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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17호 인천시 로봇산업 실태와 정책적 추진 방향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4-17호 (2024.09.06) Ⅰ. 이 슈 (산업) 인천시 로봇산업 실태와 정책적 추진 방향 Ⅱ. 주요 산업 현황 (건설) 건설 및 주택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경기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교육) 유보통합 첫 걸음···‘영·유아학교’ 152곳 시범 운영 (금융) ‘2단계 스트레스 DSR’ 및 은행별 DSR 관리 시행 (산업) 소부장 기업을 ‘슈퍼 을’로! 산업부, 4분기 지원전략 발표 예정 (경제) 정부, 유동성 공급 통해 위메프·티몬 사태 피해 구제 추진 (금융)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 시작으로 금융거래 피해 보호 (기술) ‘제1차 국가전략기술 육성 기본계획’ 마련···국가전략기술 체계적 투자 (교육) 디지털 교과서 수업을 보조하는 ‘디지털튜터’ 교육생 모집 (경제) 2025년 정부 예산안 677조 4,000억 원 규모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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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4년 8월호
Ⅰ. 지역경제 반도체, 의약품 등 주요 수출품 중심의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으나, 서비스업의 위축과 건설투자 감소세 지속 등 내수 개선이 미미하여 제한적 경기 회복 (기업경기) 반도체 중심으로 전산업과 제조업 등에서 회복세를 보였으나, 부진한 내수가 경기 개선을 제약 (투 자) 운송장비 부진으로 설비투자 감소 폭 확대, 건축부문 중심의 건설기성 악화로 건설투자 침체 지속 (수 출 입) 반도체와 의약품 등 주요 수출품 중심의 수출 성장을 기반으로 양호한 회복세를 유지 (기업금융) 대기업대출의 가파른 증가 속도를 중심으로 기업대출 확대 지속, 연체율 소폭 감소 (고 용) 상용근로자 중심의 고용률 증가, 실업률 감소, 자영업자 수 변화에 따라 고용 여건의 점진적 조정 Ⅱ. 시민경제 물가지수가 안정화되고 부동산 시장이 회복되는 추세를 보이나, 음식·숙박, 소매 등 체감 지표가 위축되면서 전반적인 경기회복세 지연 (소 비) 인천소비지수는 소폭 하락, 카드지출과 서비스업 소비는 소폭 증가했으나 미약한 경기 회복 (물 가) 계절적 요인과 대외적 요인 등에 따른 내수 경기 부진으로 물가의 상승세 제약 (가계금융) 예금은행 대출잔액은 주택담보 중심으로 증가세 지속, KCB 기준 신규대출 증가 연체율 소폭 감소 (소상공인) 내수 경기 회복이 미진하여 소상공인·전통시장의 체감·전망 BSI가 큰 폭으로 하락 (부 동 산) 매매·전세 가격지수와 수급동향, 주택거래량 개선이 소폭에 그쳐 부동산 시장의 회복세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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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3년 상하이 GDP 규모와 산업구조
상하이는 화동지역에 위치한 4대 직할시 중 하나이며 중국 경제·금융·무역의 중심지로 글로벌 영향력을 가진 도시로 손꼽힘. - 면적은 6,340.5㎢로 16개 시할구로 구성되어 있음. 상하이시통계국(上海市 局)은 2024년 3월 21일 「2023년 상하이시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통계 공보(上海市 民 和社 展 公 )」를 발표함. 공보에 따르면 2023년 상하이의 GDP는 4조 7,218.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0% 증가했음. - 2023년 상하이의 1인당 GDP는 190,321위안으로 베이징에 이어 2위를 차지함. - 산업구조별 생산 규모는 1차 산업이 96.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5% 감소했고, 2차 산업 1조 1,613억 위안으로 1.9% 증가, 3차 산업 3조 5,509.6억 위안으로 6.0% 증가했음. - 산업구조 비중은 0.2 : 24.6 : 75.2로 3차 산업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음. 2023년 상하이의 일반 공공 예산 수입은 8,312.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9.3% 증가했으며, 그중 비조세수입 비중은 14.5%를 차지함. - 주요 세목별로는 부가가치세 2,669.8억 위안, 법인세 1,716.4억 위안, 개인소득세 952.9억 위안으로 집계됨. - 2023년 일반 공공 예산 지출은 9,638.5억 위안으로 2.6% 증가했으며, 이 중 지역사회지출이 1,346.6억 위안으로 가장 많고, 교육지출은 1,206.1억 위안, 사회보장 및 고용지출은 1,187.5억 위안 순으로 나타남. 2023년 상하이의 연간 소비자 물가는 전년 대비 0.3% 상승했음. - 품목별로는 식품·담배·술과 교통·통신은 각각 –1.2%, –0.9%로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이밖에 품목은 의류 2.0%, 주거 0.2%, 교육·문화·오락 3.6%, 의료 0.2%, 생활용품 및 서비스 0.4%, 기타용품 및 서비스 4.8%씩 증가함. <출처: “2023年上海市 民 和社 展 公 ” 上海市 局. 2024.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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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3년 상하이 농업・공업・서비스업 현황
▣ 농업 2023년 상하이 농·임·축산·어업의 총생산 규모는 261.8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7% 감소하였음. - 그중 식재업 생산량은 140.04억 위안으로 1.4% 감소, 임업 생산량은 6.32억 위안으로 15.9% 감소, 축산업 생산량은 44.92억 위안으로 5.4% 증가, 어업 생산량은 52.97억 위안으로 4.2% 감소, 농업, 임업, 축산 및 어업 전문 및 보조 활동의 생산량은 17.57억 위안으로 4.0% 감소했음. 2023년 상하이의 녹색기업 수는 1,138개이며, 상품 수는 2,403개, 연간 인증 생산량은 160.8만 톤에 달함. - 지역 농산품의 녹색식품 인증률은 31.8%이고, 농산품 생산지 표시 제품은 16개임. 농산품 생산지 표시는 농업부 심사를 거쳐 발급되며, 농산품이 특정 지역에서 유래함을 알리는 지표로 지역 이름을 따서 명명된 고유한 농산품 표시임. ▣ 공업 2023년 상하이의 공업 총생산 규모는 1조 846.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고, 규모 이상 공업기업의 총 생산규모는 3조 9,399.6억 위안으로 0.2% 하락했으며, 그중 국유기업 생산 규모는 1조 4,042.6억 위안으로 5.3% 증가했음. 상하이의 전략 신흥 산업은 신에너지, 첨단장비, 바이오, 차세대 정보 기술, 신소재, 신에너지 자동차, 에너지 절약 및 환경 보호, 디지털 혁신 분야로 2023년 총 생산 규모는 1조 7,304.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8% 마이너스 성장함. - 전략 신흥 산업은 일정 규모 이상의 공업 생산량의 43.9%를 차지함. 2023년 일정 규모 이상의 공산품 판매율은 100.1%이고, 지정 규모 이상의 산업 기업의 주요 제품 중 발전기 생산량은 2807.49만 kW로 7.2% 증가했으며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량은 128.68만 대로 34.4% 증가했음. 일정 규모 이상의 공업 기업의 연간 총이윤은 2,519.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0.3% 감소했으며, 납부 세금은 1,876.6억 위안으로 7.3% 증가했음. 2023년 상하이의 전략적 신흥산업의 부가가치는 11692.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9% 증가했고, 전략적 신흥산업은 상하이 전체 GDP의 24.8%의 비중을 차지함. - 전략적 신흥산업 중 공업의 부가가치는 3,988.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고, 서비스업은 7,704.3억 위안으로 10% 증가했음. ▣ 금융업 중국의 금융도시인 상하이의 2023년 금융업 부가가치는 8,646.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음. 2024년 상하이 금융시장 거래총액은 3,373.6조 위안으로 전년 대비 15.0% 증가했음. - 상하이증권거래소의 총 거래액은 551.5조 위안으로 11.2% 증가했음. - 이 중 주식 거래액은 89.4조 위안으로 7.2% 감소했고. 채권 거래액은 35.8조 위안으로 64.1% 증가했음. - 상하이 증시 주식을 통한 연간 자금 조달은 6,076.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8.3% 감소했으며, 회사채 및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은 총 5조 1,590.9억 위안으로 19.4% 증가했다. - 상하이 증시 상장 증권은 3만 3,725개로 전년 말보다 3,615개 늘었고, 이 중 주식이 2,302개로 89개 늘었음. 상하이 선물거래소의 연간 총 거래액은 187.2조 위안으로 전년 대비 3.3% 증가, 중국 금융선물거래소의 총 거래액은 133.2조 위안으로 0.1% 증가, 은행 간 시장 총 거래액은 2,491.9조 위안으로 17.9% 증가, 상하이 금거래소의 총 거래액은 9.8조 위안으로 14.6% 증가했음. ▣ MICE 상하이는 2016년 오픈한 국가 전시 컨벤션 센터( 家 展中心, 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가 있어, 매년 다양한 박람회가 개최됨. 2023년 상하이시는 681개의 다양한 전시 및 행사를 개최했으며 총면적은 1,7326,700㎡에 달함. - 국제 전시회는 총 246개가 개최되었으며, 전시 면적은 1,471,490㎡에 달하고. 국내 전시회는 330개가 열렸고, 전시 면적은 1,870,600㎡임. 또한, 105개의 기타 행사에서 전시 면적은 741,200㎡로 집계됨. 2023년 11월 5~10일 제6회 중국 국제 수입 박람회(CII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음. - 중국 국제 수입 박람회는 2018년 시작된 중국 상무부가 주최하는 국가급 행사로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위한 수입 전문 박람회로 중요한 플랫폼임. - 2023년은 총 154개 국가, 지역 및 국제 기구가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거래 의향 금액은 784.1억 달러로 전년 대비 6.7% 증가했음. <출처: “2023年上海市 民 和社 展 公 ” 上海市 局. 2024.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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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3년 상하이 소비와 무역
▣ 국내 소비 2023년 상하이 도소매업 부가가치 규모는 5,094.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음. - 그중 실물 상품 판매총액은 16.38조 위안으로 전년 대비 0.4% 하락했고, 그중 소매판매 총액은 1.44조 위안으로 9.7% 증가했음. 2023년 사회소비품판매 총액은 1조 8,515.5억 위안으로 12.6% 증가했음. 2023년 전자상거래 거래액은 3조 7,30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1.7% 증가했음. - 그중 B2B 거래액은 2조 800억 위안으로 4.6% 증가했으며,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1조 6,500억 위안으로 22.2% 증가했음. - 온라인 쇼핑 중 상품 거래액은 9,112.8억 위안으로 8.8% 증가했고, 서비스 상품 거래액은 7,353.4억 위안으로 44.4% 증가했음. ▣ 해외 무역 2023년 상하이의 항구, 공항 기준 화물 수출입 총액은 10조 6,576.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했음. 이 중 수입은 4조 3,383.5억 위안으로 0.6% 증가, 수출액은 6조 3,193.1억 위안으로 4.3% 증가했음. - 상하이 세관 기준 화물 수출입 총액은 7조 7,346.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0.5% 증가했음. 이 중 수입은 3억 1,115.5만 위안으로 1.4% 감소했고, 수출은 4억 6,230.8만 위안으로 1.9% 증가했음. 상하이시의 상품 수출입 총액은 4억 2,121.6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0.7% 증가했습니다. 이 중 수입은 2조 4,743.7억 위안으로 0.1% 증가, 수출은 1조 7,377.9억 위안으로 1.6% 증가했음. - 하이테크 제품의 수출액 비중은 전체 수출의 33.2%를 차지함. 시장별 수출입 현황을 살펴보면, ▲EU 수입은 5,344억 위안으로 5.0% 증가, 수출은 3,101.7억 위안으로 1.0% 하락 ▲미국 수입은 2,020.7억 위안으로 2.5% 하락, 수출은 2,774.9억 위안 11.8% 하락 ▲ASEAN 수입은 3,267.4억 위안, 7.8% 하락, 수출은 2,185.2억 위안으로 3.1% 증가 ▲일본 수입은 2,481.5억 위안, 4.2% 하락, 수출은 1,432.2억 위안으로 6.5% 증가했음. 2023년 상하이에 신설된 해외투자기업은 6,017개로 전년 대비 38.3% 증가했고, 계약금액은 291.2억 달러로 27.6% 하락했음. 외상직접투자 실제 도착금액은 240.87억 달러로 0.5% 증가했음. - 업종별 실제 투자금은 제조업 24.12억 달러, 서비스업 216.73억 달러로 각각 10%, 90%의 비중을 차지함. 2023년 상하이에 투자한 국가와 지역은 총 193개로 집계되고, 총 956개의 다국적 기업 지역 본부와 561개의 외국인 투자 R&D 센터가 설립되어 있음. - 2024년 내 65개의 다국적 기업 지역 본부와 30개의 외국인 투자 R&D 센터가 추가 신설될 예정 <출처: “2023年上海市 民 和社 展 公 ” 上海市 局. 2024.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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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3년 상하이 상주인구와 소득 수준
2023년 상하이의 상주인구는 총 2,487.5만 명으로, 상하이 호적 상주인구는 1,480.2만 위안, 타지유입 상주인구는 1,007.3만 위안으로 집계됨. - 상주인구의 출생률은 3.95‰, 사망률은 6.37‰, 자연증가율은 –2.42‰임. - 상주인구 출생 성비(여아 100명당 남아)는 107.3임. 2023년 상하이는 일자리 60.6만 개를 창출하였고, 6만 6,686명의 취업을 지원하였음. 창업지원 기업 수는 15,176개이며, 12,314명의 장기 구직 청년 취업과 창업을 지원함. - 보조금 지원 직업기술 교육 과정 운영, 기업 직업 교육 연수 지원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정책을 시행 상하이의 연평균 실업률은 4.5%로 등록된 실업자 수는 15.1만 명으로 집계됨. 상하이의 외국인 취업 허가증 발급 건수는 43.4만 건으로 그중 고급인재는 8.3만 건으로 19%를 차지함. 2023년 상하이 주민의 소득과 지출 모두 증가함. 2023년 상하이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84,834위안, 전년 대비 6.6% 증가했음. 도시 주민 1인당 소득은 89,477위안, 농촌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42,988위안으로 각각 6.5%, 8.2% 증가했음. - 상하이 주민 1인당 소비지출은 52,508위안, 전년 대비 14.0% 증가하였고, 이 중 도시 주민 1인당 소비지출은 54,919위안, 농촌 주민 1인당 소비지출은 30,782위안으로 각각 14.2%, 12.2% 증가했음. 최저임금 월급은 2,690위안, 최저임금 시급은 24위안임. <출처: “2023年上海市 民 和社 展 公 ” 上海市 局. 2024.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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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15분 도시 정책 추진 현황과 시사점
‘15분 도시’는 시민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삶터 조성을 지향하는데 도시 어느 곳에 살더라도 누구나 기초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임. 주거지를 선택할 때 공공 서비스 시설의 배치 여부는 편리한 교통을 갖춘 역세권만큼이나 중요한 고려 대상임. 중국 도시마다 핵심 상업지구 몇 곳을 제외하고는 지역 상권의 자원 불균형 문제가 오랫동안 존재해 왔음. 15분 편리한 생활권 조성을 추진하는 것은 국민경제의 지속가능한 선순환구조를 확립하고 내수경제를 활성화해서 경제성장과 고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함. 2021년부터 전국적으로 15분 편리 생활권 시범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1차 30개, 2차 50개, 3차 70개 시범 지역을 선정함. 중국 상무부 포함 13개 부처에서는 「본격적인 15분 도시 생활권 건설을 추진하는 3개년 행동계획(全面推 城市一刻 便民生活圈建 三年行 2023~2025)」을 발표함. 중국 지방정부 차원에서 지역 국토공간 기본계획 및 15분 도시 추진계획 수립을 통해 15분 도시 조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 2025년까지 ‘100개 도시 1,000개 지역(百城千圈)’ 건설하여 조화로운 비즈니스와 거주를 갖춘 여러 편리한 도시 생활 서클로 주민들의 생활 편리함이 더해져서 만족도가 90% 이상에 도달하는 것임. 15분 도시 추진 성과를 전파하기 위해 「주민편의를 위한 15분 도시 시범도시 사례(全 一刻 便民生活圈 点城市典型做法 )」에서는 중국 22개 성·시(省市)의 추진 동향을 소개함. <목 차> 1. 15분 도시 개요 2. 중국의 15분 도시 추진 과정과 건설 가이드 3. 중국의 15분 도시 추진 사례 4. 15분 도시 추진의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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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16호 인천시 노동시장 인력수급 및 미스매치지수 동향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4-16호 (2024.08.23) Ⅰ. 이 슈 (노동) 인천시 노동시장 인력수급 및 미스매치지수 동향 Ⅱ. 주요 산업 현황 (제조) 바이오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수출입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복지) `25년 기준 중위소득 및 복지 급여별 선정 기준 심의·의결 (환경) 지자체 탄소중립 지원하는 ‘지역 온실가스 통계산정 협의체’ 출범 (산업) `26년부터는 모든 가공식품에 대해 ‘영양표시’ 의무화 (창업) ‘글로벌 팁스’ 참여기업에 3년간 최대 6억 원의 해외진출 자금 지원 (보건) `25년부터 상급종합병원의 통합진료 기록 한 번에 확인 가능 (노동) 일자리전담반 TF, ‘건설업 일자리 지원방안’ 발표 (교육) `24년 2학기부터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늘봄학교’ 도입·운영 (산업) 농식품부, ‘제2회 K-푸드 플러스 수출탑’ 선정을 위한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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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4년 8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6월 선행종합지수는 100.2로 전월대비 0.2% 증가 6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0.8로 전월대비 0.2p 증가 1) 신규 구직자수 6월 신규구직자 수는 22,816명으로 전월대비 501명(2.15%) 감소, 전년동월대비 2,947명(11.44%)이 감소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6월 재고순환지표는 4.9%p로 전월대비 17.8%p 감소, 전년동월대비 2.2%p 감소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6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7%로 전월과 동일, 전년동월대비 0.02%p 증가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6월 건축허가면적은 480,187㎡로 전월대비 73,247㎡(18.00%) 증가, 전년동월대비 419,770㎡(46.64%)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6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3.7%로 전월대비 0.4%p 증가, 전년동월대비 2.7%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6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615.0조 원으로 전월대비 43.33조 원(0.95%) 증가, 전년동월대비 167.13조 원(3.76%)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6월 장단기금리차는 –0.34%p로 전월대비 0.17%p 감소, 전년동월대비 0.14%p 감소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6월 동행종합지수는 112.7로 전월대비 0.3% 감소 6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9.1로 전월대비 0.5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6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4만 7천 명으로 전월과 동일, 전년동월대비 1만 5천 명(0.98%)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6월 산업생산지수는 143.9로 전월대비 16.9(10.51%) 감소, 전년동월대비 29.1(25.35%)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6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294,255TEU로 전월대비 14,521TEU(4.70%) 감소, 전년동월대비 14,360TEU(5.13%) 증가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6월 전력사용량은 2,014,681MWh로 전월대비 125,622MWh(6.65%) 증가, 전년동월대비 6,346MWh(0.31%) 감소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6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1.0으로 전월대비 12.4(10.93%) 감소, 전년동월대비 0.1(0.10%)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6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7.4로 전월대비 0.3(0.27%) 증가, 전년동월대비 1.0(0.91%) 증가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6월 수출액은 41억 6천만 불로 전월대비 2억 7천만 불(6.10%) 감소, 전년동월대비 3억 4천 7백만 불(7.70%) 감소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6월 수입액은 39억 1천 2백만 불로 전월대비 2억 5천 3백만 불(6.07%) 감소, 전년동월대비 8천 3백만 불(2.08%)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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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4년 상반기 주민 소득과 및 소비지출 현황
2024년 7월 15일 중국 국가통계국( 家 局)이 발표한 2024년 상반기 중국 주민 1인당 평균 가처분소득은 20,733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명목성장률 5.4%, 실질 성장률은 5.3%임. - 도시 주민 1인당 평균 가처분소득은 27,561위안으로 4.6% 증가, 실질 성장률은 4.5%임. - 농촌 주민 1인당 평균 가처분소득은 11,272위안으로 6.8% 증가, 실질 성장률은 6.6%임. 2024년 상반기 중국 주민 1인당 평균 월급성수입은 1만 1,950위안으로 5.8% 증가하였고 가처분소득 비중의 57.6%를 차지함. - 1인당 평균 경영순수입은 3,235위안으로 6.4% 증가하였으며 가처분소득의 15.6%를 차지함. - 1인당 평균 재산순수입은 1,780위안으로 2.1% 증가하였고 가처분소득의 8.6% 점유하였으며, 1인 평균 전이성수입은 3,768위안으로 5.0% 증가하여 가처분소득의 18.2%를 차지함. 2024년 상반기 중국 주민 1인당 평균 가처분소득 중윗값은 17,358위안으로 5.9% 증가함. - 도시 주민 1인당 평균 가처분소득 중윗값은 24,403위안으로 4.7% 증가했으며, 농촌 주민 1인당 평균 가처분소득 중윗값은 9,539위안으로 6.9% 증가함. 2024년 상반기 중국 주민 1인당 평균 소비 지출은 13,601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으며 실질 증가율은 6.7%임. - 도시 주민 1인당 평균 소비 지출은 6.1% 증가한 16,780위안이며 실질 증가율은 7.4% 증가한 9,197위안임. - 농촌 주민 1인당 평균 소비 지출은 7.6% 증가한 9,197위안임. 2024년 상반기 중국 주민 1인당 평균 식품·담배·술 소비 지출은 4,214위안으로 7.8% 증가하여 전체의 31.0%를 차지함. - 의류 소비 지출은 826위안으로 8.1% 증가하여 전체의 6.1% 차지하였으며, 주거 소비 지출은 3,004위안으로 1.9% 증가하여 22.1% 차지함. - 생활용품·서비스 소비 지출은 738위안으로 2.2% 증가하였고, 교통·통신 소비 지출은 1,819위안으로 11.6% 증가함. - 교육·문화·오락 소비 지출은 1,340위안으로 1인 평균 소비 지출의 1.2%를 차지함. <출처: “2024年上半年居民收入和消 支出情 ” 家 局. 2024.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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