너처리량은 263,863TEU 로 전월대비 -21,487TEU(-7.53%) 가 감소 , 전년동월대비 -13,011TEU(-4.70%) 가 감소 4) 전력사용량 ( 가정용 , 공공용 , 농림어업 ,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 8 월 전력사용량은 2,361,564MWh 로 전월대비 88,647MWh(3.90%) 가 증가 , 전년동월대비 -25,922MWh(-1.09%) 가 감소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 ( 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 ) 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 8 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2.0 으로 전월대비 -0.3(-0.36%) 만큼 감소 , 전년동월대비 -0.2(-0.24%) 만큼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 8 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7.7 로 전월대비 -1.1(-1.01%) 감소 , 전년동월대비 3.7(3.56%) 만큼 증가 7) 수출액 (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 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 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 8 월 수출액은 44 억 1 천 8 백만 불로 전월대비 -1 억 6 백만 불 (-2.33%) 이 감소 , 전년동월대비 7 억 4 천 3 백만 불 (20.23%) 이 증가 8) 수입액 (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 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 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 8 월 수입액은 47 억 9 천 7 백만 불로 전월대비 1 억 8 천 6 백만 불 (4.04%) 이 증가 , 전년동월대비 7 억 3 천 5 백만 불 (18.10%) 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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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도시연구세미나 공모전 - 주거 안정과 주택정책
□ 공모주제 주거 안정과 주택정책 □ 논문예시 (1) 청년 및 노인가구 주거 안정 지원방안에 관한 연구 (2) 저출생 시대 육아 친화 주거정책 (3) 주거 취약계층과 주거복지 (4) 노후주택과 도시정비사업 (5) 주택공급정책의 분석과 평가 (6) 부동산 시장 활성화 대책 (7) 소득 계층별 세제 혜택 정책 □ 공모대상 [세션 1]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자 / [세션 2] 전문가 및 중견연구자 □ 공모기간 11월 1일 ~ 12월 30일(60일) □ 접수방법 이메일접수(paper@ii.re.kr) / 신청양식은 첨부파일 참조 선정심사 : 『도시연구』 편집위원회 내부 선정심의 □ 공모일정 발표접수 초록(ABSTRACT) 제출: 2022.11.1.~12.30. 발표자 선정·통보: 2023.1.1.~1.10. 발표자료 제출: ~2023.3.18. 심포지엄 개최: 2023.4.7. ※ 발표자 우대사항 • 채택시 소정의 발표비 지급 • 발표 내용을 학술지 『도시연구』(인천연구원 학술지) 투고 시 심사 기간 단축 - 2020년 11월, 한국연구재단 KCI 등재 학술지 선정 • 『도시연구』 기획논단 게재 확정 시 원고료(일백만원) 지급 • 논문 투고 시, 『도시연구』 게재 논문 인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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