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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12호 최근 인천시 가계부채 현황 점검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3-12호 (2023.09.22) 목차 Ⅰ. 이 슈 (경제) 최근 인천시 가계부채 현황 점검 Ⅱ. 주요 산업 현황 (서비스) 서비스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수출입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경제) 정부, 추석 명절을 맞아 ‘추석 민생안정대책’ 발표 (산업) 소상공인 발목 잡는 150대 규제, 신속 개선 추진 (교통) 국토교통부,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2023년 하반기 교통안전대책 점검 (산업) 중소·중견기업 대상 ‘기술나눔’ 신청 접수 (산업) 10월 4일부터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 예정···표준계약서도 마련 (기술) 과기정통부, ‘AI와 디지털 기반의 미래 미디어 계획’ 발표 (복지) 출산·양육에 따른 부모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 추진 (금융) DSR 산정방식 조정을 통한 ‘50년 만기 주담대’ 한도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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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3년 9월호
Ⅰ. 지역경제 인천지역 제조업 생산지수는 소폭 증가했으나, 수출과 수입이 전반적으로 부진이 심화, 출하량 부진과 재고량 증가로 인해 제조업 경기 회복세 불투명, 고용시장은 안정세 지속 (기업경기) 23.7월 제조업 생산지수는 소폭 증가했으나, 출하가 부진하며 재고가 다시 증가 (투 자)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인천 건설수주액이 전반적으로 감소했고, 건축착공면적도 감소 (수 출 입) `23.7월 수출과 수입이 전반적으로 부진이 심화되어 인천지역 수지 적자전환, 무역규모 축소 우려 (기업금융) `23.6월 인천지역 기업 대출잔액 증가속도가 둔화되고, 어음부도율 및 기업대출 연체율 감소 (고 용) 인천지역 전년대비 고용률은 증가, 실업률은 감소하였으며, 전국 대비 고용 안정세가 지속 Ⅱ. 시민경제 대형소매점과 대형마트 소비가 증가하고, 명절수요 기대감으로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심리지수가 상승했지만, 유가 상승 등 대외여건 악화로 인한 소비자물가상승률 반등이 소비의 제약으로 작용할 우려 (소 비) 인천의 소비자 심리지수 상승세는 멈췄으나 인천시 대형소매점 및 대형마트 판매액은 증가 (물 가) 유가 상승 등 대외여건 악화로 인해 둔화 흐름을 이어가던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반등 (가계금융) 인천지역 가계대출잔액은 전년대비 증가세가 이어지지만, 대출잔액 규모는 전월대비 정체 (소상공인)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체감 BSI 수치는 전월에 비해 반등하며, 명절 수요에 대한 기대감 증폭 (부 동 산) `23.6월 매매가격 및 전세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주택거래량은 전년 기저효과로 인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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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3년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2023년 8월 2일 2023년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순위가 발표됨. - 2023년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의 총영업이익은 약 40조 9,600억 달러로 전년 대비 8.42% 증가하였고, 순이익은 2조 9,000억 달러로 전년 대비 6.49% 감소함. 올해 발표된 총 영업이익 약 41조 달러는 2021년 발표된 영업이익을 뛰어넘을 뿐만 아니라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매출이익임. 2023년 500대 순위에 오른 중국 기업(대만 포함)은 142개로 미국(136개)을 앞섬. - 상위 10개 기업 중 중국의 3개 기업은 중국 국영 전력회사 스테이트그리드( 家 , State Grid), 페트로차이나(中 石油天然 股 有限公司, PetroChina), 시노펙(中 石油化工集 公司, Sinopec)으로 각각 3위, 5위, 6위를 차지함.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중 중국 142개, 미국 136개, 일본 41개가 진입했고, 이들은 전체 기업 수의 64%, 전체 매출의 68%를 차지함. - 2022년 중국 142개 기업의 매출 총액은 11조 7,000억 달러를 넘기며 전년 대비 1.7% 증가함. 500대 기업 중 32개 기업은 적자를 기록했으며, 그중 14위인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Inc.)가 가장 심한 적자를 기록함. - 순위 진입을 위한 기업의 최소 매출은 286억 달러에서 309억 달러로 증가함.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은 총 55개 업종으로 분류되며 그중 은행업이 42개(중국 9개)로 가장 많음. - 신규 진입 혹은 재진입한 기업은 총 39개로 그중 중국 기업 7개가 포함됨. - 신규 진입한 중국 기업 중 매출이 가장 높은 기업은 2차전지 제조회사인 닝더스다이 신에너지 과학기술 주식회사( 德 代新能源科技股 有限公司)로 영업이익 488억 4,900만 달러를 기록하며 292위를 차지함. <출처: “2023年《 富》世界500强排行榜” 搜狐. 2023.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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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3년 중국 남녀 비만 지도
2023년 8월 17일 「중국 비만 유병률 및 관련 합병증(中 肥 患病率及相 症)」 보고서가 국제당뇨병 전문 학술지(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에 게재됨. -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국 성인 1,580만 명의 과체중 및 비만 인구 분포 나타낸 중국 비만 지도를 발표함. BMI 기준에 근거한 중국인의 과체중 비율은 34.8%, 비만은 14.1%로 조사됨. - 비만의 경우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및 고혈압과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이 크게 증가함. -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은 개인의 건강과 국가에 부담으로 작용함. 성별로 살펴보면, 과체중과 비만이 여성보다 남성에서 더 흔하게 나타남. - 과체중 남성의 비율은 41.1%, 여성은 27.7%이며, 비만 남성은 18.2%, 여성은 9.4%로 조사됨.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과체중과 비만의 비율은 남성과 여성 연령대에 따라 상이하며 남성의 비만 최고령은 여성보다 낮음. - 남성의 과체중 유병률은 50~54세, 여성은 65~69세에 최고조에 이르며, 비만 유병률은 남성은 35~39세, 여성은 70~74세에 최고조에 이름. 가장 흔한 비만 관련 합병증은 지방간(34.9%), 당뇨병 전 단계(27.6%), 이상지질혈증(24.9%), 고혈압(17.6%)임. <출처: “41.1%男性 重超重!2023“中 肥 地 ” 布” 光明 . 2023.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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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2023년 중국의 반려동물 보험 시장 현황
2023년 8월 16일 발표된 「2023 반려동물 디지털 보험 동향 통찰 백서(2023 物 字化保 展 洞察白皮 )」에 따르면 2022년 중국의 펫팸족은 7,043만 명으로 증가하였고 시장 규모도 2,706억 위안으로 증가함. - 반려동물 보험 전체 가입자 중 주링허우(90后, 1990~1994년 출생자)와 주우허우(95后, 1995~1999년 출생자)가 60% 이상을 차지며 주력군으로 자리함. - 또한 반려동물 보험에 가입한 여성의 비율은 70%로 남성보다 높음. 2022년 세계 반려동물 보험 시장 규모는 9,084.6억 위안이며 2028년에는 2조 2,655.7억 위안으로 예상하고, 성장률은 16.45%로 전망됨.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의 반려동물 보험산업은 100여 년의 역사가 있어 보급률이 높고 시장 규모가 크며 고도로 성숙한 시장임. - 스웨덴은 반려동물 보험 가입률이 약 40%로 가장 높고, 일본의 반려동물 보험 보급률은 10%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중국은 1인당 1.2마리가 반려동물 보험에 가입하였고, 2021년, 2022년 2년 연속 반려동물 보험 가입이 80% 이상을 증가함. - 반려동물 보험 가입은 반려동물의 질병 진단 및 치료비 부담을 보장하는 해결책으로 제시됨. 반려동물 보험 상품은 크게 반려동물 의료보험과 제3자 책임보험으로 나뉨. - 반려동물 의료보험은 반려동물의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계약서에 명시된 범위에 따라 반려동물의 의료비를 청구할 수 있음. - 제3자 책임보험은 주로 반려동물로 인한 대인배상과 재산 손실에 대한 배상임. 스위스리 보험(Swiss Reinsurance)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반려동물 보험 시장 규모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지만, 2023년 중국 반려동물 보험산업의 성장률이 23%를 기록한다면 2025년 반려동물 보험산업 시장 규모는 14억 위안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함. <출처: “人均 1.2 物保 ! 告:90后、95后已成 投保主力圈 ” 前瞻 . 2023.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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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3년 중국 칠석절 소비 동향
2023년 8월 21일 징둥 소비 산업 발전 연구소(京 消 及 展 究院)가 발표한 「칠석 소비 관찰(七夕消 察)」에 따르면 응답자의 55%가 선물, 42%가 홍바오(현금)을 기대한다고 응답함. - 음력 7월 7일 칠석절(七夕 )은 견우와 직녀 이야기에서 유래된 중국의 발렌타인데이로 남성이 여성에게 선물을 하며 고백하거나 혼인신고를 하기도 하며 정인절(情人 ) 이라고도 불림. 칠석절을 어떻게 보내길 기대하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55%는 선물, 42%는 홍바오(현금)를 받고 싶다고 응답함. - 응답자 30%는 식사 또는 근교 여행을 기대한다고 응답함. 칠석절에 어떤 선물을 받고 싶은지를 묻는 문항에 응답자의 50%가 비싸지 않고 실용적인 선물, 31%는 뷰티 제품, 꽃 등 분위기 있는 선물을 받고 싶다고 응답함. - 응답자 32%는 선물은 중요하지 않고 마음을 표현이 중요하다고 답함. 응답자 중 여성의 64%가 칠석절에 선물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고, 50%는 서프라이즈 이벤트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기대한다고 답함. - 그러나 남성의 경우 63%는 바쁜 생활과 일 때문에 칠석절을 자주 잊어버린다고 응답함. - 응답자 중 여성 59%는 감동적인 선물을 기대했지만, 정작 남성 60%는 무엇을 사야 할지 모르겠고 잘못 샀다가 원망받을까 두렵고, 선물은 샀지만 원치 않은 선물을 사는 경우가 많았다고 답함. 칠석절을 앞두고 화장품 세트가 22%로 가장 많이 팔렸고 립스틱, 향수, 남성용 벨트, 에센스가 그 뒤를 이음. - 또한 선글라스, 해외브랜드 시계, 목걸이의 판매는 전월 대비 약 200% 증가했으며, 금귀걸이와 지갑의 판매 비율은 전월 대비 각각 140%, 86% 증가함. <출처: ““七夕”消 察:“00后”最期待被表白,“90后” 走了45%的“表白” 物“ 羊城 . 2023.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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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11호 최근 중국경제 상황 및 인천시 영향 점검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3-11호 (2023.09.08) 목차 Ⅰ. 이 슈 (국제) 최근 중국경제 상황 및 인천시 영향 점검 Ⅱ. 주요 산업 현황 (건설) 건설 및 주택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경기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교육) 교육부, 학생 인권·교권 균형 잡힌 현장을 위한 교권 회복 방안 마련 (보건) 코로나19, 9월부터 4급 감염병으로 하향 (산업)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킬러규제’ 신속 개선 (경제) 정부, 올해 대비 2.8% 증가한 2024년 예산안 발표 (보건) 9월 1일부터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본격 시행 (주거) 청년 주거정보 접근성 제고를 위한 ‘마이홈 앱’ 청년전용 페이지 신설 (복지) 국세 관련 안내문, 네이버·KB국민은행·신한카드 앱으로 확인 가능 (경기)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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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전자상거래 발전 현황
2023년 6월 중국 상무부(商 部)는 「중국 전자상거래 보고(中 子商 告(2022))」를 발표함. 2022년 중국의 전자상거래 규모는 43.88조 위안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함. 온라인 판매도 꾸준히 증가해 중국 내수 소비를 이끌고 있음. 2022년 중국의 인터넷 쇼핑 이용자 수는 8.45억 명으로 전년 대비 319만 명 증가했으며, 전체 인터넷 사용자 중 79.2%에 달함. 2022년 온라인 판매액은 13.79조 위안으로 전년 대비 4% 증가했으며, 실물 상품 판매액은 11.96조 위안으로 전체 사회소비품 판매총액의 27.2%의 비중을 차지함. 온라인 상점 수는 2,448만 개로 전년 대비 11.2% 증가했음. - 그중 실물 상품 상점 수는 1,319.3만 개로 17.7% 증가했음. - 상점의 판매 품목별 상점 수 비중은 의류·잡화 22.51%로 가장 많고, 일상용품 22.87%, 금속·전기제품 6.83% 순으로 나타남. 품목별 판매액 비중은 의류·잡화, 일상용품, 가전·음향 순으로 각각 22.62%, 14.62%, 10.34%를 차지함. - 2022년 전년 대비 판매액 증가율이 가장 높은 품목은 약품이 43.6%를 기록했고, 귀금속 27.3%, 담배·주류 19.1%로 나타남. 지역별 판매총액 비중은 광둥 24.74%, 저장 15.36%, 베이징 11.91%, 상하이 11.49%, 장쑤 7.91% 순으로 나타났으며, 상위 10개 지역의 비중이 86.91%에 달함. - 권역별 비중은 동부 83.92%, 중부 88.87%, 서부 5.73%, 동북 1.48%임. 2022년 중국 전자상거래 서비스업 영업이익은 6조 7,90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1% 증가했음. - 그중, 전자상거래 플랫폼 서비스 영업이익은 1.5조 위안, 전자결제·물류·정보기술 서비스는 2.5조 위안, 파생 서비스는 2.75조 위안임. 2022년 중국 「정부업무보고」에서 대형 플랫폼 기업의 수수료를 인하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서비스 시장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하였음. 거래 유형별 서비스 영업이익은 B2C 거래 서비스가 7,899.9억 위안으로 가장 크고, C2C 거래 서비스 5,317.1억 위안, B2B 거래 서비스 2,174.5억 위안으로 나타남. <출처: 商 部(2023), 「中 子商 告(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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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해외 전자상거래 현황
중국의 해외 전자상거래 규모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관련 정책 체계도 개선되고 있음. 전국 31개 성시에서 해외 전자상거래 종합시범구를 운영 중임. 중국 해관 통계에 따르면 2022년 중국의 해외 전자상거래(B2B 포함) 수출입 총액은 2조 1,10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9.8% 증가함. - 그중 수출은 1조 5,500억 위안, 수입은 5,600억 위안으로 각각 전년 대비 11.7%, 4.9% 증가했음. 중국의 해외 전자상거래 국가별 수입액 비중을 살펴보면 일본이 11.6%로 가장 높고, 미국 11.1%, 한국 6.7%, 호주 6.3% 순으로 나타남. - 중국의 해외 전자상거래 수출 대상 상위 10개 국가는 미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호주, 베트남, 한국, 태국, 필리핀, 인도, 일본임. 수입 품목의 거래액 비중은 화장품이 38.5%로 가장 높고, 식품 21.9%, 의류·잡화 12.5%로 상위 3개 품목의 거래액 비중이 72.9%에 달함. 해외 물류 서비스 발전 - 2022년 중국의 해외창고는 2,400개 이상으로, 면적은 2,500만 ㎢이며, 이중 해외 전자상거래 창고는 1,500개, 1,900만 ㎢에 달함. -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으로 해외 전자상거래 발전 가속화 중국과 유럽 횡단 열차인 ‘창안호( 安 )’의 2022년 해외 전자상거래 관련 운행량은 198편으로 전년 대비 1.6배 증가했으며, 실질 해외 전자상거래 거래액은 35.1억 위안으로 40% 증가했음. 해외 전자상거래 B2B 결제 서비스 출시 - 2022년 중국의 결제 플랫폼은 개인의 소액 해외 결제뿐만 아니라, 기업의 해외 전자상거래 종합 금융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어 결제, 세관 신고, 환전, 보험, 세무 등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 중국의 해외 전자상거래는 정부의 지원정책과 관련 산업의 성장, 해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해 발전하고자 함. <출처: 商 部(2023), 「中 子商 告(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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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농촌 전자상거래 현황
중국 정부는 농촌진흥 추진과 농업 강국 건설을 제시하며 ‘수상흥농( 商 )’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함. - ‘수상흥능’은 전자상거래로 농촌을 부흥시킨다는 의미로 농촌 온라인 상점을 통한 농민의 수입 증진, 농업의 산업화, 브랜드화 등을 목표로 함. 2022년 중국의 농촌 전자상거래 규모는 2.17조 위안으로 전체 온라인시장 판매액의 15.74%를 차지함. - 그중 농촌 실물 상품 온라인 판매액은 1.99조 위안으로 전년 대비 4.9% 증가함. 중국 농촌의 품목별 판매액 비중은 의류·잡화가 27.6%로 가장 높고, 일상용품 18.3%, 식품 8.5% 순으로 나타났음. -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품목은 약품 57.3%, 건축·인테리어 41.3%, 담배·주류 26.3% 순임. 2022년 중국의 농산물 온라인 판매액은 5,313.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9.2% 증가했음. - 농산물 판매액 비중이 가장 높은 품목은 레저식품(간식)으로 17.3%이며, 곡물·식용유 15.7%, 보양식품 11.9%, 차 10.4%, 유제품 9.4% 순으로 집계됨. 중국 정부의 ‘수상흥농’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계속될 것임. - 지방정부와 지역 기업의 사회적 지원 활동, 브랜딩을 위한 교육과 컨설팅, 전자상거래 특화 지역 조성, 신선 물류를 위한 시스템 구축 등을 진행 또한 주링허우, 빠링허우 등 2030 신세대 농부들은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라이브 쇼핑 등을 통해 판매 채널과 사업 영역을 확대함. <출처: 商 部(2023), 「中 子商 告(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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