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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11
인천 사회적 기업의 실태와 육성방안
[연구목적] 1. 2014 비전과 실천전략 후속조치로서 발표된 “일자리 창출 및 투자유치 활성화 추진계획(11.9)”에 따르면 사회적 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1년까지 100개 기업, 2,000명 고용창출, 2014년까지 300개 기업, 6,000명 이상 고용창출을 정책 목표로 제시하고 있음. 2. 사회적 기업은 지역 사회서비스시장의 확대 및 고용창출의 원동력으로서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특히 사회적 기업은 청년층의 창업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확보하고 청년실업을 완화하는 정책대안으로서도 활용될 수 있음. 3. 이에 따라 인천 사회적 기업의 실태를 분석하고 향후 더 많은 사회적 기업의 창업과 육성을 위해 필요한 사례연구 및 정책방향을 모색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사회적 기업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수단으로서 나오게 된 이론적 및 정책적 배경에 대한 이해 - 인천 사회적 기업이 시사점을 얻을 수 있는 국내외 사회적 기업에 대한 사례 연구 - 인천 사회적 기업(인증 사회적 기업 33개, 예비 사회적 기업 6개)에 대한 정량적 및 정성적 현황과 시사점 - 인천 사회적 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인천형 사회적기업 모델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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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11
인천광역시 지역통계 발전전략
[연구목적] 본 과제에서는 지역통계 정보관리 행정에 대한 실태분석과 관련사례를 토대로 중장기적인 통계정보 관리 및 운영에 대한 개선방안 도출 및 계획 수립을 통해 효율적인 통계행정체제를 정립하는데 기여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인천시의 지역통계 관리 및 운영현황 - 실태분석 및 정보화 수용에 대한 문헌 및 설문조사 - 통계정보시스템 현황 및 문제점 - 지역통계의 효율적 관리방안 및 단계별 이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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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11
인천 경기종합지수 분석
[연구목적] 본 과제는 인천 거시경제정책연구의 지평을 확대하고 질적 확대를 제고함으로써, 인천시로 하여금 정보에 근거한 정책결정(informed-policy making)역량을 키우고 거시경제정보에 대한 사회적 소통을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임. [주요 연구내용] - 인천경기종합후행지수 도출을 통하여 월간 [인천경제동향]에 발표 : 후행지수 개발을 하여 2011년 이내에 통계청의 승인을 받은 후 [인천경제동향]에 정기적으로 발표가 가능하도록 함. - 선행지수, 동행지수, 후행지수를 이용한 인천경기분석 : 경기종합지수 분석결과를 이용한 경기분석을 언론에 발표함으로써 정보의 사회적 공유를 시도함. - 선행지수, 동행지수, 후행지수를 이용한 인천경제전망 분석에 활용 : 2011년 상반기에 예정된 2011년 인천경제 수정전망과 하반기에 예정된 2012년 인천경제전망에 경기종합지수 분석을 활용함. - 경기분석을 근거로 한 경제정책분석 - 의회, 시민단체, 언론, 민간연구소와의 교류 : 경제 정보의 사회적 공유와 소통을 위한 관련 단체나 이해당사자를 대상으로 설명회, 좌담회, 언론 출연 및 기고 등을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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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7년 02월호
12월 선행종합지수 및 순환변동치 ▣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 12월 선행종합지수는 120.8으로 전월대비 동일 ▣ 12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7.1로 전월대비 0.4p 감소 ▣ 구성지표의 전월대비 변화 - 증가지표 : 재고순환지표 , 자동차등록대수비율 , 건축허가면적 - 감소지표: 신규구직자수 , 수출입물가비율 , 금융기관유동성 , 장단기금리차 - 동일지표: 없음 〈표 Ⅱ-1> 선행종합지수 (단위 : 2010= 100, %) 항목 2015 년 2016 년 12 월 1 월 2 월 3 월 4 월 5 월 6 월 7 월 8 월 9 월 10 월 11 월 12 월 선행 종합지수 119.1 119.4 119.3 119.4 119.3 119.4 120.0 120.3 120.4 120.4 120.6 120.8 120.8 선행 종합지수 전월비 0.0 0.3 -0.1 0.1 -0.1 0.1 0.5 0.2 0.1 0.0 0.2 0.2 0.0 주: (1) 2010=100은 2010년을 기준년도로 하여 작성되었음을 의미하고, 이것은 각종 경제지표의 기준년(2010년)과 일치시킴으로써 자료의 비교 및 활용성을 제고하기 위함 (2) 종합지수 산출시 사용하는 데이터의 변경과 추세 산출시 PAT법을 적용하는 관계로 종합지수가 변경될 수 있음 12월 동행종합지수 및 순환변동치 ▣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 ▣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 12월 동행종합지수는 118.3로 전월대비 동일 ▣ 12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9.2로 전월대비 0.2p 감소 ▣ 구성지표의 전월대비 변화 - 증가지표: 컨테이너처리량 , 전력사용량 ,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수출액 , 수입액 - 감소지표: 비농가취업자수 , 산업생산지수 - 동일지표: 없음 < 표 Ⅲ-1> 동행종합지수 (단위: 2010=100,%) 항목 2015 년 2016 년 12 월 1 월 2 월 3 월 4 월 5 월 6 월 7 월 8 월 9 월 10 월 11 월 12 월 동행 종합지수 116.9 117.1 116.8 117.3 117.1 117.7 118.1 119.3 120.1 120.2 119.0 118.3 118.3 동행 종합지수 전월비 0.0 0.2 -0.3 0.4 -0.2 0.5 0.3 1.0 0.7 0.1 -1.0 -0.6 0.0 주: (1) 2010=100은 2010년을 기준년도로 하여 작성되었음을 의미하고, 이것은 각종 경제지표의 기준년(2010년)과 일치시킴으로써 자료의 비교 및 활용성을 제고하기 위함 (2) 종합지수 산출시 사용하는 데이터의 변경과 추세 산출시 PAT법을 적용하는 관계로 종합지수가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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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도시 소비판매총액 순위
최근 중국은 내수중심 성장전략을 펼치며,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이 전년대비 10.7% 증가한 300,930.8억 위안을 기록함 전자상거래를 통한 소비판매총액은 38,773억 위안으로 33.3% 증가하며 빠른 증가세를 보임 - 전자상거래 소비판매 품목 증가율을 보면 식료품 40.8%, 의류 21.4%, 생활용품 36%의 판매 증가율을 보임 이 같은 중국의 전자상거래를 포함한 소비 활황은 주로 대도시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음 2015년 기준 중국 40대 주요도시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의 합은 131,920.9억 위안으로 전국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의 43.8%를 차지함 2015년 중국 40대 주요도시의 사회소비품 판매총액 순위는 <그림 1>과 같음 2015년 사회소비품 판매 총액이 규모가 가장 큰 도시는 베이징(106,284억 위안)이며, 다음으로는 상하이(10,131.5억 위안), 광저우(7,988억 위안), 충칭(6,424억 위안), 톈진(5,257.3억 위안)이 뒤를 잇고 있음 <출처> 1. 중국국가통계국 2. 각 시 통계공보(2015年 民 和社 展 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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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도시 권역별 소비판매총액
중국 40대 주요도시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을 권역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그림 2>와 같음 - 권역은 중국을 화북, 동북, 화동, 화남, 화중, 서남, 서북의 7개로 구분함 화북 주요도시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21,182.6억 위안으로 40대 도시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의 16.1% 비중을 차지함 - 소비품 판매규모 중국 TOP 5에 해당하는 베이징과 톈진을 제외한 화북의 스자좡, 타이위안, 후허하오터는 3,000억 위안 미만의 소비규모를 가짐 동북 주요도시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12,774.5억 위안으로 주요도시의 9.7%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하얼빈 3,394.5억 위안, 선양 3,883.2억 위안, 다롄 3,087.5억 위안, 창춘 2,409.3억 위안으로 비슷한 수준임 화동지역의 9개 주요도시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38,303.3억 위안으로 주요도시의 29%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 독보적으로 큰 규모인 상하이 외에, 주장삼각주 도시인 난징, 쑤저우, 항저우가 4,000억 위안대의 규모를 보이고 있음 화남 주요도시는 22,504.7억 위안의 소비규모로 화동지역 다음으로 규모가 큼 - 광저우 다음으로는 선전(5,017.8억 위안), 푸저우(3,488.7억 위안), 취안저우(2,459.6억 위안) 순임 화중 주요도시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15,934.1억 위안으로 주요도시의 12.3%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5개 도시 가운데 우한의 판매총액이 5,102.2억 위안으로 가장 크고 창사, 정저우, 허페이, 난창 순으로 나타남 서남 주요도시는 14,573.2억 위안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 규모로 충칭과 청두가 서남의 78%의 비중을 차지함 - 시짱(티베트)성 라싸의 소비규모는 205.8억 위안으로 40개 주요도시 가운데 가장 적음 서북 주요도시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6,648.5억 위안으로 서부징역 최대도시인 충칭시의 규모와 비슷한 수준임 - 시안(3,405.4억 위안), 란저우(1,152억 위안), 우루무치(1,151.5억 위안), 인촨(477.6억 위안), 시닝(461.9억 위안) 순임 <출처> 1. 중국국가통계국 2. 각 시 통계공보(2015年 民 和社 展 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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