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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3년 중국 부동산 개발 투자 매력 도시 순위
2023년 6월 21일 중즈연구원(中指 究院)이 발표한 「도시 부동산 개발 투자 매력 연구 보고(城市房地 投 吸引力 究 告)」에 따르면, 2023년 중국 도시 부동산 개발 투자 매력 순위에 베이징, 상하이, 선전, 광저우 등 1선 도시가 여전히 상위권을 차지함. - 이 보고서는 297개 현급 이상 도시를 대상으로 시장흡수율과 상승 잠재력으로 부동산 개발 투자 매력도를 평가함. - 시장흡수율은 주로 도시 경제력, 산업 혁신, 부의 수준, 자원 및 환경, 교통 및 기타 지표를 측정하며, 상승 잠재력은 주로 지역 부동산 시장의 수급 관계, 수요 만족도, 가격 지원 및 시장 열기를 조사함. 2023년 베이징, 상하이, 선전, 광저우 등 1선 도시의 부동산 투자 매력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남. - 항저우는 산업 혁신으로 새로운 발전 동력을 창출하며 인재 유입에 큰 성과를 거두어 6년 연속 5위를 유지함. 청두, 난징, 쑤저우, 우한, 시안은 경제와 인구 규모가 크고, 산업이 발달하여 시장 수요가 커 6~10위를 차지함. - 우한은 지난 2년 동안 부동산 시장 규제의 영향으로 두 계단 하락하여 9위를 차지함. - 난징과 쑤저우의 부동산 시장은 강인성이 두드러지고 지방정부의 부채가 상대적으로 낮아 도시 매력 순위가 한 계단씩 상승하여 각각 7위와 8위에 랭크됨. 포산과 둥관은 코로나19 영향과 대규모 인구 유출, 부동산 시장의 더딘 회복 속도로 19위와 20위로 하락함. - 정저우도 코로나19와 홍수 등의 영향으로 경제와 주민 소득 회복이 더뎌 투자 매력 순위가 18위로 하락함. <출처: “2023中 城市 投 吸引力排行榜重磅 布!” 中指 究院. 2023.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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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3년 6월 창고지수 50.7%, 운영 양호
2023년 7월 3일 중국 물류 및 구매연합회(中 物流 采 合 ) 발표에 따르면, 6월 중국 창고산업 창고지수는 50.7%로 전월 대비 0.6%p 하락하였으나, 5개월 연속 50% 이상을 유지하며 여전히 양호한 운영 추세를 나타냄. 6월 신규 주문 지수는 51.7%로 전월 대비 0.8%P 증가하였고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임. - 각종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판촉 활동에 힘입어 창고 사업 수요가 크게 증가하였으며, 특히 의류, 섬유, 면마 등 상품의 신규 주문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함. 6월 평균 재고 회전율 지수는 54.1%로 전월 대비 1.7%p 상승하였고, 4개월 연속 성장 중임. - 6월 성장폭이 확대된 것은 상품회전율이 높아졌음을 의미함. - 전자상거래 판촉 활동으로 물류 저장업이 활성화되고 소비재 유통이 가속화됨에 따라 재고가 감소함. 6월 기업 직원 지수는 51.7%로 전월 대비 0.5%p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확장 범위를 유지하고 있음. - 인적 자원이 충분한 것은 기업이 발전 잠재력이 있음을 의미함. 업무 활동 기대지수는 53.7%로 전월 대비 3.6%p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시장 운영에 낙관적임. 최근 중국 정부는 세금 인하 및 비즈니스 환경 개선과 같은 관련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통화 정책도 비교적 완화됨. - 중국의 거시 경제는 안정적으로 회복 단계에 진입하였고 인프라 투자도 꾸준히 추진되고 있어 기업의 신뢰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함. - 향후 창고산업도 양호한 운영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출처 > 1. “6月中 指 50.7% 保持良好 行 ” 中 新 . 2023. 7. 3. 2. 中 物流信息中心(http://www.clic.org.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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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7호 2023년 상반기 인천시 수출 동향 점검 및 시사점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3-7호 (2023.07.14) 목차 Ⅰ. 이 슈 (경기) 2023년 상반기 인천시 수출 동향 점검 및 시사점 Ⅱ. 주요 산업 현황 (제조) 자동차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경기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교통) 대중교통 이용부담 경감하는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사업’ 시행 (교육)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으로 대학 자율성 증대 (산업) 녹색융합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녹색산업 생태계 조성 (지역) 경제자유구역, 글로벌 첨단비즈니스 거점으로 육성 (경제) ‘주택연금 가입’ 공시가 상한 12억 원으로 확대 (경기) 6월 소비자물가 2.7% 상승···21개월 만의 2%대 진입 (세제) TV 수신료, 전기요금과 분리징수 (교육) 복지부,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후보지 5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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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6호 엔데믹 시기 항공MRO 산업 전망과 인천시 시사점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3-6호 (2023.06.30) 목차 Ⅰ. 이 슈 (산업) 엔데믹 시기 항공MRO 산업 전망과 인천시 시사점 Ⅱ. 주요 산업 현황 (서비스) 서비스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수출입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산업) 주유소 내 전기생산 가능한 수소 연료전지 설치 허용 (무역) ‘무역 마이데이터’로 중소 수출기업 지원 절차 간소화 (투자) 과기부, 금융·산업계 손잡고 미디어·콘텐츠산업에 5,000억 원 투자 (안전) 해수부, 착용 편리한 ‘벨트형 구명조끼’ 무상 지원 (산업) ‘신산업 기업애로 규제개선방안’ 확정···신산업 관련 규제 30건 완화 (관광) 법무부, 인천국제공항 입국 심사환경 개선 (환경) “다양한 폐자원을 산업에 원활히 활용”···‘순환경제’ 본격 추진 (창업) ‘딥사이언스’ 창업에 7,000억 원 투자···R&D 신시장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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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 문제로 바라본 아파트 미래
“2020 맨션 대붕괴”, 아주 도발적인 제목이다. 1980년 후반 버블경기 시기에 스키붐이 일면서 인기가 높았던 리조트 맨션, 그러나 버블경제 붕괴 후 20년이 지난 시점에 맨션의 가격은 단돈 10만 엔, 분양당시 가격의 1/100도 안 되는 가격이라 한다. 10만 엔이란 가격도 팔기위해 가격을 붙인 것일 뿐 얼마라도 좋다는 의미다. 더 놀라운 것은 맨션 소유자가 체납한 관리비가 100만 엔 이상인 경우도 많고, 재산세가 체납된 경우도 있다. 폭탄 돌리기다. 이러한 일이 교외 리조트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도심 맨션에서도 이 파도가 몰려오고 있다. 절대수요 감소라는 커다란 쓰나미가 맨션을 삼키려고 한다. “맨션 대붕괴”라 할 만하다. 도대체 일본 맨션에는 왜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된 것일까? 매우 궁금해졌다. 현재의 한국 주택시장에서는 짐작도 되지 않는 일인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의 10년 후 상황일 수도 있지 않을까? 앞으로 일어날 일은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것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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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과학기술기반 복지・돌봄 혁신 방향에 관한 연구: 기술・서비스 통합도 및 돌봄 당사자의 주체화를 중심으로
본 연구에서는 과학기술기반 복지·돌봄혁신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 방안을 탐색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과학기술기반 복지·돌봄혁신의 현황을 살펴보고 초고령사회의 도래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복지·돌봄혁신 활동의 성과를 높이는데 핵심적 역할 변수로 ‘과학기술혁신-서비스 혁신의 통합’, ‘돌봄 당사자’의 역량 강화를 중요 요소로 설정하였다. 이 틀에 기반하여 현재 복지·돌봄혁신에서 의미있는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는 광주 서구와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 사례를 분석하고 그 성과와 한계를 논의하고 과학기술기반 복지·돌봄혁신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 방안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정책 제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과학기술혁신-서비스 혁신 융합촉진 방안으로서 1) 복지·돌봄 도전과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임무지향적 혁신 프로그램’ 추진 2) 복지·돌봄혁신을 위한 플랫폼 형성·확대를 제시하였다. 둘째, 복지·돌봄혁신 주체들의 역량 강화 방안으로 1)복지·돌봄혁신 리빙랩 활성화 2)시스템 전환의 전망과 전환실험으로서의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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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연구기관의 성별다양성과 일가정양립제도가 조직혁신에 미치는 영향 분석: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의 비교를 중심으로
본 연구는 여성과학기술인력의 고용이 중시되는 현대사회에서 성별다양성 실현과 일가정양립제도를 중심으로 과학기술연구기관 조직혁신의 영향요인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모든 과학기술연구기관은 조직의 혁신에 있어 구성원의 성별 분포, 일가정양립제도의 운영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단,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의 특성에 따라 영향의 정도는 다를 수 있으며 본 연구는 기관유형의 차이에 주목하였다는 점에서 조직혁신을 다룬 기존 연구들과 차별성을 지닌다. 분석결과, 직장어린이집 설치를 통한 일가정양립제도는 공공과 민간부문 모두에서 조직혁신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부문에서는 여성관리자 수가 많을수록 조직혁신이 높아지며 민간부문에서는 여성채용목표제 도입이 조직혁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재택·원격근무제는 공공부문의 조직혁신에는 부정적이지만 민간부문의 조직혁신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조직혁신 제고를 위해 여성채용제도의 전반적인 검토와 개선, 기관유형과 조직특성에 맞춤화된 일가정양립제도 마련과 운영방식 변화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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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 네트워크 분석을 통한 서울시 노인복지시설 공급 및 입지 특성 연구: 보행 접근성과 시설 차량 접근성을 중심으로
본 연구는 서울시를 대상으로 GIS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하여 노인복지시설의 접근 취약지역을 도출하고, 클러스터 분석을 통해 유형별 노인복지시설의 분포 특성을 확인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노인복지시설 유형별 편차가 존재했다. 노인여가복지시설은 비교적 골고루 분포하고 있지만, 노인주거복지시설은 개소가 현저히 적었고 노인의료복지시설은 외곽 지역에 편중되어있었다. 둘째, 노인 복지시설의 접근성에 대한 지역별 불균형이 존재했으며,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임에도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 존재했다. 셋째, 노인복지시설의 수요와 공급을 모두 반영하여 지역별로 군집화한 결과, 입지 계획이 필요한 지역과 접근성 개선이 적합한 지역으로 구분되었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상황에 맞춰 시설의 물리적 확충 방안과 교통수단을 활용한 접근성 개선방안을 모두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확인했다. 다만 본 연구는 노인복지시설 시설 차량에 대한 공식적인 자료가 부재한 상황에서 공개된 노선을 바탕으로 주소를 작성하여 디지타이징했다는 한계를 갖는다. 향후 연구에서는 노인복지시설 시설 차량에 대한 세부적인 자료를 구축하고 대중교통 연결망을 함께 반영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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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청년층의 주관적 일자리 미스매치 현황 및 효과성 분석
본 연구에서는 한국고용정보원의 청년패널조사 1~14차(2007~2020년) 자료를 이용하여 인천지역 청년층의 주관적 일자리 미스매치의 노동시장 효과성을 임금효과와 노동이동 효과의 2가지 측면에서 접근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인천지역에서는 기술 수준과 업무가 일치하지 않는 청년층과 저학력, 중소기업, 저임금 근로자 등 고용 취약계층이 노동시장에서 매우 불안정한 고용상태에 노출되어 있다. 인천지역의 경우,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 및 이동 과정에서 발생되는 학력/기술/전공 미스매치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1차 노동시장 일자리(대기업, 공기업, 정규직 등)의 양적 규모가 확대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겠다. 또한 첫 일자리의 미스매치로 인해 이직을 선택하는 이직 준비자에 대한 훈련, 자격, 취업 알선 등 고용서비스의 제공이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되어야 한다. 그리고 인천지역의 우수한 중소기업에 대한 중장기적 육성 및 지원체계가 마련되어 추진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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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연령대와 전입지 특성의 상호작용 효과가 주거이동에 미치는 영향
본 연구는 전체 가구의 주거이동에서 차지하는 1인가구의 중요성이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트렌드에 착안하여 1인가구의 연령대와 전입지 특성 간상호작용 효과가 주거이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2021년 국내인구이동통계 마이크로데이터와 전국 229개 시·군·구 지역 데이터를 결합하여 상호작용항 다중회귀모형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1인가구 주거이동 비율은 1인가구 특성과 제반 전입지 특성을 고려하여도 청년층(20~30대)이 가장 높았으며 고령층(60세 이상)이 가장 낮았다. 둘째, 1인가구 연령대와 주택 재고 특성 사이에 유의미한 상호작용 효과가 확인되었다. 주거지 표준공시지가와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중장년층(50~60대) 1인가구가 전입하는 반면, 저렴한 노후주택 위주 지역으로는 청년층 1인가구가 전입하였고, 모든 연령대에 걸쳐 소형주택 재고가 많은 지역으로 전입하였다. 셋째, 전입지의 일자리·교육·복지 환경과 토지이용 및 밀도는 1인가구의 연령대와 상호작용함으로써 연령대별로 차별화된 유입 효과를 보여주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1인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한 연령대별 맞춤형 주택정책 마련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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