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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4년 중국 사교육 시장의 변화
중국은 2021년 7월 24일 「의무교육 단계 학생의 숙제 부담과 교외 학습 부담경감에 대한 의견( 于 一步 育 段 生作 和校外培 的意 )」을 통해 공교육 수준을 제고하고, 사교육(온·오프라인) 규범화를 위한 조치를 시행하면 사실상의 사교육 규제를 단행하였음. 중국의 사교육 규제 정책으로 수학, 과학, 영어 등 학과 관련은 제한되었으나 예체능, 컴퓨터 코딩, 논술 등 교양 관련 사교육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 중옌푸화산업연구원(中 普 究院)은 2024년 3월 「2024~2029년 중국 사교육산업사슬의 수급배치와 투자유치 발전 전략에 관한 심층 연구 보고서(中 育培 供需布局 招商 展策略深度 究 告)」를 발표함.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중국 교육시장 규모는 5,000억 위안 이상으로 전년 대비 약 10% 증가했음. 그중 사교육 시장 규모는 2,000억 위안으로 비교적 큰 비중을 차지함. - 사교육 시장 증가의 주요 원인은 부모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 증대와 사교육기관의 수준 향상을 꼽음. 중국 사교육 시장은 유아 교육, K12 교육, 유학 시험 대비, 직업교육, 평생교육 등으로 세분화함. - K12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12년 교육 과정을 의미하며, 사교육 규제 정책의 대상이 되는 시장임. 크게 위축될 것으로 예상한 K12 사교육 시장은 개인 맞춤형 교육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음. 코로나19 발생 이후 온라인 교육 플랫폼 확산이 본격화됨. - 과학기술의 발전은 교육산업에 혁신을 불러일으킴. 온라인 교육 플랫폼뿐만 아니라 스마트 학습 시스템, 가상현실을 활용한 교육 등 서비스가 출시됨. - 특히,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교육 플랫폼은 학생의 학습 속도와 유형에 맞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효율과 흥미를 높이는 등 교육 방식을 다양화함. - 온라인 교육 플랫폼의 확산으로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교재와 강의 멘토링 등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를 누릴 수 있고, 도시와 농촌 간 교육 격차도 점차 해소되는 순기능이 존재함. 부모들은 자녀의 전체적인 능력 개발을 위해 예술, 체육, 프로그래밍 등 비학과 분야와 함께 창의력, 문제해결 능력, 리더십 등 역량향상 교육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 중국 사교육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있으나, 정부의 규제 정책과 이에 따라 신생 기업의 진입 어려움, 시장 내 경쟁 심화 등의 과제가 있음. <출처: “2024年 育培 行 展 、 格局及 展 前景分析” 雪球. 2024.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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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저출산 현황과 정책 대응
중국은 전 세계적인 저출산 문화의 확산과 저경제 시대로의 진입이라는 어려운 사회환경 속에서 출산율을 반전시켜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음. - 중국 정부는 저출산 문제는 곧 인구 우위 전략의 쇠퇴라는 점을 인식하며, 저출산으로 인한 글로벌 경쟁력 하락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 중국은 저출산 대응 정책의 순차적인 변화를 통해 다양한 제도와 서비스를 도입하며 출산 지원 정책을 최적화하고 있음. - 2013년 ‘단독 두 자녀’정책, 2016년 ‘전면적 두 자녀’ 정책 이후 2021년부터 ‘전면적 세 자녀’ 정책 실시중 - 경제적 지원, 시간 지원,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국의 저출산 대책은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며 제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지만, 동시에 많은 정책 과제를 안고 있음. - 지역별 지원 정책 수준이 다르고, 제도의 실질적인 작동에 어려움이 있음. - 낮은 제도 실행률, 시설 인프라 부족, 낮은 서비스 수준, 부족한 서비스 공급 등 저출산 대응 정책의 실효성을 생각할 때 질적인 측면에서의 정책 보완이 지속적으로 요구됨. <목 차> 1. 중국의 저출산 현황 2. 중국의 저출산 영향요인 3. 중국의 저출산 대응 정책 4.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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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18호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따른 인천의 산업정책 과제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4-18호 (2024.09.27) Ⅰ. 이 슈 (산업)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다른 인천의 산업정책 과제 Ⅱ. 주요 산업 현황 (서비스) 서비스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수출입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교육) 영유아 양육부담 완화를 위한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 확대 운영 예정 (주거) 정부, 이달 중 3기 신도시 최초 공공주택 분양 시작 (경제) 국민연금 보험료율 단계적 인상하는 ‘연금개혁 추진계획’ 심의·확정 (교통) 국토부, ‘수도권 서부지역 교통편의 제고 방안’ 발표 (경제) 시장변화를 충실하게 반영하도록 공시가격 산정 체계 개선 (교육) 전국 36개 ‘디지털 배움터 거점센터’에서 연중 상시 디지털 교육 제공 (산업) 정부, mRNA 백신주권 확보를 위한 지원 추진 (금융) 오는 10월,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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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4년 9월호
Ⅰ. 지역경제 주요 생산 품목의 활발한 수출 활동과 노동시장 개선 등으로 경기 회복이 기대되나, 내수 경기의 부진으로 경기회복이 다소 지연 (기업경기) 주요 품목 중심으로 개선되었던 생산 추세의 조정과 내수 부진으로 경기 개선 지연 (투 자) 운송장비 급성장으로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율을 기록, 건축부문 감소세가 이어져 건설투자 부진 지속 (수 출 입) 반도체, 농약 및 의약품 등 주요 수출품 중심의 수출 성장으로 경기회복 흐름 유지 (기업금융) 대기업 대출 감소와 중소기업 대출의 증가 폭 축소로 기업대출 상승추세가 둔화 (고 용) 임금근로자 중심의 고용률 증가, 실업률 감소로 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노동시장이 개선 Ⅱ. 시민경제 소비 및 지출 확대, 물가지수 증가율 둔화, 부동산 시장이 개선 등 경제회복의 움직임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어 시민경제 부문별 소폭 회복세 (소 비) 인천시의 다수 업종에서 카드매출 확대, 카드지출 증가 등으로 품목별 인천소비지수 상승 (물 가) 상품가격 하락과 내수 부진으로 공급 및 수요의 가격 상승이 약화되어 물가상승률 둔화 (가계금융) 신규대출 건수는 증가하였으나 1인당 약정액이 감소하여 가계대출 상승세가 소폭 둔화 (소상공인) 인천 소상공인·전통시장 체감 BSI가 상승세를 보였고, 9월 명절로 전망 BSI가 큰 폭으로 증가 (부 동 산) 매매·전세 가격지수와 수급동향의 상승세가 점차 확대, 주택거래량 부문의 회복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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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4년 9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7월 선행종합지수는 100.2로 전월과 동일 7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0.8로 전월과 동일 1) 신규 구직자수 7월 신규구직자 수는 25,020명으로 전월대비 2,204명(9.66%) 증가, 전년동월대비 39명(0.16%)이 감소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7월 재고순환지표는 2.7%p로 전월대비 1.7%p 감소, 전년동월대비 20.6%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7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7%로 전월과 동일, 전년동월대비 0.01%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7월 건축허가면적은 223,697㎡로 전월대비 256,490㎡(53.41%) 감소, 전년동월대비 412,255㎡(64.82%)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7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4.1%로 전월대비 0.4%p 증가, 전년동월대비 2.5%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7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599.0조 원으로 전월대비 15.22조 원(0.33%) 감소, 전년동월대비 172.0조 원(3.89%)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7월 장단기금리차는 –0.46%p로 전월대비 0.12%p 감소, 전년동월대비 0.35%p 감소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7월 동행종합지수는 111.9로 전월대비 0.7% 감소 7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8.2로 전월대비 1.0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7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7만 명으로 전월대비 2만 3천 명(1.49%) 증가, 전년동월대비 3만 2천 명(2.08%)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7월 산업생산지수는 134.4로 전월대비 10.6(7.31%) 감소, 전년동월대비 16.6(14.09%)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7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276,931TEU로 전월대비 17,324TEU(5.89%) 감소, 전년동월대비 10,159TEU(3.54%) 감소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7월 전력사용량은 2,217,292MWh로 전월대비 202,611MWh(10.06%) 증가, 전년동월대비 33,200MWh(1.48%) 감소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7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0.5으로 전월대비 0.5(0.5%) 감소, 전년동월대비 9.8(8.88%)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7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7.8로 전월대비 0.4(0.39%) 증가, 전년동월대비 1.1(1.04%) 증가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7월 수출액은 42억 6천 8백만 불로 전월대비 1억 9백만 불(2.62%) 증가, 전년동월대비 2억 4천 6백만 불(6.11%) 증가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7월 수입액은 41억 8천 2백만 불로 전월대비 2억 7천 9백만 불(7.15%) 증가, 전년동월대비 3억 8천 4백만 불(10.1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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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도시연구세미나 공모전 - 도시와 기후재난
□ 공모주제 도시와 기후재난 □ 주제 예시 - 도시 기후재난 취약성 진단 및 도시 회복력 강화 - 재난 취약계층 보호 및 재난 불평등 해소 - 지역사회 재난안전 거버넌스 구축 - 도시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 - 기후안전 교육 및 훈련 활성화 - 기후재난 대응 국제 협력 □ 공모대상 [세션 1]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자 [세션 2] 전문가 및 중견연구자 ※ 신진연구자는 조교수 임용 5년 이내,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내 연구자를 말함. □ 공모기간 10월 1일 ~ 12월 31일 □ 접수방법 이메일 접수(paper@ii.re.kr) [신청양식: 첨부파일 참조] □ 선정심사 도시연구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 공모일정 - 발표접수 초록(ABSTRACT) 제출: 2024.11.1.~12.31. - 발표자 선정·통보: 2025.1.1.~1.10.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 발표자료 제출: 2025.3.14. - 심포지엄 개최: 2025.4.3. □ 발표자 우대 및 권장사항 - 채택시 소정의 발표비 지급 -『도시연구』(KCI 등재지) 투고시 심사기간 단축 - 통권 제27호 기획논단 게재 확정 시 원고료 지급 ※ 논문 투고 시, 『도시연구』 게재논문 인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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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60세 이상 노인 인구 비중 21%
2024년 8월 30일 중국 민정부(民政府)는 「2023년 민정사업발전 통계공보(2023年 民政事 展 公 )」를 발표함. 2023년 중국 60세 이상 노인 인구수는 2억 9,697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1.1%를 차지함. - 그중 65세 이상 노인 인구수는 2억 1,676만 명으로 총인구의 15.4%임. 제14차 5개년 계획 기간(2021~2025년) 60세 이상 노인 인구는 3억 명을 넘어 총인구의 20%를 초과하여 중등 고령화 단계에 진입하는 것으로 전망됨. - 2021년 중국 60세 이상 노인 인구수는 2억 6,700만 명으로 총인구의 18.9%를 차지하였고 그중 65세 이상 노인 인구수는 2억 명을 넘어서 총인구의 14.2%를 차지함. - 2035년에는 60세 이상 노인 인구수가 4억 명을 넘어서며, 총인구의 30%를 초과하는 고도 고령화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됨. 2023년 중국 정부가 지출한 노인 복지비는 421억 7만 위안이며, 그중 양로 서비스 비용은 223억 2만 위안으로 집계됨. - 2023년까지 중국 노인 4,334만 4,000명이 노인 보조금을 받았으며, 고령 수당은 3,547만 8,000명, 간호 보조금은 985만 명이 수령함. - 또한 노인 서비스 보조금은 621만 4,000명, 종합보조금은 66만 7,000명이 혜택을 받음. 제7차 전국 인구조사에 따르면 중국의 10개 도시가 이미 중등 고령화 사회에 진입함. - 장쑤성 난퉁시(南通市)의 65세 이상 인구는 175만 1,300명으로 22.66%를 차지하였고 65~69세 인구가 7.62%로 가장 많음. - 쓰촨성 쯔양시( )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22.62%로 2위에, 장쑤성 타이저우(泰州)가 22%로 3위에 링크됨. <출처: “老 化最 重20城市排名” 新浪 . 2024.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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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대도시 강성도시지수 1위 선전
2024년 8월 28일 상하이교통대학교 선전산업연구원(上海交通大 深 行 究院)은 제2회 선전산업과학기술혁신포럼(第二 深 科技 新 )에서 「중국 대도시 강성도시지수(제2판) 보고서(中 大城强城指 (第2版) 告)」를 발표함. - 대도시 강성지수는 도시의 GDP뿐만 아니라 도시경제의 효율, 실력, 잠재력에도 초점을 두고 국민의 실생활과 업계·학계의 의견을 참고하여 중국 도시경제 발전 수준을 관찰 중국 대도시 강성도시지수 상위 5위권에 선전, 상하이, 베이징, 항저우, 광저우가 자리함. - 2021년에 발표된 제1판 중국 대도시 강성도시지수에서 3위를 차지했던 선전은 1위로 올라섰고, 공동 1위를 차지했던 상하이, 베이징은 각각 2위와 3위로 하락함. 창장삼각주( 三角) 지역은 균형 잡힌 경제 발전으로 많은 도시가 우수한 성과를 보임. - 창장삼각주에는 19개의 주요 도시가 있으며 3대 경제권 중 가장 많은 강성도시를 보유함. - 상위 10위권에 창장삼각주 지역의 상하이, 항저우, 난징, 쑤저우, 닝보, 우시 등 6개 도시가 포진됨. 제2판 중국 대도시 강성도시지수는 기존 6개 지표에서 4개의 새로운 지표 시스템이 추가 적용됨. - 상위 5개 지표는 각각 노동, 토지, 자본, 기술, 인적 자본의 기여를 반영함. - 새롭게 추가된 2개 지표는 ‘100억 위안 이상의 시장 가치를 가진 기업 수’와 ‘도시 디지털 발전 수준’으로 기업가의 관리 기여 결과와 도시 데이터 기여도를 반영함. - 하위 3개 지표는 주로 도시경제, 인민 생활 및 환경 상태를 반영함. GDP 5,000억 위안은 대도시 분류의 기준으로, 제1판 중국 대도시 강성도시지수에서 GDP 5,000억 위안 이상 도시 수는 54개임. - 그중 GDP 1조 위안 이상인 도시는 24개로 집계됨. 제2판 지수에서는 GDP 5,000억 위안 이상 도시 수는 59개로 제1판 지수 대비 5개 증가하였으며, 신규 추가된 5개 도시는 오르도스(鄂 多斯), 후이저우(惠州), 진장( 江), 구이양( ), 화이안(淮安)임. - GDP 1조 위안 도시 수는 26개로 증가하였으며, 신규 추가된 2개 도시는 옌타이와 창저우임. <출처: “第二版中 大城强城指 布 三角6城 入前十” 界面新 . 2024.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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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가전제품 수출 17개월 연속 증가세
2024년 전자 가전 산업 고품질 수출 업무 회의(2024年 子家 行 高 量出口工作 )와 제10회 전자 가전 수출 100대 기업 통계 발표 활동(第十 子家 出口百强 布系列活 )이 2024년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저장성 츠시시(慈溪市)에서 개최됨. - 츠시시는 중국의 가전제품 주요 생산 기지 중 하나로 가전 완제품 생산 기업 2,000개 이상, 가전 관련 기업 1만 개가 상주하고 있음. - 2024년 1~7월 수출액은 전년 대비 12% 성장함. 2024년 8월 중국 관세청(海 署)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4년 1~7월 중국 가전제품 수출 총액은 4,091.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함. - 이는 중국 전체 수출 증가율인 11.4%보다 높은 수치임. - 국제 수요 회복과 재고 보충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2024년 1월부터 7월까지 중국의 가전제품 수출입 규모는 최고치를 기록함.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전통 대형 가전이 선전하면서 상반기 수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4%, 25.6%, 22.8% 증가함. - LCD TV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의 증가하며 꾸준히 선전하고 있음. - 6월 에어컨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에 달하는 높은 증가율을 보이며 가전제품 수출시장을 선도함. 전통적 백색 가전 외에도 많은 스마트 신흥 가전제품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음. - 송풍·조명·충전 기능이 있는 스마트 선풍기는 아프리카 3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재구매율이 70%에 달함. - 잔디 깎기 로봇은 유럽, 북미 등 세계 주요 지역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음. 2020년 시장 규모는 약 13억 달러였으나, 2025년 35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1~2026년 연평균 성장률은 12%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중국의 대외 무역 기업들은 시장 수요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제품의 개선과 혁신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음. - 해외 수요 증가, 정책 혜택 확대, 통관 효율성 향상 등을 통해 소비성 가전제품으로 대표되는 가전, 휴대폰 수출이 꾸준히 확대됨. 중국 상무부 국제무역경제협력연구원 학술위원회(中 商 部 易 合作 究院 委 ) 장젠( 建) 부주임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가전 산업은 동남아시아, 인도, 아프리카 등 낮은 노동력을 바탕으로 한 신흥 시장과 치열한 경쟁에 직면해 있음. - 중국기업은 신흥 시장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 연구개발 분야 투자와 자주적인 혁신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함. - 이를 통해 더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브랜드를 구축해야 함. <출처: “中 家 爆海外, 的是什 ?” 中 新 . 2024.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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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2024년 8월 중국 창고지수 상승
2024년 9월 2일 중국물류와 구매연합회(中 物流 采 合 )와 중추발전유 한공사(中 展股 有限公司)가 공동으로 조사한 중국 창고지수를 발표함. 2024년 8월 중국 창고지수는 50.2%로 전월 대비 3.7%p 상승함. - 항목별 지수를 살펴보면 전월 대비 신규 주문 지수, 시설이용률 지수, 기말재고지수, 평균 재고 회전수 지수, 기업직원 지수, 사업 활동 기대지수 모두 0.4~7.5%p 상승함. 2024년 8월 신규 주문 지수는 48.7%로 전월 대비 2.5%p 상승하였고, 시설이용률은 49.6%로 전월 대비 0.4%p 상승함. - 7월 대비 지수는 반등했으나 창고 사업 신규 주문량과 창고업 시설 및 장비 가동률은 여전히 감소 추세임. 8월 평균 재고 회전율 지수는 52.3%로 전월 대비 3.2%p 상승하였고, 기말재고 지수는 50%로 전월 대비 7.5%p 상승함. - 두 지수의 변화는 이전보다 업·다운스트림 운송 연결이 원활하다는 것을 반영함. - 품종별로 비철금속, 광물, 가전, 의약품 및 기타 품종의 기말재고 지수는 50% 이상, 철강, 화학 제품, 식품, 농산물 및 부자재의 기말재고 지수는 50% 미만임. 8월 창고업 직원 지수는 50.4%로 노동력 공급 부족이 완화됨에 따라 전월 대비 0.8%p 상승함. - 사업 활동 기대 지수는 54%로 전월 대비 1.5%p 상승하며 업종 전망이 비교적 낙관적임을 보여줌. 2024년 3분기, 고온 및 우천 등 기후 영향이 감소하고 대량 상품 시장의 성수기가 도래함에 따라 창고 비즈니스 수요가 증가하고 운영이 더욱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됨. <출처: “8月 中 指 示:指 重回 行 力有所 解” 物流信息中心. 2024.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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