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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동북아국제 2009
인천의 글로벌 도시경쟁력에 관한 연구
[연구목적] 본 연구는 국제도시로 비약하려는 인천의 도시발전 목표를 수립하기 위해 현 시점의 인천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을 분석한다. 1차적으로는 인천의 경쟁력 수준을평가하는 것이 우선이며, 이를 통해 경쟁력 요인을 검토하여 제고방안은 무엇인지를 분석하는 것을 연구목적으로 함. [주요 연구내용] - 도시경쟁력 개념 - 도시경쟁력 지표 - 인천의 도시경쟁력 수준 - 인천의 도시경쟁력 제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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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09
인천지역의 복합운송 거점화를 위한 역할과 과제
[연구목적] - 한중일 3개국의 총 무역량은 세계 전체 교역량의 약 30%에 달하며, 아시아 지역의 급격한 경제성장은 기업의 활동영역을 전 세계로 확장시키고 있음. 동북아 지역의 원활하고 수평적인 국제 분업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단절 없는 물류체계의 구축이 요구되고 있음 - 특히 한중간 운송자유화를 토대로 원활한 물류네트워크를 구축에 따른 국가 간의 복합운송체제의 구축은 무엇보다 절실한 실정임. 이에 국제적인 공항과 항만을 동시에 지닌 인천의 역할과 과제는 무엇인지 살펴보고 향후 동북아 지역에서의 복합운송거점으로서의 인천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검토해보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한중간 복합운송여건분석 - 복합운송시스템의 개요 및 선진 운송사례분석 - 한중간 운송자유화 현황 및 전망 - 한중간 복합운송서비스의 수요분석 - 인천지역 복합운송 거점화를 위한 조사 분석 - 인천지역 복합운송서비스 거점화를 위한 역할 및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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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동북아국제 2009
중국의 전시산업 현황 및 인천 기업의 중국 전시회 참여 활성화 방안 연구
[연구목적] - 중국에서도 전시산업이 점점 그 규모가 확대되며 도시 브랜드 제고와 함께 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쟁적으로 국제회의와 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 이처럼 국제적으로 중요한 박람회가 인천의 경쟁 도시인 중국에서 다수 개최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실정임. - 따라서, 컨벤션 센터의 개관으로 인천도 국제행사 개최 인프라가 확충되는 가운데 중복적 경쟁이 아닌 상호 협력을 통해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대응이 필요함. - 또한 효율적인 지원과 정보 제공으로 중국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를 인천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 마케팅 일환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임. [주요 연구내용] - 중국 주요 도시(베이징, 상하이, 광조우)의 전시산업 현황 - 인천시의 중국 전시회 참여 지원 및 중소기업의 참여 실태 - 인천시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일환으로서 전시회 참여 지원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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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징진지 소비경제 규모
징진지 지역의 소비경제 규모를 살펴보기 위해 베이징, 톈진, 허베이성과 중국 타 성급 지역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과 1인당 소비지출을 비교함 베이징, 톈진, 허베이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각각 9,638억 위안, 4,738.7억 위안, 11,820.5억 위안으로 직할시인 베이징과 톈진은 각각 전국 11위, 23위의 순위를 보임. 허베이성은 9위를 차지 - 징진지 지역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26,197.2억 위안으로 전국의 9.6%를 차지 1인당 소비지출 역시 징진지 지역의 두 직할시의 순위가 높음 - 베이징의와 톈진의 1인당 소비지출은 각각 31,102.9위안, 22,343위안으로 전국 31개 성시 가운데 2위와 4위의 순위를 보임 - 반면 허베이성의 1인당 소비지출은 11,931.5위안으로 21위임 - 징진지 지역 1인당 소비지출 평균액은 21,792.5 위안임 <출처: 중국국가통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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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징진지 대외경제 규모
징진지 지역의 대외경제 규모를 살펴보기 위해 베이징, 톈진, 허베이성과 중국 타 성급 지역의 수출입규모와 FDI 규모를 비교함 중국의 지역별 수출입 규모는 <그림 6>과 같이 동남부 연해지역과 중서부 내륙 간의 격차가 매우 큼 - 광둥성의 수출입 규모는 1,076,584백만 달러로 전국의 25%에 달함 2014년 징진지 지역의 수출입 규모는 베이징, 톈진, 허베이가 각각 415,519백만 달러, 133,886백만 달러, 59,877백만 달러로 4위, 8위 13위를 차지함 - 징진지 지역 수출입 규모의 합은 609,282백만 달러로 전국의 14.15%에 달함 - 베이징의 수출입 규모는 전국 대비 9.65%, 톈진시는 3.11% 그리고 허베이성은 1.39%의 비중을 보임 해외직접투자 규모 역시 동남부 연해지역의 규모가 매우 큼 - 해외직접투자 규모 상위 3위에 랭크되어 있는 장쑤성, 광둥성 그리고 상하이시는 각각 전국 총규모의 18.9%, 14.8%, 13.9%를 차지하여, 합치면 절반 수준인 47.6%에 달함 징진지를 구성하는 베이징시의 FDI는 201,027백만 달러로 5위, 톈진시는 144,146백만 달러로 9위 그리고 허베이성은 62,135백만 달러로 14번째 순위를 보임 - 징진지 지역 FDI 규모 합은 407,308백만 달러로 전국 총규모의 10.7% 비중임 - 베이징시의 FDI 비중은 5.3%, 텐진 3.8%, 허베이성 1.6%임 <출처: 중국국가통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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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의 중국 관련 보도 경향 분석
언론은 정부의 외교정책 수립 과정에서 중요한 행위자 역할을 하며, 이는 對중국 외교정책 수립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임 따라서 중국과 관련한 최근의 중요 사건에 대해서 한국 언론이 어떤 보도 경향을 보였는지 살펴보는 것은 한중관계에 있어서 의미 있는 작업이라 할 수 있음 이에 28개의 국내 언론을 대상으로 ‘AIIB 가입’과 ‘전승절 열병식 참석’, ‘한중 FTA 가입’, ‘사드(THAAD) 배치’ 문제에 대한 보도 경향을 살펴봤음 <목 차> 1. 한중관계와 언론 보도 2. 한중관계 관련 최근의 중요 사건들 3. 한국 언론의 보도 경향 4. 종합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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