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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11
인천 평화도시구상에 관한 연구
[연구목적] 1. 넓은 의미의 평화 개념을 검토하고 도시정책에 적용가능성을 분석함. 예를 들어 서해평화 뿐 아니라 외국인 유입이 많은 국제 다문화도시로의 가능성을 인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감으로써 인천 브랜드에 기여할 수 있는 평화도시 전략으로 승화시키는 것도 가능할 것임. 이에 본 연구는 평화도시를 지향하기 위한 인천의 여건과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목적으로 평화개념을 면밀히 검토한 후에, 평화도시의 전략적 방향을 구축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평화도시 구상의 배경 및 필요성 - 평화의 개념 - 평화개념의 도시정책에의 적용 가능성 검토 - 평화도시의 해외사례 - 평화도시 구축의 전략적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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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11
인천지역 학업중단 청소년 실태와 지원방안
[연구목적] 1. 인천지역의 학업중단청소년 역시 지속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인천교육통계 각 년도에 따르면 학교를 도중에 그만둔 초,중, 고교생은 2007년 3,676명, 2008년 4,043명, 2009년 4,153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어 심각한 교육복지문제로 인식되고 있음. 2. 여성가족부에서는 최근 학교부적응 학생을 예방 및 조기발견체계를 구축하고자 '대한민국 희망봉사단(청년멘토)'사업(2009년 7월부터 실시), 위기청소년 사회안전망 사업 CYS-Net', 학업중단 청소년에 대한 자립지원프로그램인 '두드림존'사업' 등을 확대 추진하고 있음. 3. 인천광역시의 학업중단청소년 지원 기관으로는 인천광역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해밀', 청소년일시쉼터 2곳(꿈꾸는별, 한울타리), 청소년단기쉼터 4곳(하모니, 하늘목장, 바다의 별, 우리들), 청소년중장기쉼터 2곳(예꿈, 별마루), 청소년자활작업장, 도시형 대안학교 '청'등이 있으며, 지원사업으로는 학업중단 청소년 자립지원프로그램인 두드림존 사업 등이 대표적임. 4. 이에 본 연구는 인천지역 학업중단청소년 실태를 파악하고, 지원정책을 분석하여 보다 효과적인 학업중단청소년 지원방안을 제안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인천 및 전국의 학업중단 청소년 실태분석 : 교육통계, 기존 연구를 통한 문헌 자료 - 중앙정부의 학업중단 청소년 지원정책 분석 - 서울 대안교육지원센터 등 타시도 정책사례 조사 - 인천광역시 학업중단 청소년 지원정책 및 실행기관 조사 - 인천지역 학업중단 청소년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면접조사(학업중단 청소년 대상으로 실시) - 인천지역 학업중단 청소년 지원방안 발굴 및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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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11
인천광역시 관광분야 사회적기업 육성방안:관광목적지 관리분야를 중심으로
[연구목적] 1. 민선5기 인천광역시는 일자리 창출과 선순환 구조 구축을 주요 정책과제로 인식하면서 관광부문의 일자리창출효과를 주목함. 2. 관련하여, 정부는 신규 일자리 창출과 틈새시장 발굴을 통한 관광산업발전 기여, 지역관광활성화, 취약계층의 관광향유권 확대, 관광의 윤리적 소비 진작 등의 측면에서 관광부문 사회적 기업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임. 3. 그러나, 관광분야 사회적기업의 육성 가능성이나 잠재력에 비해 실천적인 정책대안 제시는 미흡한 실정임. 4. 이와 같은 시점에서, 인천광역시는 월미관광특구 개항장과 같은 관광목적지 관리에 있어 사회적기업의 역할과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5.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은 물론 관광목적지 관리에 있어 새로운 주민참여 방식을 기대할 수 있고, 동시에 서비스 질 개선을 통한 관광목적지 방문경험의 질과 관광객 만족 수준 제고라는 효과도 창출 가능함. - 관련 예시로 전시박물관 야간운영, 해설형 도보관광프로그앰 운영, 관광기념품 개발 및 판매, 관광지도 안내물 제작 및 판매, 관광자원 관리, 이야기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수익형 시설 운영, 문화예술공연 등 관광목적지 특성에 부합하는 관리 서비스 영역 발굴 가능 6. 이와 같은 배경에서, 이 연구에서는 관광목적지 관리에 있어 사회적기업 활용의 방향성을 탐색하고 월미관광특구 개항장을 대상지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방안을 도출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관련 이론 및 선행연구 고찰: 사회적기업, 관광목적지 관리 관련 연구 고찰 - 관련 법 제도 및 정책동향 분석: 연구주제와 관련되는 법 제도 및 정책 동향 파악 - 현황 및 실태 조사: 월미관광특구 개항장 현황, 관리정책과 관련되는 특성, 관리 실태 등 정리 *유관분야 사회적기업 사례가 있는 경우 사례분석 추가 - 정책제안: 정책기본방향 및 세부정책대안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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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도시 수출입 순위
o 중국은 권역별 거점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권역거점 지역발전 전략을 전개하고 있으며, 시진핑 집권 이후 일대일로(一帶一路), 창장경제벨트( 江 ), 징진지 등 권역별 성장거점 대도시 및 도시군(城市群)을 네트워크로 연결한 지역발전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음 o 이 같은 배경에서 한중DB 최신중국동향에서는 중국 주요 도시 현황 파악을 위한 조사를 ▲ 기본현황 ▲ 소비경제 ▲ 대외경제로 나누어 진행함 o 조사 대상 도시는 ① 베이징, 상하이, 톈진, 충칭의 4대 직할시 ② 각 성의 인민부 소재지인 성도 그리고 ③ 부성급시(副省 市) ④ 국가급 시범지역 설치 도시를 중심으로 40개 도시를 선정 o 40개 주요도시의 대외경제 역량을 가늠할 수 있는 수출입 및 FDI 경제지표 가운데 후허하오터, 라싸, 란저우, 시닝의 FDI 자료가 누락되어 있음 2015년 중국의 수출입 총액은 3조 9,530.3억 달러이며, 40대 주요도시의 수출입 총액은 2조 6,848.7억 달러로 전국의 약 67.9%의 비중을 차지함 - 수출액은 22,734.7억 달러, 수입액은 16,795.6억 달러로 무역수지가 5,939억 달러 흑자임 중국의 산업 구조조정으로 자체 상품 경쟁력 향상과 중간재의 국산화는 수출구조의 고도화를 도모함 - 2015년 중국의 화물수출 가운데 일반무역은 2.1% 증가한 반면 가공무역은 8.8% 감소함 - 전자기기 상품과 첨단기술상품의 수출도 각각 1.1%, 0.4%의 증가세를 보임 중국 40대 주요도시의 수출입 규모 순위는 상하이가 4,492.4억 달러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는 선전(4,424.6억 달러), 베이징(3,194.1억 달러), 쑤저우(3,053.5억 달러), 광저우(1,338.7억 달러), 톈진(1,142.8억 달러) 순임 <출처: 중국국가통계국 및 각 시 통계공보 자료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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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도시 권역별 수출입
중국 40대 주요도시의 수출입 규모를 권역별로 살펴보면 다음 <그림 2>와 같음 화북 주요도시의 수출입 총액은 4,586.1억 달러로 주요도시 가운데 17.1%의 비중을 차지함 - 수출입 규모가 큰 베이징과 톈진을 제외한 화북의 스자좡, 타이위안은 각각 121.6억 달러, 106.8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후허하오터는 20.7억 달러로 매우 적은 수준임 동북 주요도시의 수출입 총액은 888.9억 달러로 주요도시의 3.3%에 불과함. 동북의 대외경제 경쟁력은 다른 경제역량에 비해 낮은 수준임 - 다롄의 수출입 규모는 560.3억 달러로 정저우, 난징과 비슷한 수준이며, 선양, 창춘, 하얼빈은 각각 140.8억 달러, 140억 달러, 47.8억 달러임 화동지역의 9개 주요도시 수출입 총액은 10,905.5억 달러로 주요도시의 40.6%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 쑤저우의 수출입 규모가 중국에서 4번째로 큼 - 상하이, 쑤저우, 닝보, 칭다오, 항저우, 난징 순임 화남 주요도시는 7,300.3억 달러(27.2%)의 수출입 총액으로 화동지역 다음으로 규모가 큼 - 선전과 광저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1,000억 달러 미만으로 샤먼(832.9억 달러), 푸저우(333.4억 달러), 취안저우(271억 달러), 난닝(56.2억 달러), 하이커우(43.4억 달러) 순임 화중 주요도시의 수출입 총액은 1,298.5억 달러로 주요도시의 4.8%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정저우(570.3억 달러) 외에 우한, 허페이, 창사, 난창은 각각 208.7억 달러, 203.4억 달러, 129.5억 달러, 114.6억 달러로 나타남 서남 주요도시는 1,361.3억 달러의 수출입 규모로 충칭(744.8억 달러), 청두(395.3억 달러), 쿤밍(123.6억 달러), 구이양(91.2억 달러), 라싸(6.4억 달러) 순임 서북 주요도시의 수출입 총액은 508.4억 달러로 주요도시의 1.9%임 - 시안(252.6억 달러), 시닝(114.1억 달러), 우루무치(58.4억 달러), 란저우(50.6억 달러), 인촨(32.7억 달러) 순으로 나타남 <출처: 중국국가통계국 및 각 시 통계공보 자료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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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도시 FDI 순위
2015년 중국의 FDI 규모는 7,813.5억 위안(약 1,263억 달러)로 전년대비 6.4% 증가함 - 이 가운데 일대일로 관련국가의 FDI 규모는 85억 달러로 25.3% 증가함 산업별 FDI를 살펴보면 제조업이 2,452.3억 위안으로 여전히 가장 많지만 증가세는 보이지 않음 - 반면, IT·SW와 도소매업은 각각 40.1%, 28%의 증가율을 보임 2015년 중국의 FDI 규모 순위는 톈진이 211.3억 달러로 가장 많고, 상하이 184.6억 달러, 베이징 130억 달러, 청두 75.2억 달러, 우한 74.4억 달러 순으로 나타남 <출처: 중국국가통계국 및 각 시 통계공보 자료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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