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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2
교통카드 자료를 활용한 인천시 대중교통환승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현재 운영중인 지선, 간선, 광역버스노선으로는 검단, 영종, 청라, 송도 등 신규 개발지의 교통수요와 기존 지역의 변화되는 통행패턴에 대응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음. 2) 이러한 수요에 대비하여 현재 운영되는 노선을 개편하거나 환승시설을 제공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나, 이에 따른 관련 분석 등이 매우 부족한 실정임. 3) 이러한 지표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조사자료가 필요하지만, 기존 방법(조사자 탑승 조사, 업체 제공 자료 활용)은 조사자료의 오류 및 신뢰성이 낮음. 이에 따라 교통카드 자료를 활용하여 관련 분석 및 개발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음 4) 따라서, 본 연구는 교통카드 자료를 활용하여 관련환승관련문제점과 분석을 통해 환승정비방안 등을 마련하는 것이 연구 목적이라고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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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2
수인선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인천항 제1부두 주변 정비구상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인천항 제1부두는 최초의 개항장으로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며, 크루즈를 이용하여 한국에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주 진입로로서 장소적 가치가 매우 큰 곳임. 또한 2014년 수인선 개통으로 제1부두 입구에'국제여객터미널역'이 신설되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됨 2) 최근 내항재개발 사업, 개항장 문화지구 지정, 수인선 복선전철사업, 제 2국제여객터미널 이전 등 각종 개발 사업이 인근지역에서 일어나고 있음 3) 그러므로 인천우체국, 중구청, 신포시장 등 주변 지역의 근대역사문화자원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최초의 개항지구로서의 역사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주변 지역의 경관 정비가 필요함 4) 특히'국제여객터미널역'은 개항장 역사문화지구의 관문에 위치하여 역사적 의미가 깊은 장소이므로 개항장의 상징성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기존 철도역사와 차별화된 설계가 필요함 5) 본 연구는 인천항 제1부두 주변의 개항장 역사문화 자원을 보전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하며 더 나아가 동인천역, 신포시장 등 인근 구도심 지역의 재생을 이루고자 하는 목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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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2
인천시 주민참여형 마을만들기사업 추진체계에 관한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도시개발 패러다임이 도시의 양적 성장보다는 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욕구 증대, 하향식 도시개발에서 주민중심의 상향식(bottom-up) 개발방식, 물리적 환경 정비방식에서 사회・경제적 정비를 포함한 종합적 정비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음 2)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반영하여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도시의 물적・사회적・경제적 환경을 복합적으로 개선하는 주민참여형 마을만들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의 일환으로 국토해양부의 살고싶은 마을만들기 사업이 진행되고 있음 3) 인천시의 경우 도시정비사업, 도시재생사업, 도시개발사업 등 기성시가지 정비방식이 민간 및 공공주도로 이루어져 왔고, 주민참여를 통한 마을만들기 사업이나 기성시가지 정비방식은 초기단계에 이르고 있는 실정이며, 인천시의 주민참여형 마을만들기 관련해서는 부평구의 우리마을 가꾸기사업 지원조례와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지원조례에 근거한 부평시장 개선사업과 인천도시대학운영 등이 있음 4) 특히, 주민참여형 마을만들기는 물리적 환경개선이 최종성과이지만, 사업이 추진되기 위해 참여하는 주민, 공공, 행정, 대학, 전문가, 시민단체 등의 역할분담과 주체에 설정이 매우 중요함 5) 이러한 참여주체, 추진체계 등에 대한 역할분담, 참여방식 등이 설정되어 있어야 주민참여형 마을만들기 사업이 시작될 수 있고,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임 6) 이에 본 연구는 기실현된 마을만들기사업의 참여주체 및 추진체계에 대한 사례 분석 및 평가를 통하여 과제를 도출하고, 참여주체별 역할과 기능분담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인천형 마을만들기 사업의 추진체계모형을 제안하고자 함 7) 이를 통해 마을만들기 사업의 기본체계와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인천시에 마을만들기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데 기여할 것임 [주요연구내용] 1)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한 개념 고찰 ○ 마을만들기사업은 1990년대의 '주민들이 스스로 나서서 일상 생활환경의 문제들을 풀거나 내선하려는 활동'을 지원하거나 연대하기 위한 시민운동이 확산되면서 이와 관련한 활동을 포괄적으로 부르는 이름 ○ 일본의 마치즈꾸리 운동이 국내에 소개되면서, 지역만들기, 동네가꾸기, 마을가꾸기 등으로 논의되다가, 마을만들기로 일반화됨 ○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에 실제 거주하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그들이 생활하는 일상적 공간이 마을에 대해서 마을의 물리적 환경과 공동체로서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가꾸고 고쳐가는 일련의 활동으로 정의할 수 있음 2) 마을만들기사업 추진 실태 ○ 중앙정부 - 국토부 : 살고싶은 마을 만들기 시범사업 - 환경부 : 환경관리우수지자체 지원사업 - 행안부 : 소하천 정비시범사업 - 농림부 : 친환경농업시범마을 조성사업 - 문광부 : 문화관광축제 지원사업 ○ 지자체 - 서울시 구로구 : 아름다운 우리마을 만들기 - 광주시 북구 문화동 : 시화가 있는 문화 마을 - 인천시 부평구 : 문화의 거리 만들기 - 경기도 안산시 : 좋은마을만들기 지원센터 ○ NGO주도 - 시민연대와 YMCA 등 시민단체에서의 마을 만들기 운동의 참가 - 국제 마을 만들기 연구협회(ASCOM)결성 3) 마을만들기사업의 참여주체별 역할 및 관계 - 마을만들기사업의 주요 주체는 주민, 주민조직, 시민단체, 전문가집단, 정부조직 으로 구성 - 현재 국내 마을만들기 사업은 통일된 모델을 적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지역적 성격이나 사업의 성격에 따라 차별적으로 운영 - 기존 사업 운영의 특성을 벤치마킹하여 평가함으로써, 인천에 적합한 추체별 역할 및 관계를 규정하는 모델 개발 4) 인천시 마을만들기사업 추진체계 및 정책제언 ○ 인천형 마을만들기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체계 제안 ○ 마을만들기 사업의 적극적 추진을 위한 조례 제정 등의 정책제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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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업정보 3」 중국의 화장품 산업 현황
o 2016년 중국 화장품시장은 약 539억 달러 규모로 전년대비 약 6.4% 성장 - 소득수준 향상에 따른 구매력을 지닌 소비 세력의 확대, 여성 경제 인력의 증가 등으로 스킨케어, 색조화장품 및 향수 등 화장품시장의 지속 성장 전망 o 왕홍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로 온라인 유통채널 확대 - BtoC 플랫폼에 온라인 매장 운영, SNS 플랫폼을 통한 제품 홍보 및 판매 증가 등 모바일 마켓 성장 전망 o 화장품 규제 및 시장 변화 대응을 위한 진출전략 마련 필요 - 중국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개발 전략, 유사제품 유통에 따른 지적재산권 확보 및 유지, 다양한 유통채널을 활용 등 <목 차> 1. 중국 화장품 시장 현황 2. 중국 화장품 시장 동향 및 지역별 특성 3. 중국 화장품 규제 현황 4. 중국 진출시 고려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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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8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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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빅데이터 산업 발전 계획
중국은 2015년부터 빅데이터를 국가 신흥산업으로 지정하여 육성하고 이와 관련된 응용산업에 대한 발전계획을 수립해옴 중국 국무원은 2015년 8월 개최된 상무회의에서 《빅데이터 발전 촉진을 위한 행동 요강( 于促 大 据 展的行 要)》을 통과 - 《요강》은 △정부정보시스템과 공공데이터의 개방 및 공유를 가속화하고, 통합관리 기능을 제고 △산업 혁신을 촉구하여 신흥 산업으로 육성 △보안을 강화하고 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안정적인 발전 촉구 등을 목표로 함 2015년 10월 중국공산당 18기 5중전회에서 인터넷플러스 계획과 함께 국가 빅데이터 전략 실시를 언급했으며, - 2016년 발표한 '제13차 5개년 규획'에도 국가 빅데이터 전략을 명시하며 빅데이터산업 발전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함 2017년 1월 중국공업과정보화부(工 和信息化部)는《빅데이터산업발전계획(大 据 展 )(2016-2020년)》을 발표 - 《계획》에서는 7개 주요 임무로 △빅데이터 기술과 상품 연구개발 강화 △공업 빅데이터 혁신응용 심화 △업종의 빅데이터 응용발전 촉진 △빅데이터 산업의 주체육성 가속화 △빅데이터 표준 체계 구축 추진 △빅데이터 산업 지원 시스템 개선 △빅데이터 보안능력 제고를 제시함 <출처: 《大 据 展 (2016-2020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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