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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지역별 국가정보화 발전 수준
중국 지역별 정보화 발전 수준은 베이징, 상하이, 광둥, 저장, 장쑤, 푸젠, 산둥, 톈진이 선두를 유지하고 있음 - 동부 연해지역에서 서북, 서남, 동북 방향으로 발전 수준이 점차 낮아지는 경향을 보임 충칭, 안후이, 장시, 허난, 구이저우의 정보화 수준이 빠른 속도로 향상되고 있음 중국 지역별 정보화발전 수준과 1인당 GDP의 상관관계를 분석해보면, 1인당 GDP가 높은 지역의 정보화발전 정도가 높음 예외적인 사례로는 광산자원 개발 등 지하자원을 중심으로 발전한 지역의 경우 1인당 GDP는 매우 높은 수준이지만 정보화발전 수준은 반대로 낮게 나타남 현재 중서부지역의 정보화발전수준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후발주자의 우위를 활용, 빠른 발전 속도를 보이고 있음 - 자본투입, 정책적 지원, 우수한 인재유치, 기술혁신 등을 통해 기존 선두지역보다 빠른 속도로 정보화 수준의 향상이 기대됨 <출처: CNNIC(2016), 家信息化 展 价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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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국가정보화발전 단계 유형
보고서에서는 중국 지역별 정보화발전지수와 순위변화를 통해 발전단계를 혁신주도형, 성숙응용형, 변화추진형, 기초잠재형으로 분류하고 있음 혁신주도형은 정보화지수가 높고, 순위변화 폭이 큰 지역임 - 정보화기술에 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신산업 육성 전략이 시행되고 있는 지역 - 베이징, 상하이, 광둥, 저장, 푸젠, 산둥, 충칭 등이 포함됨 성숙응용형은 지역내 인터넷 기초설비와 보급률이 높고, 산업 규모가 큰 편이나 발전속도는 크게 빠르지 않음 - 장쑤, 톈진, 랴오닝, 산시( 西), 후베이, 쓰촨, 하이난 등이 있음 변화추진형은 발전여건이 충분히 갖춰져 있고 지역의 발전 전략이 수립되어 있어 정보화발전수준이 빠르게 향상되고 있는 지역임 - 중국 중서부에서 뚜렷하게 나타남 - 구이저우, 허난, 안후이, 장시, 닝샤 등임 기초잠재형은 지역의 경제발전이 상대적으로 더디고, 넓은 초원지형으로 투입되는 자본은 크지만 수익이 낮은 지역임 - 시짱, 신장이 이에 해당됨 - 최근 농업·목축업, 관광, 생태환경보호 분야의 정보화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함 <출처: CNNIC(2016), 家信息化 展 价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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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국가정보화발전의 특징
최근 중국의 정보화발전 특징은 다음과 같음 ① 인터넷속도와 가성비 대폭 제고: 2015년 중국의 광대역네트워크 속도가 8.34Mbit/s로 2014년 4.25Mbit/s에 비해 약 2배 빨라짐 ② 광대역 인터넷 및 단말기 보급 확대 ③ 인터넷기업 수와 시가총액 규모의 급증 - 2013년 74,141개이던 중국의 IT·SW 관련 신규기업 등록 수가 2015년 240,413개로 3배 이상 증가함 - 인터넷기업의 시가총액 역시 2014년 14,929.77억 위안에서 2015년 31,844.14억 위안으로 2배 이상 증가함 ④ 인터넷분야 발전이 이끈 중국의 과학기술 혁신 속도 - 2015년 중국의 특허신청건수는 29,846건으로 전년대비 17% 증가했으며, 세계 3위로 빠른 증가 추세를 보임 ⑤ 인터넷기업의 피라미드형 구조 R&D 투자 - 중국은 처음으로 세계혁신지수 순위 TOP25에 진입했으며, 혁신질량 순위에서는 17위를 차지함 - 하이난, 저장, 산시( 西), 후베이, 베이징의 규모이상 컴퓨터, 통신 및 기타 전자설비 제조업 기업은 3%대의 R&D 투입 비중을 보임 ⑥ ‘인터넷+’전략과 비즈니스(교통, 의료, 교육, 여행, 식당 등)분야의 융합 ⑦ 모바일 전자상거래와 해외직구의 빠른 성장: 2015년 중국의 모바일쇼핑거래 규모는 2.1조 위안으로 123.8% 증가 ⑧ 정부서비스 이용규모 및 서비스 범위 확대 ⑨ 모바일 인터넷의 발달로 공유경제의 활성화 ⑩ 정보화발전의 정책적 환경의 개선 - 중국정부는 최근《국가정보화발전전략강요》, 《중국제조2025》, 《“광대역중국”전략 및 실시방안》, 《빅데이터발전추진행동강요》등 정보화발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함 <출처: CNNIC(2016), 家信息化 展 价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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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 부문별 정책 동향과 전망
2017년은 13 5규획 집행이 본격화 되는 시기이자, 공급측 개혁을 통한 공업구조 전환과 소비구조 업그레이드를 구축하는 ‘신창타이(新常 ) 2.0’의 원년으로 시장화를 촉진하려는 정부정책이 어느 때보다 강력히 투영되는 ‘역설’이 주요 특징임 중국은 2017년 경제성장 목표치를 명시하지 않고 성장 목표구간을 설정함으로써, 경제성장에 대한 정부의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중장기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집행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경제체질을 바꾸려는 공급측 구조개혁에 정책을 집중하고자 함 <목 차> 1. 2017년 중국경제 진단과 정책 방향 2. 2017년 각 부문별 경제정책 3. 2017년 각 분야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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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7년 중국 경제성장 6.5% 전망
중국사회과학원은 2016년 12월 19일 《경제보고서(2017)》를 통해 2017년 중국의 거시경제를 전망함 보고서에서는 2017년 중국의 분기별 GDP 성장률을 각각 6.5%, 6.5%, 6.4%, 6.4% 예상, 2017년 6.5%의 경제성장을 이룰 것이라 전망 2017년 중국의 사회고정자산투자 규모는 67.1조 위안에 달하고, 명목성장률 8.9%, 실질성장률 8.7%로 성장세는 전년대비 각각 0.5%p, 1.7%p 소폭 하락 할 것으로 전망함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36.2조 위안으로 분기별로는 각각 10.0%, 9.5%, 9.3%, 9.2%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 명목성장률 9.5%, 실질성장률 8.8%로 성장세는 전년대비 각각 0.5%p, 0.6%p의 하락할 것이며, 하락폭은 점차 줄어들 전망임 <출처: 社科院 皮 : 明年 增速 6.5%, 中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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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6년 중국 FDI 규모 7,850억 위안
2016년 12월 26일 중국 상무부는 중국의 2016년 투자 통계를 집계하여 발표 2016년 중국의 FDI(외국인직접투자) 규모는 7,850억 위안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 수준임 - 2016년 11월까지 중국의 FDI 규모는 7,318억 위안으로, 이 가운데 서비스업의 증가율이 8%로 전체 FDI의 70.1% 비중을 차지하며 크게 증가함 중국의 ODI(해외투자)는 최근 5년 사이 빠르게 증가, 2016년 비금융 해외투자 규모는 55% 증가한 1조 1,200억 위안(약 1,612억 달러)으로 집계됨 - 2016년 중국의 해외투자 규모는 처음으로 외국인직접투자를 뛰어 넘게 됨 - 최근 중국정부는 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장려해 2006년(176억 달러) 대비 약 10배 증가함 최근 FDI는 첨단제조업과 현대서비스업에 투자가 집중되고 있음 - 중국정부는 첨단산업으로의 해외투자 유도 및 환경 조성, 자유무역시험구 설치 등을 통해 전략적 육성산업에 대한 해외투자를 유인하고 있음 중국 상무부는 투자 장려를 위한 해외투자 및 해외 M&A에 관한 제도와 관리를 개선할 것이라 밝혀, 공격적인 해외투자는 지속될 전망 <출처: 商 部: 2016年我 吸收外 7850 元人民 , 新 社,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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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2016년 중국 택배 물량 313.5억 건
2016년 중국의 택배서비스 물량은 313.5억 건으로 전년대비 51.7% 증가했으며, 서비스 수입은 4,005억 위안으로 44.6% 증가함 중국 국가우정국은 2016년 인터넷판매액 총액이 4조 위안을 초과했다고 밝힘 - 중국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 가운데 인터넷판매가 차지하는 비중이 12.5%에 달하며, 이로 인한 일자리 창출은 20만 명 이상임 - 현재 중국 전역의 택배망 구축은 80%를 달성함 2016년 농촌지역 우편소포 송부 건수는 80억 건을 초과했으며, 농산품 직접 판매서비스 규모는 1,000억 위안에 달함 국가우정국이 2016년 12월 발표한《우정업발전 13·5규획( 政 展“十三五” )》에서는 택배 기초시설 건설, 경쟁성 업무 개방, 택배하향(下 ), 촌(村)간 직통 택배 등 7개 주요내용을 담음 <출처: 2016年快 日均服 超2.5 人次, 日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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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7년 중국 국가공휴일 일정
중국 국무원은 2017년 중국의 국가공휴일 일정을 발표 - 중국은 신정, 춘절(春 ), 청명절, 노동절, 단오절, 중추절, 국경절을 국가공휴일로 지정함 2017년 총 휴일 수는 27일이며, 연휴기간 전후로 주말 보충근무가 이루어질 예정임 <출처: 《 院 公 于2017年部分 假日安排的通知》, 院,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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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중국 경제 주요 이슈와 시사점
2017년 중국 경제는 대내적으로는 ‘삼거일강일보(三去一降一 )’ 등 구조개혁 전략을 추진할 것으로 보이나, 미국 금리인상, 트럼프노믹스 등 대외변수 향방에 따라 경기회복 지연 가능성도 상존 중국 경제가 직면한 하방리스크가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올해는 신창타이 과정에서 경착륙 우려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인 것으로 판단됨 - 2017년 중국정부가 추진하려는 부동산, 부채, 과잉생산 등 구조적 문제 해소는 자칫 경기회복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재정 및 통화 정책의 실효성이 저하되면, 위안화 평가절하, 유동성, 자본유출 등 금융 및 실물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이에 따라 2017년 중국 경제의 주요 리스크를 점검하고 향후 전망과 시사점을 살펴보고자 함 <목 차> 1. 중국 경제의 하방 리스크 확대 2. 중국 경제 주요 이슈 현황과 전망 3.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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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6년 12월호
10월 선행종합지수 및 순환변동치 ▣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 10월 선행종합지수는 120.6으로 전월대비 0.2% 증가 ▣ 10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7.5로 전월대비 0.3p 감소 ▣ 구성지표의 전월대비 변화 - 증가지표: 신 규구직자수 , 재고순환지표 , 자동차등록대수비율 , 금융기관유동성 , 장단기금리차 - 감소지표: 건축허가면적, 수출입물가비율 - 동일지표: 없음 〈표 Ⅱ-1> 선행종합지수 (단위 : 2010= 100, %) 항목 2015 년 2016 년 10 월 11 월 12 월 1 월 2 월 3 월 4 월 5 월 6 월 7 월 8 월 9 월 10 월 선행 종합지수 118.7 119.1 119.1 119.4 119.3 119.4 119.3 119.4 120.0 120.3 120.4 120.4 120.6 선행 종합지수 전월비 0.3 0.3 0.0 0.3 -0.1 0.1 -0.1 0.1 0.5 0.3 0.1 0.0 0.2 주: (1) 2010=100은 2010년을 기준년도로 하여 작성되었음을 의미하고, 이것은 각종 경제지표의 기준년(2010년)과 일치시킴으로써 자료의 비교 및 활용성을 제고하기 위함 (2) 종합지수 산출시 사용하는 데이터의 변경과 추세 산출시 PAT법을 적용하는 관계로 종합지수가 변경될 수 있음 10월 동행종합지수 및 순환변동치 ▣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 ▣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 10월 동행종합지수는 119.0로 전월대비 1.0% 감소 ▣ 10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0.2로 전월대비 1.2p 감소 ▣ 구성지표의 전월대비 변화 - 증가지표: 컨테이너처리량 ,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감소지표: 비농가취업자수 , 산업생산지수 , 전력사용량 , 수출액 , 수입액 - 동일지표: 없음 < 표 Ⅲ-1> 동행종합지수 (단위: 2010=100,%) 항목 2015 년 2016 년 10 월 11 월 12 월 1 월 2 월 3 월 4 월 5 월 6 월 7 월 8 월 9 월 10 월 동행 종합지수 115.8 116.9 116.9 117.1 116.8 117.3 117.1 117.7 118.1 119.3 120.1 120.2 119.0 동행 종합지수 전월비 0.8 0.9 0.0 0.2 -0.3 0.4 -0.2 0.5 0.3 1.0 0.7 0.1 -1.0 주: (1) 2010=100은 2010년을 기준년도로 하여 작성되었음을 의미하고, 이것은 각종 경제지표의 기준년(2010년)과 일치시킴으로써 자료의 비교 및 활용성을 제고하기 위함 (2) 종합지수 산출시 사용하는 데이터의 변경과 추세 산출시 PAT법을 적용하는 관계로 종합지수가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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