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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귀국유학생 취업현황
중국교육부는 2014년 11월 26일《중국귀국유학생취업보고서》발표 - 보고서는 유학서비스센터의 280만 데이터를 분석 - 귀국유학생의 유학국가, 기간, 학과분포 및 귀국취업현황 등 조사 63%의 귀국유학생이 석사학위를 취득, 박사학위 취득 귀국유학생은 6%에 불과 - 귀국유학생의 57.94%가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에서 취업 희망 귀국유학생의 학과 전공은 상경계열과 사회과학이 주를 이루며 경영학, 응용경제학 등 10개 전공에 집중적으로 분포 박사 귀국유학생의 주요 학과전공은 생물학, 화학, 컴퓨터공학, 기계설계, 재료과학, 물리학, 응용경제학, 전자공학과 기술, 기초의학, 임상의학 등으로 이공계가 주를 이룸 귀국유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업종은 금융업이며, 국유기업과 외국계기업의 취업을 가장 희망함 월급수준은 대부분의 귀국유학생은 5,000~10,000위안을 희망, 23.32%는 1만~2만 위안을 희망, 박사학위자의 30%가 이에 해당함 - 하지만 대다수의 귀국유학생 월급은 1만 위안 미만으로 나타남 - 박사생 73.5%, 석사생 86.6%, 학부생 88%, 초대졸 88.6%의 월급이 모두 1만 위안 이하인 것으로 나타남 <출처: 留 回 就 皮 :6成海 士 8成月薪不足万元, 解放 , 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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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유학생 현황
2014년 12월 18일 중국 유수의 국제화 싱크탱크인 CCG(Center for China and Globalization, 中 全球化智 )는《중국유학발전보고(2014》를 발표 중국은 5년 연속 최대 미국유학생 배출 국가 - 중국인의 해외유학이 점차 조기유학 추세로 발전 - 대학원생, 학부생, 고등학생의 유학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미국유학생의 30%가 중국인 -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부터 미국 내 해외유학생 최다 배출국임 - 2013년 기준 미국 내 중국인 유학생은 235,597명, 2014년에는 16.5% 증가한 274.439명으로 전체 유학생비중의 31%가 중국인인 것으로 나타남 - 2위는 인도(11.6%)로 19.4%p의 차이를 보임 2010~2013년 미국 내 중국인 대학원유학생의 비중은 8.2%p 감소해 42.9%를 차지 - 반면, 학부유학생은 8.5%p 증가한 39.8%의 비중을 차지함 2014년 미국 내 중국인 대학원유학생은 42.1%, 학부유학생은 40.3%로 나타남 - 이러한 비율의 변화는 학부유학생 수의 빠른 증가가 원인이지만, 석·박사유학생의 절대적 수도 여전히 증가하고 있음 조기유학 열풍 - 최근 중국인 유학의 특징은 “조기유학”으로 고등교육과정 유학생이 대학원생, 학부생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나타냄 - 고등학생의 경우, 캐나다(32%)에 가장 많이 유학하고 있으며, 미국, 호주, 영국이 그 뒤를 잇고 있음 - 미국 국립·사립학교 진학을 위한 F-1비자 발급 중국유학생 수가 10년 사이 60배 증가해, 2004년 433명에서 2013년 26,919명으로 집계됨 조기유학생과 학부유학생의 특징은 “3高” - 부모의 고학력, 고지위, 고수입으로 나타남 - 부모의 70%이상이 학부 이상의 학력을 가졌으며, 직장 내 비교적 높은 정책결정권을 행사하고, 60%이상 가정의 연수입이 30만 위안 이상인 것으로 나타남 본과유학생의 유학국가 선택 이유가 명확한 차이를 보임 - 유럽, 대양주, 아시아 유학생들은 “취업 경쟁력”을 이유로 선택 - 북미 유학생은 “선진화된 학습과 기술”을 꼽음 이민 편리성과 귀국의향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 - 대양주, 북미, 아시아 유학생의 해외유학 후 장기체류 근무를 계획한 학생이 유럽에 비해 현저히 높음 졸업 후 귀국취업, 해외 단기근무 후 귀국근무의 비중은 모든 유학지에서 평균 55%로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남 <출처: 中 留 展 告:“海 ”增速已超留 生增速 , 北京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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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노동인구 연평균 115만 명씩 감소
중국사회과학원은 2014년 12월 24일 《사회보고서:2015년 중국사회 형세분석과 예측》을 발표 2014년 중국 도시의 신규취업은 지속적인 증가 - 3분기까지 1082만 명의 신규취업으로 2014년 목표치인 1000만 명 조기달성 - 도시 등록 실업률은 4.07%로 목표치인 4.6%보다 낮은 수준 구직시장의 수요·공급 동반하락 - 2012년 4분기부터(2014년 1분기 제외) 구직자가 7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보임 인력자원 수급 하락의 원인은 중국노동력총량공급과 경제성장속도가 지속 하락하기 때문 - 2012년 중국노동인구와 노동참여율이 절대적으로 감소함 향후 중국노동인구의 감소세는 점차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 2020년까지 노동인구의 감소폭이 다소 줄어들어 연평균 155만 명의 노동인구가 감소 - 2020~2030년 급격한 감소로 연평균 790만 명 감소, 2030~2050년 연평균 835만 명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농촌의 노동인구가 이미 대규모로 유입된 후, 노동 공급 속도가 점차 하락 - 2013년 중국 농민공은 총 26,894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633만 명(2.4%) 증가함 - 이는 2012년보다 350만 명 적은 인원으로 1.5%p 하락함 최근 중국의 경제침체상황에서도 도시 신규취업이 증가세에 있음 - 2010년 1,168만 명, 2013년 1,310만 명, 2014년 3분기기준 1,082만 명에 달함 - 하지만 경제침체가 중국 취업률과 무관하다고 보기는 힘듦 - 2010년 신규취업자 수 성장률이 5.99%였던 반면, 2013년에는 3.48%로 2.51%p 하락함 <출처: 未 中 年 人口 加速 少 年均 少155万人, 中 , 201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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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스마트도시 발전순위 발표
2014년 12월 23일 중국정부 산하 전자과학기술정보연구소( 子科 技 情 究所)는《중국국제스마트도시발전보고서(2014)》발표 중국 스마트도시 발전정도를 3대 지표로 수치화함 - 기초지표 도시의 정보화발전 수준 - 정보화지표 양적·질적인 도시정보능력 - 지원지표 교육, 의료, 과학기술 등을 통한 발전현황 분석 중국 스마트도시 발전순위는 베이징, 상하이, 선전, 광저우, 충칭, 지난, 청두, 칭다오, 항저우, 톈진이 순으로 나타남 2014년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중국공업과 정보화부, 과학기술부, 공안부를 포함한 25개 중앙기관은 스마트도시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임 - 중국 스마트도시 건설은 이미 발전단계에 진입했으며, 인터넷을 활용한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임 반면 이념, 체계, 자금, 모델, 환경보호, 안전, 문화 등에서 여전히 문제점이 상존 업무능력 분배, 정부와 기업의 협력강화, 비즈니스모델 창출, 환경보호시스템 구축 필요 시사 <출처: 中 智慧城市百强排名 布 全 列第八, 日 / ,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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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3차 경제총조사(經濟普査) 내용 및 시사점 (1)- 기본현황 및 경제구조・지역별 변화
중국정부가 2014년 12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발표한 중국 제3차 전국경제총조사 공보를 중심으로 중국의 전국적 생산활동 법인의 규모, 형태, 고용 등의 기본현황을 파악함 인차이나브리프 Vol. 283(2015년 1월 19일)에서는 3차 경제총조사의 개요, 경제활동 법인 기본현황, 경제구조 및 지역별 변화에 대한 내용을 정리함 인차이나브리프 Vol. 284(2015년 2월 9일)에서는 3차 경제총조사의 공업, 건축업, 서비스업에 대한 조사 내용을 정리함 <목 차> 1. 중국 제3차 전국경제총조사 개요 2. 경제활동 법인 기본현황 3. 경제구조·지역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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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5년 시장활성화 난항 예상
중국사회과학원이 발표한 경제보고서는 내년 소비시장이 크게 활성화되지 않을 것이라 전망 - 생산능력과잉 문제와, 토지, 인건비의 상승으로 물가의 지속 상승, 기업경영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 ■ 2015년 투자 전망 제조업 투자의 생산능력 과잉문제와 기업경제이익 하락의 영향으로, 투자능력과 의지가 줄어 들 것으로 보임 신흥산업 투자는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규모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 부동산 구매제한정책 완화로 부동산시장의 전망은 밝을 것으로 예상되나, 현재 2, 3선 도시의 미분양주택이 많은 상황에서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임 경제성장이 둔화되면서 정부의 수입증가도 둔화되었으며, 토지양도수입이 줄어듦과 동시에 지방정부의 지출은 늘어나 부채상환 압박 가중 2014년 3분기까지 제조업, 부동산, 인프라 투자는 전년동기대비 약 13.8%, 12.5%, 22.2% 증가했으나, 전년대비 모두 4.7%p, 7.2%p, 2.9%p 하락 한 것으로 나타남 ■ 2015년 소비 전망 국민소득이 점차 늘고 있지만, 경제침체로 인해 증가폭이 크지 않아 소비변화는 크게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 과거 소비성장의 동력인 자동차와 부동산 소비가 줄어, 전반적인 소비성장이 하락함 사회수요가 비교적 큰 양로, 교육, 의료, 사회공공서비스 등의 소비능력 한계로 소비증가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임 2014년 3분기까지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동기대비 12% 증가해, 전년동기대비 0.9%p 하락함 2015년 소비시장도 2014년과 비슷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 전통산업의 생산능력 과잉 문제의 지속 현재 석탄, 철강 등 전통산업의 생산능력 과잉으로 국내시장 수요가 이미 초과되어, 산업 손실이 커지고 있음 - 하지만 생산과잉문제 해결이 장기화 될 것으로 보아, 2015년 경제성장에도 계속 악영향을 미칠 전망 ■ 기업의 경영난 2014년 3분기까지의 일정규모이상 공업기업의 실질이윤총액은 동기대비 7.9%로 전년대비 3.5%p 하락 기업의 상품재고가 증가하고, 기업간 연체가 늘어나 기업자금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 대형은행 위주의 대출시스템으로 중소기업의 대출지원이 원만히 이뤄지지 못해, 융자난, 자금조달의 어려움으로 기업의 경영 악화는 지속 될 것이라 전망됨 <출처: 社科院2015《 皮 》:明年市 需求依 不旺, 中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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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 2014년 경제성장률 7.3% 전망
중국사회과학원은 2014년 12월 15일 《경제보고서: 2015년 중국경제형세분석과 예측》발표 - 2014년 4분기까지의 중국 경제성장률 7.3% 전망 최근 중국정부의 인프라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제조업 투자 증가세 둔화로 경기침체 지속됨 보고서는 대외시장의 어려움, 소비 침체, 제조업 투자로 인한 생산과잉 및 첨단기술력 부족, 미분양주택 등의 요인으로 2015년 경제성장률이 약 7% 수준에 미칠 것이라 전망 2015년 소비, 수출, 투자의 성장세 둔화로 경제성장률 하향조정 보고서는 2015년 중국의 고정자산투자액이 59.4조 위안으로, 14.3% 성장 할 것이라 전망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명목성장 11.4%, 실질성장 10.4%로 비교적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 예상됨 국내외 수요와 주요수출품 가격을 고려했을 때, 2015년 수출과 수입의 성장률을 각각 6.9%, 4.6%로 전망 <출처: 中 社科院 明年中 增速7% , 北京 年 , 2014-12-16 社科院:2015年中 GDP 增速7%左右, 中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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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뉴노멀”시대 국민경제 5대 위험요인
중국사회과학원이 발표한 경제보고서는 2009년 “뉴노멀”시대로 진입한 중국경제가 구조적 어려움에 직면했다고 밝힘 - 보고서는 5개 분야의 주요 위험요인을 분석 ■ 투자·성장·과잉 패러독스 뉴노멀 시대의 관건은 안정적인 경제성장인데 중국경제 성장은 과도한 투자의존에서 시작되었으며, 투자는 생산능력 과잉으로 이어짐 투자메커니즘 개혁을 통해, 투자주체, 투자대상, 투자방법 등에 관한 문제를 명확히 규정할 것을 제안 ■ 레버리지 비율 상승 레버리지 비율 상승은 전면적, 시스템 영향의 금융리스크 가능성을 유발 현재 중국 지방정부는 부채상환능력 부족, 유동성 부족 등 문제점이 상존 - 부채문제는 단기적 목표로 채무악화 방지, 장기적 목표로는 합리적이고 지속가능한 지방정부융자플랫폼 확립을 제시 ■ 逆 도시화 현상 토지제도 및 호적제도의 더딘 개혁으로 현 도시화정책의 문제점이 속속 들어나고 있음 - 농민들의 농촌호적 유지 희망 - 도시 거주증 발급에 일정 요건 제시로 인한 진입장벽 - 농민공의 사회보장 및 기초 공공서비스 향유의 어려움 최근 요양과 휴식을 목적으로 농촌을 찾는 도시민들의 귀농현상이 늘고 있음 기존 ‘개발구’ 설립을 통한 도시화에서 ‘시장(market)과 도시 주민’이 있는 도시화 정책으로의 전환이 필요 - 노동인구 감소로 인한 인적자본·산업역량 감소, 해외로의 고급인력유출 문제를 해소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농일체화를 최종 목표로 함 ■ 부동산시장 침체 보고서는 부동산시장 하락의 요인이 정책적 요인보다는 수급문제에 있다고 분석 단기 대책으로 수많은 부동산 규제를 재정비해야함 - 모순적이고 불합리한 정책의 중복으로 시장 본연의 기능을 저해 장기 대책으론 “상위 전략(頂層設計, Top-level design)” 실행 - 임대 매매 문제, 거주와 토지관계 문제, 부동산시장과 도시화, 부동산시장 개발주체, 정부의 부동산시장에서의 지위와 작용, 부동산 금융체계, 부동산시장 발전의 지지와 규범을 위한 재정세무문제 등이 해결되어야 함 ■ 금융시스템 리스크 금융혼란은 시스템 개혁이 이루어져야함 - 주요 목표는 현행 외환보유관리제도 개혁 - 은행, 증권, 보험업의 철저한 감독관리체계 개선 - 시대착오적인 정책 철폐 <출처:原 :社科院2015《 皮 》:“新常 ”暴露 民 五大矛盾, 中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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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 “융자난, 자금조달난”
중국사회과학원이 12월 15일 발표한 경제보고서에서는 현재 융자총액을 분석 - 현재 중국기업이 융자난, 자금조달난에 처해있다고 밝힘 중국의 간접융자는 주요 국유상업은행 위주로 사회융자 내 비중이 매우 높음 대형금융기관은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과정에서 정보수집과 실질적인 관리감독에 취약함 - 통상적으로 대형은행은 정보가 불투명한 중소기업에 대출제공을 꺼려함 - 규모가 작은 소형 금융기관의 중소기업대출이 비교적 용이한 편임 - 중국의 금융시스템상 중소기업에 대한 전문적인 정책성 금융기관과 소형 상업은행이 부족한 상황임 - 이러한 한계들로 인해 중소기업의 융자방법은 매우 제한적임 금융시장과 금융기관, 금융상품 등을 반영한 미시적인 측면에서 통화정책이 순조롭게 작용하지 못함 - 또한 은행업 진입허가장벽이 높아 충분한 시장경쟁이 이뤄지지 못해, 시장동질화 악화로 그림자금융이 더욱 빠르게 확산됨 자금조달에 민감하지 않은 국유기업으로 대량신탁자금이 투입되어, 실질 경제의 융자기회가 줄어듦 중국인민은행은 12월 12일 2014년 11월의 사회융자규모 데이터를 발표 - 11월 사회융자규모가 1조 1,500억 위안으로 전월대비 크게 개선되었지만, 전년동기대비 847억 위안 감소해 여전히 유동성 축소 - 통화정책 완화와 융자방법의 혁신이 매우 중요함 <출처:社科院2015年《 皮 》 解“融 ”根本原因, 中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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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중국경제 전망과 시사점
중국경제는 12차 5개년 규획 기간에 진입하면서 소비중심의 성장 전환을 모색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과잉공급 업종 규제 강화 등 투자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면서 이른바 질적으로 향상된 내수중심의 경제 구축을 진행하고 있음 12차 5개년 규획기간 마지막해인 2015년에 진입하면서 어떻게 구조개혁 성과는 물론 지속가능한 성장의 틀을 마련할지 오는 3월 개최될 ‘양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더욱이 2014년 한 해 동안 가중되어온 부동산 침체 국면 지속, 그림자 금융 확산 우려, 지방재정 악화 등 하방 리스크가 지속될 경우 우리 경제에 미칠 파급 영향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도 필요함 <목 차> 1. 중국경제 하방압력 지속 2. 최근 중국경제 진단과 향후 전망 3. 종합 평가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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