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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기업의 중국 지역별 진출 현황
한국기업의 중국진출 현황을 KOTRA(2014), 『해외진출 한국기업 디렉토리(하): 중국편(2014)』를 활용하여 분석함 - 분석자료에 수록되어 있는 중국에 진출 한국기업 총수는 총 3,582개 정도이지만, 진출지역/품목/한국본사소재지 등 정보가 있어 관련 추이를 파악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중국 31개 성을 화북, 동북, 화동, 화남, 서남, 서북으로 나누어 진출현황을 살펴보면 화동지역이 1,967개 기업이 진출해있으며 그 비중은 전체의 54.9%에 달함 두 번째로 한국기업이 많이 진출한 화북지역은 954개로 26.6%를 차지함 - 다음으로는 동북, 화남, 서남, 서북 순으로 격차가 큼 중국 성별 진출기업은 상하이시 915개로 가장 많으며, 다음은 산둥성이 837개로 각각 25.5%, 23.4%로 절반 가까운 비중을 차지함 - 상하이시와 함께 주장삼각주 지역에 포함되는 장쑤성과 저장성에도 108개, 81개의 기업이 진출해 있음 화북지역의 톈진시 베이징시 각각 486개, 412개의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음 동북지역은 랴오닝성 중심으로 278개의 기업이 진출해있으며 지린성과 헤이룽장성에 각각 11개, 10개 기업이 진출함 서부지역에 진출한 기업은 산시성(陝西省)이 57개로 가장 많으며 쓰촨성 42개 등 다른 지역에 비해 진출기업 수가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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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기업의 연도별 중국진출
한국의 중국진출은 1983년 산둥성 칭다오에 단독진출한 무역회사를 시작으로 1990년 이전 3개 기업이 진출함 1992년 한중수교가 맺어진 해에 59개 기업이 진출하면서 본격적인 중국진출이 시작됨 - 1997년 115개 기업이 진출했지만, IMF로 인해 다소 해외진출이 위축되어 1998년과 1999년 각각 80개, 76개 기업이 진출함 2000년대 들어 한국기업의 중국진출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고, 2002년 중국이 WTO에 가입이후 매년 300개 이상의 한국기업이 중국에 진출함 하지만 2008년 세계금융위기와 중국의 산업구조 개편으로 한국기업의 중국진출은 두 자릿수로 감소함 - 2008년 90개, 2009년 80개, 2010년과 2011년 각각 86개, 58개 기업이 중국에 새롭게 진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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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기업의 업종별 중국진출
한국기업의 업종별 중국진출 기업 수는 제조업이 2,099개로 전체 진출기업의 58.9%를 차지함 - 도매 및 소매업 기업은 552개로 15.5%를 차지하고, 서비스업은 520개로 14.6% 임 전체적인 중국진출기업 수는 2000년대 초반 급증하고 2008년 이후 크게 줄어들었으나, 업종별 진출을 살펴보면 제조업 진출은 2003년 최고치를 기록한 후 빠른 속도로 진출기업 수가 줄어든 것을 볼 수 있음 - 서비스업의 경우 2004년 가장 많았고, 2008년과 2009년 급감했지만 제조업과 비교했을 때 감소폭이 적은 편으로 나타남 - 도소매업은 2006년 최고치를 기록한 후 2009년 급감 이후 상승세와 하락세가 번갈아 가며 나타나고 있음 이를 통해 한국기업의 제조기지 역할을 하던 중국이 3차 산업 집중육성과 첨단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 재편으로 인해 한국기업의 진출 업종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진출형태별 중국 진출기업은 생산법인이 1,967개로 가장 많으며, 서비스법인 659개, 판매법인 439개, 연락사무소 276개, 지점 125개 순임 - 투자형태별 중국 진출기업은 단독이 3,082개로 89.7%를 차지하며 합자 272개, 합작 79개, M&A 2개로 나타남 - 내수/수출별 중국 진출기업은 내수가 1,044개, 내수와 수출 병행기업이 935개에 이르고 수출만하는 기업은 493개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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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기업의 모기업 시도 및 규모별 중국진출
중국진출 기업 가운데 한국 모기업의 주소지가 파악된 샘플은 2,382개임 - 서울시 소재 기업의 중국진출이 1,118개로 46.9%의 비중을 차지하며 압도적으로 많으며, 다음은 경기도로 575개 기업이 진출함 인천시 소재의 중국진출기업은 154개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지만 비중은 6.5%에 불과함 이밖에 경상남도는 109개, 부산시 98개, 대구시 53개, 경상북도 73개, 울산시 13개임 - 충청지역은 충청북도 33개, 충청남도 62개, 대전시 29개임 - 전라북도와 전라남도는 각각 8개의 기업이 진출해있고, 광주시 14개로 중국으로의 진출이 부진함 ■ 모기업 규모별 중국진출 중국진출 모기업의 규모가 파악가능 한 기업은 1,889개로 이 가운데 중소기업이 1,085개로 57.4%에 달함 한국 대기업은 27.4% 비중으로 517개, 중견기업 159개, 개인사업자 106개, 비영리 기타 21개 기업이 중국에 진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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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중국경제 향방과 시사점
중국 경제가 향후 5년간 6%대의 성장이 예상되는 등 본격적인 뉴노멀 시대로 진입하는 것으로 보임 중국 경제는 향후 중속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13차 5개년 계획 등 경제 전반에 걸친 구조개혁 과정에서 실물 및 금융재정 측면에서 하방 압력이 나타날 것으로 우려됨 - 실물 부문은 내수 회복 지연, 산업 생산 효율성 저하, 부동산 경기 회복 지연, 교역 구조 변화 등 하방압력이 예상 - 금융 및 재정 부문은 은행 부실 증가, 증시 불안 지속, 위안화 변동성 확대, 지방부채 확대 등 구조적 문제가 지속 이에 따라 향후 중국 경제의 구조적 리스크를 점검하고 종합하여 향후 전망과 시사점을 살펴보고자 함 <목 차> 1. 중국 경제 둔화 지속 2. 중국 경제의 구조적 리스크와 향후 전망 3. 종합평가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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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중국 경제 이슈
인천발전연구원 한중DB 최신중국동향은 2015년 총 77개의 중국 동향을 경제, 정치·사회, 산업·관광, 지역으로 나누어 중국 언론기사와 각종 보고서를 활용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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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중국 정치・사회 이슈
인천발전연구원 한중DB 최신중국동향은 2015년 총 77개의 중국 동향을 경제, 정치·사회, 산업·관광, 지역으로 나누어 중국 언론기사와 각종 보고서를 활용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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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중국 산업・관광 이슈
인천발전연구원 한중DB 최신중국동향은 2015년 총 77개의 중국 동향을 경제, 정치·사회, 산업·관광, 지역으로 나누어 중국 언론기사와 각종 보고서를 활용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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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중국 지역 관련 이슈
인천발전연구원 한중DB 최신중국동향은 2015년 총 77개의 중국 동향을 경제, 정치·사회, 산업·관광, 지역으로 나누어 중국 언론기사와 각종 보고서를 활용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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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권위주의적 현대화 모델과 개혁방향
시진핑 시대를 전후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신발전체제 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졌음 - 2020년 ‘소강사회의 전면적 완성’을 목표로, 시진핑 체제하의 중국공산당은 ‘혼합소유제’ 개혁 등 ‘개혁 심화’를 통해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본질인 ‘사회주의시장경제’를 구현하겠다는 입장 시진핑 체제의 중국 공산당은 ‘개혁 심화’를 위해 사회적 안정을 최우선시하는 ‘신권위주의’체제를 구축 - 2020년까지 새로운 신권위주의적 현대화에 도전하는 경제적 리스크와 정치사회적 요인들에 대한 적절한 통제 여부가 관건 <목 차> 1. 중국 신발전체제 제기배경 2. 시진핑 집권 하의 신발전체제 주요 내용 3. 종합 및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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