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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웨이하이 수출입・FDI
■ 수출입 2015년 웨이하이의 수출입 총액은 약 169.4억 달러로 전년대비 2.1% 증가 - 웨이하이의 산둥성 내 수출입 비중은 7%로, 산둥성 내 네 번째로 큰 규모로, 2006년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여 왔으나 2015년에는 상승세를 보임 기업유형별 수출입 규모는 중국기업이 89.9억 달러로 16.1% 증가했으며, 외국기업의 수출입총액은 79.44억 달러로 9.9% 하락함 - 일반무역은 89.85억 달러로 16.3% 증가, 가공무역은 75.02억 달러로 전체비중의 44.3%를 차지하지만 9.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남 웨이하이의 주요 수출품은 전자기계가 49.29억 달러로 39.1%를 차지하고 있으며, 섬유의류수출이 30.54억 달러로 24.2%. 농산품이 14.8억 달러로 11.7%를 차지함 ■ 외국인직접투자 2015년 웨이하이의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 금액은 약 11.2억 달러로 10.7% 증가함 - 주요투자국은 16개 국가로 홍콩이 5.7억 달러로 50.4%를 차지하고, 한국이 3.59억 달러로 32%, 미국은 0.83억 달러로 7.4%를 차지함 - 산업별 투자는 1차 산업이 0.3억 달러, 2차 산업이 6.5억 달러, 3차 산업이 4.3억 달러로 각각 2.9%, 58.1%, 39%의 비중을 차지하며, 2차 산업의 투자가 가장 많이 이루어지고 있음 2015년 웨이하이의 FDI 규모는 산둥성 내 순위에서 4위를 차지함 - 웨이하이의 FDI 규모가 산둥성 전체 평균보다 4.7% 높음 한중 FTA에 힘입은 한국의 투자 증가가 웨이하이의 FDI 규모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보임 - 2015년 한국의 FDI는 3.59억 달러로, 전체의 32%를 차지함 - 세일전자, 고려철강 등 한국 기업의 생산설비 및 투자가 꾸준히 증가함 - 웨이하이 하이테크산업개발구에 동방의료기의 의료기기 및 미용의료기기 생산기지 건립이 결정, 연구개발과 생산 및 판매를 위한 투자가 이루어짐 <출처> 1. 威海市 局(2016), 『威海 年 2016』 2. 威海市 局(2016), ‘威海市2015年 民 和社 展 公 ’ 3. 2015年 威海 到 外 模居全省第四, 威海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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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터넷 시장 및 활용 현황
중국 정부는 1997년 중국인터넷정보센터(CNNIC) 설립을 통해 중국인터넷 관련 각종 정보를 조사·집적하여 정보통신 정책 수립에 활용 - CNNIC에서는 연 2회 <중국인터넷발전현황보고> 대외발표 2017년 1월 CNNIC가 발표한 <중국인터넷발전현황통계보고>는 2016년 말 기준 중국 인터넷 환경 및 시장규모, 기업과 개인의 인터넷 활용 분야 및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있음 - 특히, 최근 중국 인터넷 활용에 있어 중요한 기기이자 매체로 부상하고 있는 스마트폰 의 활용 현황과 잠재력에 대한 내용이 주목됨 CNNIC의 <중국인터넷발전현황통계보고> 에 기초하여 중국인터넷 환경 및 규모, 그리고 중국 소비자들의 인터넷 활용 분야 및 추이를 정리하고 시사점을 도출함 <목 차> 1. 중국 인터넷 환경 및 규모 2. 중국 인터넷 활용 현황 3. 종합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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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도시 수출입 순위
o 중국은 권역별 거점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권역거점 지역발전 전략을 전개하고 있으며, 시진핑 집권 이후 일대일로(一帶一路), 창장경제벨트( 江 ), 징진지 등 권역별 성장거점 대도시 및 도시군(城市群)을 네트워크로 연결한 지역발전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음 o 이 같은 배경에서 한중DB 최신중국동향에서는 중국 주요 도시 현황 파악을 위한 조사를 ▲ 기본현황 ▲ 소비경제 ▲ 대외경제로 나누어 진행함 o 조사 대상 도시는 ① 베이징, 상하이, 톈진, 충칭의 4대 직할시 ② 각 성의 인민부 소재지인 성도 그리고 ③ 부성급시(副省 市) ④ 국가급 시범지역 설치 도시를 중심으로 40개 도시를 선정 o 40개 주요도시의 대외경제 역량을 가늠할 수 있는 수출입 및 FDI 경제지표 가운데 후허하오터, 라싸, 란저우, 시닝의 FDI 자료가 누락되어 있음 2015년 중국의 수출입 총액은 3조 9,530.3억 달러이며, 40대 주요도시의 수출입 총액은 2조 6,848.7억 달러로 전국의 약 67.9%의 비중을 차지함 - 수출액은 22,734.7억 달러, 수입액은 16,795.6억 달러로 무역수지가 5,939억 달러 흑자임 중국의 산업 구조조정으로 자체 상품 경쟁력 향상과 중간재의 국산화는 수출구조의 고도화를 도모함 - 2015년 중국의 화물수출 가운데 일반무역은 2.1% 증가한 반면 가공무역은 8.8% 감소함 - 전자기기 상품과 첨단기술상품의 수출도 각각 1.1%, 0.4%의 증가세를 보임 중국 40대 주요도시의 수출입 규모 순위는 상하이가 4,492.4억 달러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는 선전(4,424.6억 달러), 베이징(3,194.1억 달러), 쑤저우(3,053.5억 달러), 광저우(1,338.7억 달러), 톈진(1,142.8억 달러) 순임 <출처: 중국국가통계국 및 각 시 통계공보 자료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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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도시 권역별 수출입
중국 40대 주요도시의 수출입 규모를 권역별로 살펴보면 다음 <그림 2>와 같음 화북 주요도시의 수출입 총액은 4,586.1억 달러로 주요도시 가운데 17.1%의 비중을 차지함 - 수출입 규모가 큰 베이징과 톈진을 제외한 화북의 스자좡, 타이위안은 각각 121.6억 달러, 106.8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후허하오터는 20.7억 달러로 매우 적은 수준임 동북 주요도시의 수출입 총액은 888.9억 달러로 주요도시의 3.3%에 불과함. 동북의 대외경제 경쟁력은 다른 경제역량에 비해 낮은 수준임 - 다롄의 수출입 규모는 560.3억 달러로 정저우, 난징과 비슷한 수준이며, 선양, 창춘, 하얼빈은 각각 140.8억 달러, 140억 달러, 47.8억 달러임 화동지역의 9개 주요도시 수출입 총액은 10,905.5억 달러로 주요도시의 40.6%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 쑤저우의 수출입 규모가 중국에서 4번째로 큼 - 상하이, 쑤저우, 닝보, 칭다오, 항저우, 난징 순임 화남 주요도시는 7,300.3억 달러(27.2%)의 수출입 총액으로 화동지역 다음으로 규모가 큼 - 선전과 광저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1,000억 달러 미만으로 샤먼(832.9억 달러), 푸저우(333.4억 달러), 취안저우(271억 달러), 난닝(56.2억 달러), 하이커우(43.4억 달러) 순임 화중 주요도시의 수출입 총액은 1,298.5억 달러로 주요도시의 4.8%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정저우(570.3억 달러) 외에 우한, 허페이, 창사, 난창은 각각 208.7억 달러, 203.4억 달러, 129.5억 달러, 114.6억 달러로 나타남 서남 주요도시는 1,361.3억 달러의 수출입 규모로 충칭(744.8억 달러), 청두(395.3억 달러), 쿤밍(123.6억 달러), 구이양(91.2억 달러), 라싸(6.4억 달러) 순임 서북 주요도시의 수출입 총액은 508.4억 달러로 주요도시의 1.9%임 - 시안(252.6억 달러), 시닝(114.1억 달러), 우루무치(58.4억 달러), 란저우(50.6억 달러), 인촨(32.7억 달러) 순으로 나타남 <출처: 중국국가통계국 및 각 시 통계공보 자료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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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도시 FDI 순위
2015년 중국의 FDI 규모는 7,813.5억 위안(약 1,263억 달러)로 전년대비 6.4% 증가함 - 이 가운데 일대일로 관련국가의 FDI 규모는 85억 달러로 25.3% 증가함 산업별 FDI를 살펴보면 제조업이 2,452.3억 위안으로 여전히 가장 많지만 증가세는 보이지 않음 - 반면, IT·SW와 도소매업은 각각 40.1%, 28%의 증가율을 보임 2015년 중국의 FDI 규모 순위는 톈진이 211.3억 달러로 가장 많고, 상하이 184.6억 달러, 베이징 130억 달러, 청두 75.2억 달러, 우한 74.4억 달러 순으로 나타남 <출처: 중국국가통계국 및 각 시 통계공보 자료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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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도시 권역별 FDI
중국 40대 주요도시의 FDI를 권역별로 살펴보면 다음 <그림 4>와 같음 화북 주요도시의 FDI 총액은 361.2억 달러로 톈진과 베이징으로의 투자가 대부분을 이루며, 스자좡과 타이위안은 각각 11.4억 달러, 8.5억 달러 수준임 동북 주요도시의 FDI 총액은 124.2억 달러로 창춘(56.6억 달러), 하얼빈(29.9억 달러), 다롄(27억 달러), 선양(10.6억 달러) 순임 화동지역 주요도시 FDI 총액은 498.5억 달러로 상하이가 가장 크고, 항저우(71.1억 달러), 쑤저우(70.2억 달러), 칭다오(66.9억 달러), 닝보(42.3억 달러) 순으로 나타남 화남 주요도시의 FDI 총액은 186.2억 달러로 상하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광둥성의 광저우(54.2억 달러)와 선전(65억 달러)을 제외하고는 모두 30억 달러 미만임 화중 주요도시의 FDI 총액은 208.9억 달러로 우한(74.4억 달러)을 중심으로 중부지역 성회 도시로의 투자가 비교적 비슷한 수준으로 이루어짐 - 정저우 38.3억 달러, 창사 44.1억 달러, 허페이 25.1억 달러, 난창 27.1억 달러임 서남 주요도시는 144.8억 달러의 FDI 규모로 청두(75.2억 달러), 충칭(37.7억 달러), 쿤밍(22.6억 달러), 구이양(9.3억 달러) 순이며, 라싸는 자료 없음 서북 주요도시의 FDI 총액은 44.6억 달러로 시안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FDI가 이루어지지 않음 - 우루무치 2.8억 달러, 인촨 1.7억 달러이며, 란저우와 시닝은 FDI 통계 수치를 발표하지 않고 있음 <출처: 중국국가통계국 및 각 시 통계공보 자료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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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시정보 20」 중국 베이징의 경제산업 발전과 공간의 재편
중국 광역수도권의 중심축인 베이징시가 갖는 경제·산업 특징과 공간 배치는 베이징-톈진-허베이 일체화의 광역수도권 일체화 지역발전 전략 파악을 위한 중요한 첫 걸음임 베이징시는 1978년 개혁개방 이후 사회주의 중국의 수도로서 축적해 온 자원과 강점을 활용하여 지식기반형 경제를 육성하고 이에 부합하는 경제·산업 공간 배치와 조정을 해 왔음 1980년대 이래 베이징시의 ‘5개년 계획’을 중심으로 베이징의 경제·산업 및 공간배치 기본 방향과 정책 내용을 정리함 - 본문의 주요 내용은 김수한·유다형(2016:31-41)에 기초하여 작성하였음 <목 차> 1. 중국 광역수도권 일체화 전략과 베이징 2. 베이징 경제산업 발전과 공간 변화 3. 징진지 전략에 따른 베이징의 변화 4. 종합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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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7년 02월호
12월 선행종합지수 및 순환변동치 ▣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 12월 선행종합지수는 120.8으로 전월대비 동일 ▣ 12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7.1로 전월대비 0.4p 감소 ▣ 구성지표의 전월대비 변화 - 증가지표 : 재고순환지표 , 자동차등록대수비율 , 건축허가면적 - 감소지표: 신규구직자수 , 수출입물가비율 , 금융기관유동성 , 장단기금리차 - 동일지표: 없음 〈표 Ⅱ-1> 선행종합지수 (단위 : 2010= 100, %) 항목 2015 년 2016 년 12 월 1 월 2 월 3 월 4 월 5 월 6 월 7 월 8 월 9 월 10 월 11 월 12 월 선행 종합지수 119.1 119.4 119.3 119.4 119.3 119.4 120.0 120.3 120.4 120.4 120.6 120.8 120.8 선행 종합지수 전월비 0.0 0.3 -0.1 0.1 -0.1 0.1 0.5 0.2 0.1 0.0 0.2 0.2 0.0 주: (1) 2010=100은 2010년을 기준년도로 하여 작성되었음을 의미하고, 이것은 각종 경제지표의 기준년(2010년)과 일치시킴으로써 자료의 비교 및 활용성을 제고하기 위함 (2) 종합지수 산출시 사용하는 데이터의 변경과 추세 산출시 PAT법을 적용하는 관계로 종합지수가 변경될 수 있음 12월 동행종합지수 및 순환변동치 ▣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 ▣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 12월 동행종합지수는 118.3로 전월대비 동일 ▣ 12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9.2로 전월대비 0.2p 감소 ▣ 구성지표의 전월대비 변화 - 증가지표: 컨테이너처리량 , 전력사용량 ,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수출액 , 수입액 - 감소지표: 비농가취업자수 , 산업생산지수 - 동일지표: 없음 < 표 Ⅲ-1> 동행종합지수 (단위: 2010=100,%) 항목 2015 년 2016 년 12 월 1 월 2 월 3 월 4 월 5 월 6 월 7 월 8 월 9 월 10 월 11 월 12 월 동행 종합지수 116.9 117.1 116.8 117.3 117.1 117.7 118.1 119.3 120.1 120.2 119.0 118.3 118.3 동행 종합지수 전월비 0.0 0.2 -0.3 0.4 -0.2 0.5 0.3 1.0 0.7 0.1 -1.0 -0.6 0.0 주: (1) 2010=100은 2010년을 기준년도로 하여 작성되었음을 의미하고, 이것은 각종 경제지표의 기준년(2010년)과 일치시킴으로써 자료의 비교 및 활용성을 제고하기 위함 (2) 종합지수 산출시 사용하는 데이터의 변경과 추세 산출시 PAT법을 적용하는 관계로 종합지수가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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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도시 소비판매총액 순위
최근 중국은 내수중심 성장전략을 펼치며,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이 전년대비 10.7% 증가한 300,930.8억 위안을 기록함 전자상거래를 통한 소비판매총액은 38,773억 위안으로 33.3% 증가하며 빠른 증가세를 보임 - 전자상거래 소비판매 품목 증가율을 보면 식료품 40.8%, 의류 21.4%, 생활용품 36%의 판매 증가율을 보임 이 같은 중국의 전자상거래를 포함한 소비 활황은 주로 대도시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음 2015년 기준 중국 40대 주요도시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의 합은 131,920.9억 위안으로 전국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의 43.8%를 차지함 2015년 중국 40대 주요도시의 사회소비품 판매총액 순위는 <그림 1>과 같음 2015년 사회소비품 판매 총액이 규모가 가장 큰 도시는 베이징(106,284억 위안)이며, 다음으로는 상하이(10,131.5억 위안), 광저우(7,988억 위안), 충칭(6,424억 위안), 톈진(5,257.3억 위안)이 뒤를 잇고 있음 <출처> 1. 중국국가통계국 2. 각 시 통계공보(2015年 民 和社 展 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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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40대 주요도시 권역별 소비판매총액
중국 40대 주요도시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을 권역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그림 2>와 같음 - 권역은 중국을 화북, 동북, 화동, 화남, 화중, 서남, 서북의 7개로 구분함 화북 주요도시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21,182.6억 위안으로 40대 도시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의 16.1% 비중을 차지함 - 소비품 판매규모 중국 TOP 5에 해당하는 베이징과 톈진을 제외한 화북의 스자좡, 타이위안, 후허하오터는 3,000억 위안 미만의 소비규모를 가짐 동북 주요도시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12,774.5억 위안으로 주요도시의 9.7%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하얼빈 3,394.5억 위안, 선양 3,883.2억 위안, 다롄 3,087.5억 위안, 창춘 2,409.3억 위안으로 비슷한 수준임 화동지역의 9개 주요도시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38,303.3억 위안으로 주요도시의 29%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 독보적으로 큰 규모인 상하이 외에, 주장삼각주 도시인 난징, 쑤저우, 항저우가 4,000억 위안대의 규모를 보이고 있음 화남 주요도시는 22,504.7억 위안의 소비규모로 화동지역 다음으로 규모가 큼 - 광저우 다음으로는 선전(5,017.8억 위안), 푸저우(3,488.7억 위안), 취안저우(2,459.6억 위안) 순임 화중 주요도시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15,934.1억 위안으로 주요도시의 12.3%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5개 도시 가운데 우한의 판매총액이 5,102.2억 위안으로 가장 크고 창사, 정저우, 허페이, 난창 순으로 나타남 서남 주요도시는 14,573.2억 위안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 규모로 충칭과 청두가 서남의 78%의 비중을 차지함 - 시짱(티베트)성 라싸의 소비규모는 205.8억 위안으로 40개 주요도시 가운데 가장 적음 서북 주요도시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6,648.5억 위안으로 서부징역 최대도시인 충칭시의 규모와 비슷한 수준임 - 시안(3,405.4억 위안), 란저우(1,152억 위안), 우루무치(1,151.5억 위안), 인촨(477.6억 위안), 시닝(461.9억 위안) 순임 <출처> 1. 중국국가통계국 2. 각 시 통계공보(2015年 民 和社 展 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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