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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4
인천광역시의회 청사공간 확충 추진대안 검토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 발돋움 하는 인천, 인천광역시의회의 위상과 역할에 맞는 청사 확충 논의 필요 인천시의회청사 공간 부족 및 노후화 문제 해결 시급 인천시의회 현청사는 1991년 준공되어 현재까지 30년 이상 인천시 지방자치를 위한 대의기관으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 그간 인천시 인구 및 도시성장에 따라 시의회의 근무인력이 빠르게 증가하여 청사공간이 부족하게 되었고, 시설이 지속적으로 노후화되어 업무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의회 공간문제 개선에 대한 논의는 본격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의회청사 확충 이슈는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한계에 다다른 의회청사는 향후 예정된 시의원 및 직원수 증가를 수용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시민 소통・교류, 회의・이벤트 등 과거에 비해 더 요구되는 의회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국내외 의회청사 사례의 시사점 본 연구는 의회청사 공간의 확충과 관리에 대한 최신 경향을 파악하고자 국내 17개 시도의회와 국외 사례를 검토하였다. 국내 대부분의 시도의회는 현재 요구되는 의회의 역할 수행을 위해 청사공간의 신축, 증축, 또는 리모델링을 지역여건에 따라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의회청사를 신축한 경우 행정청사와 의회청사를 하나의 마스터플랜 하에 계획하여 추진함으로써 청사간 기능과 공간의 연계, 행정타운으로서의 상징성을 중요시 하고 있다. 경기, 경북, 충남 등 도의회를 신축한 사례의 경우 의회 업무를 위한 다양한 회의실, 다목적실뿐 아니라 수화실, 속기사대기실, 청경실, 외부인사대기실, 환경미화원휴게실 등 직원의 업무와 복지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있고 시민과 소통・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갖추어 놓고 있어, 인천시의회의 향후 공간 확충에 참고가 될 수 있다. 유럽의 경우 역사성을 가진 의회청사를 리모델링을 통해 재생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건축물의 외관이나 원형은 최대한 유지한채 내부시설의 현대화를 추진했고, 공간확충이 필요한 경우 수평증축을 통해 다양한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더불어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하여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건물에너지 시스템을 통해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의회청사 확충에 대한 다방면의 대안 검토 및 논의 필요 현재 인천시는 시청공간 문제 해소를 위해 시의회청사 우측에 신청사 건립을 추진중에 있다. 향후 인천시가 현재 시본청을 별관으로 사용한다면, 중간에 위치한 의회는 업무동선 상 간섭・혼선의 문제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7층 규모의 신청사에 대비되는 의회청사는 계속되는 노후화에 따라 위상 약화가 우려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의회 공간확충을 위한 주요 대안을 검토하였다. 시본청과 의회청사를 맞교환 하는 방안(대안1)은 의회 내부공간의 확충과 청사 배치상의 문제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인천시와의 긴밀한 협의가 전제되어야 한다. 의회청사를 현재 부지에 신축하는 방안(대안2)는 아직 청사의 사용년수가 짧은 현재 시점에서는 무리가 따르지만, 공간확보와 시설개선의 측면에서는 가장 우수하다. 의회의 증축과 리모델링은(대안3,4) 공간문제의 개선에 있어 한계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중기적으로는 인천시 신청사가 건립된 이후 시본청을 리모델링하여 의회가 사용하고(대안1), 장기적으로는 의회 신청사를 건립하는 방식(대안2)도 제안되었다. 향후 인천시와 시의회의 공간문제를 함께 고려하는 논의가 더 이뤄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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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4
간석오거리 구조개선 검토 및 교통변화 분석
2001년 개통된 간석고가교 철거 검토 교통패러다임 전환에 대응 사람중심 교통체계 구축과 도시 활성화를 위한 간석고가교 존치 검토 필요 인천광역시는 간석오거리 구조개선을 위해서 우선 '간석고가교의 환기구 및 전기시설 이전', '장래 여건을 반영한 간석오거리 차로운영과 신호체계', '대안도로 및 대체수단'을 검토하고, 이후 '간석지하차도의 운영방안'을 단계적으로 고려하여 지속가능한 교통체계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 최근 교통시설에 대한 패러다임은 고가구조물보다 평면교통시설과 지하구조물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도로설계의 트렌드가 차량중심에서 사람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지상구조물 대신 지하구조물을 우선하는 경향이 많아졌다. 이러한 변화는 교통구조물의 지하화로 혼잡을 줄이는 동시에 도시 경관을 정돈하고, 도시 활력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인천시는 도로교(道路橋)와 과선교(跨線橋) 등 고가구조물이 많아 지역 단절 및 삶의 질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유지보수 비용이 해마다 증가하는 문제가 있다. 간석고가교 철거 여부를 반영한 간석오거리 교통 현황과 기하구조 및 신호 운영 검토 간석고가교의 교통량은 2016년 대비 감소했으나, 동암역남광장입구사거리에서 간석오거리 교통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에 간석고가교 철거여부에 따른 영향을 분석하고자 교차로 기하구조 및 신호운영체계를 교통 시뮬레이션(VISSIM)에 반영하여 검토하였다. 분석결과, 고가의 하부시설물 이설여부가 서비스수준을 결정하는데 큰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간석오거리 구조개선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 모색 간석고가 하부시설물 이설이 가능하다면 교차로의 설계서비스 수준(LOS D)을 유지할 수 있으나, 존치시에는 가용차로가 하나 줄어 용량상태(LOS E) 수준으로 혼잡이 예상된다. 따라서 기술적인 측면에서 지하철 환기구 및 전기시설의 이설을 검토하고, 교차로의 개선효과를 높일 필요가 있는 것으로 진단하였다. 또한, 고가차도 철거 후 변화된 통행패턴을 모니터링하여 이를 반영한 보행신호 조정, 지하차도의 구조 변경 또는 개선을 유도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야 할 것이다. 고가교 철거시 발생가능한 문제에 대한 우려사항 대비 인근교차로의 서비스수준의 저하에 대한 관리는 하부시설물 존치여부와 상관없이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며, 이에 대안도로를 마련하고 기 이용자들의 수단전환 유도하기 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인천대로 사업으로 인한 화물차 통행 증가가 예상되는 바, 신호체계를 정비하고 보행자 보호를 위한 가로변 정비, 운전자 시거확보 등 안전확보를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 ※ 본 연구는 정책유관부서의 요청에 따라 요약보고서만 공개합니다. 인천시 간석오거리 구조개선을 위한 정책과제와 향후 추진 전략 간석오거리는 종합적인 측면에서 상부 교차로의 기하구조 등 운영방안을 고려하고, 버스전용차로 도입 및 대규모 개발계획 등을 반영할 필요가 있다. 또한 고가구조물의 철거 이후, 안정화된 교통 패턴에 기반하여 1981년 준공된 간석지하차도의 구조검토가 필요하다. 인천시 전역의 고가차도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 철거 및 활용 방안 수립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사람중심의 교통체계와 도시 활성화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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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24
인천시 공예문화산업 진흥방안
인천시 공예문화산업 진흥을 위해 정기적 실태조사에 기반한 중장기 계획 수립 필요 인천시 공예문화산업 체계적 진흥 필요 「공예문화산업 진흥법」에 따르면 지자체는 공예문화산업의 진흥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야 한다. 인천시는 2022년에 「인천광역시 공예문화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나 체계적인 진흥정책이 부재한 상황이다. 공예문화산업은 문화예술, 문화유산, 관광, 마이스(MICE), 디자인 등 연관된 분야가 다양하므로 산업적 확장 가능성이 높다. 또한 공예품에는 문화적 예술적 실용적 가치가 있어 이를 대중화한다면 경제적 파급효과를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의 문화적 삶과 지역의 정체성도 강화할 수 있다. 인천시 공예문화산업 진흥방안 도출을 위해관련 법령과 계획, 실태 및 사례 검토 본 연구는 인천시 공예문화산업의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진흥방안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중앙정부와 인천시의 관련 법률과 주요 계획 등 정책 여건을 살펴봤으며, 인천시 공예인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와 수요조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선도적으로 공예문화산업을 지원해오고 있는 국내 타 지자체(청주시, 광주시, 진주시) 사례를 조사하여 인천시 공예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사례조사 결과, 타 지자체는 정책추진기반을 마련하고, 공예거점시설을 조성하여 운영 중이며, 공예전문인력 양성, 공예품 유통 및 홍보 지원, 시민 공예문화 향유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세한 1인 공예사업체가 대부분으로 유통 및 판매가 가장 큰 문제 인천시의 공예문화산업 현황을 살펴본 결과, 공예인력은 공예단체 3개와 공예 분야 등록예술인, 유관 분야인 디자인 전공자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공예사업체는 주로 1인 사업체로 운영되고 있고, 40~60대 여성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예사업체 운영 시 가장 큰 어려움은 공예품의 유통 및 판매 경로가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과 기술 개발 및 자금 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공예품을 판매할 수 있는 상설 전시판매장 조성, 지역특화 공예품 개발 지원, 공예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지원 수요가 높았다. 지역경제와 도시브랜딩을 강화하는 인천 공예문화산업 인천시 공예문화산업의 현황과 특성을 토대로 본 연구에서는 “지역경제와 도시브랜딩을 강화하는 인천 공예문화산업”을 비전으로 설정하였다. 이는 공예문화산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여 인천의 정체성을 강화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것을 뜻한다. 비전의 실현을 위해 3대 목표(①공예 창작환경 및 역량 강화, ②공예품 소비 및 시장 확대, ③공예문화 확산 및 교육 강화)를 설정하고, 5대 추진전략과 16개 추진과제를 제안하였다. 제안된 과제가 실질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인천시와 공공기관, 민간단체가 협력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정책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이해관계자 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조례와 제도의 개선을 통해 현실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 인천시 실정에 맞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기적인 실태조사와 중장기 진흥계획의 수립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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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2025년 경제정책을 움직이는 핵심 요인 분석
“시진핑의 2025년 경제정책을 움직이는 핵심 요인 분석” “What are the key drivers of Xi’s economic policy in 2025?” 저자 Jonath an A. Czin 발행 기관 미국 브루킹스 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 발행일 2025년 3월 28일 출처 바로가기 2025년 3월 28일 Brookings의 「What are the key drivers of Xi’s economic policy in 2025?」는 시진핑 3기 체제에서 중국 경제정책이 보여주는 특징과 그 배경을 분석한다. 보고서는 현재 중국 경제가 직면한 세 가지 구조적 위기를 중심으로, 시 주석이 왜 과감한 경기부양이 아닌 ‘안정화’ 중심의 접근을 고수하고 있는지를 해석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중국 경제는 세 가지 핵심 위기에 직면해 있다. 바로 과도한 부채, 만성적인 디플레이션, 급격한 인구 고령화 및 감소가 그것이다. 이로 인해 2022년 말 ‘제로 코로나’ 정책이 종료된 이후 기대되었던 V자 반등은 실현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지방정부의 재정 위기, 부동산시장의 붕괴, 소비 부진 등으로 복합적인 경기 둔화가 심화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시진핑은 과거 2008년 세계 금융위기 당시와 같은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반복하기보다는, 보다 근본적인 체제 전환과 구조개혁을 우선시하고 있다. 그는 부동산 부문을 비생산적이고 투기적인 '금융자본주의'의 전형으로 간주하며, 이를 규제하고 통제하기 위한 구조조정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반면, 그는 첨단기술과 첨단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 개편에 대해서는 전략적 신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빅테크 기업에 대한 강한 규제 기조와 함께, DeepSeek 사례, 마윈의 복권(復權) 등과 같이 민간 기술기업들을 다시 체제 안으로 포섭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 이는 기술혁신을 통해 중국의 자립적 경제 역량을 제고하겠다는 ‘기술굴기(科技 起)’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경제정책 기조 역시 전통적인 ‘재정 확대’보다는 안정적 관리와 신중한 통제를 중심으로 유지되고 있다. 정치국 회의나 중앙경제공작회의, 전국인민대표대회(양회) 등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는 ‘소비 진작’ 역시 전면적인 부양이 아닌, 재정이 취약한 지방정부를 활용한 제한적 정책 운영에 그치고 있다. 이처럼 중앙정부의 적극적 개입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는 지방정부의 재정 운용 여력이 구조적 제약으로 작용하고 있다. 통화정책과 외환정책 역시 신중한 접근이 두드러진다. 위안화 평가절하나 금리인하와 같은 공격적 수단은 시장 불안정성을 고려해 최소한으로만 사용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긴축적이면서도 전략적인 운용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시진핑의 경제정책은 단기 성장을 자극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구조 전환을 지향하는 ‘위기관리형 기술굴기 모델’로 요약될 수 있다. 그는 단기적 통증을 감수하더라도 정치적 안정과 국가 전략에 기반한 새로운 경제질서를 구축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미중 전략경쟁이 지속되는 국제 환경 속에서 중국의 체제 지속 가능성과 회복탄력성을 과시하려는 전략적 포석이다. 브루킹스 보고서는 마지막으로 미국을 비롯한 외부 국가들이 중국의 경제 위기, 특히 부동산 부문 위기를 지나치게 과장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중국은 여전히 정책 여력과 제도적 대응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주도할 가능성이 높은 ‘제2의 미중 무역전쟁’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충격 흡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기적 위기보다 구조적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으로 보고서를 마무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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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지 못하는 중국, 알고 싶지 않은 중국
2025 년 4 월호 인차이나브리프 - 저자노트는 『 차이나 리터러시 』 의 저자인 김유익 선생의 글을 실습니다 . 그의 저서는 반중 · 혐중 정서의 역사적 · 구조적 배경을 분석하며 , 세대별 차이가 이러한 현상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탐구합니다 . 기성세대의 ‘ 애증 ’ 과 MZ 세대의 ‘21 세기의 오랑캐 ’ 인식을 대비하며 , 단순한 정치적 프레임이 아닌 문화적 · 사회적 변화 속에서 한중 관계를 이해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 또한 , 중국 공산당의 내부 통제와 외부 개방 사이의 모순을 지적하며 , 중국을 본질화하지 않으면서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제안합니다 . 나아가 , 한중 관계를 재정립하는 출발점으로 조선족과의 관계 변화가 필수적임을 강조합니다 . 이번 저자 노트를 통해 , 한국과 중국을 보다 균형 잡힌 시각에서 성찰할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한국처럼 속도감 넘치는 사회에서 이미 출간된 지 2년이 다 돼가는 책을 논하는 것이 좀 면구스럽기는 하다. 시간이 지나도 읽힐 수 있는 내용을 쓰는 것이 필자들의 공통된 소망일 터인데, 대중매체에 2년간 연재된 칼럼이 책 내용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지라 어떤 내용들은 시의성이 부족할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한국 사회에서 반중, 혐중 분위기가 크게 부각되고 폭력적인 성향까지 띄게 된 것은 특정 세력의 뚜렷한 정치적 의도나 이와 연계된 미중 신냉전 프로파간다의 결과라는 사실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역사적,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21세기, 특히 2010년 이후 반복적으로 이런 현상이 등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4부로 구성된 졸저는 이 문제를 해명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단계적 접근 방법을 취하고 있다. » 왜 지금 혐중일까? 제3부에 집중적으로 설명한 반중과 혐중의 뿌리는 세대별로 그 원인을 달리하고 있다고 본다. 20세기의 짐을 지고 21세기로 넘어온 필자와 같은 기성세대와 20세기를 전혀 알지 못하거나 밀레니얼 전환기를 통과해서 바로 21세기를 사는 MZ는 중국과 중화에 대한 인지 감수성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필자는 한국인 혹은 동아시아인의 정체성에서 국가와 민족 못지않게 문명이 차지하는 부분이 적지 않다고 생각한다. 만일 19세기 말 조선인의 문명 정체성이 중화에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었다면, 20세기는 근대문명 즉 서구와 동아시아 문명이 우리 정체성 안에서 치열하게 투쟁을 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특히 주체성을 상실한 채 일본이라는 필터를 통해서 반강제로 이식된 지식과 문화의 충돌이라서 현상이 더 왜곡된 채 발생한 것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IMF 위기를 거친 후 들이닥친 21세기는 문자 그대로 미국으로 대표되는 서구 현대문명이 우리, 특히 MZ 이후 세대의 의식과 정체성을 지배하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가 중화와 중국을 바라보는 관점은 우리 안에서도 현격히 차이를 가질 수밖에 없다. 필자는 기성세대의 문명 정체성이 현대 중국에 대한 애증의 감정을 낳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니체가 이야기한 원한의 정서 ‘르상티망(ressentiment)’으로 설명해 보았다. 다만 이를 “노예의 도덕”으로 국한하지 않고, 우리 민족이 가진 “특유의 저항정신”과 결합해서 낳은 변용으로써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있을지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봤다. 반면 MZ는 이미 문명 정체성의 준거집단을 미국으로 교체한 이후 ‘대륙시리즈’의 중국밈을 보면서 자란 세대인지라 중국을 “21세기의 오랑캐”로 한자락 깔아 보는 마음을 깊이 품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중국의 급부상이 특이점을 돌파하거나 미국발 한중 관계 경색이 강화하면서 불안과 공포를 자극받고 있는 것 같다. 즉, MZ의 혐중은 밥그릇을 그들에게 빼앗길지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기인하고 있다고 본다. 예를 들어 한복-한푸 논쟁이나 김치-파오차이 논쟁 등은 중국보다는 한국 내에서 훨씬 크게 쟁점이 되고 있는데, 이는 두 기호가 K-컬쳐의 전성기를 구가하는 문화산업에 대한 알레고리였기 때문일지도 모른다고 분석했다. »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할 것이다. 책에도 소개한 것처럼 삼십 대 이후 필자가 중국의 여러 도시와 아시아 각지를 전전하며 생활하게 된 계기, 혹은 소싯적부터 동아시아 담론에 큰 관심을 기울였던 일은 주로 개인적인 동기에서 비롯하고 있다. 그런데 이 동기와 관련하여 오랫동안 품고 있던 질문에 대한 답변을 구함에 있어, 졸저를 집필하기 직전 번역 작업에 참여했던 중국 내 베스트셀러의 저자인 한 중국인 학자의 생각이 꽤 좋은 방향을 제시해 줬다. 그는 <주변의 상실>의 저자인 인류학자 샹뱌오(項 )이다. 졸저에도 그의 사상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언급하고 있다. 중국의 MZ 청년들은 중국의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 미중 대결구도 속에서 한국의 청년들 못지않게 큰 정치경제적, 심리적 갈등을 겪고 있다. 샹뱌오는 필자와 같은 세대로서 이에 대한 여러 조언을 들려주는데, 그중 인상적인 표현이 “인명불인수(認命不認輸)”이다. 자신이 처한 현재적 상황을 상당 부분 결정해 버린 운명은 받아들이되, 그럼에도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한다는 뜻을 가진 말이다. 중국이라는 거대 문명과 국가가 처했던 운명, 혹은 그 안에서 공동체와 개인들이 처한 운명에서 느끼는 곤혹스러움과 이에 어떻게 대처할지 고민하면서 취할 수 있는 현명한 자세이다. 필자는 이 표현을 접하며, 과거 몸담았던 대안교육기관 ‘하자센터’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상징이 떠올랐다. 바로 중미 케츄아 원주민들의 전설 속 벌새 크리킨디(Kurikindi) 이야기다. 이 전설 속에서 산불 때문에 모두가 도망치는데, 크리킨디만이 불을 끄기 위해 바쁘게 움직였다는 이야기를 “I do what I can do(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겁니다).”라고 설명했던 것과 같은 맥락의 이야기로 들린다. 이런 태도는 어쩌면 본격적으로 미국과 어깨를 겨루게 되면서 “자신감이 뿜뿜하는” 강대국 중국이나 중국인들보다는 오히려 한국인들에게 용기와 지혜를 줄 수 있는 말이다. 중국이라는 수퍼 파워와 지속가능성이 높은 문명에 가장 인접하게 위치한 조선반도의 운명 자체는 우리가 절대로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자는 중국을 한국과 일대일 비교가 가능한 평범한 ‘네이션 스테이트(nation state)’로 보기보다는 거대한 ‘플랫폼’이나 ‘제국기계’로 볼 것을 권한다. 그리고 특히, 국가 공무원이 아니라 일반인들을 상대해야 하는 보통의 한국인들은 중국이라는 국가보다는 지역, 그리고 사람들의 생활세계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이미 중국의 광둥성, 장쑤성, ‘저장성+상하이’ 등은 한국의 GDP에 육박하거나 이를 넘어서고 있고, 인구도 남북한을 합친 규모 이상이다. 한국이 중국과의 관계에서 ‘르상티망’에 빠지지 않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국가 대 국가의 시각이 아니라, 중국 내부의 지역과 도시, 사람들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접근법이 필요하다. 한국이 중국을 이해하는 방식을 보다 실질적으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중국인들의 생활세계를 찾아서 이러한 관점 바꾸기에 앞서 중국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여러 가지 중국의 낯선 모습에 대한 설명에 중점을 기울인 것은 졸저의 제1부와 2부이다. MZ뿐 아니라 중국에 대해 스스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기성세대들조차 실은 중국인들의 생활세계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한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필자 자신도 중국에서 장기간 그리고 중국인들과 일상을 공유하는 생활을 시작하기 전에는 깨닫지 못했던 사실이다. 기성세대가 가진 지식과 선입견이 상당 부분 문헌에 묘사된 고전 속의 장엄하고 화려한 중화문명의 세계나 공산화 이후 이념의 안경을 쓰고 바라보는 중국 근현대사에 착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필자가 연재한 칼럼은 중화권 출간물의 서평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중국의 역사적 현실을 잘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몇 편의 글을 골라서 소개하였다. 이를테면, 당대 중국 지식인과 힙스터들이 대안역사 체제로 선호하는 송나라, 중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기대를 조망하기에 좋은 SF 작품, 중국제조업 굴기의 기반이 된 역사적 장인문화 등이 있다. 또, 중국의 현재 대중문화 현황과 일부 중국의 문화 평론가들이 K-문화를 대하는 미묘한 태도에 대해서도 분석을 시도했는데, 한국인들만 중국에 대해 오랜 애증의 감정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고 상호적인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산둥과 둥베이을 비롯해 조선반도와 가까운 동북쪽의 중국인일수록 이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 본질화하지 않으면서 비판할 수 있는 중국과 공산당, 정치지도자들 중국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를 위해서 시중의 대부분 중국 관련 서적의 내용을 점하는 “악마화”와 “중국때리기”의 관점을 피하면서도 비판적으로 논해야 할 당대 중국의 문제점을 고민하기도 했다. 현지의 생활 경험을 토대로, 또 외부 언론에서 과대하게 대표되는 대도시 중상층, 자유주의적 엘리트 중국인들뿐 아니라 중소도시와 농촌에 거주하는 보통 중국인들의 시각으로도 중국과 중국 정부의 부조리한 측면을 조명해 봤다. 필자는 특히 중국 공산당이 중시하는 여론은 전자보다는 다수를 점하는 후자의 것이라는 가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사회에서 문명과 체제의 다양성을 존중해달라고 요구하는 중국 정부 주장의 논리적 모순은 한마디로 내적인 다양성의 부재이다. 핵심이 공유하는 일치단결된 가치관과 그 규범을 거대한 국가의 변경 지대까지 일사분란하게 따를 것을 요구한다든가, 수천 년 넘게 상대적 자율과 자치의 공간이 보장됐던 하부 기층사회까지 과도하게 국가의 권력을 직접적으로 행사하는 문제점이다. 이것이 마오시대부터 이어지는 레닌주의 이념과 정당구조에서 기인하는 것인지, 개혁개방후 자본주의 기술사회가 저비용으로 가능하게 한 ‘테크노 법가(Techno-Legalism)’의 문제인지 알 도리가 없다. 어쨌든 과도하게 경직되고 균질적인 사회가 시스템의 유기성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것을 중국 동네살이에서 구체적으로 체험해 봤기 때문에 하는 소리이다. » 새로운 중국, 새로운 한국, 새로운 한중 관계 필자가 내부에 사는 외부인의 관점으로서 희망하는 중국은 꼭 자유주의적이 아니더라도 일정하게 외부로 그 경계가 열려있는 세계이다.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진화해 온 중화 문명 자체가 많은 외부 요소를 받아들이고 자기 방식으로 소화하면서 성립되어 온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4부에서 특히 경계가 되는 중국의 남방, 그리고 우리 한민족과 역사가 중첩되는 동북지역의 서사를 갖춘 각각의 현대문학을 소개했다. 동시에 한국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적인 포지셔닝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면서 아세안과 같은 중국의 다른 이웃들의 사례를 참고해 보기도 했다. 이와 별개로, 필자는 새로운 한중 관계를 고민할 때 우선 주목해야 할 것이 한국인과 조선족의 관계라고 생각한다. 한중 수교 후 한국의 대내외적 경제발전 과정에서 조선족 동포들의 기여가 제대로 평가받은 적이 없다. 중국 내 한국 기업의 활약, 한국 내 3D 업종의 노동 모두 마찬가지이다. 이제 한중 관계에 대한 과거의 관점을 ‘리셋’하려면, 한국인들은 조선족과 새로운 관계 정립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한국 사회가 조선족 동포와 맺고 있던 관계에 과거 30여 년 한중 관계의 모순이 농축돼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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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5년 4월호
Ⅰ. 지역경제 대내외 수요 감소로 인천 제조업 생산·출하가 감소하고 수출 성장세가 둔화하며, 설비투자는 반등세를 보였으나 건설투자 부진이 이어지는 등 경기 하방 압력 확대 (기업경기) 인천 제조업 생산·출하·재고 지수 부진 지속과 대내외 여건 악화로 경기 하방 압력 확대 (투 자) 반도체 중심의 기계류 확대와 운송장비 증가세 유지로 설비투자는 증가, 건설투자는 부진 지속 (수 출 입) 주요 수출품의 조정으로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미국 관세인상에 따라 수출 하방 압력 확대 (기업금융) 비은행권 중심으로 대출잔액이 증가하여 전체 기업대출 규모가 확대, 기업대출 연체율은 증가세 (고 용) 인천 고용률은 증가하였고 실업률은 감소하였으며, 자영업자 수는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 Ⅱ. 시민경제 인천소비지수가 반등하고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둔화했으나, 소비자심리지수가 하락하고 주택 담보대출 중심의 가계대출 확대에도, 주택경기가 보합세를 보이는 등 내수경기 부진 지속 (소 비)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인천소비지수는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기록 (물 가) 농축수산물 가격 하락,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석유류 증가율 감소로 소비자물가 상승 폭이 둔화 (가계금융)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신규대출 인당 건수와 약정액이 증가하여 가계대출잔액 확대 (소상공인) 소상공인·전통시장 BSI는 큰 폭의 개선세를 보였으나, 아직 부진한 경기동향 수준을 기록 (부 동 산) 매매·전세 가격지수와 수급동향은 전월과 유사한 수준, 거래량은 늘었으나 주택경기 둔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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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인천연구원-기타큐슈시립대학 공동연구발표회
제13회 인천연구원-기타큐슈시립대학 공동연구발표회 □ 개요 ○ 일시 : 2020년 11월 26일(목) 14:00~16:30 ○ 장소 : 인천연구원 세미나실 (온라인 컨퍼런스: 화상회의 방식) ○ 주제 : “인천과 기타큐슈의 ‘인구’” ○ 주최 : 인천연구원, 기타큐슈시립대학 ○ 주관 : 인천연구원 □ 주제발표 ○ 발표1 : 이왕기 (인천연구원 도시기반연구실 선임연구위원) - “인천시 IFEZ와 원도심 인구이동 특성 분석” ○ 발표2 : 류영진 (키타큐슈시립대학 특임준교수) - “기타큐슈시의 인구 증감, 그 과정과 과제 : 젊은 세대 유출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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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시민 참여 정책소통 토론회
2020 시민 참여 정책소통 토론회 “디지털 전환시대, 시와 시민의 소통강화 방안” □ 개 요 ○ 행사일시 : 2020년 11월 6일(금) 15:00~17:30 ○ 행사장소 : 인천연구원 대회의실 ○ 행사주제 : “디지털 전환시대, 시와 시민의 소통강화 방안” ○ 행사주최 : 인천연구원 ○ 참석인원 : 공무원, 기자, 일반시민, 시의원, 전문가 등 (20명 이내) ○ 진행방식 : on/off-line 병행(패널-현장회의, 일반시민-화상회의, 실시간 유튜브 송출) □ 주제발표 ○ 발표 1 : 노승용 (서울여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 “비대면 일상화에 따른 시정의 변화와 시민 소통 방안” ○ 발표 2 : 석종수 (인천연구원 도시정보센터장) - “포노사피엔스 시대의 모바일 행정서비스 방향” □ 토론 ○ 토론사회 : 허동훈 (인천연구원 부원장) ○ 토론자 1 : 이병래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 ○ 토론자 2 : 김상일 (서울연구원 도시정보실장) ○ 토론자 3 : 장호영 (인천투데이 기자) ○ 토론자 4 : 이창길 (인천대학교 도시행정학과 교수) ○ 토론자 5 : 채은경 (인천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 연구위원) ○ 토론자 6 : 이종우 (인천광역시 시민정책담당관) ○ 시민 패널 : 권민정 (시민정책네트워크) - 화상회의(ZOOM) ○ 시민 패널 : 유승분 (시민정책네트워크) - 화상회의(ZOOM) ○ 시민 패널 : 이광호 (시민정책네트워크) - 화상회의(ZOOM) ○ 시민 패널 : 배문종 ( 시민정책자문단) - 화상회의(ZOOM) ○ 시민 패널 : 차지영 (시민정책자문단) - 화상회의(ZOOM) ※ 전체진행사회 : 김성우 (인천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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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인천연구원 공동기획 정책소통 토론회
인천광역시의회-인천연구원 공동기획 정책소통 토론회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정책방향 □ 개요 ○ 일 시 : 2020 년 10 월 27 일 ( 화 ) 10:00~18:00 ○ 장 소 : 시의회 본관 중앙홀 및 별관 상임위원회회의실 ○ 주 제 : “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정책방향 ” ○ 주 최 : 인천광역시의회 , 인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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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탄소중립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안내
인천 탄소중립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안내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 · 지원센터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우고 ,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하여 「 인천 탄소중립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 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 기간 및 일정 - 접수 기간 : 2024.08.12.( 월 ) ~ 08.16.( 금 ) 18:00 - 결과발표 : 접수 완료 후 2 주 이내 (8 월 30 일 예정 ) - 인천탄소중립포털 , 인천탄소중립연구 · 지원센터 , 인천연구원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 ○ 시상식 : 제 11 회 국제기후금융 · 산업컨퍼런스 - 일시 : 2024 년 9 월 9 일 ( 월 ) 오전 - 장소 : 송도컨벤시아 ○ 참가 대상 - 인천광역시에 거주하거나 ( 주민등록상 거주지 ) 인천광역시 소재 어린이집 ,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 (5 세 (2020 년생 )~13 세 (2012 년생 )) * 유치부 , 저학년부 ( 초 1~3 학년 ), 고학년부 ( 초 4~6 학년 ) 으로 나누어 수상작 선정 및 시상 ○ 제출 서류 - [ 그림 파일 ] 직접 그린 그림을 스캔 또는 사진 첨부 1 부 ※ 파일 확장자는 jpg, jpeg, png, pdf 로 제출 , 파일 크기는 5MB 이하 - [ 붙임 1] 참가신청서 1 부 - [ 붙임 2] 개인정보 수집 · 이용 동의서 1 부 ○ 작품 제출 규격 - 1 인 1 작품 출품 - 8 절 도화지 평면 작품 - 표현 재료 ( 크레파스 , 수채물감 , 색연필 등 ) 및 방법 자유 ○ 접수 방법 - 대회 주제에 맞게 참가 대상 어린이가 그린 그림을 찍은 사진을 메일로 접수하며 , 붙임의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 이용동의서를 함께 제출 ※ 이메일 접수 : netzero0909@gmail.com ※ 이메일 제출 후 확인 메일 전송 예정 . (1 일 이내 발송 ) 확인 메일 미수신시 유선 ( ☎ 032-715-9615) 으로 연락하여 접수확인 필요 . - 예비 수상작은 별도 안내를 통해 원본을 주최측에 제출하여 최종 심사 진행 ○ 문의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 · 연구지원센터 ☎ 032-715-9615 ※ 작품 접수 메일로는 대회 참여 관련 문의를 받지 않음 ※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 (https://climate.ii.re.kr/icerc/uce/boa/openNoticeDetail.do?mi=MN0167&mx_one=733&bx=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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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 모집 공고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는 청년들의 시각으로 탄소중립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 채널을 활용하여 탄소중립 생활 실천 및 확산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인천광역시의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어갈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기간 및 일정 - 모집 기간: 2024. 7. 24.(수) ~ 2024. 8. 5.(월) 18:00 - 합격자 발표: 2024. 8. 7.(수) 개별 연락 - 발대식: 2024. 8. 10.(토) 10:00-11:30 (※전원 필참) -활동기간: 2024년 8월~12월 ○ 참가 대상 - 인원: 5팀 이하(팀당 3~5인) - 신청 자격: 인천광역시 거주 및 활동 청년(만 19~39세) (2024.1.1.기준, 1984.1.2.~2006.1.1.) *팀원 1명 이상 해당이면 신청 가능 ○ 활동 내용 - 탄소중립 관련 SNS 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주최 탄소중립 행사 및 교육 등 참여 ○ 활동 혜택 - 활동비 지급 - 탄소중립 관련 행사 및 교육 참여 기회 제공 - 인천광역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수료증 및 활동증명서 발급 - 우수활동팀 시상 및 표창장 수여 ○ 신청 방법 - 접수 방법: 지원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hani@ii.re.kr 제출 ※ 이메일 제출 후 확인 메일 전송 예정. (1일 이내 발송) 확인메일 미수신시 유선(☎032-715-6903)으로 연락하여 접수확인 필요. ○ 문의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032-715-6903 (hani@ii.re.kr) ※ 상세 내용은 붙임을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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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입찰공고 제2024-05호(인천시 역사문화자산 스토리텔링북 발간 사업)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4- 05 호 입 찰 공 고 ( 협상에 의한 계약 )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 10 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 33 조의 규정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가 . 용 역 명 : 인천시 역사문화자산 스토리텔링북 발간 사업 용역 나 . 용역기간 : 착수일부터 2024. 12.20. 까지 다 . 기초금액 : 금 65,000,000 원 ( 부가가치세 포함 ) ※ 부가가치세 면세기관은 부가가치세 포함금액으로 투찰 후 계약 시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계약체결하며 , 면세기관 사실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제출 하여야 합니다 . 라 . 용역내용 : 과업지시서 및 제안요청서 참조 2. 입찰서 및 제안서 제출 공고서 게시 ⇒ 입찰등록 ( 가격제안서 제출 ) ⇒ 제안서 제출 ( 방문 제출 ) ⇒ 평가위원 추첨 ( 방문 추첨 ) ⇒ 제안서 심사 · 평가 나라장터 나라장터 인천연구원 경영본부 인천연구원 경영본부 인천연구원 경영본부 2024.07.24.( 수 ) ~ 2024.08.05.( 월 ) 2024.07.24.( 수 )14:00 ~ 2024.08.05.( 월 )12:00 2024.08.05.( 월 ) 12:00~17:00 2024.08.05.( 월 ) 12:00~17:30 별도통보 3. 문의처 ○ 계약 관련 : 인천연구원 행정지원팀 ( ☎ 032-260-2612) ○ 사업 관련 : 인천연구원 도시정보센터 ( ☎ 032-260-2711) ○ 전자입찰 관련 : 조달청 Help Desk( ☎ 국번 없이 1588-0800) 2024. 07. 24. 인천연구원 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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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업무추진비
2022년 8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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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업무추진비
2022년 7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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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업무추진비
2022년 6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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