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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00
인천시 공원 녹지축의 보전 및 복원방안
인천시는 21세기 동북아의 중심 도시로 부상하기 위한 각종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도시환경의 질, 생활환경의 질이 높고 자연과 인간의 공존 공생이 가능한 생태계를 구현해야 한다. 그러므로 우선적으로 생태계 유지의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는 남북 녹지축의 현황을 파악하고 생태계 보전 복원 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다. 또한, 녹지축 형성의 잠재력이 높은 녹지를 발굴하여 인천시 전체의 공원 녹지축 연결 체계 즉, 생태네크워크의 구현을 위한 대안 제시가 요구되고 있다. 본 연구는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과 생태계의 건전성을 유지시키는데 있어서 핵심골격이 되는 공원 녹지축의 보전 및 복원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도시생태계 특성과 공원 녹지축의 중요성과 관련하여 도시생태계의 특성, 생태네트워크와 공원 녹지축의 보전 및 복원중요성의 관계, 생태네트워크 구축 선진사례를 살펴보았다. 둘째, 인천시 공원 녹지 현황과 문제점을 녹지감소와 녹지축 단절현황, 녹지의 자연성, 시민 이용상 문제점, 환경보전상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셋째, 이를 종합하여 향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공원 녹지축의 보전 및 복원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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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00
인천 해양퇴적물 오염 현황과 관리대책
[연구의 범위 및 목적] 본 연구의 공간적 범위는 수평적으로는 인천광역시 관내의 해역과 경기도(김포시) 해역 일부, 그리고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의 관할 하에 있는 항계 내 지역을 포함하며, 수직적으로는 수층을 제외하고 갯벌의 일부를 포함한 해향퇴적물을 대상으로 한다. 시간적으로는 1996년 ~ 2000년 사이의 현장자료를 중심으로 최근 5, 6년 사이 인천 해양퇴적물의 환경변화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또 연구대상인 유해화학물질은 지속성유기오염물질(POPs), 내분비계교란물질, 중금속, 농약류(특히 유기염소계) 등을 포함하여 일반적으로 환경에 소량으로 존재하지만 독성은 매우 높은 화학물질을 중심으로 분류하였으며 구체적인 연구대상 항목은 본문에 소개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인천 앞바다 해양퇴적물에 분포하는 유해화학물질의 현황 파악을 바탕으로 지역에 적합한 유해화학물질의 관리방안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관리방안으로는 우선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인천 앞바다 환경질 전반(해양퇴적물에만 국한되지 않고 해수질, 해양생태계를 포함하는)의 관리방안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오염원 관리방안을 제시하려 한다. 이는 해양퇴적물의 건강성이 결국 주변의 해수질과 해양생태계 등 해양환경 전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 내용으로는 산업시설로부터 배출되는 오폐수에 중점을 두고 '오염원 파악', '오폐수 배출허용기준 강화', '폐수배출 지도 및 점검' 등의 내용을 담을 것이다. 해양퇴적물 관리에 초점을 맞춘 비교적 단기적이고 미시적인 대책들로서 는 '오염퇴적물 현황파악의 필요성과 그 방안', '오염퇴적물의 환경기준 제시', '오염정화 방안', '해양퇴적물 관리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대책' 등을 제안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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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00
인천 저소득 빈곤여성을 위한 사회적 지원방안
[연구 배경 및 목적] 전세계적으로 빈곤선 이하에 사는 인구 가운데 여성이 70%를 차지한다는 국제자유노련(ICFTU)의 보고나 여성가구주의 증가 등은 빈곤의 여성화(Feminization of Poverty)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여성 빈곤이 집중되고 있는 계층이나 집단은 내부적으로 차별화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빈곤층에 대한 유형화된 복지정책의 특성화는 더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인천의 빈곤 여성에 대한 사례조사를 통하여 사례별 빈곤 실태를 파악하고 여성빈곤의 유형 및 경로를 추적하여 이들의 복지 욕구와 정책적 지원의 효과들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또한 제도적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빈곤 여성 정책을 근간으로 빈곤탈출을 위한 여성 자활사업에 대한 지역에서의 자활여건을 점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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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6월 및 상반기 중국 대기질 현황 : 베이징 가장 심각
중국 환경보호부(中 境保 部)는 2013년 6월과 상반기 징진지(京津冀)*, 장강 삼각주( 三角), 주강 삼각주(珠三角) 및 74개 도시의 대기질 현황을 발표함. 검측결과에 따르면, 6월 74개 도시의 대기상태가 표준에 부합하는 날은 평균 64.4%이었으며, 심각한 오염(重度 染)인 날은 평균 4.2%, 엄중한 오염( 重 染)인 날은 0.4%로 나타남. 징진기지역의 대기상태가 표준에 부합하는 날은 24.2%에 불과했으며 심각한 오염인 날은 21.2%로 조사되었으며, 주요 오염 원인은 PM2.5*인 것으로 나타남. 장삼각지역의 대기상태가 표준에 부합하는 날은 67.4%이며, 주삼각지역은 88.5%로 나타났으며 두 지역 모두 오존(0₃)이 주된 오염 원인으로 조사됨. <표 1> 6월 3대 지역의 대기상태 표준부합일 비율 2013년 상반기, 74개 성시의 대기상태가 표준에 부합하는 날은 평균 54.8%이었으며 심각한 오염인 날은 평균 7.5%, 엄중한 오염인 날은 2.8%로 조사됨. 상반기, 싱타이(邢台), 스자좡(石家庄), 한단(邯 ), 바오딩(保定), 탕산(唐山), 지난( 南), 헝수이(衡水), 시안(西安), 정저우( 州)와 랑팡(廊坊)의 대기질은 상대적으로 열악하였으며, 하이커우(海口), 저우산(舟山), 후이저우(惠州), 라싸(拉 ), 푸저우(福州), 선전(深 ), 주하이(珠海), 샤먼(厦 ), 리수이( 水)와 장먼(江 )의 대기질은 상대적으로 양호하게 나타남. 상반기, 징진기지역의 대기상태가 표준에 부합하는 날은 31.0%이며, 심각한 오염인 날은 26.2%이었으며 주된 오염물질은 PM2.5로 조사됨. 그중 특히 베이징의 대기상태가 표준에 부합하는 날은 가장 낮은 38.9%로 조사됨. 장삼각지역의 대기상태가 표준에 부합하는 날은 가장 낮은 57.8%이며 PM2.5가 주요오염원으로 조사됨. 상하이의 대기상태가 표준에 부합하는 날은 65.2%이며 심각한 오염일은 없었음. 주삼각지역의 대기상태가 표준에 부합하는 날은 79.8%이었으며 주요 오염원인은 PM2.5와 오존으로 조사됨. 광저우는 64.6%가 표준에 부합하는 날이었으며 역시 심각한 오염일은 없었음. <표 2> 상반기 지역별 대기상태 표준부합일 비율 2013년 상반기 74개 도시 PM2.5 평균농도는 대기 1㎥당 76㎍이었으며, 징진기지역은 115㎍, 장삼각주지역은 69㎍, 주삼각주지역은 44㎍로 모두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25㎍/㎥을 초과함. PM10 오염정도와 관련 주삼각지역은 효과적으로 통제되고 있으나 장강삼각주와 징진기지역의 오염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음. 조사에 따르면 석탄, 자동차, 공업, 건축과 교통먼지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량이 대기오염의 근본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남. 징진기,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 지역의 오염물질과 현지지역의 오염물질에 불리한 기상조건까지 더해지면 PM2.5, 0₃등 오염물질 농도는 한층 더 높아져 대기오염은 가중되게 됨. *. 베이징 톈진 허베이 *. 먼지는 입자의 크기에 따라 지름이 10㎛ 이하인 미세먼지, 지름이 2.5μm 이하(PM 2.5)인 초미세먼지로 나뉨. 초미세먼지는 지름 2.5μm(마이크로미터, 1μm = 1000분의 1mm) 미만의 초미세 먼지입자이기 때문에 호흡기 깊숙이 침투해, 폐 조직에 붙어 호흡기 질환을 일으킴. 황산염ㆍ질산염ㆍ암모니아 등의 이온성분과 금속화합물, 탄소화합물 등의 유해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로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발생함. 【출처: 保部:6月 京津冀地 空 量重度 染以上天次占21.2%, 新 , 201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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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상반기 중국 지역경제 동향
2013년 새롭게 출범한 중국 시진핑 신지도부는 침체 국면으로부터 쉽사리 빠져나오고 있지 못하는 세계경제라는 거시적 환경 속에서 중국의 지속적 경제성장을 일구어내야 하는 과제를 부여받았음. 동시에 개혁개방 이후 누적된 계층·도-농 간 격차의 문제점이 중첩되어 나타난 지역 간 격차의 해소라는 쉽지 않은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야 함. 중국 성·시정부 통계부서에서 공개한 2013년 상반기 중국 지역 경제통계를 수집·정리하여 반년 간 중국 경제운영의 성과와 한계를 가늠하기 위한 토대자료를 마련하고자 함. <목 차> 1. 2013년 상반기 중국경제 현황 2. 2013년 상반기 중국 성·시 경제 현황 3. 분석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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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2개 성시 상반기 GDP 성장률 9.95%, 톈진 1위
국가통계국( 家 局)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전국 22개 성시 GDP 성장률은 대부분 전기대비 하락하였으나 중국 상반기 GDP 성장률인 7.6%보다 높은 9.95%로 조사됨. 그중 톈진시의 GDP 성장률은 12.5%로 가장 앞섰으며 베이징과 상하이는 7.7%로 가장 낮았음. 저장성(浙江)과 허난성(河南)의 GDP 성장률은 각각 8.3%와 8.4%로 톈진시에 이어 2위와 3위에 랭크됨. 22개 성시가 발표한 상반기 GDP 총액은 전국 GDP 총액 248,009억 위안으로 전국 GDP 총액의 95.93%에 달함. 현재 헤이룽장성(黑 江), 지린성(吉林), 랴오닝성( ), 네이멍구자치구( 蒙古), 산시성(山西), 간쑤성(甘 ), 칭하이성( 海), 구이저우성( 州)과 티베트자치구(西藏) 등 9개 지역의 GDP는 발표되지 않은 상황임. 상반기 GDP 총액이 가장 큰 지역은 여전히 광둥성( )으로 28,465.92억 위안(전년대비 8.5% 성장)에 달하며 장쑤성(江 )이 27,604억 위안(9.6% 성장)으로 뒤를 잇고 있음. 2002년 장쑤성와 광둥성간 GDP 총액 차는 1,037.7억 위안이었으며, 이후 두 지역간 GDP 총액 격차는 계속 벌어짐. 장쑤성의 2차 산업 활성화로 인한 최근 경제성장에 힘입어, 2013년 상반기 두 지역간 GDP 총액차는 861.92억 위안으로 좁혀짐. 톈진시는 부성급 신구(新 )인 빈하이신구( 海新 )의 경제성장에 힘입어 GDP 성장률 12.5%를 기록하며 작년에 이어 1위에 랭크됨. 빈하이신구의 규모이상 공업 총생산액은 7,857.61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14% 증가하였으며, 지방 일반예산수입은 459.05억 위안으로 20.6% 증가함. 【출처: 22省上半年GDP增速均 9.95% 京 " 伴"列末席, 金融 , 20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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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_04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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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_03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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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_02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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