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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23호 美 대선 결과에 따른 인천시 영향 점검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4-23호 (2024.12.06) Ⅰ. 이 슈 (경제) 美 대선 결과에 따른 인천시 영향 점검 Ⅱ. 주요 산업 현황 (건설) 건설 및 주택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경기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교육)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에 14개 학교 선정 (노동) 오는 연말까지 육아지원 3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안전) 12월부터 5인승 이상 자동차에 소화기 의무 설치 필요 (교육) 2025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오는 12월 26일 마감 (산업) 혁신기술 도입 촉진을 위한 ‘시장 즉시진입 가능 의료기술 제도’ 신설 (경제) 12월 한달간 ‘동행축제’ 개최···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산업) 정부, 반도체 위기 극복을 위한 ‘반도체 생태계 지원 강화방안’ 발표 (산업) 데이터 기반 경영지원 플랫폼 ‘소상공인365’ 시범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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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4년 11월호
Ⅰ. 지역경제 주요 품목 중심으로 제조업 생산과 수출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으나, 생산자제품 출하 및 재고지수의 소폭 하락, 건설투자 및 내수 경기 부진 지속으로 경기회복세 제약 (기업경기) 제조업 생산 확대 등으로 종합지수가 상승했으나, 출하 및 재고 등의 부진으로 경기 개선 제약 (투 자) 전국 기계류 투자 확대로 설비투자가 증가했으나, 인천 건설수주액 등 축소로 건설투자 부진 (수 출 입) 주요 수출품 중심의 수출 확대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여 양호한 흐름을 유지 (기업금융) 대기업 대출잔액의 확대와 중소기업 대출잔액의 증가 폭 유지로 기업대출 증가세 지속 (고 용) 임금근로자 확대를 중심으로 고용률이 소폭 증가했고, 실업자 증가로 실업률도 소폭 상승 Ⅱ. 시민경제 소비자심리지수가 개선되고, 소매업을 제외한 음식·숙박업, 서비스업 등 소비가 소폭 증가하였으나, 낮은 소비자물가지수, 부동산 시장 위축 등 내수 시장 둔화 신호로 부진한 경기회복 지속 (소 비) 소매업을 제외한 음식·숙박업, 서비스업 지수의 증가로 인천소비지수 상승세 전환 (물 가) 상품가격 상승 폭 축소와 공업제품 가격 하락으로 물가상승률이 전국 수준으로 크게 하락 (가계금융) 신규대출 축소에도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대출이 확대, 연체율은 소폭 하락하여 횡보세 유지 (소상공인) 소상공인 체감 BSI 증가세는 유지되나, 명절 효과가 사라지면서 전통시장 BSI는 감소 전환 (부 동 산) 매매 가격지수 및 수급동향 상승세는 둔화되었으나 전세 가격지수 및 수급동향 상승세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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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화되어 가는 중국의 대외정책
최근 중국은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대외정책을 추진 중 - ‘공동운명체’라는 개념을 내세워 주로 개발도상국과의 협력 강화 중국의 1기 대외정책은 진영구축을 위한 합종연횡식 정책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 유럽연합(EU)에 대응할 만한 브릭스(BRICS)나 상하이협력기구(CSO) 등의 협력체 구축 중국의 2기 대외정책은 일대일로 구상과 같이 경제적 영향력 강화 - 시진핑 주석 출범 이후 공급과잉이라는 국내문제 해결과 경제적 영향력 강화라는 대외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일대일로 구상을 추진하고 RCEP을 통하여 다자자유무역 리더십 구축 중국의 3기 대외정책은 G2로서 미국 주도의 질서에 대응할 글로벌 리더십 구축 - 글로벌 개발·안보·문명 구상을 통하여 ‘공동운명체’를 주도 중국의 글로벌 리더십 구축에 가장 큰 도전과제는 중국의 정치체제와 전략경쟁 <목 차> 1. 서론 2. 중국의 대외정책 1기: 정치적 진영구축 3. 중국의 대외정책 2기: 경제적 영향력 강화 4. 중국의 대외정책 3기: 글로벌 리더십 구축 5. 중국 대외정책의 도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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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3년 산둥성 GDP 규모
중국 산둥성은 인천과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지역으로, 2004년 2월 16일에 우호 결연을 체결하였으며, 산둥성의 칭다오와 옌타이와도 각각 1995년과 2007년에 우호 결연을 맺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음. 2024년 3월 3일 산둥성통계국(山 省 局)은 「2023년 산둥성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통계 공보(2023年山 省 民 和社 展 公 )」를 발표함. 공보에 따르면 2023년 산둥성의 GDP는 9조 2,068.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0% 증가했음. - 산업구조별 생산 규모는 1차 산업이 6,506.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5% 감소했고, 2차 산업 3조 5,987.9억 위안으로 6.5% 증가, 3차 산업 4조 9,574.6억 위안으로 5.8% 증가했음. - 산업구조 비중은 7.1 : 39.1 : 53.8로 3차 산업 비중이 가장 높음. 신산업과 신형 비즈니스 모델의 빠른 성장이 나타나고 있음. 일정 규모 이상의 산업 중 첨단 제조업의 부가가치는 전년 대비 5.6% 증가하며 전체 지정 규모 이상의 산업 부가가치 중 9.7%를 차지했음. - 장비 제조업 부가가치는 9.7% 증가하여 22.8% 비중을 기록했고, 산업용 로봇 생산량은 1만 3,184대로 9.7% 증가, 태양전지 생산량은 45만 5,000kW로 5.8% 증가했음. - 현대 서비스 산업의 부가가치는 2조 5,268.5억 위안으로 5.4% 증가했음. - 전자상거래 거래액은 3조 3,290.3억 위안으로 6.8% 증가했음. 산둥성 지역 균형발전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음. - 성회(省 ), 자오둥( ), 루난( 南) 3대 경제권의 지역총생산은 각각 3조 4,392.6억 위안, 3조 9,433.2억 위안, 1조 8,242.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6.0%, 5.9%, 6.4% 증가했음. - 산둥성 경제 성장 기여율은 각각 37.3%, 41.4%, 21.3%로 나타났음. 산둥의 최대 지역인 지난, 칭다오, 옌타이의 지역총생산 합산 규모는 3조 8,680.2억 위안으로 성 전체 경제 성장 기여율의 42.0%를 차지했음. <출처: “2023年山 省 民 和社 展 公 ” 山 省 局. 2024.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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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3년 산둥성 상주인구와 소득 수준
2023년 산둥성 상주인구는 1억 122.97만 명으로, 그중 0~15세 인구 비중은 18.52%, 16~59세는 57.86%, 60세 이상은 23.62%를 차지함. - 상주인구 기준 도시화율은 65.53%로 전년 대비 0.99%p 증가했음. - 2023년 출생아 수는 61만 명으로 출산율(천 명당)은 6.01‰이고, 사망인구는 83.1만 명으로 인구 자연 증가율은 –2.18‰임. 도시의 신규 일자리 수는 124.5만 개로 연간 목표치를 11.32% 달성했음. - 실업자와 취업 취약 계층의 취업은 연간 목표치를 각각 162.3%, 135.3% 달성했음. 2023년 산둥성의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39,890위안으로 전년 대비 6.2% 증가했음. - 이 중 도시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51,571위안으로 5.1% 증가했으며, 농촌 주민은 23,776위안으로 7.5% 증가했음. 주민 1인당 소비지출은 24,293위안으로 전년 대비 7.3% 증가했음. - 도시 주민의 1인당 소비지출은 30,251위안으로 5.9% 증가했고, 농촌 주민은 16,075위안으로 9.5% 증가했음. 식료품과 주거 관련 지출이 전체 소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 2023년 산둥성 주민의 1인당 소비지출에서 식료품·주류·담배는 6,791위안(28.0%)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주거 4,726위안(19.5%), 교통·통신 3,795위안(15.6%), 교육·문화·오락 2,915위안(12.0%), 의료·보건 2,247위안(9.3%), 생활용품 및 서비스 1,762위안(7.3%), 의류 1,549위안(6.4%) 순으로 나타났음. <출처: “2023年山 省 民 和社 展 公 ” 山 省 局. 2024.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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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3년 산둥성 소비 규모와 물가
2023년 산둥성의 사회소비품 판매총액은 3조 6,141.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8.7% 증가했음. - 이 중 외식업 수입은 4,345.5억 위안으로 19.9% 증가했으며, 상품 판매총액은 3조 1,796.3억 위안으로 7.4% 증가했음. - 도시와 농촌의 소비품 판매총액은 각각 3조 362.0억 위안, 577.9억 위안으로 8.6%, 9.5% 증가를 기록함. 산둥성의 일정 규모 이상의 단위 상품 소매액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곡물·식품 9.9%, 음료 6.1%, 주류·담배 19.9%, 의류·신발·섬유제품 17.6%, 금은보석 11.3%, 생활용품 10.1%, 의약품 7.9%, 통신기기 13.8%, 석유 및 석유제품 5.9%, 자동차 10.6%로 집계됨. 온라인 소매액은 7,728.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1.0% 증가했음. 이는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의 18.6%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0.7%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이 중 실물 상품의 온라인 소매액은 6,723.1억 위안으로 8.6% 증가했음. 2023년 산둥성의 연간 주민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0.1% 상승했음. - 이 중 소비재 가격은 0.3% 하락, 서비스 가격은 0.9% 상승, 식품 가격은 0.4% 하락, 비식품 가격은 0.2% 상승했음. 농산물 생산자 가격은 1.0% 상승, 산업 생산자 출하 가격(PPI)은 3.5% 하락, 산업 생산자 구매 가격은 3.0% 하락했음. <출처: “2023年山 省 民 和社 展 公 ” 山 省 局. 2024.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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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3년 산둥성 해외 수출입・투자 현황
2023년 산둥성의 화물 수출입 총액은 3조 2,600억 위안으로 수출 1조 9,400억 위안, 수입 1조 3,200억 위안으로 집계됨. - 수출 항목 중 전자기기 상품의 수출액은 8,938.3억 위안으로 전체 수출액의 46% 비중을 차지함. - 민영기업의 수출입액은 2조 4,200억 위안으로 전체 수출입액의 74.3%임. 산둥성의 주요 교역국은 아세안, 미국, EU임. - 2023년 산둥성의 아세안과의 수출입 총액은 6,498.6억 위안으로 가장 높았으며, 미국은 3,269.4억 위안으로 2위, EU는 2,975.9억 위안으로 나타났음. - 한국과의 수출입 규모는 2,621.8억 위안, 일본은 1,874.0억 위안을 기록했음. 2023년 산둥성의 외국인직접투자(FDI) 규모는 175.3억 달러로, 전국 외국인직접투자 규모의 11.0%를 차지했음. - 주요 투자 유치 활동을 통해 272개의 투자 사업을 유치했으며, 총투자 규모는 101억 7,000만 달러로 집계되었음. - 1억 달러 이상 규모의 도착 투자 사업은 26개로 전년 대비 4개 증가했음. 제조업 부문의 외국인직접투자는 66억 5,000만 달러로 전체의 38.0%를 차지했고, 첨단 기술 산업은 59억 6,000만 달러로 전체의 34.0%에 달했음. 2023년까지 세계 500대 기업 중 235개가 산둥성에 929개 기업에 투자했음. 산둥성의 해외 직접 투자(ODI) 규모는 94.5억 달러로 전년 대비 16.5% 증가했으며, 전국에서 네 번째로 규모가 큼. - 해외 도급 사업 완공 매출액은 92억 5,000만 달러로 2.8% 증가했으며, 전국에서 2위를 차지했음. - 산둥성 8개 기업이 글로벌 최대 250개 국제 건설사에 이름을 올렸음. 일대일로 관련 국가와의 수출입 총액은 1조 8,400억 위안으로 전체 수출입 총액의 56.3%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0.8%p 증가했음. 이는 일대일로 정책 발표 이후 가장 높은 규모와 비중을 기록한 것임. - 해외 직접 투자는 25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해외 도급 사업 완공 매출액은 87.7억 달러로 나타났음. <출처: “2023年山 省 民 和社 展 公 ” 山 省 局. 2024.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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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22호 뉴 스페이스 시대의 우주경제와 인천의 우주산업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4-22호 (2024.11.22) Ⅰ. 이 슈 (산업) 뉴 스페이스 시대의 우주경제와 인천의 우주산업 Ⅱ. 주요 산업 현황 (제조) 바이오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수출입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경제) 개인사업자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기한 12월 2일 종료 (교통) 친환경차 및 심야시간 화물차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연장 (경제) 12월 1일까지 국산 수산물·김장재료 최대 50% 할인 판매 (산업) 시장 상인의 화재보험 가입을 위한 ‘공동인수제도’ 도입 (경제) 국세청,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 제공 시작 (산업) 정부, 결혼서비스 가격 공개 및 「결혼서비스법」 제정 추진 (무역) 2025년부터 일본·호주·뉴질랜드 수출 시 원산지증명 간소화 (금융) 국토부, ‘부동산 PF 제도 개선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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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4년 11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9월 선행종합지수는 100.6로 전월대비 0.1% 증가 9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1.1로 전월대비 0.1p 증가 1) 신규 구직자수 9월 신규구직자 수는 21,923명으로 전월대비 83명(0.38%) 증가, 전년동월대비 995명(4.75%)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9월 재고순환지표는 3.0%p로 전월대비 21.6%p 감소, 전년동월대비 20.0%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9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6%로 전월과 동일, 전년동월대비 0.02%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9월 건축허가면적은 387,123㎡로 전월대비 571,140㎡(59.60%) 감소, 전년동월대비 501,548㎡(56.44%)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9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4.7%로 전월대비 0.3%p 증가, 전년동월대비 3.4%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9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656.9조 원으로 전월대비 32.8조 원(0.71%) 증가, 전년동월대비 257.1조 원(5.84%)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9월 장단기금리차는 –0.65%p로 전월대비 0.08%p 감소, 전년동월대비 0.73%p 감소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9월 동행종합지수는 113.6로 전월대비 1.1% 증가 9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9.3로 전월대비 0.8p 증가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9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7만 8천 명으로 전월대비 1천 명(0.06%) 감소, 전년동월대비 4만 1천 명(2.67%)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9월 산업생산지수는 147.1로 전월대비 8.9(6.44%) 증가, 전년동월대비 34.5(30.64%)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9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285,718TEU로 전월대비 13,744TEU(4.59%) 감소, 전년동월대비 21,770TEU(7.08%) 감소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9월 전력사용량은 2,424,885MWh로 전월대비 142,821MWh(5.56%) 감소, 전년동월대비 117,817MWh(5.11%)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9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21.0으로 전월대비 10.1(9.11%) 증가, 전년동월대비 3.8(3.24%) 증가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9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8.9로 전월대비 0.4(0.37%) 증가, 전년동월대비 1.6(1.45%) 증가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9월 수출액은 44억 2천 4백만 불로 전월대비 8천 7백만 불(2.02%) 증가, 전년동월대비 3억 2천 2백만 불(7.85%) 증가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9월 수입액은 45억 5천 4백만 불로 전월대비 1억 4천 6백만 불(3.11%) 감소, 전년동월대비 5억 9천 9백만 불(15.1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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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3년 중국 혁신지수 6.0% 성장
중국 국가통계국 사회과학문화사( 家 局社科文司)의 「중국 혁신지수 연구(中 新指 究)」에 따르면, 2023년 중국 혁신지수는 165.3(2015년 =100)으로, 전년 대비 6.0% 증가함. - 혁신 환경 지수, 혁신 투입 지수, 혁신 산출 지수, 혁신 성과 지수는 각각 177.1, 155.0, 199.7, 129.4를 기록하였으며, 전년 대비 각각 10.4%, 5.5%, 6.5%, 0.4% 증가함. 2023년 중국의 혁신 환경 지수는 177.1로 전년 대비 10.4% 증가하며, 5개 평가지표 모두 상승함. - 감세 혜택을 받은 기업 비중 지수는 전년 대비 24.0% 증가하여 가장 빠르게 상승함. - 이공계 졸업생 비중 지수는 전년 대비 15.1% 증가하며 두 자릿수 성장을 유지함. - 대학 졸업 이상 학력 인구 비중 지수는 전년 대비 6.6% 증가함. - 인구당 GDP 지수는 전년 대비 5.4% 증가함. - 과학기술 예산 비중 지수(재정 예산 대비)는 전년 대비 2.3% 증가함. 2023년 중국의 혁신 투입 지수는 155.0으로, 전년 대비 5.5% 증가함. - 4개 평가지표 중, 1만 명당 R&D 인력의 전일제 환산 인력(FTE) 지수는 전년 대비 14.1% 증가하며 두 자릿수 성장을 유지함. - 기업의 R&D 투자 비중 지수(매출 대비)는 전년 대비 6.1% 증가함. - GDP 대비 R&D 투자 비중 지수는 전년 대비 3.6% 증가함. - 기초 연구자 1인당 경비 지수는 전년 대비 1.2% 감소함. 2023년 중국의 혁신 산출 지수는 199.7로, 전년 대비 6.5% 증가하며 4개 평가지표 모두 상승함. - 1만 명당 R&D 인력의 고부가가치 발명 특허 보유량 지수는 전년 대비 15.6% 증가하며 두 자릿수 성장을 유지함. - 기술시장 계약 평균 금액 지수는 전년 대비 5.0% 증가함. - 등록 상표 보유 기업 비중 지수는 전년 대비 4.7% 증가함. - 1만 명당 과학기술 논문 수 지수는 전년 대비 1.2% 증가함. 2023년 중국의 혁신 성과 지수는 129.4로, 전년 대비 0.4% 증가함. - 노동생산성 지수는 전년 대비 5.7% 증가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임. - 신제품 매출 비중 지수(매출 대비)는 전년 대비 2.0% 증가함. - '삼신(三新) 경제' 부가가치 비중 지수(신산업, 신업태, 신비즈니스 모델의 GDP 비중)는 전년 대비 1.7% 증가함. - 특허 집약 산업의 부가가치 비중 지수는 전년과 동일 수준을 유지함. - 고기술 제품 수출 비중 지수는 전년 대비 6.7% 감소함. <출처: “2023年中 新指 比上年增 6.0%” 家 局. 2024.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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