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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05
구・군 사회단체보조금 개선방안
[연구의 배경 및 목적] ○ 시민단체는 행정의 공백을 보완하여 주며, 행정서비스의 영역을 확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매년 시민단체에게는 사회단체보조금이 지급되고 있으나, 2004년도 정액보조단체 폐지라는 보조금 지급 방식 개편에 따라 사회단체별 지원 보조금 규모 산정의 새로운 기준 설정이 필요하게 됨. ○ 본 연구는 인천광역시의 기초자치단체를 주 대상으로 현행 사회단체보조금의 문제점을 분석하여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개선방안을 통하여 사회단체에 지원되는 보조금의 형평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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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05
인천여성취업센터 활성화 방안
[연구의 목적] ○ 인천시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004년 현재 48.2%로 전국 평균인 49.8% 보다 낮음.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을 기준으로 경기도를 포함한 대도시간 순위를 살펴보면, 2004년 현재 서울(51.6%), 대구(50.0%), 경기도 (48.4%) 그리고 인천의 순으로 나타남. ○ 한편 인천시 남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전국 평균인 74.8%보다 높은 75.8%로 나타남. 대도시간 순위를 나타내면 울산(78.6%), 경기도(77.2%) 다음으로 인천이 3위임. 경제활동참가율만을 기준으로 볼 때, 인천은 남성의 경제활동참가율과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의 차이가 상대적으로 높은 도시라 할 수 있음. ○ 인천시에서는 그간 취업 관련 교육 및 훈련 과정 등을 개설, 운영하거나 취업알선 및 상담 실시 기관을 지원하는 등 여성의 제활동참가율 제고를 위한 취업 지원을 해왔음. ○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천시는 2005년 3월 인천여성경제인협회가 설립한 인천여성취업센터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음. 인천여성취업센터는 인천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 확대를 위한 전담기구로서의 위상을 갖고 취업 연결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사회교육기관 협의체 역할 등 여성취업과 관련한 종합 네트워킹 기능을 가짐. ○ 현재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운영하는 인천여성취업센터는 그 목적과 기대에도 불구하고 여성취업 지원을 전담하는 기구로서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고 있음. 이에 인천시는 인천여성취업센터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필요가 있음. 본 보고서는 인천여성취업센터 활성화를 위한 인천시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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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05
인천시 교통수요 예측
[연구 배경 및 목적] ○ 가시화된 교통흐름의 문제점, 즉,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은 해를 거듭할수록 심각해지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체감교통소통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지 못해 유명무실하다는 비판도 받아왔음. ○ 위와 같은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정책 대안들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통수요의 정확한 예측이 요구되고 있음. 본 연구에서는 인천시의 장래교통수요예측을 그 주요목적으로 하며, 이는 인천시의 교통문제를 해결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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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4년 광둥 부호 12.8만 명
2015년 5월 26일 중국 초상은행(招商 行)과 글로벌 컨설팅회사 베인앤드컴퍼니(Bain&Company)는 《중국 개인재산부호 보고(2015)》를 발표 - 2014년 말 중국의 개인 투자가능자산은 112조 위안으로 2012년 대비 16% 증가함 2014년 말 중국의 부호(1,000만 위안 이상 투자 가능한 자산가)는 100만 명 이상으로 2012년보다 33만 명 증가 부호가 5만 명 이상인 지역은 광둥, 상하이, 베이징, 장쑤, 저장, 산둥, 쓰촨임 - 이 가운데 광둥의 부호는 12.8만 명으로 전체의 10%를 차지하며 가장 많음 - 내륙지역에서는 쓰촨성이 처음으로 부호 5만 명이 넘음 부호 집중 지역이 점차 분산되어 지역 격차가 이전에 비해 줄어들고 있음 - 광둥, 상하이, 베이징, 장쑤, 저장인 동부 연해지역의 부호 전국비중은 46%로 점차 감소함 - 중서부지역의 부호 증가율이 25%로 빠르게 늘고 있음 - 그 중 신장, 후베이, 산시( 西) 3개 성의 부호는 연평균 30%이상 증가하고 있음 중국부호들의 최근 1~2년 사이 투자성향이 변화하고 있음 - 전통제조업에 대한 투자 증가를 고려하는 투자자는 10% 미만이며, 투자가 신흥산업과 소비서비스업에 집중되고 있음 부동산 투자에 대한 열기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음 - 15%의 응답자가 1~2년 새 부동산투자를 줄일 것이라고 답했으며, 부동산투자 증가를 고려하는 부호들은 1선 도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답함 신흥산업인 인터넷 등 IT산업, 생물의약, 에너지, 첨단제조 분야의 부호가 많아짐 - 창업 부자들이 주를 이루며, 이밖에도 전문경영인, 고위관리직 등이 있음 - 신흥부자의 연령은 30세에서 50세가 80%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함 신흥산업의 빠른 발전과 기업관리시스템의 안정화, 가족기업 증가 - 인터넷 기술 및 플랫폼 관련 창업자와 에이전트, 재벌 2세 등의 부호집단이 출현 - 1,000만 위안~5,000만 위안 규모의 부자가 22% 급증함 <출처: 私人 富 告:7省市高 人群超5万 占一成, 人民 , 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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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관협력(Public Private Partnership:ppp)지역개발 현황 및 시사점
중국은 빠른 도시화로 인한 도시기반시설·공공서비스 공급 수요 증대, 지방정부 재정부담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협력사업이 확대되고 있음 관련 정책 동향 및 대표적 사례로 꼽히는 구안공업단지를 검토에 기초하여 현황을 살펴보고 시사점을 도출함 이를 통해 중국 도시 기반시설·공공서비스 시장에 대한 한국의 진출 여건을 가늠할 수 있을 것임 <목 차> 1. 민관협력(PPP)의 개념 및 내용 2. 민관협력사업 추진현황 및 특징 3. 사례분석: 허베이성 구안공업단지 사례 4. 종합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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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4년 중국 대외무역 발전현황
중국상무부는 2015년 5월 5일 「중국대외무역발전현황」을 발표 2014년 중국의 화물수출입 총액은 43,030.4억 달러로 전년대비 3.4% 증가 - 수출은 23,427.5억 달러로 6.1% 증가, 수입은 19,602.9억 달러로 0.4% 증가함 2014년 중국의 수출입 증가율은 세계무역 증가율보다 2.7%p 높음 - 미국, EU, 일본, 인도, 브라질 등 주요 경제국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무역규모가 가장 큰 국가로 자리를 굳힘 - 중국의 세계 수출 비중은 12.7%로 전년보다 0.6%p 증가함 2014년 EU 및 미국과의 수출입은 각각 9.9%, 6.6% 증가, 선진국과의 안정적인 수출입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음 ASEAN, 인도, 러시아, 아프리카 및 동유럽 국가 등 신흥국과의 수출입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FTA 체결국과의 수출입은 10.6% 증가해 FTA의 뚜렷한 성과를 보임 중국 중서부 지역의 무역잠재력이 보다 명확해지고 있음 - 동부 연안지역으로부터의 산업이전이 진행되고 있는 중서부지역의 대외무역 역량이 점차 강화되고 있음 2014년 중부지역의 수출입은 3,127억 위안, 서부지역은 3,344억 위안으로 각각 10%, 20.2% 증가함 - 중서부 지역의 중국 내 수출입 비중은 15%로 2013년보다 1.5%p 증가함 동부지역의 수출입은 3.66조 달러로 1.6% 증가했으며, 전국 비중은 85%로 지난해보다 1.5%p 감소함 <출처: 2014年中 外 易 展情 , 商 部 合司, 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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