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2012 상하이 소비품시장 브랜드 종합평가
상하이유통경제연구소(上海市流通 究所)가 발표한 「2012년 상하이소비품시장 브랜드 종합평가(2012年上海消 品市 品牌 合 价)」에 따르면, 상하이 소비시장 ‘유행생활( 生活)분야’ 16개 품종에 대해 브랜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순위를 선정함. 상하이시 주요 상권에서 실시된 설문조사(8,000부)를 분석한 결과, 글로벌 브랜드의 ‘여성화장품, 여성의류, 사치품 가방, 시계, LCD TV, 핸드폰, 자동차, 공기청정기’ 등 품목이 상하이소비시장에서 절대 우위를 차지함. 70%이상 절대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10대 글로벌 브랜드는 로레알 파리, ETAM, 구찌, 루이뷔통, Longines, SHARP, 필립스, 삼성, 애플, 폭스바겐 등이었으며, 이에 반해 중국브랜드는 상대적으로 위축양상을 보임. 반면, ‘숙녀화, 아동복, 보석 및 액세서리, 유제품, 적포도주, 에어컨/냉장고/세탁기, 컴퓨터’ 등 품목에 있어 글로벌 브랜드와 중국 브랜드는 각축전을 벌이고 있음. 중국 ‘레노보( 想), 하이얼(海 ), 라오펑샹(老 祥), 광밍(光明), 창청( 城), 보스와(博士蛙)’를 대표로 한 중국 및 상하이 현지 브랜드는 비교적 높은 경쟁력을 보이며 선두를 차지함. ‘보석 및 액세서리’품목에 있어, 상하이 현지브랜드 라오펑샹(老 祥)과 라오먀오황진(老 金)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밖에 상하이의 오래된 브랜드인 킴버리 다이아몬드(金伯利 石), 아시아 제1보석점( 一金店)에 둥화 다이아몬드( 美 ) 등이 상위 10위권에서 두각을 드러냄. ‘아동복’ 품목에 있어, 보스와, GB(好孩子), 바라바라(巴拉巴拉)가 대표적인 상하이 현지브랜드로, 강세를 나타내며 주도적 지위를 점유함. 그러나 ‘여성화장품, 여성의류, 사치품 가방’품목에서 상하이 현지브랜드인 ‘Herborist(佰草集)’만이 여성화장품 상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전반적 약세를 드러냄. 그 외, 한국 핸드폰 브랜드인 삼성이 1위, LG가 8위로 10위권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으며 ‘중국판 애플’로 불리는 샤오미가 10위에 진입하여 선전하고 있음. <표> 핸드폰 브랜드 종합지수 순위 【출처: 社科院:2012年中 破万 大 增 六成, 新快 , 2013-04-18】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산업] 2013년 농업경제 양호한 성장세
중국사회과학원 농촌발전연구소(中 社 科 院 村 展 究所)가 발표한 「2013년 중국농촌경제형세 분석 및 예측(中 村 形 分析 2013)」에 따르면, 2013년 중국의 농업 농촌경제는 한층 더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중국 농산품 생산량은 9년 연속 증가세를 보임. 또한 전국 농촌주민 순수입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데 도시주민의 수입증가 속도보다 3년 연속 앞서고 있음. 농촌 주민의 소비욕구 증가와 동시에 소비수준도 끊임없이 향상되고 있으며 생활 질도 한층 개선되었음. 2012년 중국 농촌주민 엥겔계수는 39.3%로, 2011년보다 1.1% 하락하며 처음으로 40% 이하로 감소함. 최근 10년간, 목축업과 가공공업의 급속한 발전은 옥수수의 급격한 수요 증가를 가져왔으며 옥수수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옥수수 생산량은 2012년 최초로 벼 생산량을 초과하며 중국 제1 식량품종으로 자리 잡음. 2013년 중국 식량 생산 총량은 6억 톤에 달할 것으로 예측며, 농촌 신형협력의료, 사회보장, 기간시설 건설, 의무교육 등 공공서비스가 강화에 힘입어 2013년 농촌경제의 지속적인 호조세가 전망됨. 【출처: 中 布《 村 皮 》 村 形 良好, 人民 , 2013-04-11】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정치] 중국인의 민주주의 성향 : '중도' 51.5%
중국사회과학원 정치문화연구실(中 社 科 院 政治文化 究室)은 ‘베이징, 선전(深 ), 샤오간(孝感), 위린( 林) 등 도시의 18세 이상 도시 시민 1,750명을 대상으로 ‘중국인이 생각하는 민주주의는 무엇인가?’ 를 주제로 한 정치의식 조사를 실시함. 이번 민주주의 의식 조사에 있어, 본인의 정치성향에 대해 ‘좌파’라고 응답한 사람은 38.1%, ‘우파’는 8%이었으며, ‘중도파’는 51.5%로 가장 많았음. 1988년 제1차 조사때와 달리, ‘우파’의 비중은 감소하고 ‘좌파’의 비중은 증가함. 조사에서 시민들은 중국인이 생각하는 민주주의는 덕치가 법치보다 우선하고, 반부패 척결과 시민을 감독하는 정부문제가 시민의 권리 및 자유보장보다 더 중요하다고 다수가 응답함. 또한 형식과 과정보다 본질과 내용을 중시하며 표결보다 협상을 우선시하는 것이 중국인이 생각하는 중국식 민주주의라고 답함. 조사에 따르면, 중국인은 잠재적 정치참여와 실질적 정치참여 사이에 뚜렷한 경계가 있는 ‘중도화’ 정치성향이 짙은 것으로 나타남. ‘60후(1960~1969년 출생자)’세대가 ‘좌’에서 ‘중’과 ‘우’로 정치관이 바뀌는 전환점인 것으로 보여짐. 일부 지식계층은 ‘좌파’의 성향이 강하고 탈시대적 관점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 사회적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출처: 上海社科院 皮 : 5.7% 干部反 公 , 一 , 2013-04-26】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민영화가 대세인가? 중국 국유기업 개혁 방향과 시사점
중국에서 국유기업 개혁 문제는 단순히 기업구조의 문제만이 아니라 중국 체제의 미래와 직결되는 가장 핵심적인 문제임. 1978년 이래 중국 개혁개방의 본질은 시장경제로의 경제체제 전환을 통한 경제성장 모델 구축으로, 현재 계획경제 체제의 근간이던 국유기업의 개혁 여부가 관건으로 작용함. 그러나 국유기업은 중국 공산당의 경제적 기반이자 사회주의적 정체성의 상징으로, 국유기업 개혁 문제는 중국 공산당과 중국 사회주의의 붕괴를 가져올 수도 있는 사안임. 더욱이 국유기업 개혁 문제 중 국유기업 민영화 여부는 중국 내 첨예한 이해관계와 이념적 대립이 핵심 요인으로 적절한 정책 마련이 시급한 사안임. 국가의 대대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한 국유기업은 관료부패의 온상임. 국유기업의 민영화는 민간 기업가의 국유자산 침탈과 신자유주의화를 야기함. 국유기업 민영화 문제는 신좌파 VS 자유주의 간 이념 갈등의 최대 이슈임. 18차 공산당 대표대회 이후 국유기업 개혁 방향, 특히 민영화 여부가 다시 부각된 바, 이는 향후 시진핑 시대의 정책 기조를 파악할 수 있는 시금석임. 이상과 같은 논의의 연장선에서 1978년 이래 추진된 중국 국유기업 개혁의 기본 흐름을 평가하는 한편, 국유기업 민영화를 둘러싼 논란 과정에서 핵심 쟁점을 검토하고, 이의 종합으로 최근 국유기업 개혁 정책에 대한 평가를 통해 향후 중국의 국유기업 민영화 여부를 전망하고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을 도출하고자함. <목 차> 1. 중국 국유기업 개혁의 기본 흐름 2. 국유기업 민영화를 둘러싼 논란 3. 최근 국유기업 개혁 정책과 시사점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인차이나브리프 -
[경제] 1/4분기 중국 GDP 7.7% 성장
중국의 1/4분기 국내생산총액(GDP)은 11조8,855억 위안으로 동기대비 7.7% 성장함. 이는 전년도 동기대비 0.4% 감소, 전년도 4/4분기대비 0.2% 하락한 수준임. 산업부분에 있어, 제1차 산업의 증가치는 7,427억 위안으로 동기대비 3.4% 증가하였으며, 제2차 산업의 증가치는 5조4,569억 위안으로 7.8% 증가함. 또한 제3차 산업의 증가치는 5조6,859억 위안으로 동기대비 8.3% 증가함. 전체 산업부분 1/4분기 GDP는 전기대비 1.6% 증가함. <그림> 분기별 중국 GDP 성장률 1/4분기, 중국은 ‘온중구진( 中求 )*'을 기조로 경제의 질적 성장과 효율 제고를 위하여 거시조정을 강화하고 정부 직능전환을 가속화하며 산업구조 고도화와 구조조정으로 국민경제운영체계 안정을 강화함. 중국사회과학원(中 社 科 院)이 발표한 2013년 경제보고서 봄호( 皮 )에 따르면 2013년 중국 GDP 성장률을 8%대로 전망하였으며 이는 전년도 12월에 전망한 GDP 성장률보다 0.2% 하락 수치임. 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IMF) 등 국제기구는 2013년 중국의 경제 GDP 성장률을 여전히 8% 혹은 8%를 웃도는 선으로 전망하고 있음. *. 온중구진( 中求 ): '안정 속의 전진'이라는 뜻으로 '온'(안정)은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 무리하지 않고 적정한 상태로 관리해 나가는 걸 말함. 【출처: 字升降 中 升 版 和起步, 券日 , 2013-04-16, 中 社科院 2013年中 GDP增 率8%, 中 新 , 2013-4-26】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산업] 2012년 중국 인터넷 쇼핑 1조 위안 돌파
중국사회과학원(中 社 科 院)이 발표한 「중국지불결제보고서(中 支付 算 皮 (2013)」에 따르면 2012년 중국 인터넷 쇼핑 거래규모는 처음으로 1조 위안을 돌파하며 전년대비 60% 성장함. 결재대행기구(第三方支付机 )는 중국내 전자상거래 지불수단 중 최대 규모이며 안전한 지불시스템의 ‘표본’임. 인터넷 상거래에 있어 허위 모방사이트, 비밀번호 해킹, 트로이목마 감염 등으로 인한 개인정보 노출이 소비자가 직면한 주요 리스크로 그 비율은 각각 64.4%, 19.2%, 11%와 8.22%로 집계됨. 중국의 결제대행 사이트 즈푸바오(支付 , Alipay)*는 실시간 위험감지시스템을 통해 소비자 리스크를 1/1000로 감소시킴. 즈푸바오는 2004년 서비스를 시작으로 중국의 대표적인 온라인 결제대행 서비스 회사로 자리 잡았으며 2012월 12월 현재 8억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 최고 거래액은 200억 위안에 달함. 즈푸바오는 인터넷 거래 리스크 감소를 위하여 단말기 환경보호, 사용자 인증, 프라이버시 보호, 안전제품 및 거래행위 감독 등 방법으로 사용자 안전을 보장하고 있음. 중국지불결제보고서(中 支付 算 皮 (2013)」는 중국 국내외 결제영역의 최신 성과, 결제업종 및 시장발전 현황을 분석하고 있으며, 나아가 결제영역의 제도, 규칙, 정책에 대해 서술하고 있음. 또한 온라인 결제시 변수와 거시경제, 금융 및 정책변수간의 내재관계에 대해 담고 있음. *. 즈푸바오(支付 , Alipay)는 세계 최대의 B2B 거래사이트 알리바바닷컴(Alibaba.com)과 중국 최대의 C2C, B2C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Taobao.com)를 운영하는 알리바바(Alibaba) 그룹의 계열사임. 【출처: 社科院:2012年中 破万 大 增 六成, 新快 , 2013-04-18】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정책] 2012년 중국 국토용지 양도 현황
국토 자원부( 土 源部)가 발표한 「2012년 중국국토공보 (2012中 土 源公 )」에 따르면 정부는 2012년 전국 국유 건설용지 32.28만 헥타르를 양도하였으며 양도금은 2.69조 위안으로 동기대비 각각 3.3%, 14.7% 감소함. 그 중 입찰, 경매, 공시를 통한 토지 양도면적은 29.30만 헥타르로 전체 양도면적의 90.8%이며, 양도금은 2.55조 위안으로 전체 액수의 94.8%임. 전국 주요도시의 토지 저당현황을 살펴보면, 2012년 말, 전국 84개 주요도시 중 34.87만 헥타르가 저당 잡힌 상태로, 저당 대출금 총액은 5.95조 위안에 이르며 이는 동기대비 각각 15.7%, 23.2% 증가하였음. 2012년 전국 저당 토지면적은 4.72만 헥타르 증가하였으며, 저당 대출금은 1.12조 위안 증가함. 2012년 정부는 건설용지 61.52만 헥타르를 비준하였으며, 그 중에 건설용지로 전환한 농업용지는 42.91만 헥타르이며, 농경지는 25.94만 헥타르로 동기대비 각각 0.6%, 4.5%, 2.5% 증가함. 건설용지 공급량은 69.04만 헥타르로 동기대비 17.5% 증가하며 4년 연속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음. 그 중 공장용지(工 用地), 상업용지, 주택용지 및 기초시설용지 등 용지면적은 각각 20.35만 헥타르, 4.94만 헥타르, 11.08만 헥타르와 32.66만 헥타르로 동기대비 각각 5.6% 증가, 17.6% 증가, 11.5% 감소, 43.4% 증가함. 2012년 전국에 보급된 부동산용지는 16만 헥타르로 부동산과 주택용지 공급량은 5년 동안의 연평균 수준을 초과함. 전국 105개 도시주택 가격 성장폭은 2.3%로 기록상 현재까지 가장 낮은 수준임. 2012년 보장성 공공 택건설(保障性安居工程) *에 3.8만 헥타르가 사용되어 ‘신 착공 700만 채 이상(新 工700万套以上)’ 예측 용지 수요를 초과함. 2012년 중국은 주택건설에 26.3만 헥타르를 사용하였으며 이는 동기대비 31.3% 증가한 수준임. *. 보장성 공공주택건설(保障性安居工程)은 주택 중·저소득층의 주택난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 융자금과 지방 정부의 자금으로 건설 후 염가로 제공되는 공공주택 정책임. 【출처: 《2012中 土 源公 》, 土地 源 , 2013-04-22】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정부] 5.7% 정부 간부 재산공개 반대
상하이사회과학원(上海市社 科 院)이 발표한 「상하이법치발전보고(上海法治 展 告(2013))」에 따르면 상하이시 처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5.7% 간부만이 재산공개에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됨. 상하이시 처급이상 805명 간부를 대상으로 헌법의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함. '재직 전 재산소득 공개’ 문항에 응답자 중 16.96%는 중립적 태도를 나타냈으며, 34.05%는 기본적으로 찬성하며, 43.29%는 전적으로 찬성한다고 답하여 총 77.34% 재산공개에 찬성하는 것으로 집계됨. 그러나 응답자 중 4.81%가 다소 반대하며, 0.89%는 강력히 반대한다고 응답하는 등, 총 5.7%가 재직전 재산소득 공개에 부정적임. 반면 행정기관, 사법기관, 기타기관 간부의 재직전후 재산공개 비율은 각각 38.8%, 45.1%, 39%로(평균 40.67%) 앞의 결과와 많은 차이를 보임. 재산공개 이행을 위해서는 간부 개인의 판단에 맡기기 보다는 보다 완비된 법률제도를 마련해야함. 그밖에, ‘문책 면직 후, 일정기간 후 기타 지역 혹은 기타 부서에 복귀하는 것’에 대해 간부 응답자 18.86%는 중립적 태도를 나타냈으며, 46.08%는 불합리하며 26.33%는 매우 불합리하다고 응답함. 그러나 응답자 중 7.97%는 비교적 합리적이며 0.76%는 매우 합리적이라고 응답함.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45.57%의 응답자는 해임처리 후 법에 근거한 마땅한 책임을 져야한다고 답함. 【출처: 上海社科院 皮 : 5.7% 干部反 公 , 一 , 2013-04-26】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우리 안의 중국 Ⅰ」 전환기를 맞고 있는 한국화교
한국사회가 다문화사회를 용인하고 그것을 지향하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눈여겨볼 집단이 바로 화교일 것이다. 화교는 해외이주민 가운데 가장 오랜 한반도 역사를 지니고 있을뿐더러 그들의 말과 삶은 어느새 우리의 뇌리 속에 깊이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다. 과거 우리에게 화교가 경계와 질시의 대상이었고 때로는 억압과 배제의 희생양이기도 했으며 심지어는 시종 무관심한 마이너리티의 존재였다면 이제 우리는 ‘또 다른 우리’로서 화교를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더불어 그들에 대한 잘못된 시선도 속히 교정해야 할 때이다. 화교들도 더 이상 한국사회의 피해자로 주저앉아 한숨과 푸념만 늘어놓을 게 아니라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한국사회에 참여해야 할 것이다. <목 차> 1. 화교에게 덧씌워진 ‘왕 서방’ 이미지 2. 지금 화교는 전환기에 처해 있다. 3. 화교사회가 사라진다? 4. 신·구 화교 융합의 길에 대한 모색 5. 이제 우리가 변할 때다.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인차이나브리프 -
[톈진특집] 2012년 톈진시 경제현황(경제, 투자)
[경제] 2012년 톈진시 GDP는 12,885.18억 위안으로 불변가격으로 계산시 전년대비 13.8% 증가함. 산업별로 살펴보면, 제1차 산업의 증가치는 171.54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3.0% 증가하였으며, 제2차 산업의 증가치는 6,663.68억 위안으로 15.2% 증가, 제3차 산업의 증가치는 6,049.96억 위안으로 12.4% 증가함. 1 2 3차 산업의 산업구조 비율은 1.3 : 51.7 : 47.0 임. <그림 1> 2008~2012년 톈진시 GDP [고정자산투자] 2012년 톈진시의 사회고정자산투자액은 8,871.31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18.1% 증가함. 그중 도시 투자액은 8,340.26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18.2% 증가하였으며 농촌 투자액은 531.05억 위안으로 17.1% 증가함. 도시투자액 중 1차 산업 투자액은 69.23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20.1% 증가였으며, 2차 산업 투자액은 3,747.05억 위안으로 18.4% 증가함(공업부분 투자는 3,716.94억 위안으로 18.5% 증가). 또한 3차 산업관련 투자액은 4,523.98억 위안으로 18.0% 증가함. 1 2 3차 산업의 투자구조 비율은 0.8 : 44.9 : 54.3 임. 2012년 톈진시 민간투자액은 4,105.48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32.8% 증가하였으며 또한 사회고정자산투자 증가속도인 14.8%보다 높으며 사회고정자산투자 비중의 46.3%를 점유하고 있음. <그림 2> 2012년 톈진시 사회고정자산투자액 [대외경제] 2012년 톈진시 대외무역 수출총액은 1,156.23억 달러로 전년대비 11.8% 증가함. 그중 수입액은 673.09억 달러로 14.3% 증가하였으며, 수입액은 483.14억 달러로 8.6% 증가함. 수출액 가운데 일반무역수출액은 186.04억 달러로 전년대비 4.8% 증가하였으며, 가공무역수출액은 256.38억 달러로 8.7% 증가함. 임대무역, 대외위탁프로젝트( 外承包工程) 수출액은 각각 230.7배와 56.2% 성장함. 미국, 일본, 한국 등 기존시장에 대한 수출은 9.5%, 0.4%, 1.4% 증가하였으며 아세안(ASEAN), 라틴아메리카 지역 등 신흥시장에 대한 수출은 각각 33.3%, 30.4% 증가함. 전기 기계제품의 수출액은 341.09억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70.6%를 차지하며 전년대비 1.4% 증가함. 첨단기술생산품 수출액은 189.77억 달러로 전체 시장 비중의 39.3%를 차지하며 전년대비 0.3% 증가함. ※ 인천-톈진(天津)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며 「2012년 톈진시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통계공보(2012年天津市 民 和社 展 公 )(2012.04.07.)」를 근거로 작성.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