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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24
인천시 사회적경제 집적화 시설 조성을 위한 전략방향 연구
인천시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이 주도하고, 공공이 적극 지원하는 민관 협력형 사회적경제 집적화 시설 조성모델 검토 필요 민선 8기 시장공약으로 인천시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한 집적화 시설 조성이 제안됨에 따라, 이에 대한 전략 방향 검토 사회적경제는 전통적인 이윤 추구 중심의 경제 모델과 달리 경제 활동과 함께 사회적 가치와 공익을 추구하는 형태의 경제로, 자원의 공정한 분배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며, 사회적 연대와 협력을 기반으로 하여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 민선 8기 시장 공약으로 사회적 경제 집적화 시설 조성이 제시됨에 따라, 인천시 사회적 경제의 양적・질적 발전과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으로서, 인천시 사회적 경제 집적화 시설 조성의 기본 방향과 특성화 전략을 제안하고자 한다. 기존의 정부주도 지원중심에서 사회적경제 기업 자발적 노력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중앙정부 정책기조 변화 OECD, ILO, UN 등 국제기구에서는 사회혁신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윤석열 정부는 관 주도보다는 민간의 창발성을 강조하며, 사회적경제 기업이 스스로 성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정책 기조를 변화시켰다. 이에 따라 이전 정부 대비 사회적경제 예산을 삭감하면서 사회적경제 생태계 붕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그동안 인천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양적 증가는 두드러졌으나, 질적성장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한계 봉착 인천시는 오랜기간 사회적경제를 기반으로 지역사회를 재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체질을 만들고자 다년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인천시 사회적경제 조직은 1,426개(2024. 2. 기준)로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사회복지, 돌봄, 친환경, 로컬푸드, 마을만들기 등 지역주민의 생활경제와 밀접한 영역에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그러나, 인천을 대표할 만한 유니콘 기업 부재, 사회적경제 기업의 영세성, 약한 연대 기반의 사회적경제 생태계 등의 문제가 노정됨에 따라 인천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진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민간이 주도적으로 추진한 사회적경제 집적화 시설 사례가 상대적으로 사회적경제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서울시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했던 서울혁신파크는 사회혁신과 실험을 위해 인위적으로 혁신주체와 자원을 집적시켰지만, 지속가능한 구조를 만드는데는 실패하였고, 사회적경제에 우호적이지 않은 시정리더 집권 시, 원활한 운영비 및 사업지원의 지속성을 담보하지 못하는 한계가 명확히 드러났다. 반면,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 등 민간이 주도적으로 추진했던 헤이그라운드와 세솔클러스터는 능동적이고 유연한 민간의 역량을 발휘하여 사회적경제 집적화 시설의 새로운 롤모델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시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이 주도하고, 공공이 적극지원하는 협력형 사회적경제 집적화 시설 조성의 중장기적 검토 필요 인천시가 주도적으로 사회적경제 집적화 시설을 조성하기 보다는 실질적 사회적경제 집적화 시설의 활용주체인 민간 당사자 조직이 주도할 수 있는 민관협력의 새로운 전략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우선, 인천시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천 가능한 공약에 대한 의견수렴 및 공감대 형성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사회적경제 집적화 시설을 지향하기 보다는, 사회적경제 주체가 주도적으로 조성한 강한 자생력을 갖춘 여러개의 소규모 집적시설을 클러스터화하는 인천시 사회적경제 집적화 시설 구성전략 등 다각도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천시 사회적경제 집적화 시설 조성 시, 재원마련의 다각화, 조성사업 수립과정부터 당사자 조직 및 시민이 참여하는 거버넌스 구축,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향후 조성될 인천시 사회적경제 집적화 시설은 단순 사회적경제 관련 조직의 집적화라는 목적을 넘어 사회적경제 기업의 생태계 구축을 위하여 포괄적인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금융 접근성을 확대하는 한편 이들 기업이 장기적으로 성장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조성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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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동북아국제 2024
인천광역시 보훈발전 및 활성화 방안
인천시 체계적인 보훈정책 추진을 위해 보훈발전 기본계획 마련 필요 인천시 보훈정책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 필요 인천광역시는 「국가보훈발전 기본계획」과 연계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보훈문화 조성', '청년 제대군인 지원강화', '인천형 보훈외교' 등 3대 추진방향에 입각한 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의 핵심 보훈가치는 독립, 호국, 민주화의 역사적 과정을 거쳐 형성되어 왔다는 점에서 보훈가치의 스펙트럼이 넓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인천시 보훈정책은 보훈가치들 간 불필요한 사회적 갈등이 초래되지 않도록 균형적인 정책을 추진해 사회통합을 견인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핵심 보훈가치들 간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균형 있게 반영해 시민이 동의하고 지지할 수 있는 보훈정책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보훈발전 및 활성화 방안 도출을 위해 관련 법령과 계획 및 사례 검토를 통해 정책 방향 제시 이에 이 연구는 인천시 보훈발전 및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보훈정책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살펴보고 보훈정책의 주요성과와 과제를 정리하였다. 이어서 인천시 보훈정책 추진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관련 법령과 계획 및 보훈대상자 현황과 변화추이를 검토하고 해외 보훈선진국과 타 지자체 보훈정책 우수사례를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인천시가 추진할 보훈정책의 추진방향과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인천시 보훈정책 추진을 위한 방안 모색 인천시 보훈정책의 추진여건을 파악하기 위해 SWOT 분석을 실시했고, 이를 통해 비전, 3대 추진전략, 3대 추진방향 및 8대 실천과제를 도출하였다. 연구에서 제시한 정책방향은 인천시가 앞으로 수립할 보훈정책 기본계획의 방향성으로 「국가보훈발전 기본계획」과 연계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보훈문화 조성, 일류보훈체계 구축을 위한 청년제대군인 지원강화, 보훈외교에 초점을 맞춰 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진단하였다. 인천시 보훈정책의 단계적 추진 전략과 후속연구 수행 3대 추진방향과 8대 실천과제는 단계적 추진 로드맵에 따라 추진되어야 한다. 우선적으로 시급성이 요구되는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단기과제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 시급성이 요구되는 과제는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전시구성, 전시연출, 전시기법 등을 망라한 리뉴얼 추진이다. 또한, 인천상륙작전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육성기록, 사진・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아카이브로 구축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특히, 아카이브 구축은 참전용사의 고령화로 가장 시급히 추진되어야 한다. 구축한 아카이브 자료는 단행본, 웹툰, 애니메이션, 공연 및 보훈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과 체험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나아가 국내외 관련 기관과의 교류자산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시급성이 요구되는 보훈정책 과제의 구체적인 추진에 필요한 방향 설정과 자료 수집을 위해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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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24
인천광역시 재난안전통계 관리 실태 및 개선방안 연구
■ 연구 개요 국가통계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재난안전통계를 이해하고, 재난안전데이터 공유 및 이용 활성화 사업의 현황 및 쟁점을 파악 인천시의 도시 특성 및 안전 현황을 분석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안전통계 활용 방안을 위한 시사점 도출 장・단기적 관점에서 실효성 높고 적용가능성 있는 개선방안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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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25년 성장 목표 '5% 전후'로 유지-적극적 재정정책으로 경기 부양, 소비 촉진이 과제
“중국, 2025년 성장 목표 ‘5% 전후’로 유지-적극적 재정정책으로 경기 부양, 소비 촉진이 과제” “中 、25年の成長目標「5%前後」に据え置き—積極財政でテコ入れ 消費促進に課題” 저자 Kenji Yuasa(湯 健司) 발행 기관 일본경제연구소(Japan Center for Economic Research) 발행일 2025년 3월 5일 출처 바로가기 2025년 3월 5일 일본경제연구센터(JCER)의 2025년 중국 경제 전망 보고서는 2025년 중국 경제 성장 목표와 관련된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성장률 목표 유지와 의지 표명) 2025년 3월 5일 개막한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리창 총리는 2025년 실질 경제성장률 목표를 2024년과 동일한 ‘5% 전후’로 설정했다. 2024년 실제 성장률도 5.0%를 기록하며 목표를 달성했으나, 리창 총리는 경제 환경이 여전히 어려우며 목표 달성이 쉽지 않았음을 인정했다. 그는 2025년 목표를 유지한 것이 경제 회복을 위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임을 시사했다. (적극적 재정지출 확대와 국채 발행) 목표 달성을 위해 재정 지출을 확대하는 적극적 정책 기조가 확립되었다. 2025년 재정적자는 전년 대비 1조 6,000억 위안 증가한 5조 6,600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GDP 대비 재정적자 목표도 기존 3% 전후에서 4% 전후로 상향 조정되었다. 또한, 초장기 특수국채 발행을 지난해보다 3,000억 위안 증가시키고, 추가로 5,000억 위안 규모의 특수국채를 발행하여 금융 리스크에 대비한 대형 은행 자본 확충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방정부의 재정 확충을 위해 지방 특수채 발행 한도를 5,000억 위안 늘려 총 11조 8,600억 위안의 신규 부채를 조달할 예정이다. (내수 부진 대응의 한계) 그러나 경기 둔화의 주요 원인인 내수 부진 해결에 대한 대응책은 미흡한 상태다. 3,000억 위안 규모의 초장기 특수국채를 소비재 교체 지원 정책에 투입할 예정이지만,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타개할 실질적인 대책은 부재하다. 이에 따라 소비 활성화 효과가 얼마나 클지 불확실하다. 내수 부진을 반영하여 2025년 소비자 물가상승률 목표를 2%로 설정하며 2024년 목표(3%)보다 1%포인트 낮췄다. (고용·실업률 등 주요 경제 목표 조정) 주요 경제 목표를 살펴보면, 2025년 실질 경제 성장률 목표는 5% 전후로 유지되었으며, 도시 신규 고용 창출 목표는 1,200만 명 이상으로 설정되었다. 2024년 목표였던 1,200만 명을 초과 달성하여 1,256만 명을 기록한 점을 고려하면, 비교적 안정적인 목표 설정으로 보인다. 도시 실업률 목표는 기존 5.5% 이하에서 ‘5.5% 전후’로 조정되었으며, 이는 실업률 상승 가능성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구조적 한계와 정책 효과에 대한 우려) 전반적으로 중국 정부는 2025년 경기 부양을 위해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펼칠 계획이지만, 부동산 시장 침체와 내수 부진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뚜렷한 해법은 제시되지 않은 상태다. 재정 지출 확대를 통한 경기 부양 효과가 어느 정도 지속될 수 있을지, 금융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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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시대의 미중 관계: 협상 가능성과 구조적 갈등
“트럼프 2기 시대의 미중 관계: 협상 가능성과 구조적 갈등” “The United States’ Illiberal Turn Recasts a Potential Deal with China” 저자 Scott Kennedy 발행 기관 미국 전략국제연구센터(CSIS) 발행일 2025년 3월 13일 출처 바로가기 미국 전략국제연구센터 발간한 “The United States’ Illiberal Turn Recasts a Potential Deal with China”에서는 트럼프 2기 시대의 미중 관계를 탐색하여 협상 가능성과 구조적 갈등 등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미중 초기 갈등의 전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중 관계는 불확실성이 큰 가운데, 미국은 중국산 제품에 두 차례 20%의 고율 관세를 부과했다. 이는 중국의 펜타닐 단속 미흡을 이유로 한 조치이며, 중국은 즉각 관세 보복, 수출 통제, 블랙리스트 확대 등 강경한 대응에 나섰다. 일부 전문가들은 협상 가능성을 제기하지만, 미국 내 비자유주의적 변화가 미중 간 긴장을 심화시키고 있다. (협상 가능성의 정치적 배경)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을 비난하기보다는 협상 파트너로 보고 있으며, 무역 적자 축소 및 제조업 활성화를 통해 정치적 성과를 노리고 있다. 시진핑 역시 글로벌 경제 안정 유지와 완전한 디커플링 회피를 원한다. 양국 모두 일정한 정치적 협상 여지를 갖고 있으며, 일부 강경 인사들의 목소리가 약화하고 있어 제한적 합의 가능성도 열려 있다. (경제적 교환 조건) 중국은 미국산 농산물, 에너지, 항공기 구매 확대와 위안화 안정, 미국 국채 유지 등을 제시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보상으로 미국은 중국 기업의 투자 제한 완화, 기술 통제 조치 유예, 틱톡 관련 협상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이는 상호 이익에 기반한 거래 가능성을 시사한다. (안보 협상 카드와 공동성명 가능성) 중국이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 러시아 견제 등의 조치를 약속하고, 미국이 대만 독립 지지 철회를 명확히 한다면 안보 측면에서도 협상이 가능하다. 이러한 합의는 과거 세 차례 채택된 미중 공동성명(코뮤니케)의 연장선에서 제4차 공동성명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다. (실질적 합의 가능성의 한계) 그러나 실질적 협상 타결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트럼프는 중국을 직접 비난하진 않지만, 여전히 중국을 위협 요소로 간주하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1기 행정부 당시에도 다수의 제재를 부과하고도 협상을 추진하지 않았던 전례를 고려하면, 유사한 방식이 반복될 수 있다. (강경해진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중 정책) 이번 행정부는 1기보다 더 강경한 대중 정책을 채택하고 있다. 과거에는 글로벌리스트와 강경파가 혼재했으나, 현재는 무역·기술 분야에서 디커플링을 지향하는 목소리가 주도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와 같은 기업인의 협력 주장도 직접적 영향력은 제한적이다. (미국의 비자유주의적 정책 변화)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우선' 무역 및 투자 정책, 상호관세 지침 등을 통해 미중 경제 관계를 재조정하고 있다. 이는 국제 자유무역 질서의 원칙에서 벗어난 정책 변화로, 경제 패권 경쟁의 양상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의 대응 기조 변화) 중국 역시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기술 발전과 대미 의존도 감소에 따라 무역 갈등을 감내할 수 있다는 입장이며, 일부 전문가들은 미국의 관세가 중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분석한다. 이번에는 트럼프 1기 당시와 달리 훨씬 더 강경한 대응을 예고하고 있다. (갈등 고조와 정책 전망) 양측 모두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확신하며 상호 불신이 깊다. 미국은 4월 초까지 대중 정책 재검토를 완료할 예정이며, 추가적인 무역 제재가 예고되고 있다. 이는 미중 간 무역 갈등의 재격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미중 협상의 구조적 한계와 국제질서에 미치는 영향) 미국이 자유무역과 다자주의 질서에서 벗어나 힘의 논리에 기반한 외교를 추구하면서, 미중 협상이 성사되더라도 그 결과가 국제 평화와 안정에 긍정적일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미국이 러시아와의 관계를 활용해 중국 견제를 강화할 경우, 미중 갈등은 더욱 심화될 수 있다. (다자주의 기반 국제협력의 필요성) 따라서 미국과 동맹국들은 일방적 질서 재편보다는 다자 협력을 기반으로 한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 무역, 기술, 기후변화, 인권 등 주요 현안에서 실질적 협력을 추구하는 것이 글로벌 안정과 지속 가능한 외교전략을 위한 보다 현실적인 해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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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에서의 미중관계
“트럼프 2.0에서의 미중관계” “U.S.-China Relations Under Trump 2.0” 저자 Ryo Sahashi 발행 기관 일본 무역진흥공사(JETRO) 발행일 2025년 3월 13일 출처 바로가기 일본 무역진흥공사가 펴낸 “U.S.-China Relations Under Trump 2.0”에서는 트럼프 재집권에 따른 미중관계를 점검하고 있다. (트럼프 2.0의 대중 정책 출범 배경)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미중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4년 전 정책 기조를 계승하면서 빠르게 외교·경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그의 강한 확신과 자신감을 반영한다. (미국 우선주의와 힘의 외교 기조) 이번 행정부는 전통적인 국제 질서보다 ‘힘의 논리’와 ‘미국의 이익 우선’을 중심으로 외교 정책을 설계하고 있다. 이로 인해 미중 관계는 협상 타결과 갈등 심화라는 두 가지 가능성을 동시에 안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와의 차별성) 바이든 행정부는 트럼프 1기 정책을 계승하면서도 수출 통제, 투자 규제, 동맹 협력을 통해 경제안보 중심의 ‘가드레일 전략’을 펼쳤다. 그러나 트럼프 2.0은 이러한 접근을 따르지 않고 보다 직선적이고 일방적인 노선을 추구할 가능성이 높다. (트럼프 2기 정책의 이중적 방향) 트럼프 2기의 대중 정책은 크게 두 방향으로 나뉜다. 첫째, 강경파 중심의 경제·안보 디커플링 전략과 군사적 대응 강화. 둘째,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할 수 있는 ‘빅딜’ 협상 추진이다. 양방향은 상충할 가능성이 있으며, 트럼프의 정치적 성과 추구에 따라 균형점이 달라질 수 있다. (중국의 전략적 인식과 대응) 중국은 트럼프 2기를 미국 국제적 위상 약화의 신호로 보면서도, 단기적으로는 트럼프와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지 불확실하게 평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산 농산물 수입 확대, 펜타닐 단속 강화 등의 유화적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있다. (협상 실패 시 갈등 확산 가능성) 협상이 실패할 경우 미중 간 갈등은 무역을 넘어 금융, 안보 영역으로 확산할 수 있다. 미국은 중국의 기술력과 공급망을 견제하려 할 것이고, 중국은 자립형 경제 및 안보 전략을 강화할 가능성이 크다. 대만 문제 역시 양국 간 군사적 긴장의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 (향후 미중 관계의 불확실성과 핵심 과제) 향후 4년간 미중 관계는 갈등 심화와 협상 타결 가능성이 병존하는 불안정한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핵심 과제는 양국이 긴장 국면을 관리하며, 충돌을 방지하는 평화적 관계 조정 능력을 확보할 수 있느냐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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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인천연구원 미래산업연구단 기획세미나
행사 개요 ○ 일시 : 2022년 1월 12일(수) ~ 1월 19일(수) [총 4회] - 1차 : 1월 12일(수) 14:00, 대면회의 + 화상회의 병행 - 2차 : 1월 12일(수) 16:00, 화상회의 - 3차 : 1월 14일(금) 14:40, 화상회의 - 4차 : 1월 19일(수) 15:00, 화상회의 ○ 장소 : 인천연구원 대회의실 및 비대면 화상회의(ZOOM) ○ 주제 :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 ○ 주최 : 인천연구원 ○ 주관 : 인천연구원 미래산업연구단 ○ 참석 : 미래산업연구단 연구진 및 인천연구원 임직원 회차별 발표자 및 발표주제 ○ 1차 : 이상진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혁신기획본부장) - “디지털빅푸쉬전략과 산업디지털촉진법이 여는 산업경제의 미래” ○ 2차 : 이성호 (이노디랩 대표이사) - “디지털 전환의 발전 현황 및 핵심 역량” ○ 3차 : 김성우 (김앤장법률사무소 환경에너지연구소장) - “탄소중립과 ESG” ○ 4차 : 정은미 (산업연구원 성장동력산업연구본부장) - “산업부문 현황과 탄소중립 추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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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인천연구원-기타큐슈시립대학 공동연구발표회
■ 행사 개요 ○ 일 시 : 2021년 12월 10일(금) 14:00~16:30 ○ 장 소 : 일본 키타큐슈(비대면 화상회의) ○ 주 제 : “인천과 키타큐슈의 「인구」” ○ 주 최 : 인천연구원, 키타큐슈시립대학 지역전략연구소 □ 주제발표 Ⅰ ○ 이금동: 키타큐슈시립대학 지역전략연구소 특임준교수 - “축소도시 키타큐슈시의 경사면 빈집 활용에 관한 일고” □ 주제발표 Ⅱ ○ 안 내영 :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원 연구위원 - "인천시의 인구구조 변화에 동반하는 도시계획적 대응 방안 연구" 제14회 인천연구원-기타큐슈시립대학 공동연구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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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
행사 개요 ○ 일 시 : 2021년 12월 8일(수) 09:30~17:00 ○ 장 소 :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 볼륨 [패널 대면/화상회의 + 온라인 생중계] ○ 주 제 : “‘30년을 넘어 미래를 잇는’ 상생·혁신·공감의 한중관계와 인천” ○ 주 최 : 인천광역시, 주한 중국대사관 ○ 주 관 : 인천연구원, 인천대 중국학술원,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문화재단 발표 및 토론 □ 세션 1 : (정책) 한중 정책 대화 ○ 기조연설 : 인천광역시장 - "한중관계의 미래와 인천의 역할" ○ 축하영상 : 중국지방정부 축하영상 □ 세션 2 : (공감) 한중 수교 30년 특별세션 - 명사와의 대화 ○ 대담사회 : 장정아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중국화교문화연구소장) ○ 대담인사 : 백영서 (세교연구소 이사장,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이인석 (전 인천연구원장, 인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인천대학교 석좌교수) 문용석 (인천광역시 안보특별보좌관, 전 주한중국대사관 무관, 예비역 준장) □ 세션 3 : (상생) 상생발전을 위한 한중관계와 과제 ○ 토론사회 : 안치영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장) ○ 발 표 1 : 민귀식 (한양대학교 중국문제연구소장) ○ 발 표 2 : 원톄진 (중국 런민대학교 지속가능연구센터장) ○ 지정토론 : 남상민 (UNESCAP 동아시아 부대표) 표나리 (국립외교원 교수) 장무후이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교수) 리샤오펑 (주한중국문화원 부원장) □ 세션 4 : (혁신) COVID-19 글로벌 비즈니스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가 ○ 1부 인천시 투자창업 혁신생태계 - 장제학 (인천광역시 국제관계대사, 전 주중청두총영사) - 변주영 (인천광역시 일자리경제본부장 ) - 심순옥 (인천광역시 투자창업과장) - 김석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장) ○ 2부 중국 각 지역별 투자창업 혁신 생태계 현황 - 베이징 / 상하이 / 청두 ○ 3부 COVID-19, 중국 현지 비즈니스 위기와 기회 - 한승희 (PWC 상하이 전무) - 김남국 (이랜드차이나 총경리) □ 세션 5 : 한중 온라인 사진전 (송도컨벤시아) ○ 인천문화재단과 한중 사진작가협회 협력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과 한중 도시의 삶’을 주제로 한 온라인 전시 □ 세션 6 : 홈커밍데이 영상 (송도컨벤시아) ○ 인천 소재 대학에서 수학하고 중국으로 돌아가 각계각층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국 유학생들의 현황과 인천에 대한 감상을 인터뷰 형식의 영상 상영 □ 세션 7 : 온라인 수출 상담회 (온라인) ○ 중화권 바이어와 인천기업 간 1:1 매칭 온라인 수출 상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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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4-27호]공공투자관리센터 초빙연구원 채용 재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4 - 27 호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초빙연구원 채용 재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인천광역시 각종 분야의 공공투자 사업 관련 연구를 담당할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 채용분야 : 공공투자분석 * * 건립 ( 교통 , 청사 , 문화 , 환경 등 ), 문화축제 등 다양한 재정사업 및 민간투자사업에서의 사업 계획 , 사업비 산정 , 투자 분석 업무 수행 ■ 모집인원 : 1 명 ■ 해당직종 : 초빙연구원 ■ 담당업무 : 투자심사 사업 검토 및 센터 수행 연구지원 접수및 안내: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408010002 ) 2024. 8. 재단법인 인천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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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탄소중립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안내
인천 탄소중립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안내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 · 지원센터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우고 ,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하여 「 인천 탄소중립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 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 기간 및 일정 - 접수 기간 : 2024.08.12.( 월 ) ~ 08.16.( 금 ) 18:00 - 결과발표 : 접수 완료 후 2 주 이내 (8 월 30 일 예정 ) - 인천탄소중립포털 , 인천탄소중립연구 · 지원센터 , 인천연구원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 ○ 시상식 : 제 11 회 국제기후금융 · 산업컨퍼런스 - 일시 : 2024 년 9 월 9 일 ( 월 ) 오전 - 장소 : 송도컨벤시아 ○ 참가 대상 - 인천광역시에 거주하거나 ( 주민등록상 거주지 ) 인천광역시 소재 어린이집 ,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 (5 세 (2020 년생 )~13 세 (2012 년생 )) * 유치부 , 저학년부 ( 초 1~3 학년 ), 고학년부 ( 초 4~6 학년 ) 으로 나누어 수상작 선정 및 시상 ○ 제출 서류 - [ 그림 파일 ] 직접 그린 그림을 스캔 또는 사진 첨부 1 부 ※ 파일 확장자는 jpg, jpeg, png, pdf 로 제출 , 파일 크기는 5MB 이하 - [ 붙임 1] 참가신청서 1 부 - [ 붙임 2] 개인정보 수집 · 이용 동의서 1 부 ○ 작품 제출 규격 - 1 인 1 작품 출품 - 8 절 도화지 평면 작품 - 표현 재료 ( 크레파스 , 수채물감 , 색연필 등 ) 및 방법 자유 ○ 접수 방법 - 대회 주제에 맞게 참가 대상 어린이가 그린 그림을 찍은 사진을 메일로 접수하며 , 붙임의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 이용동의서를 함께 제출 ※ 이메일 접수 : netzero0909@gmail.com ※ 이메일 제출 후 확인 메일 전송 예정 . (1 일 이내 발송 ) 확인 메일 미수신시 유선 ( ☎ 032-715-9615) 으로 연락하여 접수확인 필요 . - 예비 수상작은 별도 안내를 통해 원본을 주최측에 제출하여 최종 심사 진행 ○ 문의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 · 연구지원센터 ☎ 032-715-9615 ※ 작품 접수 메일로는 대회 참여 관련 문의를 받지 않음 ※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 (https://climate.ii.re.kr/icerc/uce/boa/openNoticeDetail.do?mi=MN0167&mx_one=733&bx=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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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 모집 공고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는 청년들의 시각으로 탄소중립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 채널을 활용하여 탄소중립 생활 실천 및 확산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인천광역시의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어갈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기간 및 일정 - 모집 기간: 2024. 7. 24.(수) ~ 2024. 8. 5.(월) 18:00 - 합격자 발표: 2024. 8. 7.(수) 개별 연락 - 발대식: 2024. 8. 10.(토) 10:00-11:30 (※전원 필참) -활동기간: 2024년 8월~12월 ○ 참가 대상 - 인원: 5팀 이하(팀당 3~5인) - 신청 자격: 인천광역시 거주 및 활동 청년(만 19~39세) (2024.1.1.기준, 1984.1.2.~2006.1.1.) *팀원 1명 이상 해당이면 신청 가능 ○ 활동 내용 - 탄소중립 관련 SNS 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주최 탄소중립 행사 및 교육 등 참여 ○ 활동 혜택 - 활동비 지급 - 탄소중립 관련 행사 및 교육 참여 기회 제공 - 인천광역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수료증 및 활동증명서 발급 - 우수활동팀 시상 및 표창장 수여 ○ 신청 방법 - 접수 방법: 지원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hani@ii.re.kr 제출 ※ 이메일 제출 후 확인 메일 전송 예정. (1일 이내 발송) 확인메일 미수신시 유선(☎032-715-6903)으로 연락하여 접수확인 필요. ○ 문의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032-715-6903 (hani@ii.re.kr) ※ 상세 내용은 붙임을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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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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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업무추진비
2024년 3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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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업무추진비
2024년 2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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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업무추진비
2024년 1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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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trend_25-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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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8호]공공투자분석센터 (육아휴직 대체인력) 초빙연구원 채용공고.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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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5_행사자료집(제5회 저탄소도시 국제포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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