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08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제한 제도 적용에 관한 연구
[연구목적] 건축법 개정(1999.2.8)으로 도입된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제한 규정을 서울시, 경기도는 적용한 바 있으나, 인천시에서는 적용하지 않고 있음. 2007년 말 부평역 일대 재개발구역에서 가로구역별 건축물 최고높이 지정에 대한 요구가 나타남. 인천광역시는 건축물 높이제한 관련 규정이 적용되지 않아 상업지역의 활성화가 미흡하다는 지적에 대응하고자, 도심 및 부도심으로 기능 설정되었으나 미개발 또는 저층인 인천의 주요 상업지역에 대해 일정높이 이상 개발을 유도할 수 있도록 최고높이와 더불어 최저높이 기준 적용 검토하고 도시경관 측면에서 상업지역 이면도로 등에서 사선제한 의한 부정형의 건축물 문제에 대응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현행 건축물 높이 관련 기준을 건축법규, 도시계획법규, 용도지역・지구, 지구단위계획 항목 구분하여 정리 - 대표적인 상업지역의 간선도로변 건축물의 높이 현황 분석 - 상업지역의 건축물 높이의 의미 또는 한계 분석 - 국내외 건축물 높이 관련 사례 조사하여 시사점을 도출 - 인천시 상업지역의 건축물 높이관리(최고높이 또는 최저높이) 기본방향 검토 - 가로구역의 건축물 높이기준(최고높이 또는 최저높이) 적용에 따른 효과 분석 - 상업지역 건축물 높이기준 적용에 따른 공공용지 확보방안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08
인천시 지방문화원 실태조사와 정책제언
[연구목적] 추후 문화원 예산 관련대책이 세워진다 하여도, 기존 여건의 대폭 변경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므로, 이를 감안하여 본 연구는 재원, 인력, 공간 등 현행의 문화원 운용 틀을 대체로 주어진 조건으로 받아들이면서, 문화원 특성화 사업의 현실화 및 최대화에 초점을 두고 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태조사와 방안을 모색코자 함. 즉, 각 문화원들이 위치한 지역별 여건과 특성에 초점을 두어 구체적인 문화원 운용 실태를 조사 분석하고, 참고할 만한 우수 지방문화원 및 우수 프로그램 개발 등의 사례를 분석하며, 또한 지역 고유의 특성 및 향토사가 잘 반영될 만한 문화원을 선별, 그에 적당한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을 제안하는 등, 현행의 문화원 활성화를 위해 그 실태조사에 토대한 정책제안을 그 목적으로 함. [주요 연구내용] - 문화원의 위상과 역할 - 지방문화원의 재정, 인력에 대한 운영실태 - 문화원의 소재지별 운영기반 및 소재지별 지역특성 - 문화원이 제공하는 특성화 프로그램 - 문화원의 운용범위와 유관 주체들과의 네트워킹에 관한 분류・조사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08
인천광역시 지역에너지 계획
본 연구과제는 저작권을 소유한 발주처의 권한에 의거하여, 공개 가능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발주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뢰자(부서) : 에너지정책과 [연구목적] - 중앙정부위주의 에너지절약정책에서 탈피, 지방자치단체의 지역특성을 고려한 보다 현실적이며 창의적인 에너지사용의 효율성 제고 및 에너지원의 발굴을 위한 에너지시책 수립. - 국가경제 및 지역경제 발전과 더불어 청정생활안정 조성에 기여하고 나아가 국가 에너ㅣ의 안보효과 실현 - 에너지정책 추진기반의 확충과 저변확대를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국가에너지 정책 목표의 효과적 달성 [주요 연구내용] - 지역경제・사회특성 및 주요 특징 분석 - 지역에너지 수급구조 분석 - 지역에너지 수요전망 - 지역단위의 정책과제 도출 및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정책연구 - 정책과제별 실행계획 작성・수립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경제] 한국기업의 중국 지역별 진출 현황
한국기업의 중국진출 현황을 KOTRA(2014), 『해외진출 한국기업 디렉토리(하): 중국편(2014)』를 활용하여 분석함 - 분석자료에 수록되어 있는 중국에 진출 한국기업 총수는 총 3,582개 정도이지만, 진출지역/품목/한국본사소재지 등 정보가 있어 관련 추이를 파악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중국 31개 성을 화북, 동북, 화동, 화남, 서남, 서북으로 나누어 진출현황을 살펴보면 화동지역이 1,967개 기업이 진출해있으며 그 비중은 전체의 54.9%에 달함 두 번째로 한국기업이 많이 진출한 화북지역은 954개로 26.6%를 차지함 - 다음으로는 동북, 화남, 서남, 서북 순으로 격차가 큼 중국 성별 진출기업은 상하이시 915개로 가장 많으며, 다음은 산둥성이 837개로 각각 25.5%, 23.4%로 절반 가까운 비중을 차지함 - 상하이시와 함께 주장삼각주 지역에 포함되는 장쑤성과 저장성에도 108개, 81개의 기업이 진출해 있음 화북지역의 톈진시 베이징시 각각 486개, 412개의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음 동북지역은 랴오닝성 중심으로 278개의 기업이 진출해있으며 지린성과 헤이룽장성에 각각 11개, 10개 기업이 진출함 서부지역에 진출한 기업은 산시성(陝西省)이 57개로 가장 많으며 쓰촨성 42개 등 다른 지역에 비해 진출기업 수가 적음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경제] 한국기업의 연도별 중국진출
한국의 중국진출은 1983년 산둥성 칭다오에 단독진출한 무역회사를 시작으로 1990년 이전 3개 기업이 진출함 1992년 한중수교가 맺어진 해에 59개 기업이 진출하면서 본격적인 중국진출이 시작됨 - 1997년 115개 기업이 진출했지만, IMF로 인해 다소 해외진출이 위축되어 1998년과 1999년 각각 80개, 76개 기업이 진출함 2000년대 들어 한국기업의 중국진출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고, 2002년 중국이 WTO에 가입이후 매년 300개 이상의 한국기업이 중국에 진출함 하지만 2008년 세계금융위기와 중국의 산업구조 개편으로 한국기업의 중국진출은 두 자릿수로 감소함 - 2008년 90개, 2009년 80개, 2010년과 2011년 각각 86개, 58개 기업이 중국에 새롭게 진출하였음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경제] 한국기업의 업종별 중국진출
한국기업의 업종별 중국진출 기업 수는 제조업이 2,099개로 전체 진출기업의 58.9%를 차지함 - 도매 및 소매업 기업은 552개로 15.5%를 차지하고, 서비스업은 520개로 14.6% 임 전체적인 중국진출기업 수는 2000년대 초반 급증하고 2008년 이후 크게 줄어들었으나, 업종별 진출을 살펴보면 제조업 진출은 2003년 최고치를 기록한 후 빠른 속도로 진출기업 수가 줄어든 것을 볼 수 있음 - 서비스업의 경우 2004년 가장 많았고, 2008년과 2009년 급감했지만 제조업과 비교했을 때 감소폭이 적은 편으로 나타남 - 도소매업은 2006년 최고치를 기록한 후 2009년 급감 이후 상승세와 하락세가 번갈아 가며 나타나고 있음 이를 통해 한국기업의 제조기지 역할을 하던 중국이 3차 산업 집중육성과 첨단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 재편으로 인해 한국기업의 진출 업종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진출형태별 중국 진출기업은 생산법인이 1,967개로 가장 많으며, 서비스법인 659개, 판매법인 439개, 연락사무소 276개, 지점 125개 순임 - 투자형태별 중국 진출기업은 단독이 3,082개로 89.7%를 차지하며 합자 272개, 합작 79개, M&A 2개로 나타남 - 내수/수출별 중국 진출기업은 내수가 1,044개, 내수와 수출 병행기업이 935개에 이르고 수출만하는 기업은 493개에 달함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