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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의 대중국 업종별 투자 현황
인천의 대중국 업종별 누적 투자는 제조업이 19억 1,574억 달러로 전체 투자대비 87.0%의 비중으로 가장 높음 - 다음으로 도매 및 소매업은 9,620만 달러(4.4%),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7,817만 달러(3.6%), 운수업 2,978만 달러(1.4%), 부동산업 및 임대업 2,957만 달러(1.3%), 숙박 및 음식점업 1,014만 달러(0.5%) 순임 2016년 인천 대중국 업종별 투자는 제조업이 6,053만 달러(76.5%)로 가장 높지만 누적 투자비중(87.0%) 보다 10.5%p 낮음 - 반면 도매 및 소매업 투자비중은 17.2%로 누적 투자비중 보다 12.8%p 증가하였으며, 출판, 영상, 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이 4.4%의 비중을 차지함 ■ 인천의 대중국 제조업 투자 인천의 대중국 투자에 있어 제조업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하락세와 상승세를 반복하고 있음 - 1990년대 평균 99%의 투자 비중을 차지하던 제조업이 2000년 73.5%로 급감하였고, 이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2010년 66.1%로 다시 큰 하락세를 보임 인천 대중국 제조업종별 누적 투자를 살펴보면,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에 대한 투자가 4억 1,132만 달러로 전체 투자대비 21.5%의 비중을 차지함 - 두 번째로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는 업종은 전자부품 및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으로 누적투자액 3억 4,377만 달러로 17.9%의 비중을 보이고 있음 2016년 제조업종별 중국투자는 전자부품 및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이 2,160만 달러로 전체 투자대비 35.7% 비중을 보이며,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은 1,612만 달러로 26.7%의 투자 비중을 보임 - 그 외에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및 플라스틱 제조업 등이 그 뒤를 잇고 있음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해외투자통계(https://stats.koreaexim.go.kr/odisa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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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지방정부 교류 현황 및 내실화 방안 - 국제사무구조 검토를 중심으로
이 글에서는 한중관계를 강화하고 내실화하는데 있어 지방정부가 갖는 전략적 가치와 역할에 주목하며, 양국 지방교류 내실화를 위한 방향과 과제를 제시함 이를 위해 우선 동아시아 역설 상황에서 한중 지방정부 역할과 교류의 중요성 등을 정리함 다음으로 양국 지방정부의 대외교류 체계와 그 특징을 살펴보고, 이에 기초하여 상호교류 여건에 부합하는 교류방향과 과제를 제시함 <목 차> 1. 한중교류에서 지방정부의 전략적 가치 2. 한중 지방정부 교류 현황-자매우호도시 결연 3. 한중 지방정부 국제사무 구조 및 특징 4. 종합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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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시정보 24」 징진지(京津冀)지역의 성・시별 산업연계구조 분석
징진지 지역 베이징, 톈진, 허베이의 42개 산업부문을 대상으로 산업의 전・후방 연계효과 수준을 검토함 분석 결과 지역 내 각 성・시의 산업연계구조가 전반적으로 견고하게 형성되어 있고 각 성・시별로 '징진지 협동발전' 전략의 주요 정책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을 확인함 '징진지 협동발전' 전략의 보다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전・후방연계효과 높은 산업부문이 성・시별로 상당부문 중복되는 문제, 후방연계효과의 경우 3차 서비스업 부문의 해당효과 수준이 상당히 낮은 편이라는 문제 등을 해결해야 할 것임 <목 차> 1. 분석 배경 및 개요 2. 지역 산업연계구조의 측정 3. 징진지 지역 성시별 전후방연계효과 분석 4. 종합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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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 대중국 수출입 현황 및 추이
2016년 인천의 대 중국 수출입 규모는 1,677,255만 달러이며 전년대비 13.3% 증가함 2004년 이후 인천의 수출입 규모 1위는 지속적으로 중국이 차지함 2004년부터 2016년까지 11년간 인천의 대중국 교역액은 연평균 16.4%씩 증가 - 이는 같은 기간 전체 대외교역의 증가속도인 11.8%보다 빠른 수준임 인천의 주요 수출 상대국으로는 중국, 미국,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홍콩, 대만, 멕시코, 영국 등이 있음 - 주요 수입 상대국으로는 중국, 대만, 일본, 호주, 미국, 인도네시아, 독일, 베트남, 싱가포르 등이 있음 인천의 대중국의 수출입 비중은 전체의 약 23.9% 수준이며, 2위 미국(11.0%), 3위 일본(7.6%) 등과 큰 비중 격차를 보임 <출처: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http://stat.kit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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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의 대중국 주요 수출입 품목
2016년 인천의 대중국 수출 주요 품목은 전기기기, 유기화학품, 원자로 보일러 및 기계류, 철강, 철도 및 부품, 광학기기, 중유, 광물성 연료 순임 - 인천의 대중국 수입 주요 품목은 전기기기, 철강, 원자로 보일러 및 기계류, 철도 및 부품, 목재, 광학기기, 가구, 어류 순으로 나타남 <출처: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http://stat.kit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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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항 및 인천공항 대중국 수출입 규모
인천항 및 인천공항의 주요 교류 대상은 중국이 압도적으로 높음 2016년 인천항을 통한 대중국 수출입 규모는 53,110,821천 달러로 전체 인천항 수출입의 55.8%를 차지이며, 이는 두 번째로 높은 베트남보다 약 7배 이상 높은 수준임 - 인천항의 국가별 수출입 비중은 중국을 제외하면 모두 한 자릿수의 비중을 나타내고 있음 인천공항을 통한 대중국 수출입 규모는 63,917,428천 달러로 전체 인천공항의 25.8%에 달함 - 인천공항을 통한 수출입 규모는 미국, 홍콩, 베트남, 일본, 대만 순으로 나타남 ■ 인천공항-중국 항공운항 2016년 인천국제공항을 통한 중국 간 항공운항 편수는 9만 2,289편이며, 여객은 13,635,871명, 화물은 527,922톤에 달함 - 전국 대비 인천공항의 중국 간 운항 비중은 68.1%, 여객 비중은 68.4%, 화물비중은 86.9%를 차지함 국내 14개 지방공항을 통한 중국 간 항공운항 편수는 4만 3,226편이며, 여객은 6,312,972명, 화물은 79,592톤에 달함 - 지방공항들의 항공운항 편수와 여객 수는 인천국제공항의 절반, 화물은 15% 수준임 ■ 인천 주요 교역 중국항 2016년 인천항과 수출입 기록을 가지고 있는 중국의 항구는 모두 118곳임 인천항과 교역규모가 많은 중국 항은 상하이, 칭다오, 셔커우(선전), 웨이하이, 톈진신항 순임 인천항과 상하이항 간 수출입 규모는 4,504,017톤으로 인천항의 대중국 수출입의 13.1%에 달함 - 인천항-칭다오항 수출입 규모는 3,294,494톤으로 9.6%임 <출처> 1.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http://stat.kita.net/) 2. 인천항만공사 통계(http://www.ipus.co.kr/ipa/ipapt/information/statics/selectSummaryYearStaticList.do) 3.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http://www.airport.co.kr/www/extra/stats/airportStats/layOut.do?cid=2015102917501542253&menuId=397) 4.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통계(http://www.airport.kr/co/ko/3/6/3/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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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중국 수출입 국내 항만 비교
2016년 기준 인천항의 중국 수출액 규모는 전국 1위로 수출은 전체의 31.9%, 수입은 전체의 41.9%임 - 인천항의 대 중국 수출입 비중 36.2%이며, 부산항이 28.7%, 평택항이 13.7%임 국내 주요 항만의 대중국 교류 비중을 살펴보면, 한중 수교 초기에는 부산항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2000년대 이후 인천항의 비중이 꾸준히 높아져 2009년 이후 대중국 수출입 수위 항만으로 자리매김함 인천항의 국내 대중국 항만 교류 비중은 2000년 23.5%에서 2016년 36.2%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부산항의 비중은 48.6%에서 28.7%로 감소함 평택항은 2000년 0.7%에서 2016년 13.7%로 크게 증가함 - 평택항은 2000년 이후 빠른 속도로 비중이 높아져 인천항과 더불어 환황해권역 해상물류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음 <출처: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http://stat.kit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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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주민 현황
2016년 기준, 전국의 외국인주민은 1,764,664명으로, 2015년 대비 53,651명(3.1%) 증가함 - 외국인주민은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기타),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 외국인주민 자녀로 구성되어 있음 2016년 인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은 9만 4,670명이며, 남성 50,587명, 여성 44,083명으로 집계됨 - 2007년 43,093명이던 외국인주민은 2016년 약 2.2배 증가하였으며, 연평균 9.3%의 증가율을 보임 전국 대비 인천 거주 외국인주민은 5.4%에 달함 - 2016년 11월 1일 기준 인천시의 총인구는 2,913,024명으로 이 중 외국인주민의 비중은 3.2%에 달함 인천의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외국인근로자는 25,628명, 결혼이민자 9,873명, 유학생 2,702명, 외국국적동포 11,881명, 기타 21,789임 - 한국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주민은 11,115명, 외국인주민 자녀는 11,682명임 인천시 외국인주민의 출신 국적은 중국(한국계) 출신이 31,077명(32.6%)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중국 출신 16,269명(17.1%), 베트남 출신 9,899명(10.4%) 순임 - 인천의 중국(한국계), 중국, 타이완 출신 외국인주민 비중은 52.2%로 전체 외국인주민의 절반을 넘는 규모임 인천시의 군구별 외국인주민 거주 분포를 살펴보면 부평구가 19,187명으로 가장 많고, 서구 18,781명, 남동구 18,511명, 남구 12,310명, 연수구 11,121명 순으로 나타남 <출처> 1. 행정안전부(2017),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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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근로자 현황
2016년 인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는 2만 5,628명이며, 남성 20,723명, 여성 4,905명으로 남성 외국인근로자가 확연히 많음 - 외국인주민 대비 외국인근로자의 비중은 27.1%로 거주 유형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함 인천 외국인근로자의 출신국적은 중국(한국계)이 7,502명(29.3%)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2,552명(10%), 필리핀 2,287명(8.9%), 인도네시아 2,005명(7.8%) 순으로 나타남 - 전국 외국인근로자의 출신국적 역시 중국(한국계)가 전체 대비 35.9%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남 인천 외국인근로자의 군구별 거주 분포를 살펴보면, 남동구가 7,773명(30.3%)로 가장 많으며, 서구 7,013명(27.4%), 부평구 3,476명(13.6%) 순으로 나타남 - 인천에 남동구에는 남동국가산업단지, 서구는 주안국가산업단지, 부평구에는 한국 수출산업 제4차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음 반면 중국계 외국인근로자의 인천 군구별 거주는 부평구가 2,592명(30.9%), 남동구 1,393명(16.6%), 서구 1,239명(14.8%), 남구 989명(11.8%) 순으로 나타남 <출처> 1. 행정안전부(2017),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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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결혼이민자 현황
2016년 인천시에 거주하는 한국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결혼이민자는 9,873명이며, 남성 2,031명, 여성 7,842명으로 집계됨 - 한국인배우자를 둔 인천 거주 외국인주민은 17,752명임 인천 결혼이민자의 출신국적은 중국이 2,563명(29.3%), 중국(한국계)2,415명(24.5%)으로 중국계 출신 결혼이민자 비중이 50.5%를 차지함 - 이밖에도 베트남 출신 1,993명(20.2%), 필리핀 513명(5.2%), 일본 491명(5.0%), 미국 300명(3.0%) 순으로 나타남 전국 결혼이민자의 출신국적 비중은 베트남 출신이 25.2%로 가장 많으며 중국(한국계) 출신 22.3%, 중국 출신 19.8% 순임 인천 결혼이민자의 군구별 거주 분포를 살펴보면, 부평구가 2,190명(22.2%)로 가장 많으며, 남동구 1,780명(18.0%), 서구 1,478명(17.0%), 남구 1,477명(15.0%) 순으로 나타남 중국계 결혼이민자의 인천 군구별 거주 비중은 전체 결혼이민자의 비중과 유사한 부평구가 27.7%, 남동구 19.5%, 남구 15.6%, 서구 13.6%임 <출처> 1. 행정안전부(2017),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5),“우리안의 중국-인천 중국인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현황”,『최신중국동향』.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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