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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시정보 24」 징진지(京津冀)지역의 성・시별 산업연계구조 분석
징진지 지역 베이징, 톈진, 허베이의 42개 산업부문을 대상으로 산업의 전・후방 연계효과 수준을 검토함 분석 결과 지역 내 각 성・시의 산업연계구조가 전반적으로 견고하게 형성되어 있고 각 성・시별로 '징진지 협동발전' 전략의 주요 정책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을 확인함 '징진지 협동발전' 전략의 보다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전・후방연계효과 높은 산업부문이 성・시별로 상당부문 중복되는 문제, 후방연계효과의 경우 3차 서비스업 부문의 해당효과 수준이 상당히 낮은 편이라는 문제 등을 해결해야 할 것임 <목 차> 1. 분석 배경 및 개요 2. 지역 산업연계구조의 측정 3. 징진지 지역 성시별 전후방연계효과 분석 4. 종합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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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 대중국 수출입 현황 및 추이
2016년 인천의 대 중국 수출입 규모는 1,677,255만 달러이며 전년대비 13.3% 증가함 2004년 이후 인천의 수출입 규모 1위는 지속적으로 중국이 차지함 2004년부터 2016년까지 11년간 인천의 대중국 교역액은 연평균 16.4%씩 증가 - 이는 같은 기간 전체 대외교역의 증가속도인 11.8%보다 빠른 수준임 인천의 주요 수출 상대국으로는 중국, 미국,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홍콩, 대만, 멕시코, 영국 등이 있음 - 주요 수입 상대국으로는 중국, 대만, 일본, 호주, 미국, 인도네시아, 독일, 베트남, 싱가포르 등이 있음 인천의 대중국의 수출입 비중은 전체의 약 23.9% 수준이며, 2위 미국(11.0%), 3위 일본(7.6%) 등과 큰 비중 격차를 보임 <출처: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http://stat.kit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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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의 대중국 주요 수출입 품목
2016년 인천의 대중국 수출 주요 품목은 전기기기, 유기화학품, 원자로 보일러 및 기계류, 철강, 철도 및 부품, 광학기기, 중유, 광물성 연료 순임 - 인천의 대중국 수입 주요 품목은 전기기기, 철강, 원자로 보일러 및 기계류, 철도 및 부품, 목재, 광학기기, 가구, 어류 순으로 나타남 <출처: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http://stat.kit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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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항 및 인천공항 대중국 수출입 규모
인천항 및 인천공항의 주요 교류 대상은 중국이 압도적으로 높음 2016년 인천항을 통한 대중국 수출입 규모는 53,110,821천 달러로 전체 인천항 수출입의 55.8%를 차지이며, 이는 두 번째로 높은 베트남보다 약 7배 이상 높은 수준임 - 인천항의 국가별 수출입 비중은 중국을 제외하면 모두 한 자릿수의 비중을 나타내고 있음 인천공항을 통한 대중국 수출입 규모는 63,917,428천 달러로 전체 인천공항의 25.8%에 달함 - 인천공항을 통한 수출입 규모는 미국, 홍콩, 베트남, 일본, 대만 순으로 나타남 ■ 인천공항-중국 항공운항 2016년 인천국제공항을 통한 중국 간 항공운항 편수는 9만 2,289편이며, 여객은 13,635,871명, 화물은 527,922톤에 달함 - 전국 대비 인천공항의 중국 간 운항 비중은 68.1%, 여객 비중은 68.4%, 화물비중은 86.9%를 차지함 국내 14개 지방공항을 통한 중국 간 항공운항 편수는 4만 3,226편이며, 여객은 6,312,972명, 화물은 79,592톤에 달함 - 지방공항들의 항공운항 편수와 여객 수는 인천국제공항의 절반, 화물은 15% 수준임 ■ 인천 주요 교역 중국항 2016년 인천항과 수출입 기록을 가지고 있는 중국의 항구는 모두 118곳임 인천항과 교역규모가 많은 중국 항은 상하이, 칭다오, 셔커우(선전), 웨이하이, 톈진신항 순임 인천항과 상하이항 간 수출입 규모는 4,504,017톤으로 인천항의 대중국 수출입의 13.1%에 달함 - 인천항-칭다오항 수출입 규모는 3,294,494톤으로 9.6%임 <출처> 1.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http://stat.kita.net/) 2. 인천항만공사 통계(http://www.ipus.co.kr/ipa/ipapt/information/statics/selectSummaryYearStaticList.do) 3.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http://www.airport.co.kr/www/extra/stats/airportStats/layOut.do?cid=2015102917501542253&menuId=397) 4.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통계(http://www.airport.kr/co/ko/3/6/3/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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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중국 수출입 국내 항만 비교
2016년 기준 인천항의 중국 수출액 규모는 전국 1위로 수출은 전체의 31.9%, 수입은 전체의 41.9%임 - 인천항의 대 중국 수출입 비중 36.2%이며, 부산항이 28.7%, 평택항이 13.7%임 국내 주요 항만의 대중국 교류 비중을 살펴보면, 한중 수교 초기에는 부산항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2000년대 이후 인천항의 비중이 꾸준히 높아져 2009년 이후 대중국 수출입 수위 항만으로 자리매김함 인천항의 국내 대중국 항만 교류 비중은 2000년 23.5%에서 2016년 36.2%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부산항의 비중은 48.6%에서 28.7%로 감소함 평택항은 2000년 0.7%에서 2016년 13.7%로 크게 증가함 - 평택항은 2000년 이후 빠른 속도로 비중이 높아져 인천항과 더불어 환황해권역 해상물류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음 <출처: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http://stat.kit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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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주민 현황
2016년 기준, 전국의 외국인주민은 1,764,664명으로, 2015년 대비 53,651명(3.1%) 증가함 - 외국인주민은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기타),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 외국인주민 자녀로 구성되어 있음 2016년 인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은 9만 4,670명이며, 남성 50,587명, 여성 44,083명으로 집계됨 - 2007년 43,093명이던 외국인주민은 2016년 약 2.2배 증가하였으며, 연평균 9.3%의 증가율을 보임 전국 대비 인천 거주 외국인주민은 5.4%에 달함 - 2016년 11월 1일 기준 인천시의 총인구는 2,913,024명으로 이 중 외국인주민의 비중은 3.2%에 달함 인천의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외국인근로자는 25,628명, 결혼이민자 9,873명, 유학생 2,702명, 외국국적동포 11,881명, 기타 21,789임 - 한국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주민은 11,115명, 외국인주민 자녀는 11,682명임 인천시 외국인주민의 출신 국적은 중국(한국계) 출신이 31,077명(32.6%)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중국 출신 16,269명(17.1%), 베트남 출신 9,899명(10.4%) 순임 - 인천의 중국(한국계), 중국, 타이완 출신 외국인주민 비중은 52.2%로 전체 외국인주민의 절반을 넘는 규모임 인천시의 군구별 외국인주민 거주 분포를 살펴보면 부평구가 19,187명으로 가장 많고, 서구 18,781명, 남동구 18,511명, 남구 12,310명, 연수구 11,121명 순으로 나타남 <출처> 1. 행정안전부(2017),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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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근로자 현황
2016년 인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는 2만 5,628명이며, 남성 20,723명, 여성 4,905명으로 남성 외국인근로자가 확연히 많음 - 외국인주민 대비 외국인근로자의 비중은 27.1%로 거주 유형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함 인천 외국인근로자의 출신국적은 중국(한국계)이 7,502명(29.3%)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2,552명(10%), 필리핀 2,287명(8.9%), 인도네시아 2,005명(7.8%) 순으로 나타남 - 전국 외국인근로자의 출신국적 역시 중국(한국계)가 전체 대비 35.9%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남 인천 외국인근로자의 군구별 거주 분포를 살펴보면, 남동구가 7,773명(30.3%)로 가장 많으며, 서구 7,013명(27.4%), 부평구 3,476명(13.6%) 순으로 나타남 - 인천에 남동구에는 남동국가산업단지, 서구는 주안국가산업단지, 부평구에는 한국 수출산업 제4차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음 반면 중국계 외국인근로자의 인천 군구별 거주는 부평구가 2,592명(30.9%), 남동구 1,393명(16.6%), 서구 1,239명(14.8%), 남구 989명(11.8%) 순으로 나타남 <출처> 1. 행정안전부(2017),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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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결혼이민자 현황
2016년 인천시에 거주하는 한국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결혼이민자는 9,873명이며, 남성 2,031명, 여성 7,842명으로 집계됨 - 한국인배우자를 둔 인천 거주 외국인주민은 17,752명임 인천 결혼이민자의 출신국적은 중국이 2,563명(29.3%), 중국(한국계)2,415명(24.5%)으로 중국계 출신 결혼이민자 비중이 50.5%를 차지함 - 이밖에도 베트남 출신 1,993명(20.2%), 필리핀 513명(5.2%), 일본 491명(5.0%), 미국 300명(3.0%) 순으로 나타남 전국 결혼이민자의 출신국적 비중은 베트남 출신이 25.2%로 가장 많으며 중국(한국계) 출신 22.3%, 중국 출신 19.8% 순임 인천 결혼이민자의 군구별 거주 분포를 살펴보면, 부평구가 2,190명(22.2%)로 가장 많으며, 남동구 1,780명(18.0%), 서구 1,478명(17.0%), 남구 1,477명(15.0%) 순으로 나타남 중국계 결혼이민자의 인천 군구별 거주 비중은 전체 결혼이민자의 비중과 유사한 부평구가 27.7%, 남동구 19.5%, 남구 15.6%, 서구 13.6%임 <출처> 1. 행정안전부(2017),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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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주민 자녀 현황
인천시의 외국인주민 자녀는 총 12,440명으로 그 가운데 남아는 6,404명, 여아는 6,036명임 자녀연령은 만0세부터 만6세 사이의 미취학 자녀가 전체의 53.7%인 6,682명이며 만9세부터 점차 자녀수가 분포가 줄어듦 인천 외국인주민 자녀 부모의 국적은 중국 국적이 3,153명(25.3%), 중국(한국계) 국적이 3,034명(24.4%)으로 베트남 국적이 2,546명(20.5%)로 결혼이민자의 비중과 비슷한 수준임 - 전국 외국인주민 자녀 부모의 국적 비중은 베트남 국적이 28.0%로 가장 많으며 중국 국적 18.9%, 중국(한국계) 국적 18.2% 순임 인천 외국인주민 자녀의 인천 군구별 거주는 부평구가 2,523명(20.3%), 서구 2,318명(18.6%), 남동구 2,217명(17.8%), 남구 1,784명(14.3%) 순으로 나타남 중국계 출신 외국인주민 자녀의 인천 군구별 거주 비중은 부평구가 22.9%, 남동구 19.2%, 서구 17.2%, 남구 14.5%임 <출처> 1. 행정안전부(2017),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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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共19차 당대회 특집」 중국식 사회주의 3.0은 가능한가?-시진핑 집권 2기의 중국의 발전모델 전망
o시진핑 집권 2기는 시진핑의 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이란 새로운 발전이념에 근거한 2050년까지의 발전 구상을 표명 - 2017년 10월 19차 당대회는 2020년 '소강사회의 전면적 완성'과 2050년 '대동사회 건설'의 두 개의 백년 달성 즉 중국식 사회주의 3.0 실현까지의 대략적인 발전 전략과 로드맵을 밝힘 o시진핑 집권 2기의 핵심 질문은 결국 중국식 사회주의 3.0이 가능한 지 여부 - 결국, 사회주의시장경제의 진화에 도전하는 경제적 리스크 관리와 시진핑의 권력 강화가 가져올 정치적 갈등 요인에 대한 적절한 통제 여부가 관건 <목 차> 1. 중국식 사회주의 3.0은 가능한가? 2. 시진핑 집권 2기의 목표와 이념 3. '신시대' 중국의 발전모델 4. 종합 및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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