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중국 중소도시 종합경쟁력 순위 발표
2015년 11월 중국사회과학원은 《중국중소도시발전보고(2015)》를 통해 2015년 중국 중소도시의 종합경쟁력 100위(현( ), 시(市))를 발표함 - 종합역량, 투자잠재력, “양형( 型)”도시, 신형도시화 수준 등을 기준으로 중소도시의 역량을 분석 2015년 중국의 중소도시의 경제생산총량은 53.91조 위안에 달해 전체의 84.7% 비중을 차지함 2015년 중소도시 100위에 선정된 도시를 권역별로 보면 동부지역 55개, 중부지역 20개, 서부지역 16개, 동북지역 9개로 나타남 중소도시 종합역량 상위 순위는 다음 <표1>과 같음 - 장쑤성 쿤산시(昆山市)가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부지역에서는 후난성 창사현( 沙 ), 동북지역에서는 랴오닝성 하이청시(海城市), 서부지역에서는 쓰촨정 솽류현( 流 )이 1위를 차지함 <출처: 2015中 中小城市 合 力百强 ( 、 )出 , 新 , 2015-11-23>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사회] 중국인 귀국 해외유학생 증가세
2015년 10월 21일 “중국&세계화씽크탱크(中 全球化智 :CCG)”가《중국유학발전보고(2015)》를 발간함 보고서에 따르면 개혁개방이 시작된 1978년부터 2014년까지 중국인 해외유학생의 누적인원은 351만 8,400명에 이름 - 2000년부터 2014년까지의 15년간 중국인 해외유학생은 연간 22%의 증가세를 보임 - 2014년 중국인 해외유학생수은 약 46만 명으로 전년 대비 11.09% 증가함 - 2003~2005년간은 주요 유학목적지인 미국의 이민정책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인원수가 축소되기도 하였음 보고서에 따르면 유학 후 귀국하는 중국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2014년까지 중국의 귀국유학생 누적 수는 180만 9,600여명으로 유학생의 51.4% 정도임 - 2014년 귀국 유학생은 36만 4,800여명으로 전년대비 3.2% 늘어남 - 유학 후 귀국하는 증가세는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현지 취업난 등 세계경제 환경으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보고서에서는 2011년 해외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귀국한 중국인들을 취업 내역을 조사함 - 50%이상이 베이징, 상하이, 톈진, 충칭 등 직할시에 거주함 - 50%이상이 고용인원 1,000명 이상 규모의 기업에 근무하고 있음 - 중외합자/외상직접투자기업 등 외국기업에 근무하는 비율은 40%가량임 - 이들의 월 평균 수입은 2011년 중국 내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이들보다 1,854위안 많은 것으로 조사됨 - 창업에 나서는 이의 비율은 2.3%로 동기간 중국의 석사 졸업생 창업비율의 약 3.3배에 달함 <출처: 中 留 展 告: 外 究生就 量高于 , 中 , 2015-10-21>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사회] 2015년 중국 대학 졸업생 창업비율 2.9%
2015년 11월 29일 중국교육부는 《중국대학생취업창업발전보고》를 발표함 - 보고는 2015년 약 20만 명의 대학졸업생과 5,000명의 창업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함 중국 2015년 대학 졸업생 가운데 창업에 나선 이의 비율은 2.86%임 - 그 중 초대졸자의 창업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남 - 남학생 창업비율 3.56%, 여학생 창업비율 2.15% - 창업비율이 비교적 높은 전공은 예술학, 공학, 경영학임 대학생 창업자의 높은 학력수준 - 창업자의 38.1%가 “211중점대학" 혹은 “985중점대학"출신으로 나타남 대학생 창업자 57.3%는 “정부의 대학생창업자 지원정책이 매우 다양하다”라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음 - 또한 50.2%의 대학생창업자는 “현재 대학생이 창업하기 좋은 사회 환경이다”라는 답변을 함 <출처: 2015 全 高校 生 率2.86%, 株洲新 , 2015-11-30>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최근 중국인 방한관광 시장 동향
2013년부터 중국이 일본을 제치고 우리나라의 최대 인바운드 시장으로 등극하면서 중국 시장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 2015년에는 메르스(MERS)의 영향으로 중국인 방한관광 시장의 성장세가 주춤했으나, 8월부터 방한관광 수요가 회복되기 시작, 9월부터는 전년 수준을 넘어서며 다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음 요우커 600만 시대를 맞이하여 최근 중국인 방한관광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그에 기초하여 시사점을 제안함 <목 차> 1. 중국인 방한관광 일반 현황 및 특징 2. 2015 중국인 방한관광 현황 3. 종합 및 시사점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인차이나브리프 -
[사회] 전국 중국인 유학생 현황
■ 중국인 유학생 추이 및 비중 2014년 전국 중국인 유학생 수는 5만 336명임 - 중국인 유학생은 2003년 5,607명 정도였으나, 2011년 5만 9,317명을 기록 10배 이상 늘어남, 2011년 이후 점차 감소세에 있음 전체 재학생 대비 유학생의 비중은 전국 평균 5.6%임 전체 외국유학생수 8만 4,891명에서 중국유학생이 차지하는 비중은 59%로 타이완까지 포함할 경우 60%를 넘음 외국유학생의 48%가 서울에 집중 - 서울의 경우, 73개의 대학에 총 4만 946명이 재학 중에 있으며, 경기도는 64개 대학에 6,904명의 외국유학생이 있음 ■ 전공 및 과정 비중 인문사회를 전공하는 중국유학생이 가장 많으며, 학사과정 비중이 46%로 가장 큼 - 전국 외국유학생들의 전공별 비중은 인문사회계가 69%를 차지하고 있고, 공학계가 14%, 자연과학계가 7%를 차지하고 있음 - 학사과정 중인 중국유학생은 46%로 가장 많았고, 어학연수는 21%, 석사는 17%, 박사는 4%를 차지함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사회] 인천 중국인 유학생 현황
■ 인천 중국인 유학생 현황 인천 외국인 유학생 가운데 중국대륙 출신 유학생은 전체의 53%인 893명임 - 한국계 중국인 82명, 타이완 16명을 모두 포함할 경우 전체의 59%를 차지 - 2011년 1,085명에 달했던 중국인 유학생은 조금씩 감소하고 있음 대학별로 보면 인하대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이 570명으로 가장 많고, 인천대가 228명, 경인교대, 인하공업전문대, 인천가톨릭대 등에 95명이 재학 중임 인천지역 대학에 재한 중인 외국유학생은 총 77개국 출신 1,694명임 - 유학형태는 자비유학이 75%를 차지 - 유학생의 기숙사 수용 비중은 28%임 ■ 전공 및 과정 인천의 중국유학생 전공별 비중은 전국과 마찬가지로 인문사회계열이 395명, 7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함 공학전공인 중국인 유학생은 111명으로 전체의 22%에 달함(전국평균11%) - 반면, 의학계의 비중은 1%로 매우 미미한 것으로 보임 학위과정별 비중은 학사과정이 39%로 가장 많으며, 어학·기타연수가 각각 22%, 21%를 차지하고 석사, 박사과정이 13%, 5%를 차지함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사회] 전국・인천 중국계 결혼이민자 현황
■ 인천 중국인 결혼이민자 현황 2014년 기준, 전국의 결혼이민자는 23만 9,698명이며, 그 중 중국계 결혼이민자는 총 12만 1,448명으로 전체 결혼이민자의 50.7%임 - 전국 결혼이민자를 국적별로 분류하면 중국이 전체의 25.5%인 6만 1,046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중국 조선족이 24.5%인 5만 8,717명 그리고 베트남이 24.1%인 5만 7,645명임 인천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는 1만 4,541명이며, 그 중 중국계 결혼이민자는 8,657명으로 전체의 59.5%를 차지 인천시 결혼이민자는 중국 출신이 32.6%인 4,742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중국 조선족이 26.0%인 3,782명이고 베트남 출신이 전체의 18.0%인 2,622명의 순임 - 인천의 중국계 결혼이민자 비중은 약60%로 전국의 51%보다 9%p 높은 반면 베트남 결혼이민자의 비중은 전국이 24%인 것에 비해 인천은 18%로 다소 적게 나타남 국내 중국계 결혼이민자가 가운데 36.8%인 4만 255명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으며, 서울시에는 전체의 28.3%인 3만 939명이 거주하고 있음 3번째로 많은 중국계 결혼이민자가 거주하는 인천까지 합할 경우 수도권에 거주하는 중국계 결혼이민자는 전체의 72.9%에 해당함 인천시 중국계 결혼이민자 가운데 여성은 7,576명으로 전체의 88%이며, 남성 결혼이민자는 1,081명임 부평구에는 인천시 중국계 결혼이민자 가운데 23.6%인 2,042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남동구에 1,506명(17.4%), 남구와 서구에는 각각 15.3%, 16.0%에 해당하는 1,383명, 1,321명이 거주하고 있음 ■ 중국계 다문화가정 자녀 구성 인천시의 중국계 다문화가정의 자녀는 총6,689명으로 그 가운데 남아는 3,459명, 여아는 3,230명임 자녀연령은 만0세부터 만7세 사이의 미취학 자녀가 전체의 54.6%인 3,650명이며 만8세부터 점차 자녀수가 분포가 줄어듦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시진핑 집권 1기의 성과와 제13차 5개년 규획 평가
중국 제12차 5개년규획(12·5규획) 기간은 중국이 대내외 난관을 극복하고 G2국가로 인정받는 과정임 - GDP, 무역량, 1인당 GNI, 도시화율, 산업구조 등에 있어 괄목할 만한 성과 - 중속성장 시대로 접어들면서 '신창타이(新常態:뉴노멀)'에 대한 대응이 절박한 과제로 등장 제13차 5개년규획(13·5규획)에서는 '개혁'과 '조정'이 주요 화두로 대두 - 신창타이에 적응하고 장기발전을 위해 사회 전 분야의 개혁 필요 - 거시경제, 지역 불균형, 산업구조 등 각 분야의 관계 재조정 필요 ‘2개의 백년(兩個百年)’을 통한 '중국의 꿈' 실현을 위해 '네 개 전면'을 지도사상으로 제기 - 12 5규획을 계승하면서 공업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중국제조업2025> 전략 제시 - 신성장 동력과 분배 및 대외개방을 강조하고 8대 중점 과제 제시 <목 차> 1. 시진핑 정부 집권 1기의 성과 2. 13 5규획의 목표와 이념 3. 13 5규획의 부문별 내용 4. 시사점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인차이나브리프 -
[지역] 쯔보・타이안・빈저우 주요 국가급 경제개발구
쯔보, 타이안, 빈저우는 산둥성의 성도 지난의 주변도시로 면적과 인구는 다음과 같음 - 쯔보 면적 5,938㎢, 인구 459만 명 - 타이안 면적 7,761㎢, 인구 557만 명 - 빈저우 면적 9,445㎢이고, 인구는 381만 명 쯔보시와 타이안시에는 국가급 하이테크개발구가 조성되어 있으며, 빈저우시는 빈저우경제기술개발구와 취핑경제기술개발구가 설립되어있음 ■ 쯔보하이테크개발구 쯔보하이테크개발구는 1992년 설립된 국가급하이테크개발구로 면적은 121.1㎢임. 개발구에는 12개의 국가급 연구센터, 72개의 성급 연구센터가 설치되어 있음 - 53종의 지하자원과 석유, 천연가스가 매장, 광산자원이 풍부한 쯔보는 석유화학이 고도로 발달되어 있음 - 지루( )석유화학공업회사는 중국의 대형석유화학연합기업으로 비닐과 고무의 원재료인 64만 톤의 에틸렌 관련 대형 추출장비를 갖추고 있음 쯔보하이테크개발구에는 석유화학, 바이오, 방직, 실크, 건설자재, 도자기, 야금, 전기기기, IT 등 35개 업종이 발달되어 있고, 중국의 중요한 공업기지로 중공업, 화학공업을 중심으로 한 산업클러스터가 형성되어 있음 - SIEMENS, 미국 GE, 네덜란드 정밀화학기업 DSM 등 20개의 세계 500대 기업이 입주 2013년 쯔보하이테크개발구의 등록기업 수는 총 5,761개이며, 외상투자기업이 182개, 첨단기술기업은 128개임. - 규모이상 공업총생산액은 2,144억 위안, 외국인직접투자총액은 8,156만 달러에 달함 ■ 타이안하이테크개발구 1994년 성급 하이테크개발구로 설립된 타이안하이테크개발구는 2012년 국가급으로 승격됨. 타이안하이테크개발구는 타이산(泰山)자락의 118㎢의 면적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산둥성 과학발전시범구, 대외개방선진단지 등으로 지정되어 있음 현재 개발구에 투자 중인 세계 500대 기업과 중국 100대 기업은 30여 개에 달하고, 공업기업은 400개 이상임 - 자동차 및 부품, 변압설비, 광산장비, IT, 바이오, 신에너지 등 선진제조업과 신흥산업 경쟁력 구비 기계제조업은 타이안의 주력산업으로 특수형 자동차 제조, 자동차부품가공, 전력설비제조, 전기기계 통합상품이 주로 생산됨 타이안시는 전통농업도시로 농산품이 풍부하고, 수질과 교통이 편리해 식품가공업 발전에 유리한 환경을 구비 - 멍니우(蒙牛)유업 등 유명식품가공기업이 입주해있고, 낙농상품, 과일을 원료로 하는 간식, 음료, 건강식품을 생산하고 있음 2013년 타이안하이테크개발구의 등록기업 수는 총 1,320개이며, 규모이상 공업총생산액은 476억 위안, 외국인직접투자총액은 9,220만 달러에 달함 ■ 빈저우경제기술개발구 2001년 설립된 빈저우경제기술개발구는 2013년 국가급으로 승격되었으며 면적은 189㎢임 주요산업은 알루미늄가공, 자동차 및 부품, 바이오, 방직, 현대서비스, 고효율생태농업으로 산업밀집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 특히 알루미늄산업이 특화되어, 항공 알루미늄 가공에 28억 위안이 투자되었고, 고급 자동차 타이어 휠을 생산하는 세계 500대 기업인 Dicastal이 입주해있음 빈저우경제기술개발구에는 성급환발해물류플랫폼이 설치되어 있고, 교통이 빈저우항과 연결되어 있음 2013년 빈저우경제기술개발구의 등록기업 수는 총 999개이며, 규모이상 공업총생산액은 193억 위안, 외국인직접투자총액은 1,626만 달러에 달함 ■ 취핑경제기술개발구 빈저우시에 위치하고 있는 취핑경제기술개발구는 2003년 성급경제개발구로 승인되었고, 2010년 국가급경제기술개발구로 승격된 산둥성 최초의 현급시 국가급개발구임 취핑경제기술개발구는 실내용품 및 의류, 식품의약, 신소재, 설비제조를 주력산업으로 하고, 창고, 물류, 연구개발, 비즈니스를 통합한 종합형경제개발구임 - 개발구는 국가급 승격을 기회로 하이테크산업단지 신소재산업단지, 물류단지를 설치했음 하이테크산업단지는 풍력, 태양에너지, 생물에너지를 활용한 발전, 반도체조명, 친환경자동차, 에너지절약 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신소재산업단지는 알루미늄 정밀가공, 특수철강을 주로 하는 고밀도 알루미늄호일 및 항공기 부품, 교통경량화합금 등을 생산하고 있음 2013년 빈하이경제기술개발구의 등록기업 수는 총 636개이며, 규모이상 공업총생산액은 2,220억 위안, 외국인직접투자총액은 1억 9,193만 달러에 달함 ■ 쯔보·타이안·빈저우 성급 경제개발구 쯔보·타이안·빈저우는 <표 2>와 같이 각각 9개, 4개, 6개의 성급 경제개발구 및 공업단지가 조성되어 있음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지역] 더저우・랴오청 주요 국가급 경제개발구 현황
더저우·랴오청은 산둥성 서북에 위치해 허베이성과 접해있는 도시로 면적과 인구는 다음과 같음 - 더저우 면적 10,356㎢, 인구 567만 명 - 랴오청 면적 8,715㎢, 인구 591만 명 더저우시와 랴오청는 각각 한 개의 국가급 경제기술개발구가 설립되어있음 ■ 더저우경제기술개발구 더저우시 동부에 위치하고 있는 더저우경제기술개발구는 1998년 건설되었고, 2012년 국가급개발구로 승격 - 또한 석유, 석탄, 천연가스 등 광산자원이 풍부하고 더저우시 전체를 흐르는 62㎞의 황하로 인해 지하수도 풍부해 토지가 비옥함 - 더저우는 중국의 중요한 농산품생산기지이자 면화재배지로 농산품의 품종도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을 자랑함 더저우경제기술개발구의 주요 육성산업은 신에너지산업, 장비제조산업, IT산업, 생물기술산업, 식품가공산업, 현대서비스업임 - 더저우의 태양에너지 온수기는 전국 총생산의 10%에 달하며, 태양전지발전량은 산둥성의 13%로 성내 가장 높은 수준임 현대서비스산업은 물류, 금융보험, 비즈니스업무 등이 있으며 더저우는 중국 5대 물류 핵심도시 가운데 한 곳으로 북으로는 징진지를 접하고 있고, 화북, 화동의 중간지점으로 집산물류센터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 2013년 더저우경제기술개발구의 등록기업 수는 총 1,341개이며, 규모이상 공업총생산액은 825억 위안, 외국인직접투자총액은 1,838만 달러에 달함 ■ 랴오청경제기술개발구 랴오청경제기술개발구는 1995년 건설되어 2013년 국가급경제기술개발구로 승격되었으며, 관할면적은 191㎢이고 인구는 15만 명임 랴오청경제기술개발구는 “2+5+1”산업발전전략을 수립함 - ‘2’는 첨단제조업, 현대서비스산업 - ‘5’는 친환경자동차 및 부품, 첨단장비제조, 금속가공, 식품의약, 현대서비스업 - ‘1’은 현대정밀농업산업단지 라오청경제기술개발구는 한국, 일본, 미국, 영국, 싱가폴, 스페인, 홍콩, 타이완, 태국 등 20개 국가의 기업이 입주해있으며, 신에너지, 신소재, IT, 생물과학, 기계전기, 방직의류, 식품가공 등 다양한 업종에 영위하고 있음 - 한국 CJ제일제당, 홍콩 화룬( )그룹, 네덜란드 Royal DSM 등이 있음 2013년 랴오청경제기술개발구의 등록기업 수는 총 2,341개이며, 규모이상 공업총생산액은 492억 위안, 외국인직접투자총액은 1,384만 달러에 달한함 ■ 더저우·랴오청 성급 경제개발구 더저우·랴오청은 <표 4>와 같이 각각 11개, 5개의 성급 경제개발구 및 공업단지가 조성되어 있음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