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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05
인천 연안유역의 수환경 통합관리를 위한 기초연구
[연구의 목적 및 내용] ○ 연안도시인 인천의 효율적인 수환경관리를 위해서 육상 유역과 해양 해역의 통합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하고 있으며 환경보전장기종합계획(인천광역시, 1998)의 수질보전 분야 및 해양보전 분야에서 일부 체계적인 접근 방법을 제시하는 등의 노력도 있었으나 현재까지 통합적인 연안유역 관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 또한 인천 연안유역 관리의 첫 번째 토대가 되는 기초 자료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실적이 미미하며 인벤토리 수준에서도 파악이 되어 있지 않아 이에 대한 기초연구가 시급한 실정이다. ○ 본 연구에서는 최근 국내외 물관리 동향 중 연안유역 통합관리와 관련 있는 내용을 검토함으로써 인천 연안유역에 적합한 통합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수환경 인벤토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인천 연안유역 전체를 대상으로 한 수환경관리를 위한 정책 개발의 기초 자료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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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04
인천지역 자동차부품산업의 혁신역량 실태 및 강화방안
[연구배경 및 목적] ○ 자동차업체간 경쟁심화 - 세계 자동차산업은 세계적 대기업들이 감산 및 대규모 인력 감축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대기업간의 인수합병 및 전략적 제휴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고, 국내 자동차산업계에서도 산업 내 구조조정과 기업합리화를 통한 기업 내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있음. ○ 부품조달체계의 변화 - 또한 완성차업체수의 축소로 부품업체수도 축소되는 방향으로 구조 조정되는 것이 불가피하며, 완성차업체의 품질향상과 비용절감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부품업체도 이에 대응하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에 와 있음. ○ 중앙정부 관련 정책 - 참여정부의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화 정책에 따른 각 지역별 특화산업 추진으로 지역간 경쟁이 심화되었고, 중앙정부의 수도권정비계획법, 국가균형발전특별법 등 지속적인 수도권 억제 정책추진 등이 외적인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음. ○ 인천지역 내부 여건 - 이러한 외적 상황에서 인천지역은 GM대우의 완성차 공장과 다수의 자동차부품업체들이 분포해 있는 대표적 집적지이지만 연관 산업과의 연계 미흡, 기술개발역량의 취약 등의 내부 문제점을 안고 있음. - 이밖에도 부품업체의 영세성으로 인한 저부가가치, 첨단부품개발 및 생산기반 취약 등이 인천지역 자동차부품산업의 약점으로 작용하고 있음. ○ 이러한 배경아래 본 연구의 목적은 상기한 바와 같은 국내외 자동차산업의 환경변화와 중앙정부 및 인천광역시의 정책의지 등의 배경아래, 인천지역 자동차부품산업의 혁신역량 실태 분석을 기초로 혁신역량강화를 위한 정책의 기본방향과 추진 전략을 제시하는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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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04
인천지역 산학연 연계의 실태와 개선방안
[연구의 배경 및 목적] ○ 국제 경제환경의 변화 및 과학기술 패러다임의 변화로 인해 산학연 연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으나, 지역혁신과 관련하여 산학연 연계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본격적인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이러한 배경아래 본 연구는 지역혁신시스템의 구축 및 전통 제조업의 재생방안과 관련하여 산학연 연계 정책 및 사업을 검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음. ○ 분석방법은, 현행 산학연 연계 정책의 내용을 개관한 후, 인천지역 기계금속 제조업의 연구개발과정을 조사하여 산학연 연계의 구체적 실태 및 문제점을 지적하는 순서로 진행함. 결론적으로 지역혁신과 전통제조업의 재생위한 산학연 연계정책의 필요성이라는 관점하에 그 개선방향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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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일국양제(一國兩制)': 홍콩 시위로 보는 중국의 미래
2017년 홍콩 행정장관 입후보자 자격을 제한한 전인대의 선거 안에 대한 홍콩 시민들의 반발이 2014년 9월 22일부터 홍콩 24개 대학교 학생들이 동맹 휴업을 시작으로 대규모 항의시위로 나타났음 155년간 서구 제국주의의 식민지였고,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서구와 아시아가 만나는 접점에 위치한 홍콩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홍콩인이 홍콩을 다스린다(港人治港)”는 자치의 원칙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가? 시위의 경과, 배경 등을 탐색하고 ‘일국양제’향방, 홍콩의 민주화 운동과 중국에 미치는 영향, 홍콩 시위에 대한 중국의 인식과 대응 등 주요 쟁점 사항을 살펴보고 이후를 전망함 <목 차> 1. 시위의 경과 2. 시위의 배경과 홍콩의 불평등 3. 쟁점 1:‘일국양제’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4. 쟁점 2: 홍콩의 민주화 운동과 중국에 미치는 영향 5. 홍콩 시위에 대한 중국의 인식과 대응:“강경하되 법에 따라” 6. 평가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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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인 해외관광객 규모 및 추이
2013년 해외관광을 한 중국인은 전년대비 18.8% 늘어난 9818.52만명으로 집계됨 - 그 가운데 공무 해외출장은 621.62만명으로 1.5% 증가, 일반해외여행은 9196.90만 명으로 19.4% 증가 - 출국 후 첫 방문지 기준, 2013년 중국인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홍콩과 마카오였고, 다음으로 한국, 태국, 타이완 등의 순위였음 중국인의 생활수준 향상으로 해외여행이 꾸준히 증가 중국인의 주요 출국 목적지국가(지역)을 살펴보면, 홍콩과 마카오가 기록이 시작된 1996년부터 14년간 부동의 1, 2위를 차지하고 있음 한국은 2004년 까지 6위를 기록했으나, 점차 순위가 높아져, 2011년부터 2014년 현재까지 3위를 기록해 출국국가 가운데 가장 많은 중국관광객이 찾고 있음 반면, 2002년부터 꾸준히 3위를 지켜온 일본은 2011년 순위에서 밀려나 6위, 2013년 7위를 기록하며, 중국인 관광객 급감이 뚜렷하게 나타남 타이완의 경우 2008년 중국인의 대만여행이 정식으로 개방된 이후, 점차 여행객 수가 증가해 4, 5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음 미국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지리적으로 가까운 아시아 지역으로 여행을 하는 것으로 나타남 2013년 홍콩에 방문한 중국인은 4,030만 명, 마카오는 2,523만명으로 홍콩은 3위인 한국과 비교해 10배 가까운 차이를 보임 2013년 한국을 찾은 중국관광객은 약 425만명으로 전년대비 42%의 증가율을 보임 4위 태국은 전년대비 증가율 78.7%를 기록해, 401만명의 중국인이 방문했음 - 2012년 중국에 상영된 영화 ‘Lost in Thailand(人再 途之泰 )’가 크게 인기를 얻어, 태국여행이 급증한 것으로 보임 <출처:1. 中 旅游 公 , 中 人民共和 家旅游局, 2. 中 年 , 中 人民共和 家 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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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 지역별 출국현황
중국인 해외관광객은 주로 화남, 화북, 화동지역에 집중되어 있음 상하이, 광둥, 베이징 여행객 비중이 제일 높으며, 장쑤, 저장, 산둥 등 연해지역이 그 뒤를 잇고 있음 - 동북의 랴오닝, 후베이, 쓰촨의 여행객 비중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최근 전통적인 해외송출지역인 베이징, 상하이, 광둥성 외 지역의 해외여행객이 빠른속도로 증가하고 있음 중국여행연구원이 발표한 중국해외여행발전연도보고(2014)에 따르면, 베이징, 상하이, 광둥성의 해외관광객은 각각 330만명, 229만명, 207만명으로 집계됨 2013년 베이징을 포함한 화북지역(베이징, 톈진, 허베이, 산시, 네이멍구)의 해외여행시장은 꾸준히 증가 - 위안화가치 상승으로 해외여행과 해외쇼핑 소비가 늘고 있음 - 또한 새로운 항로 추가, 기존 항공편 증가로 보다 편리하게 해외여행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됨 베이징수도공항의 2013년 누적운송객수는 8,371.2만명으로 전년대비 2.2% 증가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이용객이 많음 - 폭증하는 베이징수도공항 이용객에 따라 2018년 베이징 도심에서 46km 거리에 베이징신공항을 개항 예정 서남지역(쓰촨, 윈난, 구이저우, 충칭) 국제노선 급증 - 국내외 항공사는 쓰촨의 성도인 청두의 국제노선신설에 열을 올리고 있음 - 2013년 청두는 6개의 국제노선(태국 끄라비, 카타르 도하, 멜버른, 파리, 런던, 프랑크푸르트), 충칭은 2개 국제노선(샌프란시스코, 시드니)이 추가되었음 지역별 해외출국여행사 수를 통해, 해당 지역의 해외여행역량을 살펴볼 수 있음 베이징의 여행사수가 436개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광둥, 산둥, 랴오닝, 저장, 장쑤, 상하이 순으로 동부연해지역이 많게 나타남 한중FTA 타결로 한국 여행사가 중국에 단독회사를 설립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여행업계의 요우커 직접 유치가 가능해짐 - 현재 미국, 일본, 독일 3국에만 중국인 대상 해외여행업무를 허용해 국가당 1개 업체만 합자회사 설립·운영해옴 <출처: 1. 中 出境旅游 展年度 告(2014), 家旅游 究院, 2. 中 公民出境(城市)旅游消 市 告(2014), 世界旅游城市 合 , 20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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