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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09
인천시 공무원 교육훈련 민・관 협력방안
[연구목적] - 교육훈련 부문에 있어서 인적자원개발(HRD) 및 핵심역량 개발 중요성 강조 - HRD 부문에서 민간 분야의 활성화로 공무원 교육훈련 경쟁력 약화 우려 - 정부와 민간 부문 간의 정보 유통과 이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필요. 이에 따라 정부와 민간 부문 간의 협력 방안 모색 필요. [주요 연구내용] - 공무원 핵심역량의 의미와 필요 역량에 대한 이론적 논의 - 인천시 공무원 교육훈련 민간위탁 현황 및 문제점 - 중앙 및 타시도 교육훈련 민관협력 사례 연구 - 민관협력을 통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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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09
인천여성 사회적 일자리 사업 발전방향 연구
[연구목적] - 현재까지 사회적 일자리 사업은 주로 돌봄과 관련된 전통적인 여성역할 직종들이 많고 대체로 월평균 수입이 낮은 직업이라는 문제점과 향후 사회적 일자리의 지속가능성에 관한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오고 있으며, 특히 인천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관련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실정임. - 이에 본 연구는 인천지역 사회적 일자리 사업의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여성 고용 증진 방안으로써 사회적 일자리 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한국형 사회적 일자리, 사회적 기업, 사회적 경제 등 관련 개념 정의 - 전국 및 인천지역 사회적 일자리, 사회적 기업 현황 - 사회적 일자리, 사회적 기업에 관한 해외 선진 사례 - 여성고용증진 방안으로써의 사회적 일자리 사업 지자체 지원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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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09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 파트너십 사례 연구 및 시사점
[연구목적] - 인천지역 노동시장은 구인난과 구직난이 동시에 존재하는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지역내 일자리 수급간 미스매치 문제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함. - 또한 인천지역은 전반적으로 제조업의 성장동력 약화로 지역내 고용흡수력이 약화되었으며, 임금수준, 작업장 환경, 노동 강도 등 제반 근로조건의 양극화로 노동시장의 인력수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실업률은 전국 평균보다 약 0.8%포인트 높은 수준임. - 최근 유럽지역의 고용정책을 보면 일자리창출을 단순히 공적 영역에만 한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지 않고 기업지원 차원에서 민관 협력의 파트너십을 활성화하여 실업률을 낮추는 성과를 보이고 있음. - 이에 본 과제는 인천지역 고용구조의 특성과 유럽의 일자리 창출 관련 민관파트너십의 사례를 연구하고 인천지역에 맞는 민관파트너십 구현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주요 연구내용] - 민관파트너십의 개념 및 내용 - 유럽의 일자리창출 관련 민관 파트너십 사례 연구 - 인천 지역의 고용 구조 및 특성 - 민관 파트너십 수립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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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해상 실크로드 거점도시 개요
해상 실크로드는 푸젠성을 중심으로 중국 동부 연해 도시들의 항만시설 확대·강화하여 연해지역을 시작으로 중남해를 지나 인도양을 거쳐 유럽까지 뻗어나가는 해상교역로 건설 프로젝트임 - 상하이, 톈진, 닝보, 광저우, 선전, 잔장(湛江), 산터우(汕 ), 칭다오, 옌타이, 다롄, 푸저우(福州), 샤먼(厦 ), 취안저우(泉州), 하이커우(海口), 싼야(三 )의 항구 건설 - 상하이·광저우 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지역별 해상실크로드 관련 정책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 상하이는 자유무역실험구의 적극적인 활용 - 푸젠성은 취안저우, 푸저우, 샤먼, 핑탄을 선도로 한 대외역량 및 대만과의 협력 강화 - 윈난성은 주변국가와의 국제운송통로 건설, 경제협력의 새로운 지역으로 동남아시아의 창구 역할을 기대 - 광시자치구는 베이부완(北部灣)경제구와 주장(珠江)-시장(西江)경제벨트의 발전을 통해 아세안지역의 통로역할과 서남지역 개방의 전략적 위치해 실크로드 경제벨트와 해상실크로드를 연결하는 거점지역으로 지정 - 지역출신 화교자본의 투자유치를 통해 일대일로 활성화 도모 <출처: 중국국무원, 《推 共建 之路 和21世 海上 之路的愿景 行 》, 201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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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해상 실크로드 거점도시 생산・소비 규모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의 GRDP와 사회품판매총액 규모는 상하이와 광둥성의 광저우, 선전 그리고 환발해 권역의 톈진시가 모두 상위 4위를 기록 4개 상위 도시의 GDRP를 합친 규모는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 전체의 63.75%, 사회품판매총액은 전체의 61% 수준임 - 단,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 가운데, 화남 권역의 난닝, 하이커우, 쿤밍의 경제 역량은 매우 미미한 수준으로, 3개 도시의 GDRP를 합친 규모는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 전체의 6.8%, 사회품판매총액은 전체의 9.1% 수준이며, FDI와 수출입 비중은 각각 3.9%와 1.6%에 불과함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의 GRDP 규모는 상하이와 광둥성의 광저우, 선전이 각각 21,818.2억 위안, 15,420.1억 위안, 14,500.2억 위안으로 가장 큼 사회품판매총액 역시 상하이, 광저우, 선전 순으로 소비시장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남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의 GRDP 평균 성장률은 14.3%로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의 측면에서도 거점도시 모두 13%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출처: 중국국가통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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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해상 실크로드 거점도시 FDI 규모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의 FDI 규모는 톈진, 상하이, 다롄의 순이며, 그 성장률에 있어서도 다롄 27%, 톈진 17.9% 그리고 상하이 10% 순으로 높은 해외자본 유입 증가율을 보이고 있음 - 해상실크로드 거점도시의 FDI 규모는 상하이와 광둥성의 광저우, 선전이 각각 21,818.2억 위안, 15,420.1억 위안, 14,500.2억 위안으로 가장 큼 - 칭다오의 FDI 성장률도 19.5%에 달함. 비록 난닝과 쿤밍의 수출입 성장률은 각각 21%와 24.7%에 달하지만, 규모가 작음 <출처:중국국가통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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