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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간 비교를 통해 본 인천시 여성기업의 특성 분석
이 논문의 목적은 인천시 여성기업의 정형화된 특징을 규명하고, 서울시와 경기도 등 수도권과 비교 분석을 통해 인천시 여성기업 육성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이다. 이 연구는 인천시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0여 년간의 추이를 분석하였으며, 특히 여성기업과 남성기업의 차이, 수도권 내 여성기업 간 차이를 비교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다른 논문과 차별성을 가진다. 여성기업의 특성 분석을 위한 통계분석은 통계청의 「전국사업체조사」 원자료를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 여성기업은 남성기업보다 상대적으로 생잔율이 낮고, 규모 및 조직형태 측면에서 영세하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지만, 최근 남성기업보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여성기업이 인천경제 발전의 주력이 되려면 현재 도·소매업 등 소수업종에 편중된 업종구조를 고부가가치 업종 중심으로 재편될 수 있도록 혁신형 여성기업을 육성하고, 창업기에 집중된 지원정책도 기업의 성장단계별로 지원정책을 다각화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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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경제구조 변화가 인천 경제에 미치는 영향 분석
앞으로 중국 경제는 공급 측면에서 성장률 하락, 수요 측면에서 소비 비중의 증가, 무역 측면에서는 수입 구조 변화라는 흐름이 예상된다. 본 연구는 대중 수출 의존도와 GRDP 대비 대중 수출비중이 높은 인천이 이런 중국의 경제 구조 변화 속에서 어떤 영향을 받을지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인천은 대중 경제 관계와 관련해서 2가지 취약성에 노출되어 있다. 첫째, 예상되는 중국의 경제성장률 하락, 수요·수입 구성 변화, 가공무역 현지조달률 상승은 대중수출을 감소시킬 가능성이 높았다. 대중 수출의 중간재 의존도가 높은 인천은 이런 변화에 취약하다. 특히 반도체의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에 중국이 향후 얼마나 반도체 경쟁력을 확보할 것인가가 대중 수출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둘째, 인천의 대중 수출이 GRDP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긴 하지만 외부로부터의 수입이나 이입에 크게 의존하면서 영향이 제한적이었다. 인천 경제의 산업구조 및 타 지역(및 외국)과의 산업연관관계에서 벌어지는 현상으로, 생산 및 부가가치의 ‘지역자급률’을 개선하여 대중 수출의 지역 경제 기여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인천 경제는 중국 경제의 구조적 변화를 염두에 두고 이런 취약성을 개선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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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평화교육'의 정의와 사례: 난정평화교육원 프로그램 평가와 개선 방향을 중심으로
이 글의 목표는 ‘인천형 평화교육’을 정의해 본 뒤, ‘인천형 평화교육’에 부합하도록 현행 난정평화교육원 프로그램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것이다. 인천형 평화교육은 한반도 평화교육의 일환답게 한반도 평화교육의 주안점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19세기 후반 한반도 주변 열강이 벌인 지정학적 갈등의 본무대(本舞臺),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아픔과 희망을 기억하는 도시, 한반도의 ‘끝나지 않은 전쟁’과 전쟁 트라우마를 증언하는 도시, 통일로 바닷길을 다시 열고 삶의 터전을 다질 수 있는 도시 같은 인천의 평화 관련 로컬리티를 내재한 평화교육이다. 난정평화교육원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 첫째, 한반도 주변 열강의 ‘지정학적 갈등’과 ‘분단’이 코리안이 경험하는 직접적·구조적·문화적 폭력의 주된 원인이라는 점, 평화통일 노력이 분단폭력과 지정학적 폭력을 줄이는 데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 등을 참가자들이 인식하도록 돕는 교육 요소들을 보완해야 한다. 둘째, 19세기 후반 한반도 주변 열강이 벌인 지정학적 갈등의 본무대,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아픔과 희망을 기억하는 도시 같은 로컬리티까지 포괄적으로 품어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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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넘어 사람을 보다: 공익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의 새로운 시각
데이터를 넘어 사람을 보다 : 공익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의 새로운 시각 『 공익을 위한 데이터 : 사회 발전을 위한 데이터 액션 활용법 』 . 새라 윌리엄스 지음 . 김상현 옮김 . 2023. 에이콘출판 우리는 거의 모든 것이 어떤 방식으로든 ‘ 감지되는 (sensed)’ 세계에서 홍수처럼 밀려오는 데이터에 파묻혀 살아간다 . 기업과 정부 , 연구자 등 다양한 주체들이 이 넘쳐나는 데이터를 잘 저장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고자 정신없이 달려가고 있다 . 이러한 빅데이터 전성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번쯤 고민해봐야 하는 것은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데이터 활용이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이다 . 데이터는 우리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는가 ? 그리고 인류의 발전을 위해서 데이터는 어떻게 쓰이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 ? 데이터를 구축하고 활용하는데 있어 우리 사회가 간과하고 있는 점은 무엇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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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3년 광둥성 GDP 규모와 인구
중국 광둥성은 중국 내 최대 경제 규모 지역으로 첨단 제조업 및 신흥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교통 인프라와 무역항이 발달해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음. - 주요 도시인 광저우, 선전은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인천은 광저우시와 2013년 12월 6일 우호 협력 관계를 체결하였음. 2024년 3월 29일 광둥성통계국( 省 局)은 「2023년 광둥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통계 공보(2023年 民 和社 展 公 )」를 발표함. 공보에 따르면 2023년 광둥성의 GDP는 13조 5,673.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음. -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10만 6,986위안(약 1만 5,182달러)으로 4.7% 증가했음. 2023년 말 광둥성의 상주인구는 1억 2,706만 명으로 전년 대비 49만 명 증가했음. - 도시 상주인구는 9,583만 명으로 전체 상주인구의 75.42%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0.63%p 상승했음. - 연간 출생 인구는 103만 명으로 출생률 8.12‰, 사망 인구는 68만 명으로 사망률 5.36‰, 자연 증가 인구는 35만 명으로 자연 증가율 2.76‰를 기록했음. 2023년 광둥성에서는 도시 신규 취업자가 139.31만 명에 달했으며, 연간 평균 도시 실업률은 5.3%로 집계됐음. <출처: 省 局(2024), 「2023年 民 和社 展 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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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3년 광둥성 산업구조
2023년 광둥성의 산업구조별 생산 규모는 1차 산업이 5,540.7억 위안으로 4.8% 증가, 2차 산업은 5조 4,437.3억 위안으로 4.8% 증가, 3차 산업은 7조 5,695.2억 위안으로 4.7% 증가했음. - 산업구조 비중은 4.1 : 40.1 : 55.8로 3차 산업 비중이 가장 높음. ▣ 제조업 2023년 광둥성의 공업 부가가치는 전년 대비 4.4% 증가했음. - 규모 이상 공업 부가가치는 4.4% 증가했고, 경공업은 0.6%, 중공업은 6.3% 성장했음. -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은 5.6%, 중견기업은 4.4%, 중소·영세 기업은 2.7% 증가함. 2023년 광둥성의 첨단 제조업 부가가치는 전년 대비 6.1% 증가해 규모 이상 산업 부가가치의 55.7%를 차지했음. - 전자·통신장비는 6.1%, 항공·우주 장비는 31.5% 증가했으나, 의약, 컴퓨터·사무기기, 의료기기 및 계측기, 정보화학품은 각각 1.5%, 14.0%, 7.6%, 29.8% 감소함. 장비 제조업의 전기기계는 9.5%, 컴퓨터·통신·기타 전자 장비는 3.6%, 자동차는 11.2% 성장했음. ▣ 서비스업 2023년 광둥성의 도소매업 부가가치는 1조 3,174.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9%, 교통·운송·창고·우편업은 4,847.7억 위안으로 9.9%, 숙박·요식업은 2,073.9억 위안으로 10.1% 증가함. - 금융업 부가가치는 1조 2,418.8억 위안으로 7.1% 증가, 부동산업 부가가치는 1조 545.7억 위안으로 1.6% 감소함. 광둥성의 부동산업은 중국 전체 부동산 경기 침체로 부동산 개발 투자가 전년 대비 10% 감소했고, 신규 건축 면적은 19.4% 감소했음. 규모 이상 서비스업 기업 매출은 5조 205.1억 위안으로 8.1% 증가, 총이익은 6,192.7억 위안으로 30.9% 증가함. 광둥성의 도농 균형 발전은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동부는 5.0%, 서부는 3.4%, 북부는 4.6%의 GDP 증가율을 기록했음. <출처: 省 局(2024), 「2023年 民 和社 展 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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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3년 광둥성 소비와 주민 소득 수준
2023년 광둥성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0.4% 상승했음. - 항목별로는 교육·문화·오락 2.7%, 기타 용품 및 서비스 2.3%, 의류 1.8%, 식품·주류·담배 1.4%, 의료보건 0.4% 상승함. - 반면, 교통·통신은 2.3%, 주거는 0.5%, 생활용품 및 서비스는 0.1% 하락함. - 산업 생산자 출하 가격은 1.5%, 구매 가격은 2.4%, 농산물 생산자 가격은 2.0% 하락했음. ▣ 소비 2023년 광둥성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4조 7,494.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으며, 도시와 농촌의 사회소비품판매액은 각각 4조 1,385.8억 위안, 6,109억 위안으로 5.3%, 9.2%씩 증가함. - 소비 형태별로는 상품 판매액이 4조 1,731.4억 위안으로 3.5% 증가했고, 외식업 수입은 5,763.4억 위안으로 26.5% 증가했음. - 품목별 판매액 증가율은 곡물·식품·음료·담배 8.2%, 의류·신발·섬유제품 10.3%, 화장품 15.9%, 금은보석 5.3%, 생활용품 1.2%, 체육·오락 용품 14.3%, 가전·음향기기는 3.7% 증가했으나, 문화·사무용품, 건축·인테리어 자재, 자동차는 각각 5.4%, 14.4%, 2.7% 감소했음. ▣ 주민소득 2023년 광둥성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49,327위안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음. - 도시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59,307위안으로 4.2% 증가, 농촌 주민은 25,142위안으로 6.5% 증가함. 2023년 광둥성의 1인당 소비 지출은 34,331위안으로 전년 대비 6.7% 증가했음. - 광둥성 주민의 엥겔지수는 32.4%로 전년 대비 1.9%p 하락했으며, 도시 엥겔지수는 31.2%, 농촌은 37.6%로 집계됨. - 소비 품목별 지출 비중은 식료품이 32.4%로 가장 높고, 주거비 지출이 25.8%, 교통·통신 14.2% 순으로 나타남. <출처: 省 局(2024), 「2023年 民 和社 展 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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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2023년 광둥성 수출입과 투자
▣ 수출입 2023년 광둥성의 화물 수출입 총액은 8조 3,040.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0.3% 증가했으며, 그중 수출은 5조 4,386.5억 위안으로 2.5% 증가, 수입은 2조 8,654.2억 위안으로 3.6% 감소함. - 무역수지는 2조 5,732.3억 위안 흑자로, 전년 대비 2,191.5억 위안 증가했음. 일대일로 관련 국가와의 교역액은 3조 403.5억 위안으로 1.0% 증가함. 2023년 광둥성의 가공무역은 수출 1조 2,857.9억 위안, 수입 6,55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8.7%, -12.2% 감소했음. - 민영기업의 수출과 수입은 각각 전년 대비 8.3%, 1.3% 증가했음. 광둥성의 최대 수출국은 홍콩으로 2023년 1조 137.9억 위안의 수출액을 기록했고, 미국, ASEAN, EU, 일본, 한국 순으로 나타남. - 수입 규모는 ASEAN이 5,833.7억 위안, 대만 5,434.4억 위안으로 1, 2위를 차지했음. ▣ 투자 2023년 광둥성에서는 신규 외국인 직접 투자(FDI) 기업이 21,685개로 전년 대비 62.3% 증가했음. - 실제 외국인 투자액은 1,591.6억 위안으로 12.5% 감소했으며, 이 중 일대일로 국가에서의 투자 신규 기업은 5,055개로 134.6% 증가, 투자액은 230.19억 위안으로 181.2% 증가함. 해외 신규 직접 투자(ODI) 규모는 238.32억 달러로 8.0% 증가했고, 그중 해외 건설 계약 매출은 144.6억 달러로 10.8% 증가했으며, 연말 기준 해외 인력은 6.93만 명임. <출처: 省 局(2024), 「2023年 民 和社 展 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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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4년 12월호
Ⅰ. 지역경제 반도체, 의약품 등 주요 품목 중심의 수출 및 제조업 생산지수 성장률이 조정되고, 누적된 건축부문 악화에 따른 건설투자 부진 심화로 경기 개선세 제약 (기업경기) 제조업 생산지수의 조정과 출하지수 및 재고지수의 부진으로 경기회복 둔화 우려 (투 자) 전국 기계류 투자 확대로 설비투자는 증가했으나 건설부문 감소 누적으로 건설투자 부진 지속 (수 출 입) 반도체 중심의 양호한 수출 증가세 조정과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 증대로 수출 여건 우려 (기업금융) 대기업 대출잔액은 전월보다 감소하였으나, 중소기업 대출잔액의 증가로 기업대출잔액 증가 (고 용) 임금근로자 증가에도 자영업자 등 감소 요인에 따라 고용률은 감소, 실업률은 증가세 지속 Ⅱ. 시민경제 주요 소비 품목의 지수 하락 등 소비가 미약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부동산 수요 시장 위축 등 내수 시장 부진으로 미미한 경기회복세 지속 (소 비) 음식·숙박업, 서비스업, 소매업 등 소비 부진으로 인천의 전월대비 소비지수 및 심리지수 하락 (물 가) 상품가격 상승률 증가와 공업제품가격 상승 전환으로 전국과 동일한 수준의 물가상승률 기록 (가계금융) 신규대출액 축소에도 비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중심으로 대출잔액 확대, 연체율은 횡보세 유지 (소상공인) 인천의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체감 BSI 변화는 크지 않았으며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 (부 동 산) 매매·전세 가격지수 및 수급동향의 둔화 및 감소세 유지로 부동산 수요 시장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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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세계와 중국 관광시장 회복
2024년 7월 3일 세계여행연맹(World Tourism Alliance), 마스터카드(Mastercard), Ctrip(携程), 앤트그룹( 集 )은 공동으로 「2023-2024년 국경 간 관광 소비 트렌드 연구 보고서(2023-2024跨境旅游消 究 告)」를 발표함. 2023년 세계 여행 시장은 팬데믹 이후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전반적인 성장을 보였음. 국제 관광객 수는 2019년 대비 약 80~90% 수준까지 회복되었으며, 유럽과 아시아 지역이 회복의 중심 역할을 담당했음. - 특히 유럽은 국제 관광객 수와 관광 수입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가장 빠르게 회복한 지역으로 평가됨. - 아시아 지역은 각국의 입출국 제한이 해제되면서 관광 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음. 중국의 출입국 관광 시장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에 근접하며 빠른 회복세를 보임. 2024년 1분기 출입국 관광객 총수는 1.41억 명에 달했으며, 이는 2019년 동기 대비 83% 수준임. 2023년 대비 출입국 관광객 수는 70.5% 증가했음. - 2024년 원단(새해 연휴) 기간 일 평균 출입국 인원수는 이미 2019년 동기 수준으로 회복되었음. 홍콩·마카오·대만 통행증 발급량은 팬데믹 이전의 114% 수준에 도달하여 단거리 여행 목적지의 강한 회복세를 나타냈음. <출처: World Tourism Alliance·Mastercard·携程· 集 (2024), 「2023-2024跨境旅游消 究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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