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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도시 1인당 가처분소득 순위
2015년 중국의 도시 1인당 가처분소득은 31,195위안이며, 40대 주요도시의 1인당 가처분소득 평균은 35,979위안으로 전국 도시 평균보다 4,784위안 많음 - 중국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도시 1인당 가처분소득과 농촌 1인당 가처분소득으로 분류하여 집계함 - 중국의 2015년 국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21,966위안이며, 농촌 1인당 가처분소득은 11,422위안임 도시 1인당 가처분소득을 소득액 구간별로 살펴보면, 4만 위안 이상 도시가 11개, 4만 위안 미만~3만 위안 이상 도시 18개, 3만 위안 미만~2만 위안 이상 도시 11개로 나타남 중국에서 도시 1인당 가처분소득이 가장 높은 도시는 장쑤성의 쑤저우로 50,400위안을 기록함 다음으로는 상하이(49,867위안), 베이징(48,458위안), 항저우(48,316위안), 닝보(47,852위안) 순이며, 주로 동남부 연해지역의 선도적 개방도시가 상위 순위를 차지하고 있음 <출처> 1. 중국국가통계국 2. 각 시 통계공보(2015年 民 和社 展 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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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도시 권역별 1인당 가처분소득
중국 40대 주요도시의 도시 1인당 가처분소득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화북 주요도시의 1인당 가처분소득 평균은 34,783.4위안으로 전국 평균보다는 높지만 스자좡과 타이위안은 각각 28,168위안, 25,828위안으로 낮은 수준임 동북 주요도시의 1인당 가처분소득 평균은 33,150위안으로 선양, 다롄, 하얼빈, 창춘 순으로 높음 화동 주요도시 1인당 가처분소득 평균은 44,795.6위안으로 7개 권역가운데 가장 높음 - 쑤저우, 상하이, 항저우, 닝보, 난징의 1인당 가처분소득이 45,000위안 이상으로 5개 도시가 상위 7위에 포함됨 화남 주요도시의 1인당 가처분소득 평균은 37,696.1위안으로 광저우가 46,735위안, 선전 44,633위안, 샤먼 42,607위안 순으로 소득이 큼 화중 주요도시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모두 30,000위안 이상으로 평균은 34,285.4위안임 - 순위는 창사(39.961위안), 우한(36,436위안), 허페이(31,989위안), 난창(31,942위안), 정저우(31,099위안) 순임 서부 주요도시의 1인당 가처분소득 평균은 서남 29,763.8위안, 서북 29,074.6위안으로 중국 도시 평균 수준에 미치지 못함 - 서남의 청두(33,476위안), 쿤밍(33,955위안), 서북의 시안(33,188위안), 우루무치(31,604위안)을 제외하고는 모두 3만 위안 이하의 1인당 가처분소득을 기록함 <출처> 1. 중국국가통계국 2. 각 시 통계공보(2015年 民 和社 展 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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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토공간 개발 방향과 특징-<전국국토규획강요 2016-2030> 주요 내용
2017년 2월 중앙정부 명의로 발표된 <전국국토규획강요 2016-2030>은 2016년부터 2030년까지의 ▲국토공간개발 ▲자연환경보호 ▲국토종합관리에 대한 강령성 계획임 - <전국국토규획강요>은 국토 개발/보호/관리에 대한 기본 지침이자 유관 계획의 기초 로서 국토·공간 관련 국가사업의 지도·통제 작용을 하게 됨 <전국국토규획강요>에서 제시하고 있는 국토공간 개발 목표와 전략에 대한 검토를 통해, 시진핑 집권 이후 점차 구체화되고 있는 다핵네트워크 지역개발 전략의 흐름과 특징을 확인함 <목 차> 1. <전국국토규획강요 2016-2030> 개요 2. 중국 국토공간 개발 주요 목표 3. 중국 국토공간 발전의 기본 방향과 전략 4. 종합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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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주요 도시 조사 필요성 ・ 40대 도시 선정
중국 권역별 성장거점 중심의 지역발전 패러다임의 대두 - 중국은 권역별 거점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권역거점 지역발전 전략을 전개하고 있음 - 시진핑 집권 이후 기존의 성급 행정권역을 뛰어넘어 권역별 성장거점 대도시 및 도시군(城市群)을 네트워크로 연결한, - 일대일로(一帶一路), 창장경제벨트( 江 ), 징진지 등으로 지역발전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음 중국 권역 성장거점인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한 공간구조 재편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 필요 - 중국 전역의 경제·사회적 공간구조 재편에 대한 지역 차원의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함 - 중국 권역 주요도시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각 도시의 현황 및 발전 잠재력을 파악, - 지역의 대 중국 교류·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야 함 이 같은 배경에서 한중DB 최신중국동향에서는 중국 주요 도시 현황 파악을 위한 조사를 ▲ 기본현황 ▲ 소비경제 ▲ 대외경제로 나누어 진행함 - 조사 대상은 ① 베이징, 상하이, 톈진, 충칭의 4대 직할시 및 ② 각 성의 인민정부 소재지인 성도 그리고 ③ 부성급시(副省 市) ④ 국가급 시범지역 설치 도시로 하고, - 중국을 화북, 동북, 화동, 화남, 화중, 서남, 서북의 7대 권역으로 구분함 선정 40대 주요 도시 및 그 선정기준은 <표 1>과 같이 정리할 수 있음 - 이 조사에서 선정한 40대 거점도시의 면적은 중국 총면적의 5.8%에 불과하지만, - 중국 국내총생산(GDP)의 44.4%, 인구 21%, 사회소비품 판매총액 43.8%, 수출입 67.9%를 차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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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 도시 인구
2015년 중국의 총 인구는 13억 7,462만 명이며, 40대 주요도시의 상주인구는 2억 8,913.1만 명으로 전국 인구의 약 21%의 비중을 차지함 중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는 충칭이 3,371.8만 명으로 넓은 면적만큼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음 - 충칭 다음으로는 상하이(1,443만 명), 베이징(1,345.2만 명), 청두(1,228.1만 명), 쑤저우(1,061.6만 명), 스자좡(1,028.8만 명), 톈진(1,026.9만 명) 순으로 인구 1,000만 명이 넘는 도시는 총 7곳에 달함 중국 40대 주요도시의 인구를 권역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화북 주요도시의 인구는 4,006.9만 명으로 주요도시 가운데 13.9%의 비중을 차지함 - 또한 징진지 세 도시의 인구는 모두 1,000만 명을 넘는 대도시지만 타이위안과 후허하오터는 각각 367.4만 명, 238.6만 명임 동북 주요도시의 인구는 3,039.2만 명으로 주요도시의 10.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하얼빈의 인구가 961.4만 명으로 가장 많고, 창춘, 선양, 다롄 순으로 나타남 화동 주요도시는 9개로 총 7,069.1만 명(24.4%)이 거주하고 있으며, 인구 1,000만 명 이상 도시는 상하이와 쑤저우가 있음 - 웨이하이를 제외하고는 모두 인구 500만 명 이상의 도시임 화남 주요도시는 3,854.7만 명의 인구 거주하고 있으며, 광저우(854.2만 명), 취안저우(851만 명), 난닝(740.2만 명), 푸저우(678.4만 명) 순으로 집계됨 화중 주요도시의 인구는 3,558.2만 명으로 주요도시의 12.3%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5개 도시 모두 인구 500만 명 이상임 서남 주요도시는 충칭과 청두에 집중된 인구로 총 5,6001.3만 명이 거주하고 있음 - 시짱(티벳트)성의 라싸 상주인구는 53만 명으로 40개 주요도시 가운데 가장 적음 서북 주요도시의 인구는 1,784.8만 명으로 시안(815.7만 명), 란저우(321.9만 명), 우루무치(266.8만 명), 시닝(201.2만 명), 인촨(179.2만 명)으로 나타남 <출처> 1. 중국국가통계국 2. 각 시 통계공보(2015年 民 和社 展 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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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 도시 면적
2015년 중국 전역의 면적은 9,634,057㎢이며, 40대 주요도시의 면적은 554,359.5㎢으로 전국 면적의 약 5.8%의 비중을 차지함 주요도시 가운데 가장 면적이 넓은 도시는 충칭이 82,400㎢로 주요도시 면적의 15%를 차지함 - 충칭 다음으로는 하얼빈(53,100㎢), 라싸(29,518㎢), 난닝(22,122㎢), 쿤밍(21,473㎢), 창춘(20,565㎢), 후허하오터(17,224㎢) 순으로 2만㎢이상 도시는 총 6곳으로 서부, 동북지역 주요도시의 면적이 넓음 중국 40대 주요도시의 면적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화북 주요도시의 면적은 54,128㎢으로 주요도시 가운데 13.9%의 비중을 차지함 - 수도인 베이징과 직할시인 톈진의 면적은 각각 16,411㎢, 11,946㎢이고, 스자좡의 면적은 1,548㎢로 주요도시 가운데 가장 좁음 동북 주요도시의 면적은 99,850㎢로 주요도시의 18%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하얼빈의 면적이 가장 넓고, 창춘, 다롄, 선양 순으로 나타남 화동 주요도시는 9개의 면적은 84,654.6㎢로 항저우, 원저우, 칭다오를 제외하고는 모두 1만㎢ 미만의 도시들임 - 상하이의 면적은 6,340㎢로 4대 직할시 가운데 가장 면적이 좁음 화남 주요도시의 면적은 58,540.1㎢로 1만㎢ 이상인 도시는 난닝(22,122㎢), 푸저우(11,968㎢), 취안저우(11,015㎢) 순임 - 5대 부성급시 중 두 곳인 샤먼과 선전의 면적은 각각 1,699.4㎢, 1,996.9㎢임 화중 주요도시인 중부 5개 성 성도 면적은 46,606.9㎢로 주요도시의 8.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서남 주요도시의 면적은 156,030㎢로 주요도시의 28.1%비중을 차지하며 7대 권역 가운데 가장 넓음 서북 주요도시의 면적은 54,549.9㎢로 우루무치(14,216.3㎢), 란저우(13,085.6㎢), 시안(10,108㎢), 인촨(9,491㎢), 시닝(7,649㎢) 순으로 나타남 <출처: 百度百科(https://baike.baidu.com/ 검색일: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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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 도시 GRDP
2015년 중국 주요도시의 GRDP 규모 합계는 306,221.6억 위안으로 중국 GDP(689,052억 위안)의 44.4%의 비중을 차지함 GRDP 규모 순위는 상하이가 25,123.5억 위안으로 가장 크고, 베이징 23,014.6억 위안, 광저우 18,100.4억 위안, 선전 17,502.9억 위안, 톈진 16,538.2억 위안, 충칭 15,717.3억 위안 순임 4대 직할시의 GRDP는 1조 5천억 위안 이상이며, 1조 위안 이상 도시는 총 10개로 쑤저우, 우한, 청두, 항저우가 포함됨 권역별 주요도시의 GRDP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화북 주요도시의 GRDP는 50,819.2억 위안으로 주요도시 가운데 16.6%의 비중을 차지함 - 베이징, 톈진, 상하이, 충칭의 GRDP는 80,393.5억 위안으로 중국 국내총생산의 11.7%를 차지함 동북 주요도시의 GRDP는 26,285.2억 위안으로 랴오닝성인 선양과 다롄의 규모가 각각 7,272.3억 위안, 7,731.6억 위안으로 비슷한 수준이며, 창춘과 하얼빈은 5,530억 위안, 5,751.2억 위안으로 나타남 화동 주요도시의 GRDP 규모는 1조 위안 이상의 도시 상하이, 쑤저우, 항저우가 포함되어 90,423.8억 위안으로 주요도시의 약 30%의 비중을 차지함 화남 주요도시의 GRDP는 55,397.2억 위안으로 광둥성인 광저우와 선전의 GRDP 규모가 각각 18,100.4억 위안, 17,502.9억 위안으로 화남지역의 경제를 이끌고 있음 화중 주요도시의 GRDP는 36,387.5억 위안으로 우한이 10,905.6억 위안으로 가장 크고, 창사 8,510.1억 위안, 정저우 7,311.5억 위안, 허페이 5,660.3억 위안, 난창 4,000억 위안 순임 서남 주요도시는 충칭과 청두의 GRDP가 각각 15,717.3억 위안, 10,801.2억 위안이며 라싸의 GRDP는 376.7억 위안으로 주요도시 가운데 가장 적음 서북 주요도시의 GRDP 규모는 13,154.3억 위안으로 4.3%에 불과함 - 시안(5,801.2억 위안)을 제외하고는 모두 3,000억 위안 미만 수준임 <출처> 1. 중국국가통계국 2. 각 시 통계공보(2015年 民 和社 展 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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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구 현황과 추세-<국가인구발전규획 2016-2030> 주요 내용
2017년 1월 말 발표된 <국가인구발전규획 2016-2030>을 중심으로 중국 정부가 추산하고 있는 인구 현황 및 추세를 정리, 중국 중장기 경제사회 발전 추이와 특징을 가늠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제공함 <국가인구발전규획 2016-2030>은 급속한 노령화 등으로 인한 중국이 직면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중국의 장기 전략 방향과 지침을 담고 있음 <목 차> 1. <국가인구발전규획 2016-2030> 개요 2. 중국 인구 규모 및 구조 3. 중국 인구 추세 및 특징 4. 중국 인구 중장기 목표 5. 종합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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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7년 01월호
11월 선행종합지수 및 순환변동치 ▣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 11월 선행종합지수는 120.8으로 전월대비 0.2% 증가 ▣ 11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7.4로 전월대비 0.3p 감소 ▣ 구성지표의 전월대비 변화 - 증가지표: 자동차등록대수비율 , 수출입물가비율 , 금융기관유동성 , 장단기금리 - 감소지표: 신규구직자수 , 재고순환지표 , 건축허가면적 - 동일지표: 없음 〈표 Ⅱ-1> 선행종합지수 (단위 : 2010= 100, %) 항목 2015 년 2016 년 11 월 12 월 1 월 2 월 3 월 4 월 5 월 6 월 7 월 8 월 9 월 10 월 11 월 선행 종합지수 119.1 119.1 119.4 119.3 119.4 119.3 119.4 120.0 120.3 120.4 120.4 120.6 120.8 선행 종합지수 전월비 0.3 0.0 0.3 -0.1 0.1 -0.1 0.1 0.5 0.2 0.1 0.0 0.2 0.2 주: (1) 2010=100은 2010년을 기준년도로 하여 작성되었음을 의미하고, 이것은 각종 경제지표의 기준년(2010년)과 일치시킴으로써 자료의 비교 및 활용성을 제고하기 위함 (2) 종합지수 산출시 사용하는 데이터의 변경과 추세 산출시 PAT법을 적용하는 관계로 종합지수가 변경될 수 있음 11월 동행종합지수 및 순환변동치 ▣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 ▣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 11월 동행종합지수는 118.3로 전월대비 0.6% 감소 ▣ 11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9.3로 전월대비 0.9p 감소 ▣ 구성지표의 전월대비 변화 - 증가지표: 산업생산지수 , 컨테이너처리량 , 전력사용량 ,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수출액 , 수입액 - 감소지표: 비농가취업자수 ,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 동일지표: 없음 < 표 Ⅲ-1> 동행종합지수 (단위: 2010=100,%) 항목 2015 년 2016 년 11 월 12 월 1 월 2 월 3 월 4 월 5 월 6 월 7 월 8 월 9 월 10 월 11 월 동행 종합지수 116.9 116.9 117.1 116.8 117.3 117.1 117.7 118.1 119.3 120.1 120.2 119.0 118.3 동행 종합지수 전월비 0.9 0.0 0.2 -0.3 0.4 -0.2 0.5 0.3 1.0 0.7 0.1 -1.0 -0.6 주: (1) 2010=100은 2010년을 기준년도로 하여 작성되었음을 의미하고, 이것은 각종 경제지표의 기준년(2010년)과 일치시킴으로써 자료의 비교 및 활용성을 제고하기 위함 (2) 종합지수 산출시 사용하는 데이터의 변경과 추세 산출시 PAT법을 적용하는 관계로 종합지수가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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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세계 정보화 발전 25위
중국인터넷정보센터(CNNIC)는 2016년 12월 《국가정보화발전평가보고(2016)( 家信息化 展 价 告)》를 발표 - CNNIC는 2011년~2015년 인터넷 인프라 성숙도, 산업·기술혁신, 정보화응용수준, 인터넷안전, 정보화지속발전가능성 항목으로 정보화발전평가지수를 개발함 - 분석대상은 세계 88개 국가 및 중국 31개 성임 국가정보화 세계 순위에서 중국은 2012년 36위에서 2016년 25위로 11단계 상승하였음 - 2016년 미국 1위, 영국 2위, 일본 3위, 스웨덴 4위, 한국 5위임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러시아는 경제규모가 큰 국가로 정보산업기초가 탄탄하고 사용자 수가 많아 정보화 발전에 유리한 조건임 - 스위스, 핀란드 등 북유럽국가는 안정적이고 높은 수준의 인터넷보급 환경을 갖추고 있음 <출처: CNNIC(2016), 家信息化 展 价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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