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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기업의 업종별 중국진출
한국기업의 업종별 중국진출 기업 수는 제조업이 2,099개로 전체 진출기업의 58.9%를 차지함 - 도매 및 소매업 기업은 552개로 15.5%를 차지하고, 서비스업은 520개로 14.6% 임 전체적인 중국진출기업 수는 2000년대 초반 급증하고 2008년 이후 크게 줄어들었으나, 업종별 진출을 살펴보면 제조업 진출은 2003년 최고치를 기록한 후 빠른 속도로 진출기업 수가 줄어든 것을 볼 수 있음 - 서비스업의 경우 2004년 가장 많았고, 2008년과 2009년 급감했지만 제조업과 비교했을 때 감소폭이 적은 편으로 나타남 - 도소매업은 2006년 최고치를 기록한 후 2009년 급감 이후 상승세와 하락세가 번갈아 가며 나타나고 있음 이를 통해 한국기업의 제조기지 역할을 하던 중국이 3차 산업 집중육성과 첨단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 재편으로 인해 한국기업의 진출 업종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진출형태별 중국 진출기업은 생산법인이 1,967개로 가장 많으며, 서비스법인 659개, 판매법인 439개, 연락사무소 276개, 지점 125개 순임 - 투자형태별 중국 진출기업은 단독이 3,082개로 89.7%를 차지하며 합자 272개, 합작 79개, M&A 2개로 나타남 - 내수/수출별 중국 진출기업은 내수가 1,044개, 내수와 수출 병행기업이 935개에 이르고 수출만하는 기업은 493개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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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기업의 모기업 시도 및 규모별 중국진출
중국진출 기업 가운데 한국 모기업의 주소지가 파악된 샘플은 2,382개임 - 서울시 소재 기업의 중국진출이 1,118개로 46.9%의 비중을 차지하며 압도적으로 많으며, 다음은 경기도로 575개 기업이 진출함 인천시 소재의 중국진출기업은 154개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지만 비중은 6.5%에 불과함 이밖에 경상남도는 109개, 부산시 98개, 대구시 53개, 경상북도 73개, 울산시 13개임 - 충청지역은 충청북도 33개, 충청남도 62개, 대전시 29개임 - 전라북도와 전라남도는 각각 8개의 기업이 진출해있고, 광주시 14개로 중국으로의 진출이 부진함 ■ 모기업 규모별 중국진출 중국진출 모기업의 규모가 파악가능 한 기업은 1,889개로 이 가운데 중소기업이 1,085개로 57.4%에 달함 한국 대기업은 27.4% 비중으로 517개, 중견기업 159개, 개인사업자 106개, 비영리 기타 21개 기업이 중국에 진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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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중국경제 향방과 시사점
중국 경제가 향후 5년간 6%대의 성장이 예상되는 등 본격적인 뉴노멀 시대로 진입하는 것으로 보임 중국 경제는 향후 중속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13차 5개년 계획 등 경제 전반에 걸친 구조개혁 과정에서 실물 및 금융재정 측면에서 하방 압력이 나타날 것으로 우려됨 - 실물 부문은 내수 회복 지연, 산업 생산 효율성 저하, 부동산 경기 회복 지연, 교역 구조 변화 등 하방압력이 예상 - 금융 및 재정 부문은 은행 부실 증가, 증시 불안 지속, 위안화 변동성 확대, 지방부채 확대 등 구조적 문제가 지속 이에 따라 향후 중국 경제의 구조적 리스크를 점검하고 종합하여 향후 전망과 시사점을 살펴보고자 함 <목 차> 1. 중국 경제 둔화 지속 2. 중국 경제의 구조적 리스크와 향후 전망 3. 종합평가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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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중국 경제 이슈
인천발전연구원 한중DB 최신중국동향은 2015년 총 77개의 중국 동향을 경제, 정치·사회, 산업·관광, 지역으로 나누어 중국 언론기사와 각종 보고서를 활용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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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중국 정치・사회 이슈
인천발전연구원 한중DB 최신중국동향은 2015년 총 77개의 중국 동향을 경제, 정치·사회, 산업·관광, 지역으로 나누어 중국 언론기사와 각종 보고서를 활용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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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중국 산업・관광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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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중국 지역 관련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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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권위주의적 현대화 모델과 개혁방향
시진핑 시대를 전후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신발전체제 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졌음 - 2020년 ‘소강사회의 전면적 완성’을 목표로, 시진핑 체제하의 중국공산당은 ‘혼합소유제’ 개혁 등 ‘개혁 심화’를 통해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본질인 ‘사회주의시장경제’를 구현하겠다는 입장 시진핑 체제의 중국 공산당은 ‘개혁 심화’를 위해 사회적 안정을 최우선시하는 ‘신권위주의’체제를 구축 - 2020년까지 새로운 신권위주의적 현대화에 도전하는 경제적 리스크와 정치사회적 요인들에 대한 적절한 통제 여부가 관건 <목 차> 1. 중국 신발전체제 제기배경 2. 시진핑 집권 하의 신발전체제 주요 내용 3. 종합 및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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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중소도시 종합경쟁력 순위 발표
2015년 11월 중국사회과학원은 《중국중소도시발전보고(2015)》를 통해 2015년 중국 중소도시의 종합경쟁력 100위(현( ), 시(市))를 발표함 - 종합역량, 투자잠재력, “양형( 型)”도시, 신형도시화 수준 등을 기준으로 중소도시의 역량을 분석 2015년 중국의 중소도시의 경제생산총량은 53.91조 위안에 달해 전체의 84.7% 비중을 차지함 2015년 중소도시 100위에 선정된 도시를 권역별로 보면 동부지역 55개, 중부지역 20개, 서부지역 16개, 동북지역 9개로 나타남 중소도시 종합역량 상위 순위는 다음 <표1>과 같음 - 장쑤성 쿤산시(昆山市)가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부지역에서는 후난성 창사현( 沙 ), 동북지역에서는 랴오닝성 하이청시(海城市), 서부지역에서는 쓰촨정 솽류현( 流 )이 1위를 차지함 <출처: 2015中 中小城市 合 力百强 ( 、 )出 , 新 ,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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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인 귀국 해외유학생 증가세
2015년 10월 21일 “중국&세계화씽크탱크(中 全球化智 :CCG)”가《중국유학발전보고(2015)》를 발간함 보고서에 따르면 개혁개방이 시작된 1978년부터 2014년까지 중국인 해외유학생의 누적인원은 351만 8,400명에 이름 - 2000년부터 2014년까지의 15년간 중국인 해외유학생은 연간 22%의 증가세를 보임 - 2014년 중국인 해외유학생수은 약 46만 명으로 전년 대비 11.09% 증가함 - 2003~2005년간은 주요 유학목적지인 미국의 이민정책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인원수가 축소되기도 하였음 보고서에 따르면 유학 후 귀국하는 중국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2014년까지 중국의 귀국유학생 누적 수는 180만 9,600여명으로 유학생의 51.4% 정도임 - 2014년 귀국 유학생은 36만 4,800여명으로 전년대비 3.2% 늘어남 - 유학 후 귀국하는 증가세는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현지 취업난 등 세계경제 환경으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보고서에서는 2011년 해외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귀국한 중국인들을 취업 내역을 조사함 - 50%이상이 베이징, 상하이, 톈진, 충칭 등 직할시에 거주함 - 50%이상이 고용인원 1,000명 이상 규모의 기업에 근무하고 있음 - 중외합자/외상직접투자기업 등 외국기업에 근무하는 비율은 40%가량임 - 이들의 월 평균 수입은 2011년 중국 내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이들보다 1,854위안 많은 것으로 조사됨 - 창업에 나서는 이의 비율은 2.3%로 동기간 중국의 석사 졸업생 창업비율의 약 3.3배에 달함 <출처: 中 留 展 告: 外 究生就 量高于 , 中 ,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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