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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02
정보기술을 활용한 지방행정 생산성 제고 방안
[연구목적] 정보기술의 급속한 발달은 사회 모든 영역에서 엄청난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공공부문에 있어서도 정보기술을 활용한 전자정부 구현을 기본전략으로 설정하고 있다. 행정업무의 효율화에서부터 행정개혁의 차원에까지 "작고 강력한 정부를 구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정보기술의 활용에 많은 자원을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행정정보화사업의 추진과정을 보면, 일차적으로 정보화기반구축에 우선순위를 두고 추진되어, 정보기술과 업무혁신과의 연계성이 결여되어 있다. 즉 정보기술이 업무생산성과의 연계성이 없이 단순한 행정업무처리의 자동화 수준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 결과 정보인프라에 대한 투자 효율성이 현저히 저하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이는 정보기술투자와 업무생산성의 불일치 또는 괴리(乖離)현상을 초래하였으며, 이에 대한 일차적인 원인은 기존의 업무처리방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업무내용만을 단순히 전산화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지금까지 추진해왔던 정보기술에 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이로 인한 업무 생산성 향상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고 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이러한 맥락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정정보화사업과 정보기술을 활용한 행정업무처리에 대한 실태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여 정보기술을 활용한 지방행정의 내부역량 즉, 업무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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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02
인천 지역신문 발전 방안
[연구목적] 인천에 초점을 두고 지역신문이 가진 한계와 문제점을 솔직하게 드러낸 후 지역신문의 성장이 갖는 의미를 확인하면서, 그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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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02
인천시 구도심 장소마케팅 전략 연구
[연구 목적] 본 연구의 기조는 관광객 유치를 통한 구도심 활성화에 있다. 구도심의 역사・문화적 장소성에 애정을 가지고, 깊이 이해하려는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 이론적 토대는 '장소마케팅'이다. 구도심의 역사・문화적 장소성에 기반한 브랜드이미지 발굴 및 이와 연계된 통합적인 장소마케팅 전략 수단 제안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연구 방법 및 범위] 연구목적 달성을 위한 연구방법은 문헌연구, 관계자 면접, 구도심 방문실태에 대한 실증조사, 현장조사 등이다. 연구 대상으로서 구도심은 개항 이후 한국 근대사를 주도했던 자유공원 주변 지역으로 행정구역 상으로는 인천광역시 중구, 동구에 속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연구의 내용적 범위는 다음과 같다. - 장소마케팅에 대한 이론적 고찰 - 인천 구도심 장소성 및 현재 실태 조사 - 인천 구도심 장소마케팅 여건 분석 및 과제 도출 - 인천 구도심 장소마케팅 전략 도출 * 구체적 행동계획 이전의 개괄적인 전략(broad strategy)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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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시정보 Ⅴ」 중국 권역거점도시 발전・분포 현황과 시사점
중국은 연해 대도시를 위주로 한 기존의 불균형 지역발전 전략을 수정, 권역 별 거점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도시군(城市群)육성의 권역거점 지역발전 전략을 전개하고 있음 이 같은 권역거점 지역발전 전략을 통해 연해지역에 새로운 1선 대도시 및 도시연계망이 발전하고, 내륙의 중서부 지역에 새로운 성장거점 대도시가 나타나는 등, 전국적으로 경제·사회적 공간구조의 재편이 가속화 되고 있음 중국의 가파른 경제성장세와 더불어 소비를 중심으로 한 내수경제로의 발전패러다임 전환, 그리고 권역별 성장 거점 대도시와 도시네트워크의 등장은 우리에게 국가 ·지역 차원의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對 중국전략 마련을 요구하고 있음 <목 차> 1. 개혁개방과 지역발전전략 2. 권역거점 육성 전략 대두 3. 권역거점 도시 발전· 분포 현황 4. 종합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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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4년 중국 증시 상승랠리 기대
중국사회과학원 금융연구소(中 社科院金融 究所)가 발표한 ‘2014년 금융보고서(金融 皮 )’에서는 2014년 중국 주식시장의 상승세 전망 중국의 2014년은 많은 도전과제를 지닌 해로 주식시장의 중요성 더욱 부각될 것으로 전망. 지난 몇 년간의 투자확장과 신용팽창으로 지방정부 및 기업의 고부채 현상이 심각해짐. 중국정부는 이 난제를 해결하고 2014년 주식시장을 활성화시켜야함. 2014년 주식시장은 1999년 정부의 내수확대 정책시행으로 단기간 내 증시가 급상승한 ‘5·19장세’와 같은 상승랠리 기대 보고서는 2014년 미국의 점진적인 양적완화 출구정책 시행의 영향으로 중국의 외환매입 증가속도 둔화 예상, 중국 증시 위축 전망. 또한 보고서는 투자, 수출, 소비 등 최적의 환경 마련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정부가 투자를 통해 내수를 자극하거나 개혁을 통해 민간투자를 이끄는 것만이 각 상장사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출처: 社科院金融 皮 :2014年或再 1999年519行情, 一 , 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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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부 반부패 조치 기대감 제고
중국사회과학원은 ‘2014년 중국 사회 형세분석 및 예측(2014年中 社 形 分析 )’ 보고서 발간 보고서에서는 현재 중국의 부정부패현상은 여전히 만연해있고 효과적으로 통제되지 않은 심각한 상태에 있지만, 정부의 반부패 조치에 대한 시민인식의 변화가 있다고 밝힘. 2011년 조사 응답자 중 37.3%가 현재 부정부패현상은 매우 심각하다고 응답하였으며 36.9%가 비교적 심각하다고 답함. 그러나 2013년 부정부패현상이 매우 심각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33.7%이며 비교적 심각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41.6%로 부패 관련 시민 인식의 변화가 있음. 또한 2013년 대중은 현재 당과 정부의 반부패척결 사업이 41.7%가 명확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응답함(매우 명확: 8.0%, 비교적 명확: 33.7%). 2013년, 각종 사회문제 중 ‘부정부패문제’를 선택한 응답자비율은 34.6%로 2011년과 동일한 4위에 랭크됨.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에 시행된 ‘향후 5~10년 중국의 반부패 조치가 명확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확신을 가진 응답자 비율은 57.6%(그렇다: 18.5%, 비교적 그렇다: 39.1%)에 불과하였으나 2013년 조사에서는 73.7%(25.5%, 48.2%)로 향상 <출처: 皮 :公 反腐信心超七成 往年有 大提高, 政新 ,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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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_08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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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_07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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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_06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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