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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03
인천의 공공문화시설 무엇이 문제인가
[연구목적 및 내용] 문화시설은 객관적인 수치로 정확하게 집계되고 그것이 다른 지역과 쉽게 비교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지역의 문화 환경을 평가하는 편리한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음. 따라서 문화시설에 대한 통계는 복잡한 분석이나 사고를 요하지 않고 간결하게 해당 지역의 문화 현황을 드러내주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음. 문제는 문화시설에 대한 이런 식의 접근이나 이해방식은 문화정책 방면의 주요한 결정이나 핵심적 정책 방향이 문화시설을 설립하는 것으로 귀착되도록 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음. 인천의 문화 현실, 인천의 지역 문화 활성화가 마치 그런 문화 시설을 건립하기만 하면 해소될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문제이나, 인천의 문화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문화시립만의 문제는 아닐 수 있다는 점을 확인코자 하는 것임. [연구 대상과 방법] - 공공이 직접 운영하거나 민간에게 위탁해서 운영하는 시설을 연구 대상으로 하되, 인천광역시 혹은 기초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시설을 집중적인 연구대상으로 함. 아울러 명확히 문화예술적인 행위들을 중심으로 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하고 지역적으로는 강화 옹진 지역을 일단 연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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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03
인천 도시마케팅 강화방안
[연구목적] 본 연구는 인천지역의 이미지 정체성 특성과 지역발전전략을 바탕으로 다른 지역과는 다르며 향후 실천-지속가능한 도시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즉, 인천지역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확보하여 인천지역에의 기업유치를 목적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시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특히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도시로서 위상에 걸맞는 도시 이미지를 강화해야 할 전략적 과제를 위한 기본방향과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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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03
바람통로를 고려한 대기환경개선 및 계획부분 활용방안
[연구 목적] 기상관측자료와 무인자동관측시스템(AWS) 등 다양한 기상관측자료를 활용하여 인천지역의 미기상특성을 파악하고, 바람통로 추출 시뮬레이션을 통해 바람의 이동경로를 도출하고, 인천지역 바람의 이동특성을 바탕으로, 바람의 이동통로를 적극 관리하고 대기오염물질의 정체와 열섬형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적극적인 관리방안과 도시계획 등 계획부문에서의 활용방안을 제시함. 인천광역시 전역으로 기상특성을 파악하였고 주로 서북부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2000~2002년까지 3년 동안의 기상관측자료를 토대로 바람특성 검토 [연구의 주요내용] - AWS 측정자료 등을 이용한 권역별 바람특성과 여타 기상특성의 분석 - 바람 이동통로 모델 작성 및 바람통로 추출 - 바람통로 특성과 대기오염과의 관계 검토 - 바람통로 확보를 위한 대기환경 개선방안 - 바람통로를 계획부문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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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도시경쟁력보고서 발표
5월 9일 중국사회과학원재경전략연구원, 사회과학문헌출판사, 중국사회과학원도시와 경쟁력연구센터가 공동으로 《도시경쟁력보고서: 중국도시경쟁력보고 No.12》를 발표 2013년 종합경제경쟁력 지수 TOP10 도시는 홍콩(香港), 선전(深 ), 상하이(上海), 타이페이(台北), 광저우( 州), 베이징(北京), 쑤저우( 州), 톈진(天津), 포산(佛山), 마카오(澳 ) 순으로 나타남 홍콩·마카오·대만(港澳台)이 모두 순위 안에 들었으며, 동남연해 도시가 5곳, 환발해지역 도시가 2곳임 반면, 중서부지역 도시는 한 곳도 순위에 들지 못함 중부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도시는 우한(武 )으로 13위를 기록함 서북부에서는 시안(西安)이 34위로 가장 높음 행정등급으로 볼 때, 특별행정구, 직할시, 부성(副省)급 도시와 계획도시, 각 성(省)의 성도의 종합경제경쟁력이 다른 도시들에 비해 높게 나타남 지역별 순위는 홍콩·마카오·대만(港澳台), 동남지역, 환발해지역, 동북지역, 중부지역, 서남지역, 서북지역 순임 지역 내 경쟁력 불균형은 동남지역이 가장 심하고, 중부지역이 가장 양호함 <출처:《城市 力 皮 》:港深 位居 合 力三甲, 中 , 20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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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외무역 지원 정책 제시
5월 15일 국무원은 《대외무역 안정 성장 지지의 관한 의견》을 발표 2014년 1-4월 중국의 수출입총액은 동기대비 0.5% 하락함 그 중, 수출이 2.3% 하락해 무역흑자가 41.1% 줄어듬 《의견》은 크게 네 방면의 정책방안을 제시함 대외무역구조의 최적화 첨단기술설비와 관련 부품, 생필품, 소비재 수입 장려 화물무역 증가를 위해 일반 가공무역, 서비스 수출입 확대 무역환경 개선 무역편리성 제고를 위한 수출업자 세관검사 품목 축소 ‘한번 신고, 한번 검사, 한번 통관허가’ 관리감독 절차 간소화 정책보장 강화 위안화 환율시장화 메커니즘 강화, 해외무역 위안화결제 추진, 융자서비스 개선, 수출신용보험 장려, 수출세금 환급제도 개선 등을 제시함 수출신용보험의 규모와 보장범위를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보험가입을 적극 지원할 것 무역기업의 경쟁력 강화 민영기업과 중소 무역회사를 적극 지원 무역회사의 생산기지 건설, 무역박람회 개최, 국제 판매 네트워크 개설, 해외 전자상거래 편리화 등을 통해 무역종합서비스업과 중소기업의 수출 전문성을 향상시킬 것 <출처: 院 公 印 《 于支持外 定增 的若干意 》, 新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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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빈민지역 농민 수입 증가
5월 5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빈곤지역농민수입을 발표 2013년 중국 빈곤지역의 농민 1인당 평균 순수입은 5,519위안으로 전년대비 787위안 증가함 증가 원인으로는 월급성 수입 증가, 빈곤현 농민의 수입 급증 등으로 분석됨 2013년 빈곤지역 농민의 월급성 수입 평균은 2,269위안으로 전년대비 22.7% 증가함 가정경영 순수입은 2,636위안으로 11.3% 증가함 경제구조전환과 산업이전으로 빈곤지역의 공업이 발전을 하면서 농민들의 취업기회가 확대됨 비농업분야의 비중이 높아져 농민의 임금수준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음 국가가 지정한 빈곤구제중점지역의 농민 평균 순수입은 5,389위안으로 전년대비 782위안 증가함 “빈곤현( )”은《중국농촌구제개발개요(中 村扶 要)》(2011-2020년)에 의해 592개 구제개발중점현이 지정됨 정부 정책지원으로 “빈곤현”의 기초시설 개선, 사회사업수준이 제고되어 지역 경제사회 발전 속도가 빨라짐 전국 14곳의 특별빈곤지역의 농민 순수입은 5,583위안으로 15.4% 증가 《개요》는 근접한 빈곤지역을 연결해 특별빈곤지역으로 지정함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재정부, 교육부, 교통운송부, 위생가족계획위원회, 주택건설부 등은 특별빈곤지역에 대한 지원정책을 시행 인민은행, 농업은행 등 금융기관도 금융지원을 확대 <출처: 困地 民增收呈 良好 , 家 局, 20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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