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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02
중앙공원의 단절 녹지축 연결과 이용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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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02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및 재활용시설의 필요규모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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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01
도시자연공원의 친자연적 이용을 위한 생태교육 활성화 방안
[연구배경 및 목적] 21세기는 환경의 시대로 불리고 있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환경문제는 경제성장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쟁점이 되고 있으며, 인류가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즉, 환경문제의 해결 없이는 인류의 존속이 어렵고 지속적인 경제발전마저도 불가능하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환경문제의 해결방안은 환경정책 및 제도적인 접근, 환경과학 및 기술적인 접근, 그리고 환경교육 및 홍보적인 접근이 강조되고 있다. 이중에서 사전예방적인 측면에서 환경문제 해결방안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 환경교육이다. 환경교육은 환경에 관한(about) 교육, 환경을 위한(for) 교육, 환경 안(in), 또는 환경을 통한(through) 교육이나 환경과 더불어(within) 하는 교육 등 다양하다. 환경교육의 영역과 내용에는 환경과 인간과의 관계, 환경의 개념, 환경오염의 원인, 각종 환경오염, 환경위생, 건전한 소비생활, 교통문제에 대한 것 등 다양한데, 최근에는 환경오염 중심에서 환경윤리,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ESSD), 환경과 사회, 환경과 경제관련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최석진, 2000). 또한, 1992년 리우환경회의에서의 생물다양성협약 체결 후 생물종 보전과 복원, 자연생태계의 보전과 복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생태관광 등이 활성화되기 시작한 이후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인식시키고 자연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환경교육 즉, 생태교육이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생태교육은 생태계적 관점에서 환경교육의 내용을 구성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인간과 생태계의 유기적 관계를 알게하고 생태계의 한 구성인자로서 인간의 존재를 발견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인간에 대한 생태계적 이해는 자연생태계의 모든 생물, 환경요소들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대하는 환경친화적 감성, 의식, 가치관을 형성시키고 환경윤리 확립의 논리적 근거를 제공하는 등 환경문제에 대한 근본적 대안의 하나가 되는 것이다. 특히, 도시화, 산업화된 사회에서 태어나고 자란 세대들은 자연환경에서 소외된 채, 소비적이고 파괴적인 인공 환경속에서 성장하고 있다. 따라서, 생태적으로 건강한 세계가 아름다운 것이라는 새로운 심미적 기준을 갖도록 하고,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감수성을 회복하도록 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남상준, 1995; 남상준 등, 1999). 도시에서의 생태교육은 비교적 자연성이 풍부한 공원 및 녹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로서 생태공원이나 자연공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영국, 네덜란드, 일본 등 선진국과 서울시에서는 생태공원을 거점으로 한 생태교육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인천대공원은 도시자연공원으로서 연간 약 5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인천을 대표하는 공원이다. 관모산과 상아산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산림과 장수천 유역, 초지, 식물원, 자연학습원 등은 각종 야생생물의 서식지이면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산림지역은 인천시 육지부분에서는 야생생물의 서식에 비교적 적합한 환경 및 식생구조를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인천대공원의 자연환경자원을 활용한 생태교육 공간 확보와 운영 프로그램 개발은 공원이용의 다양성을 도모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동시에 시민들의 자연환경 보전의식을 높여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인천대공원을 사례대상지로 하여 도시자연공원에서의 생태교육 활성화 방안을 위한 것으로서, 국내외 생태교육 운영사례 분석, 공원 이용객 행태 분석 및 생태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하여 공원내 입지 가능한 생태교육 시설 계획 방안과 프로그램 운영방안 제시를 목적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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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억만장자 부호 세계 2위: 대다수 자수성가
금융솔루션전문업체 웰스엑스(Wealth-X)와 스위스 UBS은행이 발표한 2013년 세계 억만장자 인구조사 보고서(2013年世界 万富豪人口 告)에 따르면,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 1위인 미국을 이어 중국이 2위, 홍콩이 7위에 랭크됨. 중국 대륙 억만장자 수는 2012년보다 10명 증가한 157명이며 재산총액은 전년대비 1.1% 증가하여 3,840억 달러로 집계됨. 중국의 억만장자가 자장 많이 투자하는 업종은 공업부분과 부동산으로 조사됨. 홍콩의 억만장자 수는 전년대비 2.7% 증가한 75명이며 재산총액은 2,240억 달러로 7.2% 증가함. 홍콩 억만장자 중 25%만이 홍콩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그 외 60%이상은 중국대륙에서 이주해온 것임. 중국대륙 억만장자 중 89%가 자수성가(세계 1위)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홍콩은 20%에 불가함. 개인 순자산액 10억 달러 이상 억만장자(주식, 개인소유 부동산 및 취미투자 등 포함)수는 점차 증가하는 추세로, 2013년 세계 억만장자는 총 2,170명이며 순자산액은 6.5조 달러로 집계됨. 2012년 7월부터 2013년 6월까지 세계 억만장자는 0.5% 증가하였으나 재산 총액 증가폭은 5.3%에 그침. 특히 아시아지역의 억만장자 증가속도는 전년대비 3.7% 증가하여 508명에 이르렀으며 자산 총 가치는 13% 증가함. 향후 5년 아시아지역의 억만장자 수는 북미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됨. 아시아지역 억만장자는 여전히 1세대에서 2세대로 가업을 잇는 구조를 하고 있으며,비교적 위험성이 높은 창업투자, 의료분야, 재산계승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음. 【출처: 告 中 万富豪人 世界第二 九成白手起家, 中 新 , 201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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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시정보 Ⅳ」 중국 권역별 거점도시・도시군 육성전략
후진타오를 이은 시진핑 중국 신지도부의 핵심 국가운영 기조인 권역 별 거점도시·도시군 육성전략의 대표사례로서 선양경제구(沈 )를 살펴봄. 중국 동북3성은 도시군 발전전략을 통하여 도시 간 통합과 연계가 가속화되고 공간적으로 확산, 과거 낙후 노후공업지역의 이미지를 벗고 동북아의 신성장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음. 랴오닝성 성도(省都)이자 동북 3성 최대도시인 선양을 중심으로 한 선양대도시권 육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선양경제구의 핵심인 선양시는 조만간 중국의 5번째 직할시로 승격될 것임. 랴오닝성 지역의 지역내 총생산액은 2007년부터 2011년의 최근 5년간 연평균 13.5%의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1년에도 소속 14개 도시가 모두 11~14%대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과정에 놓여 있음. 지역 별로 상당한 거리를 두고 분포해 있는 대도시들을 인위적으로 연결 짓고 있는 여타의 중국 도시군과 달리 선양경제구 도시군은 공간적으로 맞닿아 있을 뿐만 아니라 산업구조 및 업종 유사성 등 도시네트워크 구현을 위한 유리한 여건이 갖추어져 있음. 선양경제구는 출해항구로서 잉커우(營口)항을 포함하고 있어 향후 환황해 권역의 국제물류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됨. <목 차> 1. 중국 거점도시·도시군 육성전략 2. 동북부 지역발전과 도시군 육성 3. 선양경제구 육성전략 개요 4. 발전현황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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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최근 5년 공직자 부패척결 현황
중국 최고인민검찰원(最高人民 察院)은 22일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에서 2008년 1월부터 2013년 8월까지의 부패척결현황을 보고함. 이는 지난 1989년 이후 24년 만에 처음으로 보고된 사항임. 5년간 전국검찰기관에 입안 조사된 뇌물공여 및 횡령사건은 151,250건이었으며 적발된 공직자수는 총 198,781명임. 전국검찰기관에 부패혐의로 입안 수사된 현처급( )이상 공직자는 13,368명, 성부급(省部 )이상은 32명, 청국급( 局 )이상은 1,029명으로 집계됨. 그중 167,514명이 기소되어 148,931명이 유죄를 선고받았으며 수사를 통해 377억 위안을 국고로 회수함. <그림> 최근 5년간 조사된 사건 현황 입안된 사건 중 직권을 남용하여 뇌물공여를 강요한 공직자수는 65,629명이고 고의로 국가 공무원을 끌어들여 뇌물을 증여한 용의자수는 23,246명임. 뇌물을 수수하고 뇌물을 증여한 용의자수는 5년 전 대비 각각 19.5%와 60.4%로 증가함. 지난 5년간 권력을 빌어 독직, 탈세, 뇌물수수 등의 부정을 저지른 ‘라오후(老虎: 호랑이)’ 13명은 사형집행유예(死 )*를 선고 받음. 그밖에 9명은 종신형을 선고 받았으며 그중 최고 고위공직자는 보시라이(薄熙 )와 천량위( 良宇)로 중앙정치국 위원을 역임함. 최근 보시라이는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으며 천량위는 18년형을 구형받음. *. 사형 집행 유예(判 死刑, 期二年 行): 중국에만 있는 독특한 제도로 사형을 판결함과 동시에 그 집행을 2년간 유예하고 강제 노동에 의한 노동 개조를 실시하여 죄수의 태도를 평가한 뒤 사형에 처하거나 무기 징역으로 감형함. 【출처: 5年 30余名省部 以上官 刑 近半 死 , 新京 , 20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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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_동아시아문호도시_행사자료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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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_이슈브리프_제12호_상업공간-긴급재난지원금.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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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2024+인천평화안보+대학(원)생+논문공모전+참가양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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