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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25
인천광역시 고령자 사회참여 및 평생학습 강화방안
인천시,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하여 신노년 스포츠도시 브랜딩과 런케이션 준비 필요 2027년 인천시 노인인구 비율 20% 초과로 초고령사회 진입, 60대 이상을 위한 여가복지시설 공급 부족 인천시는 2027년 노인인구 비율 20%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예정으로 타 시도보다는 늦게 진입하나, 그 속도는 빠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20년에는 유소년 100명당 고령인구가 23.6명이었으나, 2050년에는 475.8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60세 이상 고령자를 위한 여가복지시설 공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고령자의 사회참여 및 평생학습을 위한 수요 및 공급현황을 살펴보고, 신노년 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과제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령 중심의 고령자 여가복지정책, 소득과 건강 기준으로 변화해야 고령자에 대한 인구 비중이 급격하게 늘어남과 동시에, 고령자에 대한 유형화를 통하여 정책 대상을 한정하여 정책방향성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소득과 건강상태를 기준으로 신노년형, 돌봄대기형, 노후불안형, 다차원 취약형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음을 제시하였다. 이에 따라 돌봄대기형과 노후불안형이 노인여가복지정책 및 사업을 통하여 신노년형으로 변화하도록 하는 것을 정책 목표로 함을 강조하였다. 6080 고령자 실태조사 결과, 여가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46.%에 달해 본 연구에서 6080 고령자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가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다는 응답률이 60대에서는 61.9%, 70대에서는 36.3%, 80대에서는 10.3%로 나타나, 60대 대상의 여가복지시설 부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희망 여가복지시설에서는 종교와 친목 활동에 대한 요구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여가복지시설 이용 목적이 60대에서는 '건강관리(49.1%)'나 '삶의 활력 및 즐거움(21.6%)'으로 분석되어 향후 수요에 맞는 여가복지시설 확충이나 프로그램 개발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신노년 활동 지원을 위한 고령자 여가복지정책 제언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자들의 여가복지 수요는 점차 증가하고,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에 따른 욕구도 정책적 수요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65세 이상의 인구가 시민의 주요 세대로 정의됨에 따라 기존의 '고령자 정책'이 '일반 시민' 관점으로 전환이 필요하며, 지속가능한 예산 범위 내에서 AIP(Aging In Place)로 고령자 정책이 설계될 필요가 있다. 돌봄 연령 진입을 최대한 늦출 수 있는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예방적 시각 도입이 요구되며, 도시기반 시설의 설계에 있어서 '세대 공존' 기준이 도입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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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25
K-푸드 투어리즘 기반의 인천 체험경제 육성 방향
인천시, 연관산업 동반 성장 및 도시브랜드 창출 위한 음식 소비재・서비스업과 관광 융합 정책 필요 K-푸드와 체험형 관광의 확산, 인천 미식관광정책의 전략적 전환 필요 최근 K-푸드 기반 체험형 관광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문화와 요리에 대한 몰입' 관광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즉, 명소 관람형 중심의 기존 관광형태에서 벗어나, 지역의 일상・음식・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미식(식도락)관광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관광객들이 가장 관심을 보이는 분야 중 하나로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은 지리적・지정학적 특성 및 역사, 다양한 식재료와 독특한 향토음식, 대규모 식품산업 거점 등 충분한 미식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소비재・서비스업 중심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황이다. 글로벌 도시를 지향하는 인천의 정책 방향을 고려할 때, 국제적 미식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딩 및 차별적 성장 전략 마련은 더욱 시급하다. 이 연구의 목적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발맞춰 인천의 음식과 미식 콘텐츠를 체험경제와 결합하여 K-푸드 투어리즘 기반의 인천 체험경제 육성 방향과 실행을 위한 정책 과제를 도출하는 데 있다. 미식관광은 국내외 주요 도시의 핵심 전략으로 부상 미식관광(가스트로노미 관광, Gastronomic Tourism)은 관광객이 여행지의 고유한 음식과 식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 전통, 자연환경, 생산자, 조리법 등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체험하는 관광 형태로 정의된다. 체험경제적 관점에서 미식관광은 관광객이 단순히 음식을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고유한 식문화와 생산자, 조리과정, 음식에 담긴 스토리까지 몰입하며 체험한다는 측면에 핵심가치를 갖는다. 세계관광기구는 2012년부터 세계 주요국과 협력하여 미식관광정책을 추진 중이다. 글로벌 차원의 미식관광(Gastronomy Tourism)은 문화・오감 체험, 지역정체성, 경제・지속가능성과 연계되어 중점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일본 나라현・니가타현 등은 전통 식문화 자원을 체험관광 상품화・브랜딩, 농업과 식품산업의 통합(6차 산업화)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이 미식관광도시 도약을 목표로 다양성・글로벌 인증・민관협력에 집중하며, 부산・제주 등도 고유 음식자원, 지역주민 참여형 미식콘텐츠 개발, 글로벌 미식축제 개최 등 도시 브랜드 강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국내외 도시들은 미식관광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 조성을 핵심 전략으로 삼는다. 풍부한 미식자산에도 불구, 미식관광도시 도약 위한 노력・역량은 다소 부족 인천은 짜장면, 쫄면, 닭강정, 젓국갈비 등 시대별・지리적 특성이 깃든 향토음식과 강화 인삼・순무, 바지락, 꽃게 등 지역 특산물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공화춘(짜장면 발상지), 누들플랫폼(누들 복합문화공간), 짜장면박물관 등 문화유산 공간과 다양한 체험시설, 음식특화거리 및 전통시장, 우수음식점, 백년가게 등의 미식 관련 거점・시설이 구축되어 있다. 실제, 인천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참여하는 활동은 식도락관광이다. 그러나 인천시의 미식관광 관련 정책・사업은 아직 분야별・부서별로 추진되고 있으며, 미식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체계적 정책・추진체계는 다소 미흡한 상황이다. K-푸드 투어리즘 기반의 인천 체험경제 육성을 위한 정책 제언 K-푸드 투어리즘 기반의 인천 체험경제 육성을 위한 방향은 인천만의 독특한 특성 및 미식관광산업의 가치사슬을 감안하여 설정한다. 다층적 지역성을 감안한 창의적 체험 설계, 생산・가공・유통・소비 전 과정을 아우르는 팜 투 피플, 감각적・선도적 미식 매개 및 글로벌 미식관광도시 도약을 3대 지향점으로 설정한다. 목표는 '체험형 K-푸드산업 생태계 육성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미식관광도시 실현'으로 설정하였으며, 목표 달성을 위한 3대 전략을 제시한다. 로컬형(강화권) 전략은 강화 팜 투 도어 캠퍼스 조성 운영, 도심형 전략은 어반 테이블 프로젝트, 글로벌형 전략은 글로벌 게이트웨이 프로젝트로 구성하였으며, 각 전략은 미식관광 매력 강화, 미식관광산업 생태계 육성, 미식관광 브랜드 강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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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25
체험경제 기반 인천시 공연예술산업 활성화 방안
인천시, 체험형 공연예술로 문화도시 도약 필요 체험경제, 인천 공연예술의 새로운 패러다임 체험경제는 소비자가 상품・서비스를 넘어 몰입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경제 전략이다. 최근 문화소비의 경향이 단순 '관람'에서 '체험'이 강조됨에 따라, 공연예술 분야에서도 몰입형 경험 중심의 콘텐츠 개발과 정책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인천시는 공연예술의 창작과 향유 간 간극, 낮은 지역 관람률, 인프라의 부족 및 편중 문제 등 여러 과제에 직면해 있다. 본 연구는 체험경제 개념을 토대로 인천시의 공연문화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였다. 인천 공연예술,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과제 직면 인천시 공연시설은 양적으로는 전국 중위권이나, 1~299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이 35.7%를 차지하는 데 반해 중대형 전문 공연장이 부족하며 지역 간 불균형이 심각하다. 공연 콘텐츠는 서양음악(34.4%)과 대중음악(23.1%)에 편중되어 있으며, 특히 대중음악이 전체 티켓 판매액의 90.97%를 차지하는 등 장르 불균형이 매우 큰 실정이다. 대부분의 공연이 평균 3.2회 상연에 그쳐 단발성에 머물고, 인천만의 대표 레퍼토리 부재로 도시 브랜딩에 한계가 있다. 시민들의 문화예술 관람률은 높지만, 지역 내 관람률은 전국 하위권(12~17위)에 머물러 문화소비가 역외로 유출되는 경향이 뚜렷하다. '관심 있는 프로그램 부족'과 '정보 부족'이 관람의 장애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체험경제 기반 인천형 공연예술 활성화 4대 전략 제시 본 연구는 "체험으로 연결되는 공연예술 문화도시 인천"이라는 비전 아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 네트워크 부문의 4대 추진전략을 제안했다. 먼저,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공연예술공간 확충 및 특성화를 통해 활동 기반을 다지고,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인천 공연예술 콘텐츠 개발을 통해 도시의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고자 했다. 휴먼웨어 부문에서는 청년 공연예술인을 통합 지원하고, 아동・청소년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미래 관객 및 예술인재를 육성하고자 했다. 네트워크 부문에서는 공연예술 통합 정보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공연예술 유통 활성화를 위한 공연예술마켓 및 상권 연계 마케팅 강화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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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11호 한류를 이끄는 콘텐츠산업, 인천시의 준비 상황은?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5-11호 (2025.11.24) Ⅰ. 이 슈 (산업) 한류를 이끄는 콘텐츠산업, 인천시의 준비 상황은? Ⅱ. 주요 산업 현황 (제조) 기계장비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경기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경제) 11월 5일부터 ‘연말정산 미리 보기 서비스’ 시작 (경제) K-패스 이용 실적 비례 ‘자동차 보험료 할인’ 보험상품, 2026년 출시 (금융) 채무조정 성실 이행자를 위한 특례대출, ‘새도약론’ 출시 (산업) 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주택도시기금 지원 확대 (산업) 정부,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 추진계획(Ⅱ)」 발표 (산업) 혁신·시장·생태계 등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3대 역량 강화 추진 (산업) 2026년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1차 수요기업 공고 실시 (산업) 정부, 「K-모빌리티 글로벌 선도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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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5년 11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9월 선행종합지수는 103.0로 전월대비 0.3% 증가 9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2.5로 전월대비 0.3p 증가 1) 신규 구직자수 9월 신규구직자 수는 24,626명으로 전월대비 1,285명(5.51%) 증가, 전년동월대비 2,703명(12.33%)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9월 재고순환지표는 4.0%p로 전월대비 20.1%p 증가, 전년동월대비 5.1%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9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5%로 전월대비 0.01%p 증가, 전년동월대비 0.01%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9월 건축허가면적은 952,459㎡로 전월대비 113,026㎡(13.46%) 증가, 전년동월대비 565,336㎡(146.04%) 증가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9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5.6%로 전월대비 0.2%p 증가, 전년동월대비 1.3%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9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968.4조 원으로 전월대비 18.9조 원(0.38%) 증가, 전년동월대비 311.1조 원(6.68%)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9월 장단기금리차는 -0.10%p로 전월대비 0.01%p 감소, 전년동월대비 0.56%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9월 동행종합지수는 113.8로 전월대비 0.4% 감소 9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8.0로 전월대비 0.6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9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61만 5천 명으로 전월대비 2만 8천 명(1.76%) 증가, 전년동월대비 3만 7천 명(2.34%)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9월 산업생산지수는 124.8로 전월대비 19.5(13.51%) 감소, 전년동월대비 18.3(12.19%) 감소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9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291,343TEU로 전월대비 11,410TEU(3.77%) 감소, 전년동월대비 5,625TEU(1.97%) 증가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9월 전력사용량은 2,475,515MWh로 전월대비 91,460MWh(3.56%) 감소, 전년동월대비 50,630MWh(2.09%)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9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9.7로 전월대비 16.3(16.3%) 증가, 전년동월대비 1.3(1.07%)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9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7.6로 전월대비 0.1(0.05%) 감소, 전년동월대비 1.4(1.26%) 감소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9월 수출액은 429 2천 6백만 불로 전월대비 7억 5백만 불(16.72%) 증가, 전년동월대비 5억 1천 5백만 불(11.67%) 증가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9월 수입액은 39억 8천 7백만 불로 전월대비 4천 1백만 불(1.02%) 감소, 전년동월대비 5억 6천 8백만 불(12.46%)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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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5년 10월호
Ⅰ. 지역경제 제조업 생산 증가, 수출 다변화에 따른 무역수지 개선 등에도, 제조업 출하 감소 및 재고 누적, 투자 감소, 고용 구조 개편 등 요인으로 경기 회복세 확산이 제한 (기업경기) 인천 제조업 생산 확대에도 재고 과잉·수요 부진 심화와 경기지표 악화로 경기둔화 유지 (투 자) 반도체·자동차 호조에도 타 부문 약세로 설비투자 감소, 건설투자 부진 등 투자 환경 위축 (수 출 입) 수출 품목 및 국가 다변화에 따른 수출 호조와 수입 감소로 무역수지 대폭 흑자 달성 (기업금융) 예금은행 중심의 대·중소기업 대출잔액 확대 지속한 가운데, 기업대출 연체율은 소폭 하락 (고 용) 임금근로자 감소세 지속, 자영업자 수 역대 최고 수준 경신 등 고용 구조 개편 심화 Ⅱ. 시민경제 소비지수 하락 및 물가 상승 폭 확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가계 부담 가중, 주택시장 위축 속 주택담보대출 확대 등이 맞물리면서 시민경제 전반의 경기 위축 심화 (소 비) 소매·숙박업 부진에 따른 소비지수 하락 지속, 구성지수의 전 부문 악화로 소비자심리 위축 (물 가) 농축수산물 증가세는 둔화했으나, 석유류, 공공서비스 등 상승으로 소비자물가 상승 폭 확대 (가계금융) 신규건수 감소에도 주택담보대출 중심의 가계대출잔액 증가세 지속, 가계대출 연체율 소폭 상승 (소상공인) 인천 소상공인 BSI는 하락, 전통시장 BSI는 상승 교차하여 업종별 체감 경기 혼조 (부 동 산) 수급 개선에도 매매 하락 확대·전세 상승 축소 및 거래량 급감으로 시장 위축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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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도시경쟁력 연구: 요코하마」 제1차 정책 연구세미나
발표 및 토론 ○ 발표 1: 박진한(인천대학교 일본지역문화학과 교수) - "요코하마, 서세동점의 위기에서 시작한 ‘개항장 창조’ 도시" ○ 발표 2: 김선희(건국대학교 아시아문화컨텐츠연구소 선임연구원) - "요코하마의 근대문화 유산을 활용한 도심활성화" ○ 사회: 배은주(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토론: 조상운(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선임연구위원) 석종수(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부 선임연구위원) 한 준(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민경선(인천연구원 도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이정철(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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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공동연구발표회
발표 및 토론 ○ 발표 1: 이종현(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선임연구위원) - "경인전철 지하화에 따른 주변지역 공간구상" ○ 발표 2: 최정호(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선임연구위원) - "인천 거주 고려인 주민 지역사회 참여자원 탐색 및 확대 방안 강구" ○ 발표 3: 정승화(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연구위원) - "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지원 사업 모델 개발 연구: 인천형 공유부엌 조성 사업을 중심으로" ○ 발표 4: 신상준(인천광역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부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방안 연구" ○ 발표 5: 서윤정(인천광역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돌봄 노동자 권리보장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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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차(2025년 1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강사: 진경 (극지연구소 정책협력부장) -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석·박사 - 남극연구과학위원회(SCAR) INSTANT 기후-빙상과정 소위원회 공동위원장 - 세계기상기구/세계기후연구프로그램/기후빙권(CliC)프로젝트 오픈 사이언스 컨퍼런스 조직위원회 위원 - 인천광역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 - 한국 조지메이슨대학교 겸임교수 -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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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2호] 인천연구원 2025년 제2차 직원(연구직) 채용 공고
인천연구원 채용공고 제 2025 – 22 호 인천연구원 직원 ( 연구직 )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은 인천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 당면문제를 해결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 하고자 인천광역시가 설립한 정책연구기관으로 유능한 연구인력을 공개모집 합니다 . 2025. 09. 01. 재단법인 인천연구원장 ○ 채용분야 및 인원 예정직급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직무내용 부연구위원 이상 행정 1 명 조직 인사 성과관리 박사학위 소지자 ※ 붙임 직무기술서 참조 ※ 해당 분야 전공자 및 연구수행 경력자 우대 ※ 자세한 내용은 별첨 공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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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평화안보포럼인천
「2025 국제평화안보포럼인천」 초청의 말씀 인천광역시와 프랑스 노르망디 레죵이 공동주최하고, 인천연구원과 프랑스 캉기념관이 공동 주관하는 「2025 국제평화안보포럼인천」 이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은 국제평화도시 인천과 한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국제적 협력과 미래세대의 역할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단체 입장 시 사전연락을 주시면 함께 앉으실 수 있는 좌석을 마련해드리겠습니다. (문의 : 인천연구원 지윤주(cobain1823@ii.re.kr/ 032-260-2782) 1. 행사개요 ○ 행사명 : 2025 국제평화안보포럼인천(IPSF Incheon 2025)) ○ 주제 : 국제평화도시 인천과 한국의 미래 ○ 일시 : 2025년 9월 15일(월) ~ 16일(화), 09:00~18:00 ○ 장소 :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 204호~208호 ○ 주최 : 인천광역시 / 노르망디 레죵 ○ 주관 : 인천연구원 / 캉기념관 ○ 참여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난정평화교육원, 유엔프랑스대대한국전참전용사협회, 몽클라르 한국전쟁연구센터, 유엔한국협회,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등 ○ 구성 : 1개 기조연설, 9개 세션 100여 명 패널(해외인사 및 고등학생·대학생 포함) ※ 개회식, 기조연설, 리더세션, 라운드테이블, 특별세션, 학술세션, 기획세션 등 ○ 방식 : 현장 참여 / 한국어ㆍ영어ㆍ프랑스어 동시통역 ○ 규모 : 300여 명 2. 주요구성 1) 개막식(기조연설 및 리더세션)(10:00~12:00) ● 개막식(10:00~11:30) - 국민의례 및 오프닝 영상 상영 - 개회사 : 유정복(인천광역시장) - 환영사 : 박호군(인천연구원장) - 축사 :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佛노르망디 레죵 부지사, 佛캉기념관장 ● 기조연설 및 리더세션 - 기조연설 : 스콧 스나이더(美한미경제연구소 소장) - 리더세션 : 유정복(인천광역시 시장), 주한대사(뉴질랜드, 캐나다, 영국, 호주) 佛노르망디 레죵 부지사, 美 버뱅크시 부시장, 전현직 주한미군 사령관 등 ● 2025 국제평화안보포럼인천 영상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 리틀엔젤스 예술단 문화공연 2) 라운드테이블 :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글로벌 협력과 과제(13:00~14:30) - 좌장 : 홍용표(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前 통일부장관) - 토론자 : 스콧 스나이더(美한미경제연구소 소정), 토마스 번(美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장), 권헌익(케임브리지대학교 석좌교수) 3) 특별세션(1) : 노르망디에서 인천까지, 기억의 계승과 의미의 현재화(14:45~16:15) - 좌장 : 자비에르 셰미셔(佛France24 편집장) - 발표 : 프랑수아-자비에 프리오요(佛노르망디 레죵 부지사), 프레데릭 베도스(佛Project Imagine 설립자), 클레베르 아후르(佛캉기념관 관장) - 토론 : 김규하(인천광역시 안보특별보좌관), 황효진(인천광역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4) 특별세션(2) : 한불수교 140수년 -회고와 전망(16:30~18:00) - 좌장 : 이근세(국민대학교 몽클라르 한국전쟁 연구센터 연구센터장) - 발표 : 알랭나스(佛프랑스대대참전용사협회 한국대표), 도미니크 바르조(佛소르본대학교 명예교수), 장프랑수아 클라인(佛생시르 육관사관학교 교수), 패트릭보두앙(佛프랑스대대참전용사협회 회장) 5) 학술세션(1) : ‘트럼프 시대’의 글로벌 외교 및 협력 – 한국의 도전과제와 역할 - 좌장 : 손성환(서울 과학종합대학원 대학교 석좌교수) - 토론 : 박흥순(한국유엔협회 부회장), 이정규(전 스웨덴 대사), 최동주(숙명여자대학교 교수) 6) 학술세션(2) : 북한의 적대적 두 개 국가론과 한반도의 대안적 안보구조 - 좌장 : 이정철(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 발표 : 안경모(국방대학교 교수), 장철운(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이상근(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원) - 토론 : 이상숙(국립외교원 연구교수), 이수형(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원), 이중구(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7) 특별세션(3) : 글로벌 평화교육 정책대화 - 좌장 : 김현진(인천광역시교육청 세계시민교육과 장학관) - 발표 : 클레베르 아후르(佛캉기념관 관장), 변종국(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역량국 국장), 김명순(인천난정평화교육원장) - 토론 : 김은주(인천광역시교육청 세계시민교육과장), 남경화(인천광역시교육청 세계시민교육과 장학사), 심순아(인천난정평화교육원 교육운영과장), 손은영(인천난정평화교육원 교육연구사), 고종훈(인천난정평화교육원 교육연구사) 8) 기획세션(1) : 미래세대 평화 이야기 “순덕이의 피난일기” • 주제 : 평화교육 프로그램: “순덕이의 피난일기” • 목적 :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교육의 장 • 주관 : 인천난정평화교육원 • 대상 : 인천지역 고등학생 50여 명 참여 9) 학술세션(3) : • 주제 : 한반도 자유와 평화를 위한 영-리더의 역할 • 대상 : 인천 지역 대학생 논문 발표(영어 논문) • 분야 : 자유(freedom) / 평화(peace) 등 두 분야 구성 • 일정 : 1) 공고(6월) 2) 지원학생 abstract 작성(7월) 3) 심사 총 12명 선발(8월) 4) 발표 코칭(9월) • 심사위원 토론 - 롤랜드 윌슨(한국조지메이슨대 갈등분쟁학과 교수) - 권소영(한국조지메이슨대 국제학과 교수) - 한인택(한국조지메이슨대 안보정책연구소 연구위원/ 前 제주평화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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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1호]국제평화안보포럼분야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21 호 국제평화안보포럼 분야 실무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국제평화안보포럼 분야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국제평화안보포럼 1 인문사회과학 분야 인문사회과학분야 학사 학위 소지자 채용일 ~2025 년 12 월 31 일 포럼 운영 지원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082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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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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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복리후생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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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2024년 실적) 기관 경영실적 및 기관장 평가 결과
기관 평가 결과 경영관리(50.00점) 경영성과(50.00점) 합계 등급 리더십 및 경영시스템 (30.00점) 일자리 확대 및 사회적 책임 (20.00점) 고객만족 (10.00점) 혁신성과 (5.00점) 기관별성과 (30.00점) 개선노력도 (5.00점) 24.28점 17.79점 9.31점 4.80점 29.77점 4.46점 90.41점 가등급 CEO 평가결과 경영평가 연계 (40.00점) 경영혁신 추진 (5.00점) 시정핵심 과제 (25.00점) CEO 역점사업 (30.00점) 합계 등급 36.16점 4.90점 23.88점 23.26점 93.44점 S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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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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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6-02호]도시계획분야 초빙연구원 채용 공고.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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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_현장동행 정책대화_행사자료집(A4)_탄소중립_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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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서_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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