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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11
인천 빗물관리 방안 및 기대효과
[연구목적] 1. 인천 하천의 건천화 및 도시홍수 발생, 하천유지유량의 관리비용 증가 2. 불투수층 비율이 높은 인천 도시지역의 물순환시스템 회복 필요 3. 인천 도서지역의 물수급 문제 완화 필요 4. 저탄소녹색도시 위상에 적합한 빗물관리 방안 필요 5. 인천광역시 관련 조례 제정에 따른 빗물관리계획 등 후속 조치 요구 [주요 연구내용] - 국내외 사례연구 및 연구자문 - 인천의 관련 현황 및 여건 파악 - 인천의 여건을 고려한 빗물이용 방향 설정(시설 설치, 운용, 모니터링, 관련 정책 등) - 건천화 완화, 홍수저감, 물절약, 탄소저감 등 관련 효과 산출 - 빗물관리기본계획(안) 제시 - 관련 의견수렴 및 정책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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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11
인천시 폐기물자원화 시설의 에너지 효율성 향상 방안
[연구목적] 1.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한 비산업부문에서의 정책수단으로 환경기초시설의 에너지 자립도 향상과 탄소중립화 방안이 검토되고 있음. 2. 인천시에서 운영되고 있는 환경기초시설들은 하수처리시설, 정수시설, 폐기물 처리시설 등이 있으나 본 연구에서는 송도와 청라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폐기물 자원화시설을 중심으로 에너지사용량 감축방안, 소각여열 활용 효과 증대 방안, 신재생에너지 도입 방안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에너지 자립도 향상 방안을 검토하고자 함. 3. 본 연구는 인천에서 운영되고 있는 폐기물 자원화시설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공정분석 및 에너지사용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시설개선을 통한 에너지 사용량 저감방안과 효과를 분석하고자 함. 4. 또한 장기적인 측면에서의 폐기물 처리효율과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위한 공정개선 등의 방안도 함께 검토함으로써 폐기물의 에너지화를 통한 자원화에 기여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인천시 환경기초시설 현황 파악 - 폐기물자원화 시설에 대한 공정분석 및 에너지 소비 현황 파악 - 타 지역에서의 폐기물자원화시설을 대상으로 한 에너지 효율성 증대 사례 조사 - 시설 개선, 에너지 소비 효율성 증대, 소각 여열 활용 등의 에너지 자립도 향상 방안 제시 - 장기적인 측면에서의 폐기물 자원화 방안과 연계한 에너지 자립도 향상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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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11
인천지역 대기환경관리대책 추진성과 분석 및 향후 관리방안
[연구목적] 1.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특별대책에 따른 인천지역 관련시책의 추진실적과 예산투자내역을 심층적으로 검토하고 시책추진 및 정책수단별로 대기오염 배출량 삭감효과와 추진실적 평가과정의 한계점 등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시책추진이나 수정계획 변경시 반영해야 할 사항을 도출하는 등 인천지역 대기환경개선을 위한 목표달성 가능성과 관리방안을 제시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 시행을 위한 인천광역시 시행계획 내용검토 - 시행 초기 3년 동안의 추진실적과 예산투자내역의 검토 및 분석 - 인천지역의 시책 및 정책수단별 대기오염 배출량 삭감실적 비교평가 - 인천지역의 시책 및 정책수단별 추진실적 평가과정의 한계와 문제점 분석 - 인천지역 대기환경개선을 위한 목표달성 가능성 점검 - 향후 시책추진이나 수정계획 변경시, 정책적 고려사항 제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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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토공간 개발 방향과 특징-<전국국토규획강요 2016-2030> 주요 내용
2017년 2월 중앙정부 명의로 발표된 <전국국토규획강요 2016-2030>은 2016년부터 2030년까지의 ▲국토공간개발 ▲자연환경보호 ▲국토종합관리에 대한 강령성 계획임 - <전국국토규획강요>은 국토 개발/보호/관리에 대한 기본 지침이자 유관 계획의 기초 로서 국토·공간 관련 국가사업의 지도·통제 작용을 하게 됨 <전국국토규획강요>에서 제시하고 있는 국토공간 개발 목표와 전략에 대한 검토를 통해, 시진핑 집권 이후 점차 구체화되고 있는 다핵네트워크 지역개발 전략의 흐름과 특징을 확인함 <목 차> 1. <전국국토규획강요 2016-2030> 개요 2. 중국 국토공간 개발 주요 목표 3. 중국 국토공간 발전의 기본 방향과 전략 4. 종합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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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주요 도시 조사 필요성 ・ 40대 도시 선정
중국 권역별 성장거점 중심의 지역발전 패러다임의 대두 - 중국은 권역별 거점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권역거점 지역발전 전략을 전개하고 있음 - 시진핑 집권 이후 기존의 성급 행정권역을 뛰어넘어 권역별 성장거점 대도시 및 도시군(城市群)을 네트워크로 연결한, - 일대일로(一帶一路), 창장경제벨트( 江 ), 징진지 등으로 지역발전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음 중국 권역 성장거점인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한 공간구조 재편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 필요 - 중국 전역의 경제·사회적 공간구조 재편에 대한 지역 차원의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함 - 중국 권역 주요도시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각 도시의 현황 및 발전 잠재력을 파악, - 지역의 대 중국 교류·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야 함 이 같은 배경에서 한중DB 최신중국동향에서는 중국 주요 도시 현황 파악을 위한 조사를 ▲ 기본현황 ▲ 소비경제 ▲ 대외경제로 나누어 진행함 - 조사 대상은 ① 베이징, 상하이, 톈진, 충칭의 4대 직할시 및 ② 각 성의 인민정부 소재지인 성도 그리고 ③ 부성급시(副省 市) ④ 국가급 시범지역 설치 도시로 하고, - 중국을 화북, 동북, 화동, 화남, 화중, 서남, 서북의 7대 권역으로 구분함 선정 40대 주요 도시 및 그 선정기준은 <표 1>과 같이 정리할 수 있음 - 이 조사에서 선정한 40대 거점도시의 면적은 중국 총면적의 5.8%에 불과하지만, - 중국 국내총생산(GDP)의 44.4%, 인구 21%, 사회소비품 판매총액 43.8%, 수출입 67.9%를 차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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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 도시 인구
2015년 중국의 총 인구는 13억 7,462만 명이며, 40대 주요도시의 상주인구는 2억 8,913.1만 명으로 전국 인구의 약 21%의 비중을 차지함 중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는 충칭이 3,371.8만 명으로 넓은 면적만큼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음 - 충칭 다음으로는 상하이(1,443만 명), 베이징(1,345.2만 명), 청두(1,228.1만 명), 쑤저우(1,061.6만 명), 스자좡(1,028.8만 명), 톈진(1,026.9만 명) 순으로 인구 1,000만 명이 넘는 도시는 총 7곳에 달함 중국 40대 주요도시의 인구를 권역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화북 주요도시의 인구는 4,006.9만 명으로 주요도시 가운데 13.9%의 비중을 차지함 - 또한 징진지 세 도시의 인구는 모두 1,000만 명을 넘는 대도시지만 타이위안과 후허하오터는 각각 367.4만 명, 238.6만 명임 동북 주요도시의 인구는 3,039.2만 명으로 주요도시의 10.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하얼빈의 인구가 961.4만 명으로 가장 많고, 창춘, 선양, 다롄 순으로 나타남 화동 주요도시는 9개로 총 7,069.1만 명(24.4%)이 거주하고 있으며, 인구 1,000만 명 이상 도시는 상하이와 쑤저우가 있음 - 웨이하이를 제외하고는 모두 인구 500만 명 이상의 도시임 화남 주요도시는 3,854.7만 명의 인구 거주하고 있으며, 광저우(854.2만 명), 취안저우(851만 명), 난닝(740.2만 명), 푸저우(678.4만 명) 순으로 집계됨 화중 주요도시의 인구는 3,558.2만 명으로 주요도시의 12.3%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5개 도시 모두 인구 500만 명 이상임 서남 주요도시는 충칭과 청두에 집중된 인구로 총 5,6001.3만 명이 거주하고 있음 - 시짱(티벳트)성의 라싸 상주인구는 53만 명으로 40개 주요도시 가운데 가장 적음 서북 주요도시의 인구는 1,784.8만 명으로 시안(815.7만 명), 란저우(321.9만 명), 우루무치(266.8만 명), 시닝(201.2만 명), 인촨(179.2만 명)으로 나타남 <출처> 1. 중국국가통계국 2. 각 시 통계공보(2015年 民 和社 展 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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