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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04
인천지역 대기질 관리정책의 실효성 증진방안
[연구목적] ○ 인천지역에서 인천광역시와 유관기관 등을 통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장 대기오염 및 자동차 배출가스 관리정책의 추진실태를 살펴보고, 이러한 정책수단의 추진상 문제점을 파악하여 향후 대기질의 변화특성을 제대로 반영하면서 동시에 정책추진의 실효성을 향상할 수 있는 추진방안을 제안하고자 함. [기대효과] ○ 대기질 관리정책의 추진에 따른 대기질 개선효과를 극대화하고 이에 따른 인력 및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가능하게 하고 시민들로 하여금 대기질 개선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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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04
각국공원 창조적 복원사업 기본구상 및 시설배치계획 연구
[연구목적 및 의의] ○ 개항장 멸실 건축물 복원을 전제로 각국공원 복원 사업의 기본구상 및 시설배치계획 도출('창조적'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이 연구가 특정시기의 각국공원 원형 복원에 초점이 맞추어진 것이 아니며, 각국공원내 멸실자산은 물론 각국공원 주변 개항장 멸실자산의 공원 내 복원을 의미하는 개념으로 이해) ○ 인천시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의 선도사업을 보다 구체적으로 다루며, 인천광역시 문화관광 및 공원 행정에 도움 [연구 방법 및 범위] ○ 연구방법 - 문헌연구, 전문가회의, 현장조사 ○ 연구의 내용적 범위 - 공원현황 및 여건 분석 - 멸실건축물 자료수집 및 정리 - 복원사업 기본구상 도출 - 시설배치계획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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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04
인천・개성 연계발전을 위한 도로정비 방안
[연구의 목적 및 내용] ○ 21C 국제적 개방화와 국경 없는 세계화의 물결은 새로운 지역블록화의 형성을 유도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하나로 부각되어 있는 동북아시아권은 전 세계 교역량의 1/3 이상을 담당할 것으로 예측됨. ○ 참여정부는 우리나라를 동북아 물류중심국가로 건설하기위하여 인천의 송도, 청라, 영종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여 21C 우리나라 성장 동력 엔진으로 활용할 계획임. ○ 동북아 물류중심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수도권을 단기적으로 인천(동북아물류허브), 서울(동북아금융허브), 개성(배후생산기지)이 Mega City를 형성하고, 중 장기적으로 중국 동북삼성과 연계하여 환황해 경제권 및 동북아 물류중심권으로 발전시킬 계획임. ○ 6.15 남북공동성명 이후, 금강산관광, 동해선 및 경의선 연결은 남북한간의 본격적인 협력단계로 진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협력단계를 한 단계 더 끌어 올릴 수 있는 개성공단사업은 2004년 12월 첫 제품이 생산됨으로써 성공 가능성을 확신시켜줌. ○ 인천-서울-개성의 수도권 Mega City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국제공항, 항만을 가진 인천과 수도권의 배후생산기지 역할을 할 인천-개성간의 직결 도로가 필수적임. ○ 본 연구에서는 인천-개성 연계발전 중 가장 시급한 SOC 확충 중에서도 도로부문, 도로 중에서도 원활한 물류이동을 위한 인천(강화)과 개성(개풍)간의 연륙교 연결 및 강화지역의 도로정비 및 신설도로에 대한 노선제안, 수요예측 및 개략사업비를 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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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일국양제(一國兩制)': 홍콩 시위로 보는 중국의 미래
2017년 홍콩 행정장관 입후보자 자격을 제한한 전인대의 선거 안에 대한 홍콩 시민들의 반발이 2014년 9월 22일부터 홍콩 24개 대학교 학생들이 동맹 휴업을 시작으로 대규모 항의시위로 나타났음 155년간 서구 제국주의의 식민지였고,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서구와 아시아가 만나는 접점에 위치한 홍콩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홍콩인이 홍콩을 다스린다(港人治港)”는 자치의 원칙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가? 시위의 경과, 배경 등을 탐색하고 ‘일국양제’향방, 홍콩의 민주화 운동과 중국에 미치는 영향, 홍콩 시위에 대한 중국의 인식과 대응 등 주요 쟁점 사항을 살펴보고 이후를 전망함 <목 차> 1. 시위의 경과 2. 시위의 배경과 홍콩의 불평등 3. 쟁점 1:‘일국양제’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4. 쟁점 2: 홍콩의 민주화 운동과 중국에 미치는 영향 5. 홍콩 시위에 대한 중국의 인식과 대응:“강경하되 법에 따라” 6. 평가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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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인 해외관광객 규모 및 추이
2013년 해외관광을 한 중국인은 전년대비 18.8% 늘어난 9818.52만명으로 집계됨 - 그 가운데 공무 해외출장은 621.62만명으로 1.5% 증가, 일반해외여행은 9196.90만 명으로 19.4% 증가 - 출국 후 첫 방문지 기준, 2013년 중국인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홍콩과 마카오였고, 다음으로 한국, 태국, 타이완 등의 순위였음 중국인의 생활수준 향상으로 해외여행이 꾸준히 증가 중국인의 주요 출국 목적지국가(지역)을 살펴보면, 홍콩과 마카오가 기록이 시작된 1996년부터 14년간 부동의 1, 2위를 차지하고 있음 한국은 2004년 까지 6위를 기록했으나, 점차 순위가 높아져, 2011년부터 2014년 현재까지 3위를 기록해 출국국가 가운데 가장 많은 중국관광객이 찾고 있음 반면, 2002년부터 꾸준히 3위를 지켜온 일본은 2011년 순위에서 밀려나 6위, 2013년 7위를 기록하며, 중국인 관광객 급감이 뚜렷하게 나타남 타이완의 경우 2008년 중국인의 대만여행이 정식으로 개방된 이후, 점차 여행객 수가 증가해 4, 5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음 미국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지리적으로 가까운 아시아 지역으로 여행을 하는 것으로 나타남 2013년 홍콩에 방문한 중국인은 4,030만 명, 마카오는 2,523만명으로 홍콩은 3위인 한국과 비교해 10배 가까운 차이를 보임 2013년 한국을 찾은 중국관광객은 약 425만명으로 전년대비 42%의 증가율을 보임 4위 태국은 전년대비 증가율 78.7%를 기록해, 401만명의 중국인이 방문했음 - 2012년 중국에 상영된 영화 ‘Lost in Thailand(人再 途之泰 )’가 크게 인기를 얻어, 태국여행이 급증한 것으로 보임 <출처:1. 中 旅游 公 , 中 人民共和 家旅游局, 2. 中 年 , 中 人民共和 家 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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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 지역별 출국현황
중국인 해외관광객은 주로 화남, 화북, 화동지역에 집중되어 있음 상하이, 광둥, 베이징 여행객 비중이 제일 높으며, 장쑤, 저장, 산둥 등 연해지역이 그 뒤를 잇고 있음 - 동북의 랴오닝, 후베이, 쓰촨의 여행객 비중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최근 전통적인 해외송출지역인 베이징, 상하이, 광둥성 외 지역의 해외여행객이 빠른속도로 증가하고 있음 중국여행연구원이 발표한 중국해외여행발전연도보고(2014)에 따르면, 베이징, 상하이, 광둥성의 해외관광객은 각각 330만명, 229만명, 207만명으로 집계됨 2013년 베이징을 포함한 화북지역(베이징, 톈진, 허베이, 산시, 네이멍구)의 해외여행시장은 꾸준히 증가 - 위안화가치 상승으로 해외여행과 해외쇼핑 소비가 늘고 있음 - 또한 새로운 항로 추가, 기존 항공편 증가로 보다 편리하게 해외여행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됨 베이징수도공항의 2013년 누적운송객수는 8,371.2만명으로 전년대비 2.2% 증가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이용객이 많음 - 폭증하는 베이징수도공항 이용객에 따라 2018년 베이징 도심에서 46km 거리에 베이징신공항을 개항 예정 서남지역(쓰촨, 윈난, 구이저우, 충칭) 국제노선 급증 - 국내외 항공사는 쓰촨의 성도인 청두의 국제노선신설에 열을 올리고 있음 - 2013년 청두는 6개의 국제노선(태국 끄라비, 카타르 도하, 멜버른, 파리, 런던, 프랑크푸르트), 충칭은 2개 국제노선(샌프란시스코, 시드니)이 추가되었음 지역별 해외출국여행사 수를 통해, 해당 지역의 해외여행역량을 살펴볼 수 있음 베이징의 여행사수가 436개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광둥, 산둥, 랴오닝, 저장, 장쑤, 상하이 순으로 동부연해지역이 많게 나타남 한중FTA 타결로 한국 여행사가 중국에 단독회사를 설립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여행업계의 요우커 직접 유치가 가능해짐 - 현재 미국, 일본, 독일 3국에만 중국인 대상 해외여행업무를 허용해 국가당 1개 업체만 합자회사 설립·운영해옴 <출처: 1. 中 出境旅游 展年度 告(2014), 家旅游 究院, 2. 中 公民出境(城市)旅游消 市 告(2014), 世界旅游城市 合 , 20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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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_02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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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_01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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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_12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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