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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07
인천광역시 중・장기 재정전망
본 연구과제는 저작권을 소유한 발주처의 권한에 의거 하여, 공개 가능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구목적] 인천광역시 개발 사업의 수행에 필요한 연도별 총 소요재원 규모와 인천광역시 연도별 예측 예산 규모의 비교 분석을 통한 인천광역시 중ㆍ장기 재정계획 수립 [주요 연구내용] - 각종 개발사업 현황 파악 - 사업별 연도별(2008~2015) 소요재원 규모 파악 - 연도별 인천광역시 예산 규모 전망 - 인천광역시 중ㆍ장기 재정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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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07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소 평가체계수립에 대한 연구; 인천지역의 폭력피해자 상담소의 평가를 중심으로
[연구목적] 본 연구는 폭력피해시설 평가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무엇인지를 수렴하여, 상담소평가 및 지원체계에 대한 문제점을 성찰하고, 인천시에서 새로운 평가체계를 수립하기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주요 연구내용] - 기존의 가정폭력ㆍ성폭력 상담소의 평가지표 개발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하였으며, 가정폭력ㆍ성폭력 상담소의 신고 및 설치 기준이나 현행 평가기준 및 평가주체, 평가내용 등을 분석하여 현재 가정폭력ㆍ성폭력 상담소의 평가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살펴봄. - 인천시 가정폭력ㆍ성폭력 상담소 소장 및 실무자, 시관계자들, 연구진이 참여하는 집단 간담회를 2회 개최하였음. 1차 간담회에서는 평가의 필요성, 상담소 지원의 필요성, 평가기준 등을 주제로 총 14명이 참석하여 관련 논의를 진행하였음. 2차 간담회에서는 총 14명이 참석하여, 여성가족부의 평가기준을 통해 인천시 상담소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새로운 평가체계를 수립하기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짐. - 인천시 담당공무원와 여성가족부 관계자, 폭력상담소 관계자, 서울시 상담소 관계자와의 심층면접을 통해 정책자문을 구함. 이를 통해 인천시 가정폭력ㆍ성폭력 상담소의 현황과 운영여건을 파악하고, 상담소 및 공무원의 의견을 연구에 반영하였음. 또한 서울시 상담소 관계자 면담을 통해 인천시 상담소와 다른 시도의 상담소의 현황이나 운영여건의 차이점은 없는지 참고자료로 활용하였음. - 인천시 가정폭력 상담소 18개소, 성폭력 상담소 6개소를 상대로 종사자 설문을 실시하여, 상담소 시설 및 운영 현황, 상담 건수 및 교육ㆍ홍보 현황, 평가지표 및 평가방법에 대한 의견, 상담소 운영 전반에 대한 의식에 대해 질문하였음. 이에 가정폭력상담소의 경우 총 9개소, 통합상담소의 경우 총 2개소, 성폭력상담소의 경우 총 2개소가 응답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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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07
인천지역 여성단체의 현황과 여성정책과정에서의 역할
[연구목적] 인천지역의 여성운동의 구체적 내용과 활동방식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여성정책의 형성 및 시행과정에서 여성운동의 역할을 이해하는데 이 연구의 목적이 있음. [주요 연구내용] 인천 지역 여성운동의 발생, 전개 및 변화의 환경적 요인들 (여성의 사회참여상황과 정치적 여건) 인천지역 여성운동의 주요 이슈와 전략 (시민사회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한 1980년대 후반 이후부터 현재까지를 포괄하여 시기적 변화 추적) - 여성운동의 역할 - 전국적 여성운동과 인천지역여성운동의 관계 - 인천지역 여성운동의 역할과 미래발전 전망 - 인천 여성정책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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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중소도시 종합경쟁력 순위 발표
2015년 11월 중국사회과학원은 《중국중소도시발전보고(2015)》를 통해 2015년 중국 중소도시의 종합경쟁력 100위(현( ), 시(市))를 발표함 - 종합역량, 투자잠재력, “양형( 型)”도시, 신형도시화 수준 등을 기준으로 중소도시의 역량을 분석 2015년 중국의 중소도시의 경제생산총량은 53.91조 위안에 달해 전체의 84.7% 비중을 차지함 2015년 중소도시 100위에 선정된 도시를 권역별로 보면 동부지역 55개, 중부지역 20개, 서부지역 16개, 동북지역 9개로 나타남 중소도시 종합역량 상위 순위는 다음 <표1>과 같음 - 장쑤성 쿤산시(昆山市)가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부지역에서는 후난성 창사현( 沙 ), 동북지역에서는 랴오닝성 하이청시(海城市), 서부지역에서는 쓰촨정 솽류현( 流 )이 1위를 차지함 <출처: 2015中 中小城市 合 力百强 ( 、 )出 , 新 ,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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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인 귀국 해외유학생 증가세
2015년 10월 21일 “중국&세계화씽크탱크(中 全球化智 :CCG)”가《중국유학발전보고(2015)》를 발간함 보고서에 따르면 개혁개방이 시작된 1978년부터 2014년까지 중국인 해외유학생의 누적인원은 351만 8,400명에 이름 - 2000년부터 2014년까지의 15년간 중국인 해외유학생은 연간 22%의 증가세를 보임 - 2014년 중국인 해외유학생수은 약 46만 명으로 전년 대비 11.09% 증가함 - 2003~2005년간은 주요 유학목적지인 미국의 이민정책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인원수가 축소되기도 하였음 보고서에 따르면 유학 후 귀국하는 중국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2014년까지 중국의 귀국유학생 누적 수는 180만 9,600여명으로 유학생의 51.4% 정도임 - 2014년 귀국 유학생은 36만 4,800여명으로 전년대비 3.2% 늘어남 - 유학 후 귀국하는 증가세는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현지 취업난 등 세계경제 환경으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보고서에서는 2011년 해외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귀국한 중국인들을 취업 내역을 조사함 - 50%이상이 베이징, 상하이, 톈진, 충칭 등 직할시에 거주함 - 50%이상이 고용인원 1,000명 이상 규모의 기업에 근무하고 있음 - 중외합자/외상직접투자기업 등 외국기업에 근무하는 비율은 40%가량임 - 이들의 월 평균 수입은 2011년 중국 내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이들보다 1,854위안 많은 것으로 조사됨 - 창업에 나서는 이의 비율은 2.3%로 동기간 중국의 석사 졸업생 창업비율의 약 3.3배에 달함 <출처: 中 留 展 告: 外 究生就 量高于 , 中 ,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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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5년 중국 대학 졸업생 창업비율 2.9%
2015년 11월 29일 중국교육부는 《중국대학생취업창업발전보고》를 발표함 - 보고는 2015년 약 20만 명의 대학졸업생과 5,000명의 창업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함 중국 2015년 대학 졸업생 가운데 창업에 나선 이의 비율은 2.86%임 - 그 중 초대졸자의 창업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남 - 남학생 창업비율 3.56%, 여학생 창업비율 2.15% - 창업비율이 비교적 높은 전공은 예술학, 공학, 경영학임 대학생 창업자의 높은 학력수준 - 창업자의 38.1%가 “211중점대학" 혹은 “985중점대학"출신으로 나타남 대학생 창업자 57.3%는 “정부의 대학생창업자 지원정책이 매우 다양하다”라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음 - 또한 50.2%의 대학생창업자는 “현재 대학생이 창업하기 좋은 사회 환경이다”라는 답변을 함 <출처: 2015 全 高校 生 率2.86%, 株洲新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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