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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07
에너지절약형 도시만들기 구상과 전략
[연구목적] 명품도시를 지향하는 인천광역시의 미래상에 에너지와 관련한 주제설정을 모색하고 각 부문별 에너지 효율증진방안을 제안하고자 함. 특히 신규 건설 및 재생사업 추진부문을 중점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도입에 대한 개괄적인 정책방향을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제안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에너지 절약형 도시의 여건과 미래상 - 에너지 절약 및 효율화 방안 - 지역특성을 고려한 신・재생에너지 도입가능성 검토 - 국제 행사를 대비한 중장기적 대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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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07
인천광역시 중・장기 재정전망
본 연구과제는 저작권을 소유한 발주처의 권한에 의거 하여, 공개 가능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구목적] 인천광역시 개발 사업의 수행에 필요한 연도별 총 소요재원 규모와 인천광역시 연도별 예측 예산 규모의 비교 분석을 통한 인천광역시 중ㆍ장기 재정계획 수립 [주요 연구내용] - 각종 개발사업 현황 파악 - 사업별 연도별(2008~2015) 소요재원 규모 파악 - 연도별 인천광역시 예산 규모 전망 - 인천광역시 중ㆍ장기 재정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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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07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소 평가체계수립에 대한 연구; 인천지역의 폭력피해자 상담소의 평가를 중심으로
[연구목적] 본 연구는 폭력피해시설 평가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무엇인지를 수렴하여, 상담소평가 및 지원체계에 대한 문제점을 성찰하고, 인천시에서 새로운 평가체계를 수립하기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주요 연구내용] - 기존의 가정폭력ㆍ성폭력 상담소의 평가지표 개발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하였으며, 가정폭력ㆍ성폭력 상담소의 신고 및 설치 기준이나 현행 평가기준 및 평가주체, 평가내용 등을 분석하여 현재 가정폭력ㆍ성폭력 상담소의 평가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살펴봄. - 인천시 가정폭력ㆍ성폭력 상담소 소장 및 실무자, 시관계자들, 연구진이 참여하는 집단 간담회를 2회 개최하였음. 1차 간담회에서는 평가의 필요성, 상담소 지원의 필요성, 평가기준 등을 주제로 총 14명이 참석하여 관련 논의를 진행하였음. 2차 간담회에서는 총 14명이 참석하여, 여성가족부의 평가기준을 통해 인천시 상담소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새로운 평가체계를 수립하기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짐. - 인천시 담당공무원와 여성가족부 관계자, 폭력상담소 관계자, 서울시 상담소 관계자와의 심층면접을 통해 정책자문을 구함. 이를 통해 인천시 가정폭력ㆍ성폭력 상담소의 현황과 운영여건을 파악하고, 상담소 및 공무원의 의견을 연구에 반영하였음. 또한 서울시 상담소 관계자 면담을 통해 인천시 상담소와 다른 시도의 상담소의 현황이나 운영여건의 차이점은 없는지 참고자료로 활용하였음. - 인천시 가정폭력 상담소 18개소, 성폭력 상담소 6개소를 상대로 종사자 설문을 실시하여, 상담소 시설 및 운영 현황, 상담 건수 및 교육ㆍ홍보 현황, 평가지표 및 평가방법에 대한 의견, 상담소 운영 전반에 대한 의식에 대해 질문하였음. 이에 가정폭력상담소의 경우 총 9개소, 통합상담소의 경우 총 2개소, 성폭력상담소의 경우 총 2개소가 응답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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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기업의 업종별 중국진출
한국기업의 업종별 중국진출 기업 수는 제조업이 2,099개로 전체 진출기업의 58.9%를 차지함 - 도매 및 소매업 기업은 552개로 15.5%를 차지하고, 서비스업은 520개로 14.6% 임 전체적인 중국진출기업 수는 2000년대 초반 급증하고 2008년 이후 크게 줄어들었으나, 업종별 진출을 살펴보면 제조업 진출은 2003년 최고치를 기록한 후 빠른 속도로 진출기업 수가 줄어든 것을 볼 수 있음 - 서비스업의 경우 2004년 가장 많았고, 2008년과 2009년 급감했지만 제조업과 비교했을 때 감소폭이 적은 편으로 나타남 - 도소매업은 2006년 최고치를 기록한 후 2009년 급감 이후 상승세와 하락세가 번갈아 가며 나타나고 있음 이를 통해 한국기업의 제조기지 역할을 하던 중국이 3차 산업 집중육성과 첨단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 재편으로 인해 한국기업의 진출 업종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진출형태별 중국 진출기업은 생산법인이 1,967개로 가장 많으며, 서비스법인 659개, 판매법인 439개, 연락사무소 276개, 지점 125개 순임 - 투자형태별 중국 진출기업은 단독이 3,082개로 89.7%를 차지하며 합자 272개, 합작 79개, M&A 2개로 나타남 - 내수/수출별 중국 진출기업은 내수가 1,044개, 내수와 수출 병행기업이 935개에 이르고 수출만하는 기업은 493개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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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기업의 모기업 시도 및 규모별 중국진출
중국진출 기업 가운데 한국 모기업의 주소지가 파악된 샘플은 2,382개임 - 서울시 소재 기업의 중국진출이 1,118개로 46.9%의 비중을 차지하며 압도적으로 많으며, 다음은 경기도로 575개 기업이 진출함 인천시 소재의 중국진출기업은 154개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지만 비중은 6.5%에 불과함 이밖에 경상남도는 109개, 부산시 98개, 대구시 53개, 경상북도 73개, 울산시 13개임 - 충청지역은 충청북도 33개, 충청남도 62개, 대전시 29개임 - 전라북도와 전라남도는 각각 8개의 기업이 진출해있고, 광주시 14개로 중국으로의 진출이 부진함 ■ 모기업 규모별 중국진출 중국진출 모기업의 규모가 파악가능 한 기업은 1,889개로 이 가운데 중소기업이 1,085개로 57.4%에 달함 한국 대기업은 27.4% 비중으로 517개, 중견기업 159개, 개인사업자 106개, 비영리 기타 21개 기업이 중국에 진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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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중국경제 향방과 시사점
중국 경제가 향후 5년간 6%대의 성장이 예상되는 등 본격적인 뉴노멀 시대로 진입하는 것으로 보임 중국 경제는 향후 중속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13차 5개년 계획 등 경제 전반에 걸친 구조개혁 과정에서 실물 및 금융재정 측면에서 하방 압력이 나타날 것으로 우려됨 - 실물 부문은 내수 회복 지연, 산업 생산 효율성 저하, 부동산 경기 회복 지연, 교역 구조 변화 등 하방압력이 예상 - 금융 및 재정 부문은 은행 부실 증가, 증시 불안 지속, 위안화 변동성 확대, 지방부채 확대 등 구조적 문제가 지속 이에 따라 향후 중국 경제의 구조적 리스크를 점검하고 종합하여 향후 전망과 시사점을 살펴보고자 함 <목 차> 1. 중국 경제 둔화 지속 2. 중국 경제의 구조적 리스크와 향후 전망 3. 종합평가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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