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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인 1회 여행 소비지출액 세계 1위
후룬바이프(胡 百富)가 발표한 ‘중국호화여행보고서(中 奢 旅游白皮 )’에 따르면 중국인의 여행 소비지출액은 3년 연속 세계 1위임. 2012년 중국인 여행객이 1회( ) 여행시 지출하는 비용은 약 875유로(한화 약 130만원)으로 전년대비 8% 증가하였으며, 세계 평균보다 71% 높은 수준임. 세금환급대행업체인 ‘글로벌 블루(Global Blue)’의 2012년 글로벌 여행자 소비데이터¹ 에 따르면, 중국인 여행객 소비지출액은 3년 연속 세계 1위로 총 30억 유로(약 4조 5천억 원)에 이름. 또한 소비지출액 세계 점유율은 24%로 전년도 대비 4% 증가함. 중국을 이어 2위 러시아, 3위 일본, 4위 인도네시아, 5위 미국이 랭크되었으며, 소비지출액 점유비율은 전년도와 유사한 수준임. 아시아국가 중 태국과 말레이시아도 10위권에 진입하면서 아시아의 막대한 소비능력은 과시하고 있음. 중국인 여행객 소비지출액 증가율는 2년전 대비 다소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약 50%의 빠른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음. 2012년 중국인 여행객 소비지출액 증가율은 57%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세계 여행객은 약 30%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호화 해외여행시 중국인은 매회 1인 평균 6,000달러를 소비하고 있으며, 1인 평균 5,000달러 이상 지출하는 비율은 43%, 1만 달러 이상 지출하는 비율은 11%로 조사됨². 또한 여행 일정 수립시 가장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부분은 쇼핑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주로 전문 판매점, 명품매장, 백화점 등에서 보석과 시계, 의류와 장신구등을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남. ¹. 공항면세점 소비 및 글로벌 블루 회원외의 데이터는 포함하지 않음. ². 1인 평균 1만 달러 이상 소비하는 호화여행은 9.6일이 평균여정이며, 하루 평균 7,000위안을 소비함. 【출처: 究 告 中 游客 消 仍第一, 州日 ,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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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베이징> 향후 5년 생활수준 향상 기대
베이징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北京市人民代表大 常 委 )는 베이징 통계국 산하의 사회상황 및 민의조사센터(社情民意 中心)에 의뢰, ‘2013년 베이징민생현황(2013年北京民生 )’조사를 실시함. 설문에 응한 베이징 시민 중 69.4%는 향후 5년, 중국과 베이징의 지속적 경제발전에 힘입어 자신의 생활수준 역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함. 연령별로 30세 이하 응답자 79%, 31~40세 응답자 65.6%, 41~50세 응답자 60.5%, 51세~65세 응답자 59.3%가 향후 5년 생활수준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였고, 연령이 높을수록 기대치는 낮음. 열악한 거주환경, 물가 상승, 비싼 의료비, 잘못된 사회풍조, 양로문제, 높은 자녀교육비 및 입학난 등이 생활곤란 및 삶의 질에 영향을 끼치는 문제인 것으로 조사됨. 그중 부동산가격 상승으로 인한 열악한 거주환경이 1위(28.7%)에, 다음으로 물가상승이 2위(19%)에 랭크됨. 곤란한 생활환경에 처했을 때 54.1%는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고, 46.6%는 정부관련 부서에, 33.8%는 사법기관에, 21.4%는 지역사회 조직에, 19.4%는 언론매체에 도움을 청하며, 11.9%는 당 조직에 도움을 청할 것이라고 응답함(복수 선택). 베이징 시민들이 생각하는 정부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현안으로 의료, 물가상승, 주택문제를 꼽음. 응답자 38.4%는 정부의 의료개혁 역량강화로 진찰받기 어렵고 값비싼 의료비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길 희망함. 또한 31.6%는 지나치게 빠른 물가상승을 통제하고, 27.1%는 부동산 가격 상승을 통제하고 보장성 주택 건설을 늘리길 기대함. 개인 및 가정의 재산, 인신(人身), 교통, 의료, 식품, 노동, 개인정보 등 7개의 부분에 대한 안전감(安全感)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인신, 개인 및 가정의 재산부분을 가장 안전하게(50% 이상) 느끼는 것으로 조사됨. 다음으로 노동, 의료, 교통부분에 안전감(40%)을 느끼고 있으며, 식품과 개인정보부분은 각각 24.1%와 19.3%로 가장 안전하지 않다고 느낌. 【출처: 北京七成受 者:近5年生活水平改善, 北京日 ,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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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3년 대학생 취업 스트레스 최대
베이징 청년 스트레스 관리서비스 센터(北京 年 力管理服 中心)는 5년 연속 대학생 취업 스트레스 조사보고서 (2013年中 大 生就 力 告)를 발표하고 있음. 2013년 졸업한 대학생이 기대하는 월평균 월급은 3,683.6위안으로 최근 3년중 가장 적은 금액임. 지난 3년, 각계 정부기관의 취업장려 정책으로 대학생 취업 스트레스는 완화된 듯하였으나, 2013년 스트레스 지수가 확연하게 증가함으로서 ‘최대 취업난’을 증명하고 있음. 대학 졸업 후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인 180만 명(대학교 졸업생 699만 명 중 25.8% 차지)이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였으며, 희망인원중 절반가량이 취업난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대학원 진학을 선택한 추측됨. <그림 1> 취업 스트레스 정도 <그림 2> 대학 졸업 후 진로 대학교 졸업 후 기대 월급은 2011년 최고 수준인 5537.5위안이었으나 2012년 4592.5위안, 2013년 3683.6위안으로 크게 하락함. 2013년 박사학위 취득자의 월평균 기대 월급은 약 6,000위안으로 전년대비 1,160위안 하락한 수준임. 기대 월급은 2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2013년 역시 극심한 취업난황으로 구직자 스스로가 기대치를 낮추고 있음. <그림 3> 학력별 기대 월급 <그림 4> 연도별 기대 월급 【출처: 大 生就 力 告:期望月薪 年降 千, 新京 ,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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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전국 농민공 모니터링 조사보고: 농민공 현황 및 시사점
중국은 개혁개방 이후 선부론(先富論)의 불균형발전전략에 기초한 성장 일변도정책을 통해 압축적 고도성장을 일구어 왔음. 그러나 빠른 경제성장의 뒷면에는 지역간 격차, 도농간 격차, 빈부 격차라는 3대 격차가 구조화되고 이로부터 각종 사회문제가 야기됨. 중국이 당면한 3대 사회격차를 복합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농농민인 농민공(農民工) 문제임. <목 차> 1. 사회문제의 복합적 반영, 농민공 문제 2. 전국 농민공 모니터링조사 주요 내용 3. 종합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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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2년 중국 GDP 질량지수 순위
중국경제연구원(中 究院)’은 중국 31개 성시의 단위 GDP 1인 평균 가처분 소득 비율 즉, ‘GDP 질량지수(含金量)’를 발표함. 2012년, 중국 31개 성시를 GDP 질량지수가 높은 순으로 나열하면, 상하이(上海), 베이징(北京), 광둥( ), 저장(浙江), 하이난(海南), 쟝시(江西), 윈난(云南), 안훼이(安徽), 충칭(重 ), 구이저우( 州), 헤이롱장(黑 江), 푸젠(福建), 광시( 西), 닝샤( 夏), 산시(山西), 후난(湖南), 쓰촨(四川), 후베이(湖北), 장수(江 ), 간쑤(甘 ), 랴오닝( ), 톈진(天津), 허베이(河北), 허난(河南), 지린(吉林), 산둥(山 ), 산시( 西), 칭하이( 海), 신장(新疆), 네이멍구( 蒙古), 티베트(西藏) 순으로 나타남. 2012년 GDP 질량지수 상위 3위인 상하이, 베이징, 광둥은 2011년과 동일한 순위를 유지하고 있음. GDP 총액으로 살펴본, 상위 5위권 도시는 광둥 1위, 장수 2위, 산둥 3위, 저장 4위, 허난 5위로 나타났으나, GDP 질량지수 순위로는 광둥 3위, 장수 19위, 산동 26위, 저장 4위, 허난 24위로, GDP 총액 순위와 GDP 질량지수 순위는 반드시 일치하지 않음. 저장은 GDP 총액과 GDP 질량지수에서 전년도와 동일한 각각 4위에 랭크되었으며, 광둥은 연속 2년 각각 1위와 3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둠. 또한 하이난과 윈난의 GDP 총액 순위는 31개 성시중 비록 하위권에 있으나 GDP 질량지수는 각각 5위와 7위로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음. 국가 통계국이 발표한 2012년 중국 GDP 총액은 519,322억 위안으로 전년도 대비 7.8% 증가함. 중국은 GDP 성장률 7.8%로 13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나 세계에서 여전히 선도적인 수준임. 【출처: 2012年31省 GDP含金量大排名, 人民 -中 周刊,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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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국가 해양경제 2030년 성숙기에 진입
국가해양국( 家海洋局) 해양발전전략연구소(海洋 展 略 究所)가 발표한 ‘2013년 중국해양경제발전보고(中 海洋 展 告(2013))’에 따르면, 중국 해양경제는 2030년까지 성장기에 머물다 2030년 이후 성숙기에 진입하게 될 것으로 전망함. 2012년 중국 해양경제 총생산액은 5조 위안을 돌파하였으며 해양 총 생산액이 같은 기간 국민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은 9.6%임. 현재 중국 해양경제는 빠르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해양생산 규모, 해양산업 구조, 해양관련 취업분야 등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음. 2015년부터 2030년까지 중국 해양경제는 성장기에 머무르다 조방형(粗放型)에서 집약형(集 型)으로 성장방식이 전환되고, 해양자원이용 효율이 대폭 향상되면서 국민경제에 대한 해양경제 기여율은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2030년 중국 해양경제 총생산액은 20조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며 GDP에 대한 해양총생산액 비중은 15%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됨. 향후 10년~20년, 전략적 해양 신흥산업은 해양경제의 건강한 발전을 이끌 것이며, 해양과학기술은 해양경제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임. 또한 해양 첨단기술산업기지는 해양경제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수단이 될것임. 【출처: 家海洋局 告:我 海洋 2030年后 入成熟期, 新 社 ,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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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13년 중국도시 종합 경제경쟁력: 홍콩, 선전, 상하이
중국사회과학원(中 社 科 院) 재경전략연구원( 略 究院), 사회과학문헌출판사(社 科 文 出版社)와 중국사회과학원 도시경쟁력연구센터(中 社 科 院城市 力 究中心)는 공동으로 2013년 도시경쟁력 보고서(2013年城市 力 皮 )를 발표함. 2012년 중국도시 종합 경제경쟁력 순위로 홍콩, 선전(深 ), 상하이(上海)가 상위 3위에 랭크됨. 본보고서는 2012년 중국 양안 4대 지역 및 약 300개 도시의 도시 경쟁력 현황과 이상적 도시로의 실현을 위한 지수를 평가함. 2012년 도시 종합 경제경쟁력 상위 10위권 도시는 홍콩, 선전, 상하이, 대만 타이베이(台北), 광저우( 州), 베이징, 쑤저우( 州), 포산(佛山), 톈진과 마카오임. 10위권에 진입한 중서부 도시는 없으며, 우한(武 ), 청두(成都)만이 20위권에 진입함. 지역별 분포현황을 살펴보면, 홍콩 마카오 타이완지역, 동남연해와 환보하이 지역의 도시 종합 경제경쟁력이 전국 평균 수준보다 높게 나타남. 또한 동북지역, 중부지역, 서남지역과 서북지역의 도시종합 경쟁력 수준은 전국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으며, 중부지역 지역내 도시격차가 상대적으로 가장 작은 것으로 조사됨. 도시의 지속가능한 경쟁력 순위 역시 홍콩 마카오 타이완지역, 동남연해와 환보하이 지역의 도시 분포율이 높게 나타남. 순위권 도시로 홍콩, 상하이, 선전, 베이징, 광저우, 마카오, 항저우, 칭다오, 우시(无 ), 지난( 南) 순임.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가진 도시 순위로 홍콩, 마카오, 우시, 창저우(常州), 주하이(珠海), 쑤저우( 州), 웨이하이(威海), 하이커우(海口), 전쟝( 江), 중산(中山) 등 10개 도시의 주거 경쟁력이 가장 높게 나타남. 상업에 적합한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홍콩,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포산, 쑤저우, 선전, 우한, 칭다오( ), 항저우(杭州)순으로 랭크됨. 도시의 경제발전 수준과 상업경쟁력은 밀접한 관계를 보임. 조화로운 도시 경쟁력 순위는 홍콩, 마카오, 지난, 시안(西安), 선전, 칭다오, 웨이하이, 다롄(大 ), 샤먼(厦 )과 닝보 ( 波) 순서임.2 3선 도시와 중소도시의 도시 조화도는 비교적 높게 나타났으나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는 10위권에 진입하지 못함. 【출처: 2013城市 力 皮 :港深 合 力最高, 日 ,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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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인이 관심 있는 중대 사회문제 및 사건
중국사회과학원(中 社 科 院) 중국민정조사연구실(中 情 室)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중국의 사회문제는 식품 안전(70.4%)과 대기오염(67.9%)인 것으로 조사됨. 또한 높은 부동산가격, 의료 및 수질오렴문제가 50%이상의 높은 응답률을 보임. <그림 1> 가장 관심 있는 중대 사회문제 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15대 중요 사건 중 ‘양회( )-국가 지도자 선출’를 선택한 응답자가 56.0%로 가장 많았음. 뒤를 이어, 최근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스모그현상’과 부동산 규제정책인 ‘기존 주택 거래시 거래차익의 20%를 개인소 득세로 징수’하는 부분이 각각 38.2%와 36.1% 많은 관심을 끔. <그림 2> 중국 15대 주요 관심사건 본 설문은 2013년 3월 22일~4월 3일까지 전국 20개 1 2 3선 도시의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로, 응답자중 남성은 51%, 여성은 49%이며, 학력수준은 초등이하 대학원생 이상이며 연령대는 18세~77세임. 또한 평균 소득은 2만~20만 위안이상이며 직업군으로 제조업, 서비스업, 농업, 광산업, 금융, 과학기술, 정부기관 등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출처: 社科院 情 告:七成民 最 注食品安全 , 央 , 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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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회보장체제의 재편: “복지의 사회화와 도시편향성”
사회주의 중국에서는 개혁개방 시기에 접어들면서 국가(집체)복지를 제공하던 농촌의 인민공사와 도시의 단위체제가 해체되고, 특히 국유기업에 대한 개혁이 가속화되면서 사회보장제도의 재편이 본격화되었음. 이 글에서는 사회보험 중에서 중추적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있는 노령연금보험(양로보험)과 의료보험 그리고 사회구제(공공부조)의 핵심제도인 최저생활보장제도의 수립 과정과 주요 내용을 살펴봄으로써 새로운 사회보장체제의 방향을 가늠해봄. 개혁개방 이후 사회화의 방향으로 재편되고 있는 중국의 사회보장체제에 상업화와 상품화라는 속성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국가의 도시 중시 성향으로 인해 도시와 농촌에서 차별적인 복지 환경이 조성되었으며, 이로 인해 소득격차를 축소시키는 복지제도의 재분배 기능이 작동하고 있지 못함. <목 차> 1. 중국 사회보장체제 재편의 배경 2. 주요 사회보장제도의 재편 과정과 내용 3. 종합 및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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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제3차 이민러쉬
중국과 세계화 연구센터(Center for China and Globalization)와 베이징이공대학(北京理工大 )은 「2012년 중국 국제이민보고(中 移民 告)」를 통해 중국은 현재 제3대 ‘이민러쉬(移民潮)’를 맞이하였다고 발표함. 제3차 이민러쉬로 불리는 엘리트이민(精英移民)은 주로 고학력자, 고액자산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대 자산을 지니고 이민’가는 특징을 보임. 현재 투자이민(投 移民)이 이민러쉬의 주요 흐름이긴 하나 기술이민(技 移民)이 여전히 우위(약 1:10)에 있음. 제1차 이민러쉬는 1970~1980년대 밀항선을 타고 미국으로 밀입국한 광둥 푸젠성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그들은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생활고를 경험함. 제2차 이민러쉬는 1980년 말부터 2000년대까지로 국비유학생(유학-취업-이민) 절반이상이 중국으로 귀국하지 않았던 기술이민을 칭함. 최근 기술이민 신청자는 25세~40세가 가장 많았으며, 또한 고학력, 유창한 영어실력, 현지 직업수요 등의 이유로 점차 연령대가 젊어지고 있음. 기술이민 연령심사에 있어 20세~36세는 만점이나 36세 이상부터 1점씩 감정됨. 투자이민은 많은 자산과 경영관리 경험을 필요로 하므로 신청자 연령대는 주로 35세 이상 55세 이하에 분포해 있음. 중국 이민자 연령은 날로 낮아지고 이민에 대한 열망도 커져가고 있으나 서민들(老百姓)은 조건에 부합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임. 포브스(FOBS)가 발표한 「2012년 중국대중부유계층자산보고서(中 大 富裕 富白皮 )」에 따르면, 부유계층에 1,026만 명이 포함되었으며 그중 약 20%(약 200만 명)가 이민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쟈오상은행(招商 行)과 베인앤컴퍼니(Bain & Company)가 공동으로 발표한 「2011년 중국개인자산보고서(2011中 私人 富 告)」에 따르면, 개인자산 1억 위안 이상인 (대륙)기업주 27%는 이미 이민을 떠났으며 47%는 이민을 고려중인 것으로 조사됨. 후룬연구원(胡 究院)과 중국은행(中 行)이 발표한 「2011년 중국개인자산관리백서(2011中 私人 富管理白皮 )」에 따르면, 개인자산 1,000만 위안 이상 고액자산가중 약 60%은 이미 투자이민을 실현하였거나 고민 중인 것으로 나타남. 【출처: 中 移民越 越年 百姓移民意愿更强烈但有心无力, 新 中心-中 , 201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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