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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1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적정이윤 결정방안 연구
[연구목적] - 적정이윤은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40조 2항에서 조성원가의 15% 범위내에서 시도조례로 정하도록 되어 있어 이에 대한 인천시의 기준설정과 조례제정(안)을 마련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1. 산업단지 현황분석 - 인천광역시내 산업단지 현황 - 민간산업단지 조성 사례 조사 2. 산업단지내 산업시설용지 분양가격 결정시 적정이윤 검토 - 국내외 관련 사례 조사(조례, 수익율 등 조사) - 『산업입지의 개발에 관한 통합지침』상의 산업용지 개발시 적정이윤 산정방식 검토 - 분양가격 결정시 적정이윤 제시 3. 민간기업 등의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적정이윤에 대한 조례(안) 제시 - 근거 :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0조 제2항 - 조성원가 15% 범위내에서 시・도 조례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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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1
부평역 상권 활성화 방안
[연구목적] - 인천의 구도심 중 하나인 부평역 역세권의 상권 활성화 필요 - 부평역 역세권은 지하상가를 중심으로 활성화되어 있어 지상의 상권 활성화가 필요 - 부평역 광장과 부평역 문화의 거리, 시장로터리를 연결하는 시장길의 활력이 이 지역 상권 활성화의 관건 - 따라서 시장길의 상권 활성화 방안으로 “주말 차 없는 거리:의 시행 가능성과 사업 시행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 [주요 연구내용] - 시장길 “주말 차 없는 거리” 시행에 따른 교통영향 분석 - 시장길 “주말 차 없는 거리” 시행을 위한 집객 이벤트 시행 방안 - 시장길 “주말 차 없는 거리” 시행에 따른 지역 경제 파급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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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1
다문화 특화가로 조성을 위한 전략계획 수립 및 선도시설 연구
[연구목적] - 인천시 거주외국인을 위한 다문화 특화거리의 입지를 검토하는 한편,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정주실태 및 근무시간 이외의 개인활동 현황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다문화 특화가로 조성을 위한 도입시설 및 프로그램을 도출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자치구별 계획(안) 검토 - 정주형 다문화 특화가로의 입지선정 - 관광형 다문화 특화가로 입지선정 - 다문화 특화가로 조성을 위한 도입시설 및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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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창장경제벨트 산업 특징 및 현황
시진핑 집권 1기 창장경제벨트의 산업발전 전략은 전통 산업의 기틀을 다지고, 산업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함 - 2016년 창장경제벨트의 산업구조는 8.1 : 42.9 : 49.0임 창장 유역은 중국의 중요한 농업 생산 중심지로 농업 현대화가 가속화되고 있음 - 창장경제벨트는 중국 농경지 면적의 1/3을 차지하고, 농・임・목축・어업 총생산의 41.3%를 차지함 - 창장유역은 농수 사용이 편리하고, 농촌 전기 보급률이 높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창장삼각주 평원의 농업기계화, 농작물의 하우스 재배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 시진핑 집권기간 창장경제벨트의 제조업은 혁신 발전전략의 실시로 산업 구조 재편, 기술 선진화, 고부가가치 공업체계 구축이 진행되고 있음 - 따라서 2016년 장비제조업의 공업 내 비중은 39.1%로 2012년보다 4.9%p 증가했으며, 전국대비 6.2%p 높은 수준임 창장경제벨트는 산업밀집도가 높다는 특징을 가짐. 그 중 섬유, 가전, 전자, 전력, 화공, 자동차, 선박, 건설 자재, 장비 제조업 등의 산업밀집도가 뚜렷하게 나타남 2016년 창장경제벨트의 서비스업 생산총액은 16,3194억 위안으로 2012년 대비 64,574억 원 증가했으며, 3차 산업 비중은 같은 기간 7.2%p 증가함 - 특히 금융, 부동산,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서비스업 등 신흥 서비스업이 급성장하고 있음 시진핑 집권기간 창장경제벨트 지역은 국제경쟁력 제고, 해상・육상을 통한 대외개방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음 - 2012~2016년 창장경제벨트 11개 지역의 수출입 총액은 연평균 1.6%씩 증가했으며, 전국대비 비중이 2012년 40.4%에서 2016년 42.5%로 높아짐 - 외상투자기업 수는 2012년 18.49만 개에서 2015년 20.9만 개로 13% 증가함 중국의 자유무역시범구 개혁이 점진적으로 진행되면서 현재까지 설립된 11개 시험구 가운데 5개(상하이, 저장, 후베이, 충칭, 쓰촨)가 창장경제벨트 지역에 위치함 - 상하이가 창장유역 전반의 발전을 선도하고, 우한은 창장 중역, 충칭은 창장 상류의 대외개방을 이끌고 있음 시범구가 설립된 5개 지역의 GRDP, 고정자산투자, 대외무역 규모는 창장경제벨트의 각각 47.0%, 42.0%, 58.8%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출 처> 1. 《 的十八大以 社 展成就系列之二十二-建 江 引 展新格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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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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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의 주민 소득 증대와 소득구성 변화
시진핑 정부는 도시와 농촌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 도농 소득 격차 축소, 소비수준 제고, 생활환경 개선 등을 통해 2020년 전면적 샤오캉(小康: 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림) 사회를 건설하겠다는 목표를 추진 중임 중국의 주민소득은 경제 성장과 함께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2016년 중국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23,821위안으로 2012년 대비 44.3% 증가했으며 연평균 7.4%의 성장세를 보임 중국 주민의 소득 구성은 전이성수입과 재산순수입의 비중은 증가한 반면 월급성수입과 경영순수입 비중은 감소하였음 2016년 중국의 1인당 가처분소득 가운데 1인당 평균 전이성수입은 4,259위안으로 2012년 대비 56.2% 증가했으며, 연평균 11.8%의 성장세를 보임 - 전이성수입은 1인당 가처분소득의 17.9% 비중을 차지하며 2012년 대비 1.4%p 증가함 1인당 재산순수입은 1,889위안으로 2012년 대비 53.5% 증가했으며 가처분소득의 7.9%의 비중을 차지함 중국 가처분소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월급성수입은 1인당 평균 13,455위안으로 2012년 대비 43.5% 증가하여, 연평균 9.4%의 증가율을 나타냄 - 1인당 가처분소득 내 월급성수입의 비중은 2012년 56.8%에서 2016년 56.5%로 0.3%p 감소함 1인당 경영순수입은 4,218위안으로 시진핑 집권기간 33.0% 증가했으나, 1인당 가처분소득 내 비중은 같은 기간 1.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2016년 중국의 지니계수는 0.465로 2012년 대비 0.009 하락함 시진핑 집권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던 지니계수는 2015년 0.462를 기록했으나 2016년 다소 상승함 - 2016년 한국의 지니계수는 0.304임 <출처> 1. 《 的十八大以 社 展成就系列之六- 精准 成效卓著小康短板加速 》 2. 《 的十八大以 社 展成就系列之七-居民收入持 快增 人民生活 量不 提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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