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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주민 자녀 현황
인천시의 외국인주민 자녀는 총 12,440명으로 그 가운데 남아는 6,404명, 여아는 6,036명임 자녀연령은 만0세부터 만6세 사이의 미취학 자녀가 전체의 53.7%인 6,682명이며 만9세부터 점차 자녀수가 분포가 줄어듦 인천 외국인주민 자녀 부모의 국적은 중국 국적이 3,153명(25.3%), 중국(한국계) 국적이 3,034명(24.4%)으로 베트남 국적이 2,546명(20.5%)로 결혼이민자의 비중과 비슷한 수준임 - 전국 외국인주민 자녀 부모의 국적 비중은 베트남 국적이 28.0%로 가장 많으며 중국 국적 18.9%, 중국(한국계) 국적 18.2% 순임 인천 외국인주민 자녀의 인천 군구별 거주는 부평구가 2,523명(20.3%), 서구 2,318명(18.6%), 남동구 2,217명(17.8%), 남구 1,784명(14.3%) 순으로 나타남 중국계 출신 외국인주민 자녀의 인천 군구별 거주 비중은 부평구가 22.9%, 남동구 19.2%, 서구 17.2%, 남구 14.5%임 <출처> 1. 행정안전부(2017),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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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共19차 당대회 특집」 중국식 사회주의 3.0은 가능한가?-시진핑 집권 2기의 중국의 발전모델 전망
o시진핑 집권 2기는 시진핑의 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이란 새로운 발전이념에 근거한 2050년까지의 발전 구상을 표명 - 2017년 10월 19차 당대회는 2020년 '소강사회의 전면적 완성'과 2050년 '대동사회 건설'의 두 개의 백년 달성 즉 중국식 사회주의 3.0 실현까지의 대략적인 발전 전략과 로드맵을 밝힘 o시진핑 집권 2기의 핵심 질문은 결국 중국식 사회주의 3.0이 가능한 지 여부 - 결국, 사회주의시장경제의 진화에 도전하는 경제적 리스크 관리와 시진핑의 권력 강화가 가져올 정치적 갈등 요인에 대한 적절한 통제 여부가 관건 <목 차> 1. 중국식 사회주의 3.0은 가능한가? 2. 시진핑 집권 2기의 목표와 이념 3. '신시대' 중국의 발전모델 4. 종합 및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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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7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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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중국인 유학생 규모
2016년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10만 4,262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수준임 2016년 국내 중국인 유학생 수는 6만 136명으로 최다치를 기록함 - 중국인 유학생은 2003년 5,607명으로 2011년까지 빠른 증가세를 보이다 2012년부터 2년간 급감 - 2015년 다시 증가하여 2016년 처음으로 6만 명 이상을 기록함 외국인 유학생 가운데 중국인 유학생이 차지하는 비중은 57.7%로 타이완(1.9%)까지 포함할 경우 약 60%에 달함 - 중국인 유학생 다음으로는 베트남 출신 유학생이 7,459명으로 7.2%를 차지하고, 몽골 4,456명(4.3%), 일본 3,676명(3.5%) 순으로 나타남 지역별 외국인 유학생 비중은 수도권이 57.2% 로 나타남 - 서울 43.8%, 인천 2.1%, 경기 11.3%, 비수도권 42.9%임 - 수도권 지역의 외국인 유학생은 2012년~2014년을 제외하고 매년5% 이상씩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2016년에는 전년대비 17.1% 증가함 <출처> 1. 교육부, 《2016년 국내 외국인 유학생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3. 경기지방통계청(2016), 『수도권 외국인 유학생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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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중국인 유학생 과정・전공별 비중
국내 중국인 유학생의 교육과정별 비중은 학위과정이 64.8%이며, 어학연수는 24.3%, 기타 연수는 10.9%임 - 학사과정 46.1%, 석사과정 14.5%, 박사과정 4.2%를 차지함 전공별 중국인 유학생 비중은 인문사회계가 70.8%로 가장 많으며, 공학계 11.4%, 자연과학계 5.9%, 예체능계 11.4%, 의학계 0.5%로 나타남 중국인 유학생은 전체 외국인 유학생에 비해 인문사회계와 예체능계 전공 비중이 높고, 공학・자연과학・의학계 전공비중은 낮은 것으로 나타남 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의 전공별 비중은 인문사회계가 65.3%를 차지하고 있고, 공학계가 17.1%, 자연과학계가 7.9%, 예체능계 8.6%, 의학계 1.1%를 차지하고 있음 <출처> 1. 교육부, 《2016년 국내 외국인 유학생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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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 유학생 현황
인천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은 총 83개국 출신 1,984명임 인천 외국인 유학생의 유학형태는 자비유학이 78.2%를 차지하고 있으며, 유학생 기숙사 수용비중은 전체의 26.7%임 - 2000년대 초반은 대학초청 유학생 비율이 높았으나 2016년 246명으로 12.4%임 <출처> 1. 교육부, 《2016년 국내 외국인 유학생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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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중국인 유학생 현황
인천의 외국인 유학생 국적별 비중은 중국, 몽골, 베트남, 말레이시아, 우즈베키스탄, 일본 순으로 나타남 - 전국의 몽골 출신 유학생 비중은 4.3%로 베트남(7.2%)보다 낮지만, 인천의 몽골 출신 유학생 비중은 9.9%로 베트남 출신 유학생 6.3%보다 3.6%p 높은 수준임 인천 외국인 유학생 가운데 중국인 유학생은 전체의 52.6%인 1,043명임 - 2011년 1,085명에 달했던 인천의 중국인 유학생은 2014년 893명으로 감소한 후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대학별로 보면 인하대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이 690명으로 가장 많고, 인천대가 271명, 경인교대, 인하공업전문대, 인천가톨릭대 등에 82명이 재학 중임 인천 중국인 유학생의 교육과정별 비중은 학사과정이 46.3%로 가장 많으며, 석사과정 9.1%, 박사과정 5.7%이고, 어학・기타연수가 각각 18.8%, 20.1%를 차지함 중국인 유학생 전공별 비중은 전국과 마찬가지로 인문사회계열이 481명으로 75.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함 공학전공인 중국인 유학생은 126명으로 전체의 19.8%에 달함 - 전국 중국인 유학생의 공학계 전공자 비중 평균이 11.4%인 것에 반해 인천은 8.4%p 높은 수준임 반면, 자연과학계 비중은 3.5%, 의학계는 1.3%로 매우 미미한 것으로 보임 <출처> 1. 교육부, 《2016년 국내 외국인 유학생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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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共19차 당대회 특집」 “인민의 이름으로”드라마로 보는 중국정치
이 글에서는 2017년 상반기 인기리에 방영되어 높은 시청률을 달성했던 <인민의 이름으로(人民的名 )>라는 드라마에서 나타난 중국의 정치생태와 현 중국 지도부의 개혁관의 특징 및 한계를 분석함 현 중국 지도부가 '제2의 개혁'을 추진하기 위한 동력으로 호명하고 있는 '인민'이 중국정치현실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또한 '위에서 호명하는 인민'과 '아래에서 호응하는 인민' 사이에 어떠한 간극이 있는지, 이른바 '드라마 정치'의 의도와 소비의 현실을 통해 중국정치의 특징을 분석하고자 함 단, 본고는 2017년 19차 당대회가 개최되기 전인 10월 초에 작성되어, 19차 당대회의 구체적인 내용이 반영되어 있지 않음 <목 차> 1. 부패척결 드라마, <인민의 이름으로> 2. 드라마의 배경과 의도 현재 위기에 대한 인식과 대응 3. 드라마가 보여주려 한 '이상정치'와 의도하지 않은 '현실정치'의 재현 4. 반부패 드라마를 통해 본 중국정치의 변화와 특징 5. 평가와 전망: 인민의 이름으로? 인민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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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共19차 당대회 특집」 중국 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특징과 함의
2017년 10월 18일부터 25일까지 중국 공산당은 제19차 전국대표대회(이하 '제19차 당 대회')와 제19기 중앙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이하 '제19기 1중 전회')를 개최했음 - 이로써 2022년까지 중국 사회를 이끌 노선, 인사가 큰 틀에서 확정되었다고 할 수 있음 국력 증대로 인해 현재 중국의 동향은 국제적 차원에서의 학술 및 정책적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큰 바, 이 사회의 실제 작동의 핵심 주체인 공산당 중앙위원회의 구성 상황과 그 특징을 정리하고, 그 함의를 도출하고자 함 < 목 차> 1. 제19기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상황 2. 제19기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의 특징: 쟁점별 3. 종합 및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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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징진지 지역 경제 발전 현황
시진핑 정부는 수도 베이징과 톈진직할시 그리고 허베이성을 포함하는 광역수도권 통합 발전을 위한 “징진지(京津冀)전략”을 중국의 3대 지역발전전략으로 설정하고 추진 징진지의 광역수도권 협력에 대한 논의는 개혁개방 초기부터 이루어졌으나 당시 논의는 초보적 수준에 머물렀음 - 징진지 지역발전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정책은 2011년 <12・5규획>에 '징진지도시권 조성' 항목이 포함되고, 2014년 징진지협동발전좌담회를 통해 교통, 산업, 환경 등 관련 분야의 협력이 빠르게 이루어짐 2015년 4월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은 징진지 전략의 기본 방침을 담은 강령성 문건인 <징진지협동발전강요(京津冀 同 展 要)>를 심의・비준하였고, 2016년부터 2020년까지를 계획기간으로 하는 국가 13차5개년경제발전규획(13・5규획) 및 각 지역 지방정부의 <13・5규획>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 방향과 내용이 제시됨 2016년 징진지 지역의 GRDP 규모는 74,613억 위안으로 2012년 대비 1.3배 증가했으며, 전국대비 비중은 10% 수준임 - 이 중 베이징의 GRDP 규모는 24,89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7.1% 증가했으며, 톈진은 17,885억 위안으로 연평균 10.2%씩 증가, 허베이는 31,828억 위안으로 7.1% 증가했음 1인당 GRDP는 베이징과 톈진이 11.5만 위안으로 2012년 대비 각각 24%, 31.3% 증가했으며, 시진핑 집권기간 연평균 증가율은 5.5%, 7.0%씩 성장함 - 허베이의 1인당 GRDP는 4.3만 위안으로 2012년 대비 28.2% 증가했으며, 연평균 6.4%씩 성장했음 2016년 징진지 지역의 도시화율은 63.9%로 2012년 대비 5%p 높아졌음 - 허베이의 도시화율은 2015년 50%를 넘어섰으며, 2016년 53.3%를 기록해 2012년보다 6.5%p 증가했으며, - 베이징과 톈진은 86.5%, 82.9%로 각각 0.3%p, 1.4%p씩 높아졌음 징진지의 산업비중은 2012년 6.1 : 43 : 50.9에서 2016년 5.2 : 37.3 : 57.5로 나타남 - 3차 산업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지역별 유망 산업을 적극 육성하면서 산업구조 업그레이드가 지속되고 있음 베이징은 서비스업 중에서도 금융, 정보, 기술 등 첨단 서비스업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16년 상위 3개 업종의 경제 성장 기여도는 48.4%에 달함 톈진의 주력 업종은 시 공업생산의 91.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항공우주, 신소재, 바이오 의약품 등 3개 신흥 업종의 생산가치는 공업생산의 16.5%를 차지함 - 신흥 서비스업도 빠르게 발전해 2016년 비즈니스 서비스, 정보 서비스업의 생산가치 증가율이 각각 14.5%, 27.9% 증가했으며, 만화산업의 공공서비스 플랫폼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함 허베이성의 2016년 설비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허베이성 공업총생산의 26.0%를 차지하며, 성내 1위 업종으로 자리매김함 - 하이테크 산업의 공업 내 비중은 18.4%로, 2012년보다 6.6%p 증가함 징진지 지역의 연구개발 투입이 더욱 가속화되고, 과학기술의 혁신이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음 - 2016년 징진지의 R&D 지출경비는 2,400억 원 이상으로 전국비중 15%, GRDP의 3.3% 비중으로 2012년 대비 0.4%p 증가함 <출 처> 1. 《 的十八大以 社 展成就系列之二十一-携手共建京津冀 同 展立新姿》 2. 김수한・유다형(2016),“중국 징진지 지역발전에 관한 연구- 발전정책 및 경제・산업 현황 분석”, 인천발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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